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녀의 편지 너무나도 가슴찡한 글이기에 이렇게 사진도 첨부하고 약간 편집하여 옮깁니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난 그날도 평소처럼 집 앞 쵱단보도를 걷고있었다. 그러나 그만 생각지 못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다. 음주운전 자동차가 달려들은것이다. 응급실에 실려왔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뜨려했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교통사고로 인한 안구파열,, 난 절망하여 아무말도 아무 움직임도 없이 병원 침실에 누워만 있었다. 중환자실에서나와 처음 일반병동으로 들어갔을 때 나는 처음 그 소녀를 만났다. 그 소녀는 일곱살 짜리 작은 소녀였다. "아저씨.. 아저씨 여긴 왜 왔어?" 난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려 했다. "야 꼬마야 아저씨.. 귀찮으니까.. 저리 가서 놀아라,," "아저씨 왜 그렇게 눈에 붕대를 감고 있는거야? 미라같아,, 호호호" "야! 꼬마야..정말 저리가서 않놀래..!!" 그렇다.. 그 소녀와 나는 같은 병실을 쓰는 환자로 처음 만났다. "아저씨 .. 화내지 말아.. 여기 아픈 사람 많아.. 아저씨만 아픈거 아니잖아요,, 그러지 말고 아저씨 나랑 친구하면 않될까? 나,, 너무 심심해.." " 꼬마야,, 아저씨 좀 제발 혼자 있게 놔두면 안되겠니?"그때는 정말 이 아이가 귀찮고 짜증이 났다.. "아저씨 내 이름은 정혜야.. 그럼 친구하는거다 알았지?'다음날... "아저씨 .. 그런데 아저씬...왜 그렇게 한숨만 푹 푹 셔?.." "정혜라고 했나.. 너도 하루 아침에 세상이 어두워졌다고생각해봐라 생각만해도 무섭지그래서 아저씬 너무 무서워서 이렇게 숨을 크게 내쉬는거란다." "근데 울 엄마가 그랬어 병도 이쁜 맘 먹으면 낫는데내가 환자라고 생각하면.. 환자지만.. 환자라고 생각 안하면..환자가 아니라고..며칠 전에... 그 침대 쓰던 언니가 하늘나라에 갔어.." "엄마는 그 언니는 착한 아이라서 하늘에 별이 된다고 했어..별이 되어서 어두운 밤에도 사람들을 무섭지 않게 환하게 준다고,,,," "음.. 그래 넌 무슨 병 때문에.. 왔는데..?" "음,,, 그건 비밀... 그런데 의사선생님이 곧 나을거라고 했어.. 이젠 1달 뒤면 더 이상 병원 올 필요 없다고..' "그래? 다행이구나..." "아저씨.. 그러니까.. 한달 뒤믄 나 보고 싶어도 못보니까..그렇게 한숨만 쉬고있지 말고 나랑 놀아조.. 응,, 아저씨..." 나는 나도모르게 미소를 비췄다.그녀의 한마디가..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마치 밝은 태양이 음지를 비추는듯 말이다.그 후로 난 그녀와 단짝친구가 되었다. "자 정혜야 주사 맞을 시간이다.." "언니.. 그 주사 30분만 있다가 맞으면 안돼?.잉~ 나 지금 안맞을래...ㅜㅜ" "그럼 아저씨랑 결혼 못하지.. 주사를 맞아야 빨리 커서 아저씨랑 결혼한단다." 칫 그리곤 소녀는 엉덩이를 들이대었다.그렇다..어느 새 그녀와 나는 병원에서 소문난 커플이 되었다. 그녀는 나의 눈이 되어 저녁마다 산책을 했고, 7살 꼬마아이가쓴다고 믿기에는 놀라운 어휘로 주위 사람, 풍경 애기등을 들여주었다. "아저씨..김선생님이 어떻게 생겼는 줄 알아..?" "글쎄..?" "코는 완전 딸기코에다.. 입은 하마입. 그리고 눈은 쪽제비 같이 생겼다..ㅋㅋ정말 도둑놈같이 생겼어.. 나 첨 병원 오던날 그 선생님 보고 집에 가겠다고 막 울었어,,ㅎㅎㅎ" "하하하 하하하" "아저씨 웃으니까 넘 멋있는것 같아." "하하하 정말? 진작 웃을걸 그랬네. 근데 정혜는 꿈이 뭐야?" "음 나 아저씨랑 결혼하는거... " "에이.. 정혜는 아저씨가 그렇게 좋아?" "응,,, " "그렇게 잘생겼어?" "음 그러고 보니까..아저씨 디게 못생겼어,, 꼭 포겟몬스터 같애.." "뭐야? 하하하하" 그러나 그녀와의 헤어짐은 빨리 찾아 왔다.2주후.. 나는 병원에서 퇴원했다.... 그녀는 울면서.. "아저씨.. 나 퇴원 할때 되면 꼭 와야돼 알겠지?? 