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번 신입생 빠른년생이라는점

9401xx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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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친구들만나는것에 들떠있고

새로운 학교에 다니게 되는것도 미치게 기대되고흥분되는데

 

정모를 주도하려해도 빠른94입장에 나설수가없고

앞으로 놀게될 친구들이 빠른94를 이해할까라는 걱정도되고

나라도 본지 24시간도 안된아이 사정때문에 이리저리 원하는분위기에 술집도가지못하며

전전긍긍하는게 싫을것같아 어찌할지 심히걱정되고 ....

남에게 빚지는것을 싫어해 더욱 스트레스받는다 .

그렇다고 또 욕심나는게 새로운친구들과 놀고싶은생각에 술먹을때혼자 빠지기싫다는것이다.

고작 일주일차이로 년생이바뀌어 이런고민을 하게되는것이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