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나이는 올해로 21살의 흔녀에요 남친은 저보다 한 살 적어요 판을 매일매일 자기전에 폰으로 읽고 그러기만 했지 요로코롬 글쓰기는 첨이네요 그래서 가심이 둑흔둑흔 ....... 꺄아아아아ㅏ아아아아 맞춤법이 안맞더라도 이해를 .. 글솜씨가 정말 없어요 ㅠㅠ 글쓴이와 남친은 사귄지 백일 조금 넘겼어요 그 동안 글쓴이가 남친한테 해준게 정말 없어서 미안함 뿐이거든요 ㅜㅜ 만나면서 저한테 들어간돈이 ..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궁핍한 글쓴이랍니다 ㅠ) 항상 밖에 가면 노래방 아니면 피씨방 가끔 볼링치러도 3~4번 가고 나머진 먹는거 (남친이 먹는걸 좋아해요ㅋㅋㅋ먹는거 보면 정말 배가불러요 제가 ㅋㅋ ) 근데 이걸 다 남친이 내구요 전 가끔 돈이 있을때 조금씩 보태줘요 ㅠㅠ 아 그리고 사귄지 며칠 안되서 길냥이를 발견했거든요 남친이 저 집 데려다 주는 길에 막 냥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글쓴이가 냥이를 좋아해요 엄청 강아지도 ) 그래서 어디서 나는가 봤더니 박스안에 작은 냥이 2마리가 있는거에요 편의점에서 따땃한 우유를 사서 먹였죠 뚜껑에다가 조금씩해서 먹이고 나서 보니 이길냥이를 어쩌지 하다가 .. (저희집에선 냥이를 못키워요 ㅠ ) 남친이 데리고 갔죠 일단.. 그 담날 병원델꼬 갔더니 3주 됬더라더라구요 예방접종 시키고 .. 이걸 다 남친이 했죠 ㅠ 발견한건 글쓴이인데 ㅠ 냥이 예방접종비에다가 나중에 조금씩 크니깐 사료에다 모래 .. 여기만 해도 돈이 엄청들어가더라구요 놀랬어요 한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 들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잘지내고 있지만 이상한데로 흘러가버렸네요 결론은 고양이한테도 투자한 돈이 남친이 설까지 일을 했었어요 ( 전... 뭐했냐하신다면 .. 네 부끄럽지만 놀았답니다 .. ) 그러고 설 지나고 남친이랑 남친가족이랑 아는 분 이랑해서 경주로 놀러를 갔답니다 경주가면 경주월드를 가야한다면서 경주월드 갔죠 추운날 .. 엄청 추웠습니다 거기서도 자유이용권 끊으면 그냥 돈이 5~6만원은 그냥 나가죠 그리고 쫌 놀다보면 배가 고프잖아요 그래서 이것 저것 사먹고 그리고 콘도까지 걸어갈 순 없으니 (남친가족이랑 아는 분은 안갔구요 저희둘만 ) 택시 타고 갔죠 택시비도 남친이냈구요 요 며칠 전에 남친이랑 백일이라 둘이서 경주에 또 갔죠 방잡는데 비수기라 방값도 비싸더라구요 일단 계획은 하고 있었는데 남친이 방을 잡아놨더라구요 그날 당일 제가 돈을 조금 들고 갈수밖에 없었어요 바베큐 그거 신청해놔서 4만원이 들어갔구요 경주월드 가서 또 자유이용권에 .. 차비에다가 남친이 거의 20은 썼을꺼에요 ㅠㅠ 그리고 백일날 선물이라곤 전지편지 하나 .. 이걸 어찌해야하나요 .. 정말 집에만 있고 싶어요 어디 안나가고 남친이 돈내는걸 볼때마다 정말 ..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돈이 있을때 마다 보태줘요 그냥 다 줘버리죠 그래도 얼마 안되는데 남친한테 항상 미안해요 이거 마무리 어찌해야하지 ?? 이때까지 쓴건 글쓴이의 그냥 하소연이였달까 ?? ㅜㅜ 비루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욕 들어먹을라고 글쓴 건 아니에요 ㅠ 악플 달리면 정말 슬플꺼같아요 ㅜ . . . . . . . 빈아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1
남친한테 해준게 없어요 ㅠ
글쓴이의 나이는 올해로 21살의 흔녀에요
남친은 저보다 한 살 적어요
