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없이 소장하고 있는 영상들 재탕하는데 w 노래듣고 기분이 가라앉네요..ㅠㅠ 지금 눈물 나오고 난리... 이 무대 볼때마다 걍 먹먹하고 가사랑 애들 표정만 눈에 들어오고.. 그냥 w 라는게 가사에서도 말하듯이 별자리잖아요.. 그게 곧 우리 팬들이고.. 그리고 그 별자리의 별들 하나 하나가 자기들이니까.. 이생각 하면서 가사보니까.. 그냥 한 소절 한 소절이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 느낌이랄까요.. 노래부르는 동안 울고 끝나고 울고 멤버들도 울고 팬들도 우네요... W 가사에요 ^^ 밤하늘에 뜬 별이 글자를 그리는 건 우연이 아니라고 지금도 믿고있어 같은 어둠 속 같은 거리 그대로 W를 그리고 있어 너에게 보일수 있도록 더 빛날테니까 Keep in mind that I love you 분명 언젠가 만날테니까 눈을 감을때마다 널 생각해 your everything 니가 있는 것이 지금도 아직도 당연하기만한걸 그저 지금은 니가 행복해하고 있길 바라며 우리들의 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올라가고 있어 우리는 아직도 우리의 미래를 상상면서 너를 기다리고 있어 분명 언젠가 만날테니까 눈을 감을때마다 널 생각해 your everything 니가 있는 것이 지금도 아직도 당연하기만한걸 언젠가 만나게 될 때까지 네가 있을 곳을 지킬게 in love with love 너와 한번 더 웃을 수 있을거라 믿고 있으니까 시간이 흘러가도 어떤 아픔이 기다려도 day after day 넌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프라이드야 밤하늘에 뜬 별이 너에게 속삭인것은 이별이 아니라고 지금도 믿고 있는걸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꿈을 그리며 W를 계속 찾아가고 있어 같은 모습 그대로 계속 빛날테니까 Keep in mind that I love you 보고싶어서, 보고싶어서... 분명 언젠가 만날테니까 눈을 감을때마다 널 생각해 your everything 니가 있는 것이 지금도 아직도 당연하기만한걸 언젠가 만나게 될 때까지 네가 있을 곳을 지킬게 in love with love 너와 한번더 웃을수 있을거라 믿고 있으니까 진짜 가끔 얘네가 뭐라고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런 생각 해봤자네요.. 내가 누군지도 모를 애들한테 웃고 울고 이게 뭔짓인지도 잘모르겠지만 얘네 노래부르는거 보면 즐겁고 멋있고 .. 힘들때 얘네보고 웃고.. 참.. 걍 그런 추억때문에 가수좋아하는거 같아요... 오늘 되게 울적하네요..ㅠ
w 듣고 왔어요,,
할 일없이 소장하고 있는 영상들 재탕하는데 w 노래듣고 기분이 가라앉네요..ㅠㅠ
지금 눈물 나오고 난리...
이 무대 볼때마다 걍 먹먹하고 가사랑 애들 표정만 눈에 들어오고..
그냥 w 라는게 가사에서도 말하듯이 별자리잖아요..
그게 곧 우리 팬들이고..
그리고 그 별자리의 별들 하나 하나가 자기들이니까.. 이생각 하면서 가사보니까..
그냥 한 소절 한 소절이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 느낌이랄까요..
노래부르는 동안 울고 끝나고 울고 멤버들도 울고 팬들도 우네요...
W 가사에요 ^^
밤하늘에 뜬 별이 글자를 그리는 건
우연이 아니라고 지금도 믿고있어
같은 어둠 속 같은 거리 그대로 W를 그리고 있어
너에게 보일수 있도록 더 빛날테니까
Keep in mind that I love you
분명 언젠가 만날테니까
눈을 감을때마다 널 생각해 your everything
니가 있는 것이 지금도 아직도 당연하기만한걸
그저 지금은 니가 행복해하고 있길 바라며
우리들의 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올라가고 있어
우리는 아직도 우리의 미래를 상상면서
너를 기다리고 있어
분명 언젠가 만날테니까
눈을 감을때마다 널 생각해 your everything
니가 있는 것이 지금도 아직도 당연하기만한걸
언젠가 만나게 될 때까지 네가 있을 곳을 지킬게 in love with love
너와 한번 더 웃을 수 있을거라 믿고 있으니까
시간이 흘러가도 어떤 아픔이 기다려도 day after day
넌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프라이드야
밤하늘에 뜬 별이 너에게 속삭인것은
이별이 아니라고 지금도 믿고 있는걸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꿈을 그리며 W를 계속 찾아가고 있어
같은 모습 그대로 계속 빛날테니까
Keep in mind that I love you
보고싶어서, 보고싶어서...
분명 언젠가 만날테니까
눈을 감을때마다 널 생각해 your everything
니가 있는 것이 지금도 아직도 당연하기만한걸
언젠가 만나게 될 때까지 네가 있을 곳을 지킬게 in love with love
너와 한번더 웃을수 있을거라 믿고 있으니까
진짜 가끔 얘네가 뭐라고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런 생각 해봤자네요.. 내가 누군지도 모를 애들한테 웃고 울고 이게 뭔짓인지도 잘모르겠지만
얘네 노래부르는거 보면 즐겁고 멋있고 .. 힘들때 얘네보고 웃고.. 참..
걍 그런 추억때문에 가수좋아하는거 같아요...
오늘 되게 울적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