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인데요. 제가 좀 성숙하고 좀튀는성격이라.. 사랑도 많이해봐서 이런저런 애기 해보려 합니다.이건 실제로 제가 겪은이야기인데요..들어보세요..ㅎ
--------------------------------------------------------------------------------저는 2010년 10월부터 남자를 사귀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니까 초등학교 6학년 부터 남자와 가까워지기를 시작했어요. 근데 지금까지 사겼던 남자중에서 몇명남자한테 미련도 많이남고 생각도들어요.. 항상 연락하면 옆엔 단여자의 목소리가 들렷고 제 앞에서는 잘하는척,잘해주는척,챙겨주는척,아껴주는척 온갖 행동들을 다하면서 뒤에서는 수건같다.나댄다 등 많고많은 뒷담을했던거예요 그래서 전 만나서 싸대기 한대 때릴것처럼 행동을하고 말은 좀심하게 했어요..그러면 그때만 잘못했다...잘못했다..다신안그러겟다..맨날이소리만 했어요..저는 바보같이 계속 참았죠..근데 그후 갑자기 일주일째 연락이안되더니 갑자기 연락와서 이러는거예요. "우리 헤어지자. 나 단 여자 생겼다. 연락하지마"이러는거예요.. 믿었던 애를...77일까지갔는데.. 전 힘들었지만 참고 견뎠어요..헤어지고 5일뒤에 저도 단 남자가 사귀자해서 호감도 있었던 애들이라 사겼어요.. 5일..10일..15일.. 데이트도하고 문자도하고 통화도하고 선물도하고 했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전에도 몇번이고 가슴앓이를 했던지라.. 두려웠어요... 그래서 정말 개가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건가? 날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귄다고 생각하나? 어떻하지?힘들다...지친다..죽고싶다...등등 여러가지 심지어 못견디고 팔을 긋는 자해행동까지 보였지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사랑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45일째 되는날...저는 초딩 친구(여자)를 만나러 갔어요.. 그래서 oo역 oo동 쪽에 있는곳으로가서 막 놀고있는데 낯잊은 사람이 있어서 봤더니 바로 제 남친이였던거예요... 단 여자와 손잡고 허리손하고 어깨동무하고 뽀뽀하고 데이트하고... 커플링끼고... 그래서 저는 살짝 친구들과 숨어서 전화를 해봤어요.. 나:자기야 어디야?? 남자: 응?아~나 가족들이랑 어디좀 왔어~살게있어서 이렇게 말을 하는거예요...상처를 입고 다시 계속 말했어요. 나: 너 가족이랑 있는거 아니잖아. 살거있는거 아니잖아. 나 지금 너 보고있는데 그 모습은 머야..? 남자: ........ 니 어딧는데?
하자마자 전 그쪽으로 달려가 말했어요 "니가...니가어떻게 나한테..나한테이럴수가있어? 오래가자메..헤어지지말자메.. 바람안피고 상처주지않고 영원히 행복하게 해주고 사랑해줄수 있다메..근데 왜그래?나랑 지금 장난해? 니 옆에있는 지지배는 누군데?참 너도..." 이러자 제 옆에있던 친구 5명은 각각 말했어요 . 친구1:야 씨x놈아 넌 어떻게 여자한테 그렇게 상처를 주고 미안하단 한마디도 안하냐?
친구2: 니 완전 웃긴거알아?앨왜건들어가꼬... 애 지금 너한테 기념일 챙기고 하느랴 잠도못잔애고 너하나 사랑한다고 지 목숨까지 다 받친앤데 니가 어떻게 내친구 애한테 이럴수있어?니 그렇고 머가 잘했다고 지금 그렇게 얼굴을 처 내밀고있어?참 니도.. 친구3:니머하는짓이야? 친구4: 야 왜 우리앞에서랑 니 여친앞에서는 잘하는척 멋있는척 있어보이는척 잘해주는척 사랑하는척 하면서 뒤에선 왜 이딴짓하고다녀? 친구5:야 니 옆에있는 여자애 델꼬와바 이러는거예요.. 거긴 역전 쪽이라 사람도많고 아는사람도 많았어요.. 근데 전 그러는데도 불구하면 그 많고많은 사람들중에서 저는 화를 참지못하고 그 여자한테 손이갔어요.. 그리고 볼을때렸죠... 그러더니 옆에있던 남친이 저보고 " 야 미쳤냐??"하면서 저의 싸대기를 두대때리는거예요.. 저는 울음을참지못하고 울면서 애들과 일단 다른대로 갔어요... 근데 제가 그 여자애를 때렷던 이유는... 저의 단짝친구였기 때문에... 배신감떄문에 때렷던거예요... 그렇게 믿었던 절친이.... 저는 그 이후로 너무 아파서 결국 병원에 2주동안 입원해있었고 우울장애 +거식증이란 진단을 받았고 음식도 거부하고 다 거부를 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유서까지 쓰면서 맨날울고...
이걸보는 10~20대라면... 한번쯤은 있었던 경험일거 같아요... 남자를 믿지말아야지..말아야지..이러면서도 잘해주면 넘어가는 저도 바보인거같아요.. 근데 이러는데.. 어떻게 그 남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남자하나때문에 수건..집착애 라는 소리나 듣고.. 어떻게 해야할지....
