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에 일일히 감사 댓글을 달 수 없음에 먼저 죄송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추천해주신 모든 분들께..감사 드립니다..감사합니다~~~~~~
혹시 제가 맘에 안 들어서 친구 핑계대는 것 아니냐고 하신 분 계셨는데..아니예요~~ 저는 전혀 그런 마음에서 쓴 글이 아니예요~오해마세요~
그리고 댓글에 시누이가 불쌍하다고 하셨는데..시누 애기 돌날은 시누 시댁쪽 가족들하고 간단하게 지낸다고 저희를 초대안했구요. 저희랑은 다음날 밥만 같이 먹었구요. 시누는 시어머님이 안 계셔서 혼자서 돌상을 준비했다고 해서 더 마음이 짠했어요.(떡은 시어머님이 보내셨구요)
저도 시어머니가 없는 시누이가 항상 안쓰럽고 그래요.. 시누가 저희 애들 엄청 이뻐하고 때되면 용돈하라고 돈주고 하는데,, 제가 주는 돈은 잘 안 받을려고 해서.. 제가 가끔 반찬들 넉넉히 해 나눠 먹고 하네요.(시누가 요리를 전혀 못해서 다 사먹거든요.ㅋㅋ 상부상조 ^^) 우리는 사이 좋은 시누이 올케 사이랍니다.^^ 오늘도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가는 데..저희 둘째가 시누 딸 머리띠를 부러뜨려서 (새거였음) 제가 시누 딸에게 돈만원 주면서 새거 사라고 하는데도 한사코 뿌리치고 엘리베이터 타고 도망갔어요..ㅎㅎㅎ 제가 새로 이쁜 거 사서 줘야죠.. ^^
먼저 돌잔치를 안하자고 한 건 저였구요.. 요즘은 둘째 돌잔치는 안하는 거라고 들어서...(주관적인 견해) 거기에..둘째가 첫째랑 터울이 좀 있고.. 시누 딸도 4개월 전에 돌이었는데 돌잔치를 안했고..저도 여유가 없어서.. 돌잔치를 하기에..좀...그렇더라구요. (둘째한테는 조금 미안하긴 해요..ㅎ) 또 혹시 첫째는 아들이라 해주고..둘째는 딸이라고 안해주나..오해하실까봐 그러는데..첫째 둘째..둘 다 아들이예요.
둘째가 태어나고..돌이 되기 훨씬 전부터 친구가 돌잔치 안하냐고..돌잔치 준비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첫째때 잔치 해봐서 알고 있고 해서.. 안할거라고 몇번 말했구요.
친구는 아이 둘인데 둘 다 돌잔치 예쁘게 잘 했어요~^^ 친구는 참석하지 않았고 제가 사진으로 보여줬어요. 전 정말 넘 감동받고 기분이 좋아서 친구한테 자랑처럼 이야기하고 사진을 보여줬는데..
친구가 아무리 둘째라지만 돌잔치도 안하고 넘하는 거 아니냐는 늬앙스로 너 괜찮냐고 해서..ㅡㅡ
시어머님이 딸 바라셨는데..아들낳았다고 못하게 한 거 아니냐고 ...;;;(시어머님이 딸을 많이 좋아하시긴 해요. ㅡㅡ)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는데. 친구의 말 한마디에 기분이 팍~상했었네요.ㅡㅡ
기분도 안 좋고... 잠도 안 오고 해서..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초라해보일까..하는 마음에 올린 거예요.. 근데~오늘은 기분이 너무너무 좋으네요~~ㅎㅎㅎ
1주일 전에 시어머님께서 돌때 우리끼리 밥이나 먹자~ 하셨어요..남편이랑 어머님이 같이 일하는데..남편이 통화하는 것 듣고선.. 엄마가 떡이랑 과일 맞추는 것 같다고 하길래.. 아 돌상을 차려주시는 가 보다..하고 이틀전에 제가 현수막이랑 풍선 급하게 준비한 거예요.^^ 하트꽂이랑 위에 가렌더는 프린트하고 가위로 쓱싹~오려서 붙인 거 구요. ^^
정말 별 기대도 없이..돌상 차리고 밥이나 먹자 하고 어제 아침 시댁에 갔는데..시어머님은 밤에 일하시고 새벽 5시 쯤에 들어오시는 데,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준비해 놓으셨더라구요. 과일도 하나하나 다 씻어 놓으셨고. 떡도 20만원어치 해서 동네 여기저기 나눠드리고..(돌떡은 나눠 먹어야 좋대요~^^) 제가 천을 준비해 가서..세팅은 못했지만..상에 깔 하얀 종이도 사 놓으셨더라구요..(감동감동~~^^) 아..그리고 돌잡이할 물품도 사 놓으셨더라구요. 제가 준비해놓고 미처 가져가지 못했는데 정말 다행이었어요.(쎈스쟁이 할머니~ 덜렁이 엄마..ㅎㅎㅎ)
그리고 사진들어간 액자랑 깃발 같은 것도 올렸는데 그거 올리기 전에 찍은 사진이예요. 옆에 사과그림은 저희 아이 사진이 있어서 제가 가린 거네요. ㅎㅎ 구름으로 이름도 살짝 가림~~ㅋㅋ
사과랑 배 쌓은 건요. ㅎㅎ 정말 시어머님의 내공이세요. 전혀 칼 안 대고 이쑤시게 같은 것도 없이 올려 쌓으신 거네요. ㅎㅎㅎ 저도 보면서 신기했어요~ㅋㅋ 근데 더 신기한 건 저 뒤에다 아이를 앉혔는데.. 아이가 안 건드리고 잘 앉아 있더라구요..ㅋㅋㅋ 진짜 땡깡이 장난 아닌데.. 자기 생일인 걸 아는 지..어제 하루 정말..얌전했어요..ㅋㅋ
저희 가족이랑 시누네 가족이랑 어머님 이렇게 모여서 간단하게 축하하고 돌잡이하고 사진찍고..
