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연년생인 남매의 깨알 이야기!!

1920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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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살이고 오빠는 이제 20살!! 하지만!! .....

재수학원에가서 처음으로 떨어져서 지내는데 보고싶습니다~오빠 공부열심히해!! 오빠가없어서 집에 먹을게만아서 행복해 ......

 

1. 오빠에게 애교문자를 보냈는데....

 

오빠가 학원으로떠나서 시간이좀지난거 밖에없네요 ㅠㅠㅠㅠ저렇게 문자보냈다고 스팸차단당햇긔ㅎㅎ어쩐지답장이없더라 ㅎㅎ그래도 아스크림사다줫음@!!! 착한오빠님

 

2. 오빠친구들앞에 나타나는순간 전사망

 

학교에서 가족사진을가져오라그랬는데 저애기때

사진보고 친구들이 이쁜줄알고 기대한다고...

집에 감금되었다 내가나가도 난줄모를텐데ㅡㅡ

 

3. 단답을 아무리 해도 홈플러스면 끈임없이 물어봄( 홈플러스좋아함 먹을거사서)

 

세벽1시에 갑자기자기가 탈모라며 억지를부리면서 탈모샴푸를 당장사야한다고 엄마를끌고 결구갓다옴 .. 샴푸를 진짜삿지만 먹을걸 훨씬만이사왓음 책을사도 꼭 홈플러스로책을사러감 서점도많은데 ^^

4. 오빠의 감동문짜~

 

 

이학년때 학교가너무안맞아서 자퇴한다고 떼쓰고그랫을때 오빠가 자퇴그냥하라고 인생그냥그렇게살라면서 막말해서 엄청울었음.. 근데 갑자기저렇게 연타로문자가 따다닥~ 오빠한테 한번도 저렇게온적이없어서 당황해서 답장도못하고.. !! ㅎㅎㅎ 연년생이라서 어릴떄부터 너무많이싸우고 지금도싸우지만 .. . 항상오빠까 져주고 그러는것도 다알아 진짜 다른오빠들에비해 내가까불어도 다봐주고 고마워~

 

5. 오빠와의 파이터

 

 항상싸움 싸우면오빠가 때림 한대맞고 정말 세상이무너진것마냥 펑펑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하고 방문으로뛰어가서 문잠고 숨어있는데 항상 그쯤엔 화장실이급함....
문에 귀데고 오빠움직이는 소리듣고 위치파악하고 문딱열면 오빠가앞에.. 뜨든 순간 너무깜짝놀라서 빔 미안하다고 빔 그럼오빠가 봐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이럼 지나고 생각해보면 내가너무초라...하다 ㅜㅜ

요즘 오빠랑싸울때 힘으로안되니 저는 물건던지는데 ..항상던지면 오빠가 또뭐던질까무서워서 욕만하고...
던진물건 주어서 수리하고 수리가안되면 엄마아빠에게 자기가떨어트려서 고장낫다고해주기도해서 가끔천사로보이기도함

 

(오빠를한번이기고싶어서 복싱학원도..생각을해봣다느..)

 

6. 혼날때 !!

 

어릴때부터 맞을때 오빠먼저맞고 내가맞을때 정말빔 엄마한테울고빌면 엄마가 웃음터져서 항상난안맞앗는데 어느날 아빠가 화나서 엎드려뻗쳐해서 맞는날이 있었는데 ........오빠가맞고 내가맞을떄 또빌엇는데 아빠가 빨리대라고 소리를질르고 난리를치는데갑자기 오빠가 야너빨리안엎드리냐?
야빨리하라고!! 야!! 그냥맞아!! 야빨리!! 야 ㅡㅡ!
이러면서소리를질러서 아빠도당황 ..결국맞앗음 ㅡㅡ다음날물어보니깐.. 너가또빌어서안맞을까바 억울해서 지가그랫다고 진짜 동생안맞는게그렇게 억울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포시 집공개).. 오빠사진이안타깝게...無

 

톡되면 오빠와함께 브이~ 하고찍겟습니다!! 곧학원에서와요!! 군대신검받으러 ㅎㅎ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