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남기게 될줄은 몰랐네요.. 이 이야기를 쓰게된 오늘 있었던 일을 적을게요. 따끈따끈 하답니다. 전 어이가 매우 없었으므로 음슴체 ㄱㄱ 저희는 올해 18살이된 흔남들임 시비트인 친구를 슈퍼라하겠음-파랑색,키가 좀 작음(나이에 비해) 아담하게 생김 친구2 키가 2번째로큼 조금 말걸기어렵게생김(ㅋㅋ?) 친구3 키가 좀 작음(나이에 비해) 귀엽게생김 친구4 키로는 중간임 약간 멍하게 생김 글쓴이는 이중에서 그나마 큼 그냥 흔남 필자는 친구들과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귀가하는 길이였음 슈퍼랑 친구2는 같이 자전거를 타고 좀 먼저 가고있었음 그래서 슈퍼랑 친구2가 뒤늦게 따라오는 글쓴이와 친구3,4를 기다려주고 있었음 이런 식으로 발그림ㅈㅅ;; 그런데 친구1,2 앞에 어떤 흰옷을 입은 남자가 다가가는 거임 멀어서 잘보이지는 않았슴 글쓴이와 친구3,4는 신호바뀌자마자 슈퍼와 친구2에게 가보았슴 흰옷의 남자를 까오남이라 하겠음(보라색) 까오남이 슈퍼에게 일방적으로 계속 시비를 거는거임 슈퍼와 친구2에게 들은 이야기임 내용은 좀다르지만 이런식이였다고했음 까오남 : 야 너 방금 야렸냐? 슈퍼,친구2 : 저희요? 근데 까오남이 갑자기 슈퍼한테만 말을하는거임 까오남 : 너 왜 야리냐? 슈퍼 : 몇살이세요? 까오남은 한 고딩쯤 되보였음 키가 한 168정도에 눈좀 작고 여드름도 많아서 글쓴이도 그런줄 알았음 까오남 : 이제 갓 대학생이다. 근데 왜야리냐고 시.발아 슈퍼 : 네? 그 나이면 알거 다아시겠네요 이때 슈퍼가 장갑을 벗었음 까오남 : 알거다아는데 어쩌라고. 장갑은 왜벗어 병.신아 슈퍼가 말빨이 쎈편임 그래서 계속 맞받아치면서 그러고있었음 이때 글쓴이와 친구3,4 가 왔음 이제부턴 글쓴이가 본대로 써보겠음 까오남이 슈퍼에게 완전 바짝 붙어서 뭐라하는데 무슨 키스신 찍는 줄았았음 글쓴이가 정말 크게 "뭐야? 무슨일이야?"이랬음 까오남은 글쓴이를 보지도 않았음 까오남 뒤에 여자2명이 있었는데 그 여자2명이 까오남을 말리고있었음 근데 자꾸 왜야리냐고 시비를 거는거임 아진짜 가오있는 과선배 뭐이딴거도 아니고 우리 넷이 뒤에서 쳐다보는건 신경도 안쓰고 착하게생긴 슈퍼한테만 시비를 걸어데는거임 그러다가 슈퍼가 어깨를 자꾸밀려서 뒤로가다 까오남이 글쓴이쪽을 잠깐 봤음 상황파악을 한건지 여자들이 팔을 잡아 댕겨도 안가던 까오남이 글쓴이와 친구들을 보더니 끌려가는 척을 하는거임 그러면서 놓으라고 아주 쌩쇼를 하던데 ㅋㅋㅋㅋ 여자들이 갈때했던 말이 더 웃김ㅋㅋㅋㅋㅋㅋ "아 또 왜그래.. " "아 오빠가 참아;"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긴 뭘참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말투보니까 저번에도 저랬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완전 나대면서 여자 2명앞에서 가오잡다가 선빵도 안갈구고 그냥가고 아주그냥 가오가 하늘을 찔러서 태양계를 벗어 나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교가니까 아주 좋다고 물만났다고 날아다니니까 세상 모든게 만만해보이나봐요 대학생 1명이 고등학생 한명에게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욕한다음 고등학생이 말대꾸한다고 먼저 때렸는데 5명한테 맞아서 경찰서가면 얼마나 쪽팔리시겠어요 그리고 화이트워싱진 입고 위에 하얀조끼 걸치고 6시 쯤 눈 짝고 안경쓰고 여드름 많으신 안산사는분? 대학생 돼셔서 참 잘하세요. 그래요. 너님 잘났는데 왜 내 친구 건드려 이 시.발럼아 어이없다 추천 화난다 추천 저런남자 싫다 추천 걍 추천ㄱ 91
★★★내 친구에게 시비걸던 가오남^^(수정)★★★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남기게 될줄은 몰랐네요..