응,, 약속." "그래 약속.." 우는 그녀를 볼수는 없었지만 가녀릴 새끼 손가락에 고리를 걸고 약속을 했다.그리고 2주일이 지났다. 그러던 어느날.. 따르릉 따르릉 "여보세요.." "최호섭씨?" "예 .. 제가 최호섭입니다..." "축하합니다.. 안구 기증이 들어왔어요.." "진.. 진짜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하늘로 날아갈 것 같았다.일주일 후 난 이식수술을 받고 3일 후에는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세상을 볼 수 있게되었다. 난 너무도 감사한 나머지 병원측에 감사편지를 썼다그리고 나아가서.. 기증자도만나게 해달라고했다, 그러더 중 난 그만 주저 앉을 수 밖에 없었다.그 기증자는 다름 아닌 정헤였던 것이었다.나중에 알았던 사실이지만 바로 내가 퇴원하고 일주일뒤가정혜의 수술일이었던 것이었다. 그녀는 백혈병 말기환자였던 것이다.난 그녀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기에 그녀가 건강하다고 믿었는데...난 하는 수없이 그녀의 부모님이라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예..." "아이가 수술하는 날 많이 찾았는데..." 정혜의 어머니는 차마 말을 이어가질 못헸다. "정혜가 자기가 저 세상에 가면 꼭 눈을 아저씨 주고 싶다고그리고 꼭 이 편지 아저씨에게 전해 달라고.." 그 또박 또박 적은 편지에는 7살 짜리 글씨로 이렇게 써있었다. 아저씨.. 나 정혜야..음 이제 저기 수술실에 들어간다.옛날에 옆 침대 언니도 거기에서 하늘로 갔는데..정해도 이렇게 될지는 모르겠어,, 하는 말인데 아저씨 내가 만일 하늘로가면나 아저씨 눈 할께.. 그래서 영원히 아저씨랑 같이 살께..아저씨랑 결혼은 못하니까..하지만 수술실 나오면 아저씨랑 결혼할래...아저씨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래...2.아빠의 비밀 한마을에 행복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선희라는 딸이 살았습니다. 그날은 주일이라 밖으로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그만 차가 굴러 선희는 다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심하게 다쳤습니다. 선희는 다리를 쓰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았고 목발을 의지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아빠도 목발을 의지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온가족이 실음에 빠질 때 아버지가 선희에게 말했습니다. "선희야 우린 비록 다쳐서 남들과 다르지만 한마음으로 이겨내자!" 선희는 아빠와 함께 장애를 이겨내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래서 선희는 장애지만 멋진 남자친구까지 만나서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딸은 재활훈련을 통해 절뚝거리지만 목발없이 걸어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도 몸이 불편하니 혹시라도 넘어지면 어쩔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목발을 짚기로 했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딸의 목발을 뺏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아버지는 정상적으로 걷고 계셨습니다. 딸은 놀라 아버지께 말을 못했습니다. 그때 엄마가선희에게 말을했습니다. "선희야 원래 아빠는 다치지 않았단다.. 너가 사춘기 시절에 힘들어 할까봐 너와 함께 목발을 짚고 한 마음으로 가고 싶어 하셨던거란다. 이제 용기를 내고 아버지를 믿고 걸어가렴" 그 말을 들은 선희는 그 긴시간을 자신을 위해 힘들게 걸어오신 아버지의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서 용기있게 아버지의 팔을 잡고 걸어갔습니다. 