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꽃님이 에서 할머니보다가 답답해서 아이패드부실뻔

돌겠네2012.03.02
조회194
내딸꽃님이보시는분 진짜 속터져서 어디다가 글이라도 써야겠음아무리 드라마라지만 나 보다가 몸에서 구슬나올삘아정말 그할망구 ㅈㄴ 개념없음다 너넬 위한거야 다 상혁이를 위한거야 다 아범을위한거야 는무슨지 나쁜사람범죄자되기싫어서 다른사람인생 다망쳐놓고 어떻게 눈을뜨고 숨을쉼?그 할망구 지가 죽음 해결될일이라하는데 이미 지가 다 망쳐놓고 죽음 뭐가해결됨?그냥 다 들통나고 속시원하게 다 까발려져서 그할망구 자살안하고 눈뜨고 숨쉬면서 몸소괴로움을 느낌좋겠음죽어도 다시 깨나서 또죽고 또 깨나서 또죽고 이렇게 여러번 죽음 참좋겠음인간말종임진짜 정말 극중인물이지만 세상에서 진짜 몹쓴동물임내가 정말 아이패드로 보면서 그할멈 여러번죽임 욕이 안나올수가없음그역활맡으신 연기자할머님 불쌍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나가다 동네어르신들 만나면 연기한거지만 욕엄청드실듯.........연기자할머니 불쌍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튼 나오늘 그거보고ㅠ매우 화남 그래서 판에 화풀이쫌해봄 마지막으로구준혁기여웡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