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그 흔하다는 흔녀이구요. 제 나이는 13살입니다,처음 톡을 써서 긴장이 살짝 되네요 암튼 제 실화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때는 바야흐로(?) 저번주 일요일이었습니다.저희 가족은 아빠,엄마,언니,그리고 저 이렇게입니다. 저희 가족은 믿음이 강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교회는 자주 나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저번주부터 엄마는 중고등부 교사로 되시고,언니는 찬양 봉사부라서 저보다 먼저 아빠 차를 타고 아침 일찍 교회로 나가서 저 혼자 집에서 노트북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공포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아침에라도 혼자 있는 거는 진~~짜로 싫어해서 거실에서 노트북 을 보고있는 동안에도 동서남북 누구 있나 다 살펴보고 그랬어요 ㅎㅎ 노트북을 보고 있었는데,갑자기 앞에 뭔가 이상한 낌새가 있어서 앞을 봤는데 무슨 투명한 물체가 흐물흐 물 거리는 거예요. 그래서 '뭐지?' 이러면서 자세히 봤는데 갑자기 따듯한 바람이 느껴져서 저는 '아,히터에서 나오는 바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히터가 안 틀어져있는 거예요. 그 때부터 이상함을 느껴서 그 물체를 자세히 봤는데 제가 눈이 안 좋은데 안경을 안 쓰고 있어서 처음에 얼굴은 안 보였고 몸만 보였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갈수록 얼굴이 보이는 것 같았는데 제 눈에는 아 직까진 안 보였어요. 그런데 한 1분이 지나고 제 눈에 얼굴이 보여지려는 찰나!!진짜 딱 맞게 저희 아빠가 열쇠를 따고 들어오시는데 그 물체가 갑자기 사라진 거예요. 갑자기 발생한 상황에 뭐지?하면서 멍-하게 부엌 문 앞만 보고 있었어요... 아,진짜 이거 쓰는내내 그 때 생각나서 소름이 쫙 돋았어요 ㅠㅠ 1
♣♣♣이상한 물체를 봤어요...♣♣♣
안녕하세요,저는 그 흔하다는 흔녀이구요.
제 나이는 13살입니다,처음 톡을 써서 긴장이 살짝 되네요
암튼 제 실화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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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저번주 일요일이었습니다.저희 가족은 아빠,엄마,언니,그리고 저 이렇게입니다.
저희 가족은 믿음이 강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교회는 자주 나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저번주부터 엄마는 중고등부 교사로 되시고,언니는 찬양 봉사부라서 저보다 먼저 아빠 차를 타고
아침 일찍 교회로 나가서 저 혼자 집에서 노트북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공포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아침에라도 혼자 있는 거는 진~~짜로 싫어해서 거실에서 노트북
을 보고있는 동안에도 동서남북 누구 있나 다 살펴보고 그랬어요 ㅎㅎ
노트북을 보고 있었는데,갑자기 앞에 뭔가 이상한 낌새가 있어서 앞을 봤는데 무슨 투명한 물체가 흐물흐
물 거리는 거예요.
그래서 '뭐지?' 이러면서 자세히 봤는데 갑자기 따듯한 바람이 느껴져서 저는 '아,히터에서 나오는 바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히터가 안 틀어져있는 거예요.
그 때부터 이상함을 느껴서 그 물체를 자세히 봤는데 제가 눈이 안 좋은데 안경을 안 쓰고 있어서 처음에
얼굴은 안 보였고 몸만 보였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갈수록 얼굴이 보이는 것 같았는데 제 눈에는 아
직까진 안 보였어요.
그런데 한 1분이 지나고 제 눈에 얼굴이 보여지려는 찰나!!진짜 딱 맞게 저희 아빠가 열쇠를 따고
들어오시는데 그 물체가 갑자기 사라진 거예요.
갑자기 발생한 상황에 뭐지?하면서 멍-하게 부엌 문 앞만 보고 있었어요...
아,진짜 이거 쓰는내내 그 때 생각나서 소름이 쫙 돋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