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거 안쓰려햇는데 눈팅만 열라게해온 24살청년구요제예기를 들려들릴려구여 요센 음슴체로간대매요 가께요 꼴리는대로 제가 그녀를 알게된거는 11년도 후반기 아르바이트를하면서엿음근데 처음에는 일을열심히 하고잇엇는데 갑자기 갑자기 주말알바가 출근햇음근데 이뻣음 남자는 이쁘면 다용서대자나요 그래서 제가 금사빠도아닌데 바로빠져버림그리고 주말만 기다려왓음 그녀를볼수잇기때문에 엄청좋앗음 그러고 제가성격이 여자앞에서면 말못하는 그런성격임 그런데 크리스마스전에 번호를 받게됫음 23년만에 처음으로 번호따본것임 번호 딸때도 조금웃낀상황이엿음
나-그쪽한테 관심잇어서 그런데 번호좀주세요 (저보다 나이는작앗음 그러나 말높임) 그녀-지금 장갑끼고잇어서그런데...나중에 줄께요 (빨간고무장갑) 나-자요 (내폰을주면서 )번호찍어주세요 연락할께요 (솔직히 장갑낀 그녀모습이 이뻣음 고무장갑) 나중에 퇴근할때쯤 폰을돌려주면서 안녕히계세요하고 퇴근그래서 처음 이렇게해서 번호를받고 너무좋아서 나도 집에가는길에 카톡을날려댐 솔직히 간만에 여자랑카톡해서 설렛음 그러고 연락을자꾸 함 일상속대화 그런데 언젠가모르게 자꾸 연락을씹는거임 저는 남자생겻구나 생각하고 그런거라생각햇지만 난딴남자한테 꿀린다는생각을 하지않아서 가만히 나뚬그런데 ㅋㅋㅋㅋ그녀가 남자친구가생김 우리가게 앞가게 26살짜리남자랑 그때 보장것없는놈임 그런데 그런놈한테 졋다생각하니 어이없고 좌절에빠짐 인생살면서 이렇게 좌절빠져본적 처음인것같음 저도 잘나진않앗지만 키175 에 걍 까불게생긴그런외모임 26살은 나보다 키도작은 덩치임 하여가 좌절에 빠졋지만 오래갈꺼란생각은들지않앗음 그녀의남자친구엿던사람도 나랑비슷한시기에 번호를 땃다는거임 그거에 또 좌절에빠짐...한번씩 흡연실에서 가끔마주침 한벙씩대화도함 안녕하세요 한마디그녀-ㅇㅇ나 -ㅇㅇ이 담배엄청싫어하는데 담배끈어야겟네요 ㅇㅇ남자친구-아 끈어야죠 ㅎㅎ(승자의 여유를표시하며 미소띰) 그때마다 나는 스트레이트를꼽고싶은마음이엿음 그런데 그녀와 저는 어색안해질려고 제가 말을검 나-ㅇㅇ아 남자친구생기니조아???(난속으로울고잇음) 그녀 -아니요 그남자 이상하다면서 헤어질꺼에요 ^^ 나-아그래^^(속으로 열리좋앗음)맘도 몸도주면안대 ㅇㅇ아 남자는 다똑같애 ㅋㅋㅋㅋ 그녀-네 오빠 ㅎㅎ 속으로 안정을취하고 몇일뒤 헤어졋디는거임 완전좋앗음 그러고 바로연락하면 속보이니깐 한몇일뒤에 연락을 햇음 그러니 답장도잘해주고 엄청 달라진모습의 그녀엿음그래서 만나고싶엇는데 시가노안맞고 그녀가 저를자주피함 그런느낌이들엇음 결국 같이일하는 친구가 자리를만들어서 같이 술을먹게됨 그때 많은예기를하고 했어야됫는데 내가 많이징징댐 그녀에게 왜그러냐고 그런식으로 내가 왜이렇게 들뜨게됫냐면같이일하는 친구놈(그녀랑 친한 오빠)-ㅈ나-ㅁㅈ이랑 그녀랑 대화내용 (ㅈ한테 