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운영자님은 절 좋아하나봐요 생활편에 두번째 올라온거라 더 신기해요 저번에도 올라왔었는데! 우와 또 이거 됬네요 - ㅋ- 신기해라..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쁜 싸이 공개 ㅋ.ㅋ http://www.cyworld.com/01071712495 ---------------------------------------------------------------------------- 안녕하세요 ㅋ.ㅋ 주부이자 여자로 할일이 딱히 없어서 판 보는 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26살에 든든한 5살 첫딸과 개구장이 2살 아들을 데리고 살고 있어요 . 요즘 아이들에게 섭섭합니다 ㅠ.ㅠ................. 5살딸은 엄마에게 말합니다 " 엄마 난 승호랑 결혼할꺼야!!!" 저는 알려줍니다.. " 가족끼리는 안되는거야~ 원에 다른 친구들 있잖아~ 가족말고~" 5살 딸 화를 냅니다..... "승호랑 결혼할꺼라고!!!! 난 승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사랑하면 결혼하는거 잖아? 나 승호 사랑하는데?" 저.... 어찌해야할지 모릅니다 "............ 어 사랑... 하면 결혼하는데 가족말고!!!!!!" ......... 5살에 사랑이 몬지 알긴 아는건가요 ㅋㅋㅋ 왜 자꾸 사랑하면 결혼하는거니까 결혼다다고 우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저에게 짜증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살아들은 (14개월되가요~)행동합니다. 예전엔 밤에 잠들때 항상 엄마 품에서 꼭 안겨 잠이 들더니 이젠 절 살짝씩 거부합니다. 누나에게로 뒹굴뒹굴 굴러갑니다. "으마;이럼라ㅓㅁ;ㅏㅣ러ㅏㅁ" 모라는지 모릅니다. 누나는 잘 준비를 하며 티비를 누워서 시청중인데 그리로 가더니 누나팔을 떡하니 비고는 ....... 잘라고 합니다 뒹굴뒹굴 하다 결국 잠이 듭니다. 중간 중간 깨는 요녀석 원래는 깨면 엄마를 찾으면 엄마 품으로 기어오거나 부비고 들어오는데 이젠 누나 팔을 찾아 헤매입니다........... 전 말합니다.... "누나 팔 그렇게 하면 쥐난다고 ㅠ.ㅠ.. 힘들어 일러와 우리아들~" .................... 강제로 팔을 비어주면........ 다시 뒹굴뒹굴 누나의 곁으로 누나의 팔을 찾아 삼마리 갑니다. 아들과 놀아주면서 즐겁게 해주기 위해 까꿍놀이를 해줍니다 아들표정은....... 응? ??? 훗.....................???? 이 표정입니다 똑같이 누나가 해주면 꺄글르르르르르르 넘어갑니다. 그러다 웃다 뒤로 넘어가서 웁니다. 그럼 나에게 원망을 눈빛을 보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것들을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가 과자를 가지고 장난치면 " 승호 이놈!!!! 하지말라고 했지!!! 맴매 할까??" 웁니다 서럽게 웁니다 누나. 그소리에 거실에서 달려옵니다 "왜 그래 엄마 우리이쁜 승호를 이렇게 이쁜대~~~" ...??????????/ 그건 내가 ..... 내가.. 엄마가... 대부분 하는 소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으잉............? 너무 사이 좋은 두녀석 때문에 질투도 나고 즐겁기도 하고 하루하루 너무 행복합니다. 큰딸이 항상 엄마를 챙겨주고 걱정하고 의젓한 모습에 한번더 행복합니다. 사랑해요 우리 딸 그리고 우리 아들!!! 사진 투척. 이건 보너스요 오래된건대 올렸었던거 같기도 하고 http://minihp.cyworld.com/46886070/3160707475 동여상 올리는 법을몰라요.. 흑.. 죄송해요 2044
[★] 5살딸 그리고 2살된 아들의 사랑이야기?
분명.. 운영자님은 절 좋아하나봐요
생활편에 두번째 올라온거라 더 신기해요
저번에도 올라왔었는데!
우와 또 이거 됬네요 - ㅋ- 신기해라..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쁜 싸이 공개 ㅋ.ㅋ
http://www.cyworld.com/0107171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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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주부이자 여자로 할일이 딱히 없어서 판 보는 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26살에 든든한 5살 첫딸과 개구장이 2살 아들을 데리고 살고 있어요 .
요즘 아이들에게 섭섭합니다 ㅠ.ㅠ.................
5살딸은 엄마에게 말합니다
" 엄마 난 승호랑 결혼할꺼야!!!"
저는 알려줍니다.. " 가족끼리는 안되는거야~ 원에 다른 친구들 있잖아~ 가족말고~"
5살 딸 화를 냅니다.....
"승호랑 결혼할꺼라고!!!!
난 승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사랑하면 결혼하는거 잖아? 나 승호 사랑하는데?"
저.... 어찌해야할지 모릅니다 "............ 어 사랑... 하면 결혼하는데 가족말고!!!!!!"
......... 5살에 사랑이 몬지 알긴 아는건가요 ㅋㅋㅋ 왜 자꾸 사랑하면 결혼하는거니까 결혼다다고 우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저에게 짜증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살아들은 (14개월되가요~)행동합니다.
예전엔 밤에 잠들때 항상 엄마 품에서 꼭 안겨 잠이 들더니 이젠 절 살짝씩 거부합니다.
누나에게로 뒹굴뒹굴 굴러갑니다.
"으마;이럼라ㅓㅁ;ㅏㅣ러ㅏㅁ" 모라는지 모릅니다.
누나는 잘 준비를 하며 티비를 누워서 시청중인데 그리로 가더니 누나팔을 떡하니 비고는 ....... 잘라고 합니다
뒹굴뒹굴 하다 결국 잠이 듭니다.
중간 중간 깨는 요녀석 원래는 깨면 엄마를 찾으면 엄마 품으로 기어오거나 부비고 들어오는데
이젠 누나 팔을 찾아 헤매입니다...........
전 말합니다....
"누나 팔 그렇게 하면 쥐난다고 ㅠ.ㅠ.. 힘들어 일러와 우리아들~"
.................... 강제로 팔을 비어주면........ 다시 뒹굴뒹굴 누나의 곁으로 누나의 팔을 찾아 삼마리 갑니다.
아들과 놀아주면서 즐겁게 해주기 위해 까꿍놀이를 해줍니다
아들표정은....... 응? ??? 훗.....................???? 이 표정입니다
똑같이 누나가 해주면 꺄글르르르르르르 넘어갑니다. 그러다 웃다 뒤로 넘어가서 웁니다.
그럼 나에게 원망을 눈빛을 보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것들을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가 과자를 가지고 장난치면 " 승호 이놈!!!! 하지말라고 했지!!! 맴매 할까??"
웁니다 서럽게 웁니다
누나. 그소리에 거실에서 달려옵니다
"왜 그래 엄마 우리이쁜 승호를 이렇게 이쁜대~~~"
...??????????/ 그건 내가 ..... 내가.. 엄마가... 대부분 하는 소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으잉............?
너무 사이 좋은 두녀석 때문에 질투도 나고 즐겁기도 하고
하루하루 너무 행복합니다.
큰딸이 항상 엄마를 챙겨주고 걱정하고 의젓한 모습에 한번더 행복합니다.
사랑해요 우리 딸 그리고 우리 아들!!!
사진 투척.
이건 보너스요
오래된건대
올렸었던거 같기도 하고
http://minihp.cyworld.com/46886070/3160707475
동여상 올리는 법을몰라요.. 흑..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