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상동소막창 ::양념대창::

김주현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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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주변 뉴욕뉴욕 옆

우리집에서 택시비 구천원 

은근히 내게 가깝고도 먼

[상동 소막창]

하지만 한달에 한번은 꼭 너를 먹으러 가 줄 것이다.

사랑한다 양념 대창흐흐

 

 

기본찬은 딱 기본 찬이다.

고추 장아찌는 정신 차리면 없다.

 

 

요 소스 소스 장.

일반 간장에 깻잎 실파 등이 올려져 나오는것 같지만

연구개발한 장인의 결실이 느껴진다 카면... 철학이가?

한숨

 

 

살짝 초벌된 양념 대창님 등장!

상동소막창이 테이블은 식당 사장님의 고심이 느껴진다.

랙 처럼 생긴 테이브레 쟁반 채로 반찬을 놓고

중간에 숯불이 들어간다.

빠른 대응을 위한.......

사장님의 연구개발의 성과라 카면

또 철학이가?

 

 

대창은 생으로 구워 소금에 찍어 먹는게 진리인데 ㅜ

진리를 깨버린 녀석

 

 

아흙 지대로다.

흑흑

 

 

느끼할 정도로 씹어 줬다면

된장찌개 월월.

 

 

찌개 내용물이 푸짐~하다.

밥을 비벼 먹을 수 있도록 큰 그릇에 야채가 함께 나온다.

그래 오늘은 밥을 통째로 찌개에 넣지 않으리.

 

 
차가 없이 오면 항상

택시가 드럽게 안 잡히는

당황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오

이샤만 가면 되는 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구뤠? 고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