다함께 근처 어머님 친구분이 하시는 고기집에 식사하러 갔는데,, 어머님 친한 친구분들 7~8분 오셔서 축하해 주셨어요. (저희도 이모이모 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분들이요) 과일 좀 들고 가서 밥먹고 저 과일깍는데.. 친구분들이 막..저 칭찬해서 몸둘 바를 몰랐다는...(며느리가 그렇게 솜씨가 좋다매~머 이런..ㅋㅋ 어머님이 저 자랑하고 다니시나봐요..저 잘하는 것도 없는데..완전 부끄부끄~^^;;)
50만원 정도 식대 나왔는데 어머님이 내셨고 지인들이 주신 축하금에서 식대빼고 100만원 주시더라구요. 어머님 요즘 경제사정이 넉넉치 않으신 것 아는데..떡이랑 과일도 많이 준비하셨고(과일을 다 박스로 사서 시누랑 저희 집 나눠 주셨어요.) 돌 앨범도 해 주시고(찍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님 쓰시라고 괜찮다고..안 받을려고 했는데... 제 손에 꼭 쥐어주시면서 "더 많이 못해줘서 엄마가 미안하다." 하시는 데...눈물이 왈칵 나더라구요...ㅠㅠ
저희 어머님..참 좋은 분이세요.
사람들이 저보고 시어머니 복이 많아서 부럽다고 하곤 해요.
5분 거리에도 살아봤고, 2시간 거리에도 살아봤고, 지금은 30분 떨어진 곳에 사는 데..
이사하고 집구경하러 딱 한번 오시곤 전혀 안 오시네요. 오셔서도 잠도 안 주무시고 가시고..씽크대나 냉장고 같은 거 열어보지도 않으세요. 이사할 때 100만원도 넘는 김치냉장고도 사주시고..(자랑~ㅋ)
제가 물어봤었어요..
어머님은 왜 안 오시냐고..좀 오셔서 잠도 주무시고 놀다 가시라고..하면..
며느리 간섭하는 거 아니라고..알아서 잘 살겠지..하고 둬야 잘 산다고..그러셨어요.
전에...어머님은 제가 잘하는 것도 없는 데.. 어쩜 이리 저한테 잘 해주시냐고..하니..
"내가 뭘 잘해준다고 그러니..내아들이랑 내 손주 낳고 살아 주는 데....더 잘 해줘야 하는 거지..."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그러면서.."우리 시어머님이 나한테 그렇게 잘해주셨다. 그래서 내가 모시고 살고 그랬어.(맏며느리 아니심).." 이런 말씀 하셨어요. 이런 걸 내리사랑이라고 하나요? ^^
제가 모시고 같이 살겠다고 하면 "니가 나를 모시니? 내가 너를 모시는 거지?" 하시면서 "그냥 니네끼리 잼나게 살아~ 나 나중에 수족 못 쓸 정도로 늙으면 양로원에 내다버리지나 말어~" 이렇게 농담을 하셔요.ㅋ 물론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거예요. ^^
어제 우울한 마음에 쓴 글에 기분 좋은 댓글들을 보고..기쁜 마음에 자랑이 길어졌네요.^^;;;;
(감사드려요)시어머니가 차려주신 돌상
오늘 하루 종일 아이들 돌보느라 컴 한번 못 키고 지금에서야 애들 재우고 들어와 봤어요.