절대 그녀는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니 넘어 질 수 없었습니다.3.감동적인이야기-할머니의 수표 어느 등산가가 등산을 하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해가 저물고 갑자기 눈보라까지 쳐서 이제 죽었다고 생각할 쯤 멀리서 작은 불빛이 보였습니다, 작은 초가산간 집이였습니다. 그는 거의 탈진 상태에서 "계십니까? 계십니까?" 그때 어떤 할머니가 나왔습니다.. 그는 무조건 들어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할머니가 자신을 간호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정신이 드오?" "아,, 죄송합니다,, 허락도 없이 이렇게 폐를 끼쳐서,," " 아니오,, 더 머물다 가시오,, 눈보라가 멈추려면 몇일은 더 있어야 한다오" 할머니는 가난했지만 회장에게 겨울 양식을 꺼내어 함께 몇일을 보냈습니다. 등산가는 눈보라가 끝나기만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할머니는 자신을 아들을 대하듯이 정성껏 보살펴주었습니다. " 나도 자네만한 아들이 있었다오,, 지금은 이세상에 없지만,,, 이 놈의 산이 문제요,, 이 놈의 산이 변덕이라,," 등산가는 이 생명의 은인인 할머니에게 보답하기 위해 어떻게 해드릴까 생각을 했습니다. 할머니 집을보니 온통 구멍이나고 차가운 바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래 할머니 집을 따듯하게 살수있도록 새로 사드려야겠구나" 그 등산가는 다름아닌 거대기업의 사업가 회장이였습니다. 눈보라가 끝나는날 회장은 몰래 백지수표를 꺼내 거액의 수표를 적어 봉투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 할머니 이거 받으세요" "이게 뭐요?" "이제 이거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실 수있으실겁니다" 그리고는 회장은 미소를 지으며 떠났습니다. 그리고 몇년 후 회장은 다시 그 산에 등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과연 따듯하게 지내고 계실까 궁금도하고해서 끔찍한 등산 경험이였지만 그 산으로 다시 떠났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 집은 그대로 있는 것이였습니다. 뛰어들어가자 방안에서 부패한 냄새가 진동을하고 할머니는 홀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아마도 겨울양식도 없고 작년에 너무 추워 동사한듯 보였습니다.. " 아니 이럴수가,,, 내가 분명 그 큰 돈을 드렸는데..?" 그때 자신이 준 수표는 문의 구멍난곳에 문풍지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아뿔사.." 그때서야 회장은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며 할머니를 양지바른 곳에 묻어드렸습니다. 그리고 깨달았답니다. 가장 귀한것이라도 깨닫지 못하면 휴지 조각이 되는구나.. 귀한것이라도 깨닫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하게하면 아무 의미가 없는 휴지조각이구나... 어쩌면 내 주변에도 휴지 조각같지만 귀한 것이 있을 수도 있고.. 할머니가 주신 그 귀한 음식이 어쩌면 내겐 귀한 보석인데 난 그것을 휴지로 드렸구나,,, 여러분 우리 주변에도 이렇게 귀한 수표같이 귀한것들이 있지만 깨닫지 못하여문풍지로 사용하는것이 있지는 않습니까?주변을 잘 돌아 보십시요,감동되셨다면 다른사람도 볼수있게 추천 부탁드려요.. ^^|작성자 웃음할인 1
☆★..마음을 울리는감동적인이야기 ㅠㅠ..☆★
1.소녀의 편지
너무나도 가슴찡한 글이기에 이렇게 사진도 첨부하고 약간 편집하여 옮깁니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난 그날도 평소처럼 집 앞 쵱단보도를 걷고있었다.
