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해보겠다고 하더니 오후 6시 19분에 전화가 왔습니다. 6시에는 제가 일을 해서 전화를 못 받았습니다.
보통은 9시에서 6시 사이에 전화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 다음날인 화요일날 또 기다렸습니다.
또 전화가 안왔습니다.
또 제가 전화해서 왜 전화안오는거냐고 그냥 바로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연결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제가 화요일은 5시에 일이 있으니 그 전까지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팀장님이 업무를 다 보고 전화를 드리는 거기 때문에 약속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팀장 업무를 다 보고 남는 시간에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알았다고 끊었습니다.
다섯시 넘어서 문자가 오더군요. 5시 이전에 전화를 못했으니 수요일날 전화를 주겠다구요.
수요일날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다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광랜설치를 다시 해주던 지 아니면 해지하겠다구요. 광랜설치는 안된다고 합니다.
해지하려면 위약금을 내라고 했구요. 먼저 계약파기를 했는데 왜 내야하냐고 하니까 일반모뎀으로 설치해줄 수 있는데 우리가 그걸 싫어하는거니 자기들을 위약금을 면제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상담원이 안내를 똑바로 하지않았다고 하니 확인해본다고 전화를 끊었고 다시 전화와서는 하긴 했는데 제대로 안됐으니 위약금을 깎아준다고 하더군요.
왜 깎아주냐고 우리는 안내겠다고 가입자가 별로 없어서 회선을 끊는다는 게 말이되냐고 따졌더니 또 확인해보고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선 목요일날 공휴일이니 안되고 금요일인 오늘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서비스는 다 끊어져서 사용도 못하는 데 돈은 계속 나가는 거 같아서 일시정지해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일시정지 해준다고 하더군요.
일시정지도 제가 해달라고 해서 해 준겁니다.
오늘 오전에 전화와서는 집주인이 건물에 방해된다고 철거하라고 했더군요.
처음 그 기사아저씨가 잘 못 말했다는 겁니다.
그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집주인과 확인해보니 그런일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우리 집 주인 할머니는 그런적 없다고 하신다고 했더니 다시 확인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선 또 전화와서는 옆집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철거해갔다고 했습니다.
옆집에 장비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민원이 들어와서 끊었다는 거죠. 제가 옆집 건물 주인께 전화를 드려서 다시 확인해보았습니다.
옆집 건물주인분은 엘지 연결선이 건물의 외곽에 무언가를 보호 하기 위해 스티로폼과 돌가루를 뿌려놨는데 그게 자꾸 선에 부딪히면서 피해가 일어나니 엘지쪽에 전화를 하셔서 다르게 설치를 해달라고 지금 현재로는 건물에 피해가 간다고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옆 건물은 엘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래 통화하던 그 소비자보호팀 팀장말고 다른 설치부서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원래 광랜을 쏘아주는 장비가 옆 건물에 설치되어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랬는데 건물주인이 철거요청해서 철거를 한거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이상한 건 옆건물이 원래 허름한 주택이었는데 얼마 전에 부수고 새 건물로 지은거라는 사실입니다.
장비가 어디에 설치되어 있었다는 걸까요?
아무튼 그 설치부서에서도 저희 집 근처는 모두 이제 광랜을 사용 할 수 없고 일반 모뎀밖에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소비자보호팀 팀장한테 전화해서 우리는 엘지 광랜을 쓰기 위해서 계약 한거지 엘지회사를 이용하려고 계약한 것 아니다, 우리가 이사를 간 것도 아니고 계속 가입당시 주소로 살고 있는데 미리 안내도 없이 인터넷 회선을 수거해 간 건 엄연히 계약 파기라고 했더니 그쪽에서는 우리가 계약한 게 엘지회사하고 계약한거기 때문에 일반 모뎀을 쓰면 된다고 그래서 위약금을 면제 해 줄 수 없다고 하네요.
위약금의 50%만 면제 해줄 수 있으니 해지하고 싶으면 나머지 50%를 물어라고 합니다.
저희는 계속 피해만 보고 있는데 저희가 위약금을 당연히 면제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소비자보호팀 팀장이라는 사람이 상황에 대한 파악도 제대로 안되가지고 제가 계속 건의할 때마다 하나씩 확인해보고 전화준다 했습니다.
엘지 상담원들도 하나같이 넘기기 급급해서 제가 엘지 상담원하고 총 열명 이상 통화했을 겁니다.
매일매일 상황은 해결되지 않고 왜 안되는지에 대한 궁금증 마저도 그 팀장이라는 사람은 해결해 주지 않고 그저 못해준다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왜 안되는지라도 알아야 수긍을 하든 말든 할 거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다 부서로 전화해서 알아본 셈이구요.
전화할 때마다 통화시간은 오분이상인데 그 통화시간은 다 누가 보상해 줍니까.