판을 매일매일 자기전에 폰으로 읽고 그러기만 했지
요로코롬 글쓰기는 첨이네요 그래서 가심이 둑흔둑흔 ....... 꺄아아아아ㅏ아아아아
맞춤법이 안맞더라도 이해를 .. 글솜씨가 정말 없어요 ㅠㅠ
글쓴이와 남친은 사귄지 백일 조금 넘겼어요
그 동안 글쓴이가 남친한테 해준게 정말 없어서 미안함 뿐이거든요 ㅜㅜ
만나면서 저한테 들어간돈이 ..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궁핍한 글쓴이랍니다 ㅠ)
항상 밖에 가면 노래방 아니면 피씨방 가끔 볼링치러도 3~4번 가고 나머진 먹는거 (남친이 먹는걸 좋아해요ㅋㅋㅋ먹는거 보면 정말 배가불러요 제가 ㅋㅋ )
근데 이걸 다 남친이 내구요 전 가끔 돈이 있을때 조금씩 보태줘요 ㅠㅠ
아 그리고 사귄지 며칠 안되서 길냥이를 발견했거든요
남친이 저 집 데려다 주는 길에 막 냥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글쓴이가 냥이를 좋아해요 엄청 강아지도 )
그래서 어디서 나는가 봤더니 박스안에 작은 냥이 2마리가 있는거에요
편의점에서 따땃한 우유를 사서 먹였죠 뚜껑에다가 조금씩해서 먹이고 나서 보니
이길냥이를 어쩌지 하다가 .. (저희집에선 냥이를 못키워요 ㅠ ) 남친이 데리고 갔죠 일단..
그 담날 병원델꼬 갔더니 3주 됬더라더라구요 예방접종 시키고 .. 이걸 다 남친이 했죠 ㅠ
발견한건 글쓴이인데 ㅠ 냥이 예방접종비에다가 나중에 조금씩 크니깐 사료에다 모래 .. 여기만 해도 돈이
엄청들어가더라구요 놀랬어요 한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 들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잘지내고 있지만
이상한데로 흘러가버렸네요 결론은 고양이한테도 투자한 돈이
남친이 설까지 일을 했었어요 ( 전... 뭐했냐하신다면 .. 네 부끄럽지만 놀았답니다 .. )
그러고 설 지나고 남친이랑 남친가족이랑 아는 분 이랑해서 경주로 놀러를 갔답니다
경주가면 경주월드를 가야한다면서 경주월드 갔죠 추운날 .. 엄청 추웠습니다 거기서도
자유이용권 끊으면 그냥 돈이 5~6만원은 그냥 나가죠 그리고 쫌 놀다보면 배가 고프잖아요
그래서 이것 저것 사먹고 그리고 콘도까지 걸어갈 순 없으니 (남친가족이랑 아는 분은 안갔구요 저희둘만
)
택시 타고 갔죠 택시비도 남친이냈구요
요 며칠 전에 남친이랑 백일이라 둘이서 경주에 또 갔죠 방잡는데 비수기라 방값도 비싸더라구요
일단 계획은 하고 있었는데 남친이 방을 잡아놨더라구요
그날 당일 제가 돈을 조금 들고 갈수밖에 없었어요 바베큐 그거 신청해놔서 4만원이 들어갔구요
경주월드 가서 또 자유이용권에 .. 차비에다가 남친이 거의 20은 썼을꺼에요 ㅠㅠ
그리고 백일날 선물이라곤 전지편지 하나 ..
이걸 어찌해야하나요 .. 정말 집에만 있고 싶어요 어디 안나가고 남친이 돈내는걸 볼때마다
정말 ..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돈이 있을때 마다 보태줘요 그냥 다 줘버리죠 그래도 얼마 안되는데
남친한테 항상 미안해요
이거 마무리 어찌해야하지 ??
이때까지 쓴건 글쓴이의 그냥 하소연이였달까 ?? ㅜㅜ
비루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욕 들어먹을라고 글쓴 건 아니에요 ㅠ
악플 달리면 정말 슬플꺼같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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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아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