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말 들으면 [너한테 잘보이려고 하는게 아니니까 착각하지 말아줄래??]라는 생각부터 듬. 그리고 자존심 상함. 왠만하면 여자들 화장에 관해서 머라하지마셈. 여자들 이뻐보이고 싶은건 당연한거고 이해좀 해줘야 함. 물론 화떡은 여자 입장에서도 시름.
2. 돈 잘 안쓸때
-학생이라면 어느정도 이해해. 나도 더치페이를 선호하긴 하거든. 근데 솔직히 계산대에서 돈 나눠 내면 부끄럽지 않나?? 남자도 여자도 다 민망함. 그래서 나는 영화비는 남친이, 팝콘은 내가 사는데 솔직히 좀 적은 돈은 남자가 그냥 내자. 이건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진짜 개 민망 돋는다니깐. 내가 너무 많이 겪어봐서 암.
3. 살 좀 찐거같다, 오늘따라 피부가 안좋네 등등
- 알아. 나도 안다고. 제발. 물론 남자 입장에선 걱정도 되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말인데 그래도 어느 여자가 저런 말 듣고 헤벌레 하겠어. 남자들이 굳이 저렇게 찝어서 안말해도 여자는 스스로 알아요.
4. 자기 비하 할때
- 진짜로 못낫든 안못낫든간에 이건 그냥 듣기 싫음. 도대체 뭐라고 말해줘야함?? 진짜로 못난 경우에는 더 심각함. 잘낫다고 계속 하기에도 너무 입에 발린 말이고, 그렇다고 가만히 듣고 있으면 또 인정하는거 같고 난감함. 자기비하적 말은 왠만하면 하지마셈. 괜히 단점을 부각시킬 필요는 없다고 봄. 여자는 좋아하는 남자는 다 잘생겨보임. 나만 그런가.
5. 대책 없을때.
-아 진짜 남자들 리드 제대로 해야 함. 만났는데 서로 [아 뭐하지]이러고 길에 서있으면 대박 짜증.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서 데이트 할때 재밌게 좀 해야지 [뭐할래?]라고 물어보면 [몰라] 라고 대답하면 그냥 빠이임. 그리고 데이트 하기 전에 [내일 만나면 뭐할거야?]라고 물었는데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대답해도 빠이임.
6. 여자를 망가뜨릴때 (얼굴 문지르기, 웃긴 표정 만들기 등등)
- 남자들은 여자가 귀여워서 하는 행동이 여자는 디게 싫을 수가 있음. 귀여워서 볼 꼬집고 얼굴 문지르고 코믹한 표정 만들때 여자가 얼마나 짜증나는지 모름. 진짜 얼굴 만지는거 대박 시름. 화장 다 지워진다고 ㅡㅡ 게다가 더 심각한건 키스할 때 침범벅으로 만드는거! 화장실 가면 입 주위만 누럼. 나는 코 끝이랑 볼이랑 턱 밑까지 다 누래짐. 솔직히 이뻐보이려고 공들여 한 화장 다 지워지면 누가 기분 좋겠음.
7. 여자가 안해도 된다고 할때 진짜 안하는것.
- 생일, 기념일에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부담줄까봐 [선물 안사도 되] [그냥 퉁치자]고 말한다고 해서 진짜로 선물 안사고, 사탕, 빼빼로 안사주고 그러면 디게 서운해요. 많이 말고 그냥 조금이라도 생각한 정성을 보여줘야지 안그럼 진짜 [안줘도 된다고 진짜 안주냐 나쁜놈] 이생각 듬 ㅋㅋ 남자들 입장에선 억울할 수 있겠지만 이게 현실임
8. 여자 많은척. 쎈척
-ㅋ...진짜 개 짜증. 어쩌라고. 그 많은 여자들 중에서 나랑 사겨줘서 고맙다고 절이라도 할까? 진짜 여자 앞에서 여자 많은척, 인기 많은척, 우월한 척 하지마요. 남자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잖아요? 재수없어보임. 특히 쎈척은 더 재수없음. 중고딩들 담배, 술을 자랑처럼 이야기 하는데 그거 자랑 아님. 진짜 보기 시름.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 행동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 행동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임. 괜히 태클 걸지 마셈
1. 화장하는거 싫으니까 하지마라
- 이런 말 들으면 [너한테 잘보이려고 하는게 아니니까 착각하지 말아줄래??]라는 생각부터 듬. 그리고 자존심 상함. 왠만하면 여자들 화장에 관해서 머라하지마셈. 여자들 이뻐보이고 싶은건 당연한거고 이해좀 해줘야 함. 물론 화떡은 여자 입장에서도 시름.