근데근데..지금 댓글보고 깜짝 놀랐어요~댓글들이 엄청~ 많아서~무지무지~감사드려요~
댓글들에 일일히 감사 댓글을 달 수 없음에 먼저 죄송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추천해주신 모든 분들께..감사 드립니다..감사합니다~~~~~~
혹시 제가 맘에 안 들어서 친구 핑계대는 것 아니냐고 하신 분 계셨는데..아니예요~~ 저는 전혀 그런 마음에서 쓴 글이 아니예요~오해마세요~
그리고 댓글에 시누이가 불쌍하다고 하셨는데..시누 애기 돌날은 시누 시댁쪽 가족들하고 간단하게 지낸다고 저희를 초대안했구요. 저희랑은 다음날 밥만 같이 먹었구요. 시누는 시어머님이 안 계셔서 혼자서 돌상을 준비했다고 해서 더 마음이 짠했어요.(떡은 시어머님이 보내셨구요)
저도 시어머니가 없는 시누이가 항상 안쓰럽고 그래요.. 시누가 저희 애들 엄청 이뻐하고 때되면 용돈하라고 돈주고 하는데,, 제가 주는 돈은 잘 안 받을려고 해서.. 제가 가끔 반찬들 넉넉히 해 나눠 먹고 하네요.(시누가 요리를 전혀 못해서 다 사먹거든요.ㅋㅋ 상부상조 ^^) 우리는 사이 좋은 시누이 올케 사이랍니다.^^ 오늘도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가는 데..저희 둘째가 시누 딸 머리띠를 부러뜨려서 (새거였음) 제가 시누 딸에게 돈만원 주면서 새거 사라고 하는데도 한사코 뿌리치고 엘리베이터 타고 도망갔어요..ㅎㅎㅎ 제가 새로 이쁜 거 사서 줘야죠.. ^^
먼저 돌잔치를 안하자고 한 건 저였구요.. 요즘은 둘째 돌잔치는 안하는 거라고 들어서...(주관적인 견해) 거기에..둘째가 첫째랑 터울이 좀 있고.. 시누 딸도 4개월 전에 돌이었는데 돌잔치를 안했고..저도 여유가 없어서.. 돌잔치를 하기에..좀...그렇더라구요. (둘째한테는 조금 미안하긴 해요..ㅎ) 또 혹시 첫째는 아들이라 해주고..둘째는 딸이라고 안해주나..오해하실까봐 그러는데..첫째 둘째..둘 다 아들이예요.
둘째가 태어나고..돌이 되기 훨씬 전부터 친구가 돌잔치 안하냐고..돌잔치 준비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첫째때 잔치 해봐서 알고 있고 해서.. 안할거라고 몇번 말했구요.
친구는 아이 둘인데 둘 다 돌잔치 예쁘게 잘 했어요~^^ 친구는 참석하지 않았고 제가 사진으로 보여줬어요. 전 정말 넘 감동받고 기분이 좋아서 친구한테 자랑처럼 이야기하고 사진을 보여줬는데..
친구가 아무리 둘째라지만 돌잔치도 안하고 넘하는 거 아니냐는 늬앙스로 너 괜찮냐고 해서..ㅡㅡ
시어머님이 딸 바라셨는데..아들낳았다고 못하게 한 거 아니냐고 ...;;;(시어머님이 딸을 많이 좋아하시긴 해요. ㅡㅡ)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는데. 친구의 말 한마디에 기분이 팍~상했었네요.ㅡㅡ
기분도 안 좋고... 잠도 안 오고 해서..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초라해보일까..하는 마음에 올린 거예요.. 근데~오늘은 기분이 너무너무 좋으네요~~ㅎㅎㅎ
1주일 전에 시어머님께서 돌때 우리끼리 밥이나 먹자~ 하셨어요..남편이랑 어머님이 같이 일하는데..남편이 통화하는 것 듣고선.. 엄마가 떡이랑 과일 맞추는 것 같다고 하길래.. 아 돌상을 차려주시는 가 보다..하고 이틀전에 제가 현수막이랑 풍선 급하게 준비한 거예요.^^ 하트꽂이랑 위에 가렌더는 프린트하고 가위로 쓱싹~오려서 붙인 거 구요. ^^
정말 별 기대도 없이..돌상 차리고 밥이나 먹자 하고 어제 아침 시댁에 갔는데..시어머님은 밤에 일하시고 새벽 5시 쯤에 들어오시는 데,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준비해 놓으셨더라구요. 과일도 하나하나 다 씻어 놓으셨고. 떡도 20만원어치 해서 동네 여기저기 나눠드리고..(돌떡은 나눠 먹어야 좋대요~^^) 제가 천을 준비해 가서..세팅은 못했지만..상에 깔 하얀 종이도 사 놓으셨더라구요..(감동감동~~^^) 아..그리고 돌잡이할 물품도 사 놓으셨더라구요. 제가 준비해놓고 미처 가져가지 못했는데 정말 다행이었어요.(쎈스쟁이 할머니~ 덜렁이 엄마..ㅎㅎㅎ)