들은예기) ㅈ-ㅇㅇ아 와이레신나보이너 그녀-아 ㅋㅋㅋㅋㅁ오빠가 이쁘다 해줫어용^^ㅈ-이야 ㅋㅋㅋㅋ(사람들한테 맞장구를잘텨줘서 인기짱임)ㅁ처럼 니만좋아라해주는사람이어딧냐~ 그녀 -그러게용 ㅋㅋ저도잘모르겟어용(걍웃어넘긴것같음) 그런내용을들었음 그래서 나도신났엇음 그리고 연락을함 난 이이이가 이쁘장하게생기고 해서 어장이ㅏ거도생각도해봣지만 내같은거 키아밧자머하것노 ㅋㅋㅋㅋ생각해서 의심안함 그리고 내성격이 바보같아서 개안음 그러고 씹고 내자존심이 바닥날때까지 연락을하고 했엇음 그래서 번호를 지우고 다시저장하고 한개 몇번됨 여자한테 정신팔린내상황을보고 한심해서 그러고 한달전에 일을그만둠 그여자애때문에는 아님 나도 직장을구해야되니까 24살이고 그래서 그만두고 이때까지 한달정도 못봄 연락하고싶지만 허벅지꼬집어 참음 이제 핸드폰번호도 지움 솔직히 미치겟음 전화하고싶고 카톡하고싶지만 내가 너무밀어붙이는것같아서 그녀는 아무생각이없는것같아서 포기는아니지만 지금 내절제가 필요한것같음 나도 고백같은거 진지하게하고싶은데 담에 니가만나줄때 할께 지금 타이밍 개썩엇넼ㅋㅋ 그때 그냥 빨간고무장갑끼고일하고있는너를 계속일을 하게 놔둬야댓어..번호같은거 갠히받아서 지금 나만힘든것같아 지켜볼때가 아름다운거엿는데...하여간 보고싶다 개강해서 공부열심히하고난 일일열심히하고 ㅠㅠ번호를외웟다 ..지워도 머리가기억하네 번호를.. 아 짝사랑 찌질하다..스타일다구깃네
기다릴께
제가 그녀를 알게된거는 11년도 후반기 아르바이트를하면서엿음근데 처음에는 일을열심히 하고잇엇는데 갑자기 갑자기 주말알바가 출근햇음근데 이뻣음 남자는 이쁘면 다용서대자나요 그래서 제가 금사빠도아닌데 바로빠져버림그리고 주말만 기다려왓음 그녀를볼수잇기때문에 엄청좋앗음 그러고 제가성격이 여자앞에서면 말못하는 그런성격임 그런데 크리스마스전에 번호를 받게됫음 23년만에 처음으로 번호따본것임 번호 딸때도 조금웃낀상황이엿음
나-그쪽한테 관심잇어서 그런데 번호좀주세요 (저보다 나이는작앗음 그러나 말높임)
그녀-지금 장갑끼고잇어서그런데...나중에 줄께요 (빨간고무장갑)
나-자요 (내폰을주면서 )번호찍어주세요 연락할께요 (솔직히 장갑낀 그녀모습이 이뻣음 고무장갑)
나중에 퇴근할때쯤 폰을돌려주면서 안녕히계세요하고 퇴근그래서 처음 이렇게해서 번호를받고 너무좋아서 나도 집에가는길에 카톡을날려댐 솔직히 간만에 여자랑카톡해서 설렛음 그러고 연락을자꾸 함 일상속대화 그런데 언젠가모르게 자꾸 연락을씹는거임 저는 남자생겻구나 생각하고 그런거라생각햇지만 난딴남자한테 꿀린다는생각을 하지않아서 가만히 나뚬그런데 ㅋㅋㅋㅋ그녀가 남자친구가생김 우리가게 앞가게 26살짜리남자랑 그때 보장것없는놈임 그런데 그런놈한테 졋다생각하니 어이없고 좌절에빠짐 인생살면서 이렇게 좌절빠져본적 처음인것같음 저도 잘나진않앗지만 키175 에 걍 까불게생긴그런외모임 26살은 나보다 키도작은 덩치임 하여가 좌절에 빠졋지만 오래갈꺼란생각은들지않앗음 그녀의남자친구엿던사람도 나랑비슷한시기에 번호를 땃다는거임 그거에 또 좌절에빠짐...한번씩 흡연실에서 가끔마주침