배째라는 식으로 처리하기에만 급급한 엘지유플러스 정말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했더니 문자라도 보낸 이력이 남아있으면 고지 의무를 다 한거기 때문에 위약금을 다 면제 받을 수 없다고 하네요.
서비스 변경도 아니고 서비스가 해지되는데 전화 한통에 안받으니까 문자 하나 보내놓고 그게 고지 의무를 다한거라고 말해주다니 그게 말이 되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이건 완전 대기업의 횡포라고 봅니다.
적은 금액으로는 고소하기도 쉽지 않으니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밖에는 안 보입니다.
현재까지도 인터넷도 못 쓰고 티비도 안나오고 인터넷 전화도 되지 않아 휴대폰 요금으로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한 제 이야기를 퍼뜨려 주세요 ㅜㅜ..
[LG인터넷 쓰시는 분들 꼭 보세요!!!]잘 쓰던 인터넷 끊어놓고 위약금 달라 하네요......
안녕하세요.
소비자 보호센터도 지켜주지 않은 이 억울함을 풀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네이트 판으로 달려왔습니다.
저는 대학교 앞에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빌라는 아니고 일반 주택같은 곳입니다.
현재 LG유플러스를 사용한 지 1년이 넘었는데요. 다들 하는 것 처럼 3년 약정이 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티비 인터넷 전화로 결합되어 있는 상품이었구요. 다시보기 서비스도 되고 하니 나름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월 23일 목요일에 갑자기 인터넷이고 티비고 전화고 아무것도 안되는 겁니다.
전원을 ON/OFF 해봐도 똑같은 상황이어서 고장 신고를 했습니다.
금요일날 기사분이 오셔서 한창 알아보시더니 이 근방 가입자가 별로 없어서 인터넷 회선을 끊었다고 말하시더라구요.
가입자가 별로 없어서 인터넷 회선을 끊다니요??? 그것도 사용자한테 공지나 안내도 없이??
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나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기사분한테 인터넷 다시 쓰려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했더니 이제는 광랜이 아니라 일반 모뎀으로 밖에 쓸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일반모뎀도 신청을 하려면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한다고 하구요. 인터넷을 끊어놓고 말이죠.
덕분에(?!) 토요일에 자격증 관련 시험이 있던 저희 어머니는 저와 함께 피시방을 가는 수 밖엔 없었습니다.
저도 인터넷이 끊어지는 바람에 전공 관련 실습 공지사항을 놓쳐서 실습 신청을 제 때 못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없어서 상담원에게 따졌더니 저희한테 연락을 했는데 부재중이어서 문자 남겼다고 하더군요.
엄마한테 확인해보니 16일날 1644-7000번으로 전화온 적 딱 한 번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는 그 때 일하고 계셔서 전화를 못 받았고 이력을 확인 후에 다시 1644-7000번으로 전화를 걸었다고 하십니다.
요즘 LG유플러스 전화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화연결 안됩니다. 기본 5분 이상입니다.
전화 연결이 안되서 저희 엄마는 그냥 전화를 끊으셨고 그 이후엔 아무런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
엘지에서는 문자 보냈다고 하는데 저희는 문자 온 거 없습니다.
상담원한테 안내도 없이 일방적으로 끊어놓은 거에 대해서 따졌더니 연락을 했는데 부재였고 불편을 드린 게 있으니 담달 요금에서 이만원 깎아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전처럼 광랜은 사용안되고 일반모뎀으로 변경 신청 하라고 했습니다.
일반모뎀 안 쓴다고 우리는 광랜사용하려고 LG랑 계약했지 일반모뎀 쓰려고 계약 한 거 아니라고 했더니 그렇게 해줄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만원 담달 요금에서 깎아주고 담달부터 육개월 간 2000원씩 집전화 요금에서 할인해준다고 했습니다.
그 말에 더 화가 나서 팀장이나 민원팀하고 통화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민원팀 퇴근했다고 월요일날 전화준다고 하길래 알았다 하고 주말을 보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인터넷, 티비 없이 말이죠.
월요일날 전화가 안 오길래 왜 안오냐고 엘지에 전화하는데 또 한시간 정도 썼습니다.
연락해보겠다고 하더니 오후 6시 19분에 전화가 왔습니다. 6시에는 제가 일을 해서 전화를 못 받았습니다.
보통은 9시에서 6시 사이에 전화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 다음날인 화요일날 또 기다렸습니다.
또 전화가 안왔습니다.
또 제가 전화해서 왜 전화안오는거냐고 그냥 바로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연결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제가 화요일은 5시에 일이 있으니 그 전까지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팀장님이 업무를 다 보고 전화를 드리는 거기 때문에 약속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팀장 업무를 다 보고 남는 시간에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알았다고 끊었습니다.
다섯시 넘어서 문자가 오더군요. 5시 이전에 전화를 못했으니 수요일날 전화를 주겠다구요.