그러나 그만 생각지 못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다.
음주운전 자동차가 달려들은것이다.
응급실에 실려왔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뜨려했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교통사고로 인한 안구파열,,
난 절망하여 아무말도 아무 움직임도 없이 병원 침실에 누워만 있었다.
중환자실에서나와 처음 일반병동으로 들어갔을 때 나는 처음 그 소녀를 만났다.
그 소녀는 일곱살 짜리 작은 소녀였다.
"아저씨.. 아저씨 여긴 왜 왔어?"
난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려 했다.
"야 꼬마야 아저씨.. 귀찮으니까.. 저리 가서 놀아라,,"
"아저씨 왜 그렇게 눈에 붕대를 감고 있는거야? 미라같아,, 호호호"
"야! 꼬마야..정말 저리가서 않놀래..!!"
그렇다.. 그 소녀와 나는 같은 병실을 쓰는 환자로 처음 만났다.
"아저씨 .. 화내지 말아.. 여기 아픈 사람 많아..
아저씨만 아픈거 아니잖아요,,
그러지 말고 아저씨 나랑 친구하면 않될까?
나,, 너무 심심해.."
" 꼬마야,, 아저씨 좀 제발 혼자 있게 놔두면 안되겠니?"
그때는 정말 이 아이가 귀찮고 짜증이 났다..
"아저씨 내 이름은 정혜야.. 그럼 친구하는거다 알았지?'
다음날...
"아저씨 .. 그런데 아저씬...왜 그렇게 한숨만 푹 푹 셔?.."
"정혜라고 했나.. 너도 하루 아침에 세상이 어두워졌다고
생각해봐라 생각만해도 무섭지
그래서 아저씬 너무 무서워서 이렇게 숨을 크게 내쉬는거란다."
"근데 울 엄마가 그랬어 병도 이쁜 맘 먹으면 낫는데
내가 환자라고 생각하면.. 환자지만.. 환자라고 생각 안하면..
환자가 아니라고..
며칠 전에... 그 침대 쓰던 언니가 하늘나라에 갔어.."
"엄마는 그 언니는 착한 아이라서 하늘에 별이 된다고 했어..
별이 되어서 어두운 밤에도 사람들을 무섭지 않게 환하게 준다고,,,,"
"음.. 그래 넌 무슨 병 때문에.. 왔는데..?"
"음,,, 그건 비밀... 그런데 의사선생님이 곧 나을거라고 했어..
이젠 1달 뒤면 더 이상 병원 올 필요 없다고..'
"그래? 다행이구나..."
"아저씨.. 그러니까.. 한달 뒤믄 나 보고 싶어도 못보니까..
그렇게 한숨만 쉬고있지 말고 나랑 놀아조.. 응,, 아저씨..."
나는 나도모르게 미소를 비췄다.
그녀의 한마디가..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마치 밝은 태양이 음지를 비추는듯 말이다.
그 후로 난 그녀와 단짝친구가 되었다.
"자 정혜야 주사 맞을 시간이다.."
"언니.. 그 주사 30분만 있다가 맞으면 안돼?.
잉~ 나 지금 안맞을래...ㅜㅜ"
"그럼 아저씨랑 결혼 못하지.. 주사를 맞아야
빨리 커서 아저씨랑 결혼한단다."
칫
그리곤 소녀는 엉덩이를 들이대었다.
그렇다..
어느 새 그녀와 나는 병원에서 소문난 커플이 되었다.
그녀는 나의 눈이 되어 저녁마다 산책을 했고, 7살 꼬마아이가
쓴다고 믿기에는 놀라운 어휘로 주위 사람, 풍경 애기등을 들여주었다.
"아저씨..김선생님이 어떻게 생겼는 줄 알아..?"
"글쎄..?"