한벙씩대화도함 안녕하세요 한마디그녀-ㅇㅇ나 -ㅇㅇ이 담배엄청싫어하는데 담배끈어야겟네요
ㅇㅇ남자친구-아 끈어야죠 ㅎㅎ(승자의 여유를표시하며 미소띰) 그때마다 나는 스트레이트를꼽고싶은마음이엿음
그런데 그녀와 저는 어색안해질려고 제가 말을검
나-ㅇㅇ아 남자친구생기니조아???(난속으로울고잇음)
그녀 -아니요 그남자 이상하다면서 헤어질꺼에요 ^^
나-아그래^^(속으로 열리좋앗음)맘도 몸도주면안대 ㅇㅇ아 남자는 다똑같애 ㅋㅋㅋㅋ
그녀-네 오빠 ㅎㅎ
속으로 안정을취하고 몇일뒤 헤어졋디는거임 완전좋앗음 그러고 바로연락하면 속보이니깐 한몇일뒤에 연락을 햇음 그러니 답장도잘해주고 엄청 달라진모습의 그녀엿음그래서 만나고싶엇는데 시가노안맞고 그녀가 저를자주피함 그런느낌이들엇음
결국 같이일하는 친구가 자리를만들어서 같이 술을먹게됨 그때 많은예기를하고 했어야됫는데 내가 많이징징댐 그녀에게 왜그러냐고 그런식으로 내가 왜이렇게 들뜨게됫냐면같이일하는 친구놈(그녀랑 친한 오빠)-ㅈ나-ㅁㅈ이랑 그녀랑 대화내용 (ㅈ한테 들은예기)
ㅈ-ㅇㅇ아 와이레신나보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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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그러게용 ㅋㅋ저도잘모르겟어용(걍웃어넘긴것같음)
그런내용을들었음 그래서 나도신났엇음 그리고 연락을함 난 이이이가 이쁘장하게생기고 해서 어장이ㅏ거도생각도해봣지만 내같은거 키아밧자머하것노 ㅋㅋㅋㅋ생각해서 의심안함 그리고 내성격이 바보같아서 개안음
그러고 씹고 내자존심이 바닥날때까지 연락을하고 했엇음 그래서 번호를 지우고 다시저장하고 한개 몇번됨 여자한테 정신팔린내상황을보고 한심해서 그러고 한달전에 일을그만둠 그여자애때문에는 아님 나도 직장을구해야되니까 24살이고 그래서 그만두고 이때까지 한달정도 못봄 연락하고싶지만 허벅지꼬집어 참음 이제 핸드폰번호도 지움 솔직히 미치겟음 전화하고싶고 카톡하고싶지만 내가 너무밀어붙이는것같아서 그녀는 아무생각이없는것같아서 포기는아니지만 지금 내절제가 필요한것같음 나도 고백같은거 진지하게하고싶은데 담에 니가만나줄때 할께 지금 타이밍 개썩엇넼ㅋㅋ
그때 그냥 빨간고무장갑끼고일하고있는너를 계속일을 하게 놔둬야댓어..번호같은거 갠히받아서 지금 나만힘든것같아 지켜볼때가 아름다운거엿는데...하여간 보고싶다 개강해서 공부열심히하고난 일일열심히하고 ㅠㅠ번호를외웟다 ..지워도 머리가기억하네 번호를..
아 짝사랑 찌질하다..스타일다구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