그리고 사진들어간 액자랑 깃발 같은 것도 올렸는데 그거 올리기 전에 찍은 사진이예요. 옆에 사과그림은 저희 아이 사진이 있어서 제가 가린 거네요. ㅎㅎ 구름으로 이름도 살짝 가림~~ㅋㅋ
사과랑 배 쌓은 건요. ㅎㅎ 정말 시어머님의 내공이세요. 전혀 칼 안 대고 이쑤시게 같은 것도 없이 올려 쌓으신 거네요. ㅎㅎㅎ 저도 보면서 신기했어요~ㅋㅋ 근데 더 신기한 건 저 뒤에다 아이를 앉혔는데.. 아이가 안 건드리고 잘 앉아 있더라구요..ㅋㅋㅋ 진짜 땡깡이 장난 아닌데.. 자기 생일인 걸 아는 지..어제 하루 정말..얌전했어요..ㅋㅋ
저희 가족이랑 시누네 가족이랑 어머님 이렇게 모여서 간단하게 축하하고 돌잡이하고 사진찍고..
다함께 근처 어머님 친구분이 하시는 고기집에 식사하러 갔는데,, 어머님 친한 친구분들 7~8분 오셔서 축하해 주셨어요. (저희도 이모이모 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분들이요) 과일 좀 들고 가서 밥먹고 저 과일깍는데.. 친구분들이 막..저 칭찬해서 몸둘 바를 몰랐다는...(며느리가 그렇게 솜씨가 좋다매~머 이런..ㅋㅋ 어머님이 저 자랑하고 다니시나봐요..저 잘하는 것도 없는데..완전 부끄부끄~^^;;)
50만원 정도 식대 나왔는데 어머님이 내셨고 지인들이 주신 축하금에서 식대빼고 100만원 주시더라구요. 어머님 요즘 경제사정이 넉넉치 않으신 것 아는데..떡이랑 과일도 많이 준비하셨고(과일을 다 박스로 사서 시누랑 저희 집 나눠 주셨어요.) 돌 앨범도 해 주시고(찍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님 쓰시라고 괜찮다고..안 받을려고 했는데... 제 손에 꼭 쥐어주시면서 "더 많이 못해줘서 엄마가 미안하다." 하시는 데...눈물이 왈칵 나더라구요...ㅠㅠ
저희 어머님..참 좋은 분이세요.
사람들이 저보고 시어머니 복이 많아서 부럽다고 하곤 해요.
5분 거리에도 살아봤고, 2시간 거리에도 살아봤고, 지금은 30분 떨어진 곳에 사는 데..
이사하고 집구경하러 딱 한번 오시곤 전혀 안 오시네요. 오셔서도 잠도 안 주무시고 가시고..씽크대나 냉장고 같은 거 열어보지도 않으세요. 이사할 때 100만원도 넘는 김치냉장고도 사주시고..(자랑~ㅋ)
제가 물어봤었어요..
어머님은 왜 안 오시냐고..좀 오셔서 잠도 주무시고 놀다 가시라고..하면..
며느리 간섭하는 거 아니라고..알아서 잘 살겠지..하고 둬야 잘 산다고..그러셨어요.
전에...어머님은 제가 잘하는 것도 없는 데.. 어쩜 이리 저한테 잘 해주시냐고..하니..
"내가 뭘 잘해준다고 그러니..내아들이랑 내 손주 낳고 살아 주는 데....더 잘 해줘야 하는 거지..."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그러면서.."우리 시어머님이 나한테 그렇게 잘해주셨다. 그래서 내가 모시고 살고 그랬어.(맏며느리 아니심).." 이런 말씀 하셨어요. 이런 걸 내리사랑이라고 하나요? ^^
제가 모시고 같이 살겠다고 하면 "니가 나를 모시니? 내가 너를 모시는 거지?" 하시면서 "그냥 니네끼리 잼나게 살아~ 나 나중에 수족 못 쓸 정도로 늙으면 양로원에 내다버리지나 말어~" 이렇게 농담을 하셔요.ㅋ 물론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거예요. ^^
어제 우울한 마음에 쓴 글에 기분 좋은 댓글들을 보고..기쁜 마음에 자랑이 길어졌네요.^^;;;;
기분이 넘 좋아서 잠이 안 올 것 같아요~~^^
여러분도~~늘 기분좋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