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빅쇼의 악몽★★★★★★★★★

빂한테밣힌빂2012.03.03
조회806

제가 첫콘을갓습니다

 

처음가는 콘서트라서 떨리고 셀레었습니다

 

제가 4시에와서 5시30분쯤에 줄을서고 계속 줄 스다가 7시25분?30분?정도 에 입장을 했지요

 

제가 스텐딩5구역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팬들이 너무 미시더라구요

 

정말 내장이 파열이 되는줄알았습니다

 

정말 죽을것같았는데 너무 미셔서 제가 누운듯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저를 계속 밣고 빅뱅을 구경하기

바빳습니다. 저 진짜 압사해서 죽는줄았았습니다

그런데 일본분이 일본어로 하나,둘,셋 하면서 일으켰주셨습니다

 

그래서 뒤로 가니깐 빅뱅이 잘보이고

자리가 완전 많이있구요 더 편하더라구요ㄷㄷ;;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뒤에서 2~3곡 쯤 불렀을떄 어떤 여자분이 제옆으로 붙으시더니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이 금지되어있었는데 

제가 뱅봉 흔들고 있는 팔이랑 맞대서 찍으시는 겁니다!!!!

 

제가 옆으로 가려고 할때 경비원이 제 팔을 잡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찍으셨나고 하면서 휴대폰을 검사를 하기 시작하겁니다!!

 

사진이 없는데도 제가 이미 지운줄 알고 절 내쫓더군요

 

전 2곡~3곡정도 듣고 쫓겨난겁니다!! 9만천원이나 내고 2~3곡 을 듣다니요

 

전 부모님께 말할수가 없어서 2시간?정도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아니라고 부정해 봤는데 믿질 않으셔서 못들어갔습니다)

 

 

4시부터 추위에 떨면서 기다리다가

공연장에서 깔리고

2~3곡듣고 내쫓기고

뱅봉 구슬도 다 떨어지고

너무너무 지옥이었습니다..

저도..빂인데...

밖에는 사진찍다걸린 분들은 울고계시구요

 

 

 

빅뱅을 제데로도 보지도 못하고 9만천원을 잃은것도 억울하고

사진도 찍지도않았는데 내쫓기고

 

 

공연할때는 아예 핸드폰을 만지지 말아주세요

스텐딩은 맨앞아니면 뒤쪽이 편하고 잘보입니다

맨앞도 밀려서 힘들겁니다

 

 

 

 

전 새로운 곡의 무대도 보지 못했습니다

 

 

너무억울하고 하소연을 어디에다가 할지몰라

위로좀 받고..

공연못본게 너무 억울해서 건의할때가 있는지 물어볼려고 올린겁니다

 

 

잡소리라면 자삭하고 빅뱅 주제에서 빼겠습니다

 

전 처음가는 콘서트였습니다...흐긓그흑ㅎ그긓긓

 

 

 

 

 

자작아닙니다

제가 와이지 명성깍아먹을려고 이런글을 올리겠습니까

지금 이 글은 완전 사실이고

오늘 겪은 일입니다.

 

빅뱅도 못보고 9만천원 날렸네요

 

 

 

 

 

 

 

 

 

 

 

 

 

 

 

 

 

 

 

제가 빅쇼(첫콘)에 갔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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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바로 쫓겨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