나의 청소년 사랑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15살인데요. 제가 좀 성숙하고 좀튀는성격이라.. 사랑도 많이해봐서 이런저런 애기 해보려 합니다.이건 실제로 제가 겪은이야기인데요..들어보세요..ㅎ
--------------------------------------------------------------------------------저는 2010년 10월부터 남자를 사귀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니까 초등학교 6학년 부터 남자와 가까워지기를 시작했어요. 근데 지금까지 사겼던 남자중에서 몇명남자한테 미련도 많이남고 생각도들어요.. 항상 연락하면 옆엔 단여자의 목소리가 들렷고 제 앞에서는 잘하는척,잘해주는척,챙겨주는척,아껴주는척 온갖 행동들을 다하면서 뒤에서는 수건같다.나댄다 등 많고많은 뒷담을했던거예요 그래서 전 만나서 싸대기 한대 때릴것처럼 행동을하고 말은 좀심하게 했어요..그러면 그때만 잘못했다...잘못했다..다신안그러겟다..맨날이소리만 했어요..저는 바보같이 계속 참았죠..근데 그후 갑자기 일주일째 연락이안되더니 갑자기 연락와서 이러는거예요. "우리 헤어지자. 나 단 여자 생겼다. 연락하지마"이러는거예요.. 믿었던 애를...77일까지갔는데.. 전 힘들었지만 참고 견뎠어요..헤어지고 5일뒤에 저도 단 남자가 사귀자해서 호감도 있었던 애들이라 사겼어요.. 5일..10일..15일.. 데이트도하고 문자도하고 통화도하고 선물도하고 했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전에도 몇번이고 가슴앓이를 했던지라.. 두려웠어요... 그래서 정말 개가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건가? 날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귄다고 생각하나? 어떻하지?힘들다...지친다..죽고싶다...등등 여러가지 심지어 못견디고 팔을 긋는 자해행동까지 보였지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사랑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45일째 되는날...저는 초딩 친구(여자)를 만나러 갔어요.. 그래서 oo역 oo동 쪽에 있는곳으로가서 막 놀고있는데 낯잊은 사람이 있어서 봤더니 바로 제 남친이였던거예요... 단 여자와 손잡고 허리손하고 어깨동무하고 뽀뽀하고 데이트하고... 커플링끼고... 그래서 저는 살짝 친구들과 숨어서 전화를 해봤어요.. 나:자기야 어디야?? 남자: 응?아~나 가족들이랑 어디좀 왔어~살게있어서 이렇게 말을 하는거예요...상처를 입고 다시 계속 말했어요. 나: 너 가족이랑 있는거 아니잖아. 살거있는거 아니잖아. 나 지금 너 보고있는데 그 모습은 머야..? 남자: ........ 니 어딧는데?
하자마자 전 그쪽으로 달려가 말했어요 "니가...니가어떻게 나한테..나한테이럴수가있어? 오래가자메..헤어지지말자메.. 바람안피고 상처주지않고 영원히 행복하게 해주고 사랑해줄수 있다메..근데 왜그래?나랑 지금 장난해? 니 옆에있는 지지배는 누군데?참 너도..." 이러자 제 옆에있던 친구 5명은 각각 말했어요 . 친구1:야 씨x놈아 넌 어떻게 여자한테 그렇게 상처를 주고 미안하단 한마디도 안하냐?
친구2: 니 완전 웃긴거알아?앨왜건들어가꼬... 애 지금 너한테 기념일 챙기고 하느랴 잠도못잔애고 너하나 사랑한다고 지 목숨까지 다 받친앤데 니가 어떻게 내친구 애한테 이럴수있어?니 그렇고 머가 잘했다고 지금 그렇게 얼굴을 처 내밀고있어?참 니도.. 친구3:니머하는짓이야? 친구4: 야 왜 우리앞에서랑 니 여친앞에서는 잘하는척 멋있는척 있어보이는척 잘해주는척 사랑하는척 하면서 뒤에선 왜 이딴짓하고다녀? 친구5:야 니 옆에있는 여자애 델꼬와바 이러는거예요.. 거긴 역전 쪽이라 사람도많고 아는사람도 많았어요.. 근데 전 그러는데도 불구하면 그 많고많은 사람들중에서 저는 화를 참지못하고 그 여자한테 손이갔어요.. 그리고 볼을때렸죠... 그러더니 옆에있던 남친이 저보고 " 야 미쳤냐??"하면서 저의 싸대기를 두대때리는거예요.. 저는 울음을참지못하고 울면서 애들과 일단 다른대로 갔어요... 근데 제가 그 여자애를 때렷던 이유는... 저의 단짝친구였기 때문에... 배신감떄문에 때렷던거예요... 그렇게 믿었던 절친이.... 저는 그 이후로 너무 아파서 결국 병원에 2주동안 입원해있었고 우울장애 +거식증이란 진단을 받았고 음식도 거부하고 다 거부를 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유서까지 쓰면서 맨날울고...
이걸보는 10~20대라면... 한번쯤은 있었던 경험일거 같아요... 남자를 믿지말아야지..말아야지..이러면서도 잘해주면 넘어가는 저도 바보인거같아요.. 근데 이러는데.. 어떻게 그 남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남자하나때문에 수건..집착애 라는 소리나 듣고..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