이 이야기를 쓰게된 오늘 있었던 일을 적을게요.
따끈따끈 하답니다.
전 어이가 매우 없었으므로 음슴체 ㄱㄱ
저희는 올해 18살이된 흔남들임
시비트인 친구를 슈퍼라하겠음-파랑색,키가 좀 작음(나이에 비해) 아담하게 생김
친구2 키가 2번째로큼 조금 말걸기어렵게생김(ㅋㅋ?)
친구3 키가 좀 작음(나이에 비해) 귀엽게생김
친구4 키로는 중간임 약간 멍하게 생김
글쓴이는 이중에서 그나마 큼 그냥 흔남
필자는 친구들과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귀가하는 길이였음
슈퍼랑 친구2는 같이 자전거를 타고 좀 먼저 가고있었음
그래서 슈퍼랑 친구2가 뒤늦게 따라오는 글쓴이와 친구3,4를 기다려주고 있었음
이런 식으로 발그림ㅈㅅ;;
그런데 친구1,2 앞에 어떤 흰옷을 입은 남자가 다가가는 거임
멀어서 잘보이지는 않았슴
글쓴이와 친구3,4는 신호바뀌자마자 슈퍼와 친구2에게 가보았슴
흰옷의 남자를 까오남이라 하겠음(보라색)
까오남이 슈퍼에게 일방적으로 계속 시비를 거는거임
슈퍼와 친구2에게 들은 이야기임
내용은 좀다르지만 이런식이였다고했음
까오남 : 야 너 방금 야렸냐?
슈퍼,친구2 : 저희요?
근데 까오남이 갑자기 슈퍼한테만 말을하는거임
까오남 : 너 왜 야리냐?
슈퍼 : 몇살이세요?
까오남은 한 고딩쯤 되보였음
키가 한 168정도에 눈좀 작고 여드름도 많아서 글쓴이도 그런줄 알았음
까오남 : 이제 갓 대학생이다. 근데 왜야리냐고 시.발아
슈퍼 : 네? 그 나이면 알거 다아시겠네요
이때 슈퍼가 장갑을 벗었음
까오남 : 알거다아는데 어쩌라고. 장갑은 왜벗어 병.신아
슈퍼가 말빨이 쎈편임 그래서 계속 맞받아치면서 그러고있었음
이때 글쓴이와 친구3,4 가 왔음
이제부턴 글쓴이가 본대로 써보겠음
까오남이 슈퍼에게 완전 바짝 붙어서 뭐라하는데 무슨 키스신 찍는 줄았았음
글쓴이가 정말 크게 "뭐야? 무슨일이야?"이랬음
까오남은 글쓴이를 보지도 않았음
까오남 뒤에 여자2명이 있었는데 그 여자2명이 까오남을 말리고있었음
근데 자꾸 왜야리냐고 시비를 거는거임
아진짜 가오있는 과선배 뭐이딴거도 아니고
우리 넷이 뒤에서 쳐다보는건 신경도 안쓰고 착하게생긴 슈퍼한테만 시비를 걸어데는거임
그러다가 슈퍼가 어깨를 자꾸밀려서 뒤로가다 까오남이 글쓴이쪽을 잠깐 봤음
상황파악을 한건지 여자들이 팔을 잡아 댕겨도 안가던 까오남이
글쓴이와 친구들을 보더니 끌려가는 척을 하는거임
그러면서 놓으라고 아주 쌩쇼를 하던데 ㅋㅋㅋㅋ
여자들이 갈때했던 말이 더 웃김ㅋㅋㅋㅋㅋㅋ
"아 또 왜그래.. "
"아 오빠가 참아;"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긴 뭘참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말투보니까 저번에도 저랬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완전 나대면서 여자 2명앞에서 가오잡다가 선빵도 안갈구고 그냥가고 아주그냥
가오가 하늘을 찔러서 태양계를 벗어 나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교가니까 아주 좋다고 물만났다고
날아다니니까 세상 모든게 만만해보이나봐요
대학생 1명이 고등학생 한명에게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욕한다음 고등학생이 말대꾸한다고 먼저 때렸는데
5명한테 맞아서 경찰서가면 얼마나 쪽팔리시겠어요
그리고 화이트워싱진 입고 위에 하얀조끼 걸치고 6시 쯤 눈 짝고 안경쓰고 여드름 많으신 안산사는분?
대학생 돼셔서 참 잘하세요. 그래요. 너님 잘났는데
왜 내 친구 건드려 이 시.발럼아
어이없다 추천
화난다 추천
저런남자 싫다 추천
걍 추천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