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는 않지만.. 헤어진지 벌써 이틀이 지났다. 내가 먼저 연락을 해볼까 생각도 많이하고, 울리지도 않는 핸드폰을 보고있어.. 우린 너무 서로를 잘 모르고, 이해 하지 못했던것 같아. 널 많이 사랑했어.. 물론 지금도 감정은 변화가 없지만.. 평소에 내가 화를 내면 받아주던 너가 ... 헤어지던밤에는 그렇지 않아서.... 나는 솔직히 많이 당황도 했고 화도 났어.. 그래서 무심결에 헤어지자고 했지.. 내가 너무 나만 생각했던것 같아. 언제 다시 일상생활을 회복 할지는 모르겠지만,, 너가 이글을 보길 바라면서 글을 쓴다.. - 용기없는 못된놈이 - 1
너가 보기를..
믿기지는 않지만.. 헤어진지 벌써 이틀이 지났다.
내가 먼저 연락을 해볼까 생각도 많이하고, 울리지도 않는 핸드폰을 보고있어..
우린 너무 서로를 잘 모르고, 이해 하지 못했던것 같아.
널 많이 사랑했어.. 물론 지금도 감정은 변화가 없지만..
평소에 내가 화를 내면 받아주던 너가 ... 헤어지던밤에는 그렇지 않아서.... 나는 솔직히 많이 당황도 했고 화도 났어.. 그래서 무심결에 헤어지자고 했지..
내가 너무 나만 생각했던것 같아.
언제 다시 일상생활을 회복 할지는 모르겠지만,, 너가 이글을 보길 바라면서 글을 쓴다..
- 용기없는 못된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