"코는 완전 딸기코에다.. 입은 하마입. 그리고 눈은 쪽제비 같이 생겼다..ㅋㅋ
정말 도둑놈같이 생겼어.. 나 첨 병원 오던날 그 선생님 보고 집에 가겠다고 막 울었어,,ㅎㅎㅎ"
"하하하 하하하"
"아저씨 웃으니까 넘 멋있는것 같아."
"하하하 정말? 진작 웃을걸 그랬네. 근데 정혜는 꿈이 뭐야?"
"음 나 아저씨랑 결혼하는거... "
"에이.. 정혜는 아저씨가 그렇게 좋아?"
"응,,, "
"그렇게 잘생겼어?"
"음 그러고 보니까..아저씨 디게 못생겼어,, 꼭 포겟몬스터 같애.."
"뭐야? 하하하하"
그러나 그녀와의 헤어짐은 빨리 찾아 왔다.
2주후.. 나는 병원에서 퇴원했다.... 그녀는 울면서..
"아저씨.. 나 퇴원 할때 되면 꼭 와야돼 알겠지?? 응,, 약속."
"그래 약속.."
우는 그녀를 볼수는 없었지만 가녀릴 새끼 손가락에 고리를 걸고 약속을 했다.
그리고 2주일이 지났다.
그러던 어느날..
따르릉 따르릉
"여보세요.."
"최호섭씨?"
"예 .. 제가 최호섭입니다..."
"축하합니다.. 안구 기증이 들어왔어요.."
"진.. 진짜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하늘로 날아갈 것 같았다.
일주일 후 난 이식수술을 받고 3일 후에는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세상을 볼 수 있게되었다.
난 너무도 감사한 나머지 병원측에 감사편지를 썼다
그리고 나아가서.. 기증자도만나게 해달라고했다,
그러더 중 난 그만 주저 앉을 수 밖에 없었다.
그 기증자는 다름 아닌 정헤였던 것이었다.
나중에 알았던 사실이지만 바로 내가 퇴원하고 일주일뒤가
정혜의 수술일이었던 것이었다.
그녀는 백혈병 말기환자였던 것이다.
난 그녀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기에 그녀가 건강하다고 믿었는데...
난 하는 수없이 그녀의 부모님이라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예..."
"아이가 수술하는 날 많이 찾았는데..."
정혜의 어머니는 차마 말을 이어가질 못헸다.
"정혜가 자기가 저 세상에 가면 꼭 눈을 아저씨 주고 싶다고
그리고 꼭 이 편지 아저씨에게 전해 달라고.."
그 또박 또박 적은 편지에는 7살 짜리 글씨로 이렇게 써있었다.
아저씨.. 나 정혜야..
음 이제 저기 수술실에 들어간다.
옛날에 옆 침대 언니도 거기에서 하늘로 갔는데..
정해도 이렇게 될지는 모르겠어,, 하는 말인데 아저씨 내가 만일 하늘로가면
나 아저씨 눈 할께.. 그래서 영원히 아저씨랑 같이 살께..
아저씨랑 결혼은 못하니까..
하지만 수술실 나오면 아저씨랑 결혼할래...
아저씨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래...
2.아빠의 비밀
한마을에 행복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선희라는 딸이 살았습니다.
그날은 주일이라 밖으로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그만 차가 굴러 선희는 다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심하게 다쳤습니다.
선희는 다리를 쓰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았고 목발을 의지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아빠도 목발을 의지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온가족이 실음에 빠질 때 아버지가 선희에게 말했습니다.
"선희야 우린 비록 다쳐서 남들과 다르지만 한마음으로 이겨내자!"
선희는 아빠와 함께 장애를 이겨내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래서 선희는 장애지만 멋진 남자친구까지 만나서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딸은 재활훈련을 통해 절뚝거리지만 목발없이 걸어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도 몸이 불편하니 혹시라도 넘어지면 어쩔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목발을 짚기로 했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딸의 목발을 뺏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아버지는 정상적으로 걷고 계셨습니다. 딸은 놀라 아버지께 말을 못했습니다.