2. 돈 잘 안쓸때
-학생이라면 어느정도 이해해. 나도 더치페이를 선호하긴 하거든. 근데 솔직히 계산대에서 돈 나눠 내면 부끄럽지 않나?? 남자도 여자도 다 민망함. 그래서 나는 영화비는 남친이, 팝콘은 내가 사는데 솔직히 좀 적은 돈은 남자가 그냥 내자. 이건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진짜 개 민망 돋는다니깐. 내가 너무 많이 겪어봐서 암.
3. 살 좀 찐거같다, 오늘따라 피부가 안좋네 등등
- 알아. 나도 안다고. 제발. 물론 남자 입장에선 걱정도 되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말인데 그래도 어느 여자가 저런 말 듣고 헤벌레 하겠어. 남자들이 굳이 저렇게 찝어서 안말해도 여자는 스스로 알아요.
4. 자기 비하 할때
- 진짜로 못낫든 안못낫든간에 이건 그냥 듣기 싫음. 도대체 뭐라고 말해줘야함?? 진짜로 못난 경우에는 더 심각함. 잘낫다고 계속 하기에도 너무 입에 발린 말이고, 그렇다고 가만히 듣고 있으면 또 인정하는거 같고 난감함. 자기비하적 말은 왠만하면 하지마셈. 괜히 단점을 부각시킬 필요는 없다고 봄. 여자는 좋아하는 남자는 다 잘생겨보임. 나만 그런가.
5. 대책 없을때.
-아 진짜 남자들 리드 제대로 해야 함. 만났는데 서로 [아 뭐하지]이러고 길에 서있으면 대박 짜증.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서 데이트 할때 재밌게 좀 해야지 [뭐할래?]라고 물어보면 [몰라] 라고 대답하면 그냥 빠이임. 그리고 데이트 하기 전에 [내일 만나면 뭐할거야?]라고 물었는데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대답해도 빠이임.
6. 여자를 망가뜨릴때 (얼굴 문지르기, 웃긴 표정 만들기 등등)
- 남자들은 여자가 귀여워서 하는 행동이 여자는 디게 싫을 수가 있음. 귀여워서 볼 꼬집고 얼굴 문지르고 코믹한 표정 만들때 여자가 얼마나 짜증나는지 모름. 진짜 얼굴 만지는거 대박 시름. 화장 다 지워진다고 ㅡㅡ 게다가 더 심각한건 키스할 때 침범벅으로 만드는거! 화장실 가면 입 주위만 누럼. 나는 코 끝이랑 볼이랑 턱 밑까지 다 누래짐. 솔직히 이뻐보이려고 공들여 한 화장 다 지워지면 누가 기분 좋겠음.
7. 여자가 안해도 된다고 할때 진짜 안하는것.
- 생일, 기념일에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부담줄까봐 [선물 안사도 되] [그냥 퉁치자]고 말한다고 해서 진짜로 선물 안사고, 사탕, 빼빼로 안사주고 그러면 디게 서운해요. 많이 말고 그냥 조금이라도 생각한 정성을 보여줘야지 안그럼 진짜 [안줘도 된다고 진짜 안주냐 나쁜놈] 이생각 듬 ㅋㅋ 남자들 입장에선 억울할 수 있겠지만 이게 현실임
8. 여자 많은척. 쎈척
-ㅋ...진짜 개 짜증. 어쩌라고. 그 많은 여자들 중에서 나랑 사겨줘서 고맙다고 절이라도 할까? 진짜 여자 앞에서 여자 많은척, 인기 많은척, 우월한 척 하지마요. 남자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잖아요? 재수없어보임. 특히 쎈척은 더 재수없음. 중고딩들 담배, 술을 자랑처럼 이야기 하는데 그거 자랑 아님. 진짜 보기 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