수요일날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다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광랜설치를 다시 해주던 지 아니면 해지하겠다구요. 광랜설치는 안된다고 합니다.
해지하려면 위약금을 내라고 했구요. 먼저 계약파기를 했는데 왜 내야하냐고 하니까 일반모뎀으로 설치해줄 수 있는데 우리가 그걸 싫어하는거니 자기들을 위약금을 면제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상담원이 안내를 똑바로 하지않았다고 하니 확인해본다고 전화를 끊었고 다시 전화와서는 하긴 했는데 제대로 안됐으니 위약금을 깎아준다고 하더군요.
왜 깎아주냐고 우리는 안내겠다고 가입자가 별로 없어서 회선을 끊는다는 게 말이되냐고 따졌더니 또 확인해보고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선 목요일날 공휴일이니 안되고 금요일인 오늘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서비스는 다 끊어져서 사용도 못하는 데 돈은 계속 나가는 거 같아서 일시정지해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일시정지 해준다고 하더군요.
일시정지도 제가 해달라고 해서 해 준겁니다.
오늘 오전에 전화와서는 집주인이 건물에 방해된다고 철거하라고 했더군요.
처음 그 기사아저씨가 잘 못 말했다는 겁니다.
그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집주인과 확인해보니 그런일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우리 집 주인 할머니는 그런적 없다고 하신다고 했더니 다시 확인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선 또 전화와서는 옆집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철거해갔다고 했습니다.
옆집에 장비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민원이 들어와서 끊었다는 거죠. 제가 옆집 건물 주인께 전화를 드려서 다시 확인해보았습니다.
옆집 건물주인분은 엘지 연결선이 건물의 외곽에 무언가를 보호 하기 위해 스티로폼과 돌가루를 뿌려놨는데 그게 자꾸 선에 부딪히면서 피해가 일어나니 엘지쪽에 전화를 하셔서 다르게 설치를 해달라고 지금 현재로는 건물에 피해가 간다고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옆 건물은 엘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래 통화하던 그 소비자보호팀 팀장말고 다른 설치부서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원래 광랜을 쏘아주는 장비가 옆 건물에 설치되어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랬는데 건물주인이 철거요청해서 철거를 한거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이상한 건 옆건물이 원래 허름한 주택이었는데 얼마 전에 부수고 새 건물로 지은거라는 사실입니다.
장비가 어디에 설치되어 있었다는 걸까요?
아무튼 그 설치부서에서도 저희 집 근처는 모두 이제 광랜을 사용 할 수 없고 일반 모뎀밖에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소비자보호팀 팀장한테 전화해서 우리는 엘지 광랜을 쓰기 위해서 계약 한거지 엘지회사를 이용하려고 계약한 것 아니다, 우리가 이사를 간 것도 아니고 계속 가입당시 주소로 살고 있는데 미리 안내도 없이 인터넷 회선을 수거해 간 건 엄연히 계약 파기라고 했더니 그쪽에서는 우리가 계약한 게 엘지회사하고 계약한거기 때문에 일반 모뎀을 쓰면 된다고 그래서 위약금을 면제 해 줄 수 없다고 하네요.
위약금의 50%만 면제 해줄 수 있으니 해지하고 싶으면 나머지 50%를 물어라고 합니다.
저희는 계속 피해만 보고 있는데 저희가 위약금을 당연히 면제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소비자보호팀 팀장이라는 사람이 상황에 대한 파악도 제대로 안되가지고 제가 계속 건의할 때마다 하나씩 확인해보고 전화준다 했습니다.
엘지 상담원들도 하나같이 넘기기 급급해서 제가 엘지 상담원하고 총 열명 이상 통화했을 겁니다.
매일매일 상황은 해결되지 않고 왜 안되는지에 대한 궁금증 마저도 그 팀장이라는 사람은 해결해 주지 않고 그저 못해준다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왜 안되는지라도 알아야 수긍을 하든 말든 할 거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다 부서로 전화해서 알아본 셈이구요.
전화할 때마다 통화시간은 오분이상인데 그 통화시간은 다 누가 보상해 줍니까.
배째라는 식으로 처리하기에만 급급한 엘지유플러스 정말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했더니 문자라도 보낸 이력이 남아있으면 고지 의무를 다 한거기 때문에 위약금을 다 면제 받을 수 없다고 하네요.
서비스 변경도 아니고 서비스가 해지되는데 전화 한통에 안받으니까 문자 하나 보내놓고 그게 고지 의무를 다한거라고 말해주다니 그게 말이 되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이건 완전 대기업의 횡포라고 봅니다.
적은 금액으로는 고소하기도 쉽지 않으니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밖에는 안 보입니다.
현재까지도 인터넷도 못 쓰고 티비도 안나오고 인터넷 전화도 되지 않아 휴대폰 요금으로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한 제 이야기를 퍼뜨려 주세요 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