그때 엄마가선희에게 말을했습니다.
"선희야 원래 아빠는 다치지 않았단다.. 너가 사춘기 시절에 힘들어 할까봐 너와 함께 목발을 짚고
한 마음으로 가고 싶어 하셨던거란다. 이제 용기를 내고 아버지를 믿고 걸어가렴"
그 말을 들은 선희는 그 긴시간을 자신을 위해 힘들게 걸어오신 아버지의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서 용기있게 아버지의 팔을 잡고 걸어갔습니다.
절대 그녀는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니 넘어 질 수 없었습니다.
3.감동적인이야기-할머니의 수표
어느 등산가가 등산을 하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해가 저물고 갑자기 눈보라까지 쳐서 이제 죽었다고 생각할 쯤
멀리서 작은 불빛이 보였습니다,
작은 초가산간 집이였습니다.
그는 거의 탈진 상태에서 "계십니까? 계십니까?"
그때 어떤 할머니가 나왔습니다..
그는 무조건 들어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할머니가 자신을 간호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정신이 드오?"
"아,, 죄송합니다,, 허락도 없이 이렇게 폐를 끼쳐서,,"
" 아니오,, 더 머물다 가시오,, 눈보라가 멈추려면 몇일은 더 있어야 한다오"
할머니는 가난했지만 회장에게 겨울 양식을 꺼내어 함께 몇일을 보냈습니다.
등산가는 눈보라가 끝나기만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할머니는 자신을 아들을 대하듯이 정성껏 보살펴주었습니다.
" 나도 자네만한 아들이 있었다오,, 지금은 이세상에 없지만,,,
이 놈의 산이 문제요,, 이 놈의 산이 변덕이라,,"
등산가는 이 생명의 은인인 할머니에게 보답하기 위해 어떻게 해드릴까 생각을 했습니다.
할머니 집을보니 온통 구멍이나고 차가운 바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래 할머니 집을 따듯하게 살수있도록 새로 사드려야겠구나"
그 등산가는 다름아닌 거대기업의 사업가 회장이였습니다.
눈보라가 끝나는날 회장은 몰래 백지수표를 꺼내 거액의 수표를 적어
봉투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 할머니 이거 받으세요"
"이게 뭐요?"
"이제 이거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실 수있으실겁니다"
그리고는 회장은 미소를 지으며 떠났습니다.
그리고 몇년 후 회장은 다시 그 산에 등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과연 따듯하게 지내고 계실까 궁금도하고해서 끔찍한 등산 경험이였지만
그 산으로 다시 떠났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 집은 그대로 있는 것이였습니다.
뛰어들어가자 방안에서 부패한 냄새가 진동을하고 할머니는 홀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아마도 겨울양식도 없고 작년에 너무 추워 동사한듯 보였습니다..
" 아니 이럴수가,,, 내가 분명 그 큰 돈을 드렸는데..?"
그때 자신이 준 수표는 문의 구멍난곳에 문풍지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아뿔사.."
그때서야 회장은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며 할머니를 양지바른 곳에 묻어드렸습니다.
그리고 깨달았답니다.
가장 귀한것이라도 깨닫지 못하면 휴지 조각이 되는구나..
귀한것이라도 깨닫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하게하면 아무 의미가 없는 휴지조각이구나...
어쩌면 내 주변에도 휴지 조각같지만 귀한 것이 있을 수도 있고..
할머니가 주신 그 귀한 음식이 어쩌면 내겐 귀한 보석인데 난 그것을 휴지로 드렸구나,,,
여러분 우리 주변에도 이렇게 귀한 수표같이 귀한것들이 있지만 깨닫지 못하여
문풍지로 사용하는것이 있지는 않습니까?
주변을 잘 돌아 보십시요,
감동되셨다면 다른사람도 볼수있게 추천 부탁드려요.. ^^
|작성자 웃음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