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3이되는 흔녀입니다^^ 일단은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일단 저희아빠는 병원좀 높은직위에서(사실상비밀로해둠) 근무중이고 체격은 뚱뚱한것이 좀 있어보임 돈도 꽤범 근데 속은 전혀그런것이 아님 밖에선 엄마 나쁜년으로 소문내놓고 집에 살림은 전부 자기가 다하고 엄마한테 좋은거 다해주는데 엄마가 지금 호강에받쳐 요강에똥싼다고 소문내고다님 근데 엄만 아빠랑 살면서 지금까지 엄청난 던전이 지옥이 수없이 많았음 아빠가 엄마가 하지말라고 할때 이곳저곳 돈퍼부어서 투자하다가 쫄딱망하고 사진관으로 잘번돈 다날리고 도박장같은곳에서 이번엔 진짜 잘되면 우리 평생먹고산다고 할머니돈이랑 대출받아서 돈퍼부었다가 겨우 벽걸이 수족관 파는거건졌는데 단한개도 못팔고 유치원에 공짜로주고 아는사람한테 주고 이레저레 다 공짜로 나눠줌 그렇게 엄마는 신용불량자가 되고... 아빠한테 수없이 많이 맞았음 우리아빤 다른사람들처럼 술먹고 때리지않음 그렇게 평범하게 화를안냄 일단 화가나면 눈초첨이사라지고 광기와 살기가 가득하게 채워짐.. 그러고 눈이 좌우로 엄청난 속도로 움직임 난 처음에 진짜로 호러영화에 쏘우를 보는줄알음 양손은 허릿춤에 차고 야이씨x년 야이미x년 이 개같은년 온갖 욕을 다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름 근데 진짜 무서움 다른사람들은 저리가라임 저때 전해들은 바로는 아빠가 직장에서 '조금'화를냈다가 같은 사무실에한 아줌마 직원이그걸 보고선 너무무서워서 펑펑울다가 오줌마저 지릴뻔했다고 그렇게 무서운건 태어나서 처음 겪어본다고그랬음.. 암튼 우리아빤 일단 화가나면 괴물임 사람 죽이라면 바로 당장뛰쳐가서 처참하게 죽여버릴수도있음 그런 아빠 밑에서 엄마는 정말 수도없이 많이 맞았음.................. 아빠때문에 엄마가 그렇게 고생하는데.. 아빤 그런거따위 전혀모름 한번은 엄마가 돈이 부족하다고 너무 힘들다고 했다가 이유는모르지만 아빠눈이뒤집어져서 엄마 머릿채를잡고 장롱에 막박음 뺨때리고 급기야 엄마를 문갑위에 허리 젖혀서 목까지 조름 그때 내나이가 고작 4학년이었고 언닌 이제 중1이었음.. 그전에도 아빠때문에 집도 없어서 교회 창고에서 전기장판깔고 스티로폼으로 창문막고 비닐로 붙여서 바람막고 그렇게 지낸적도 있었음 아빠가 살짝 의처증(?) 같은게 있어서 저번엔 교회에서 엄마 만나는남자있다고 엄마 피투성이가 되도록 때린적도있었고 이유는잘모르나 언니낳고 내가 아직 뱃속에있을때 아빠가 너무 화가나서 분풀이를ㄹ 엄마한테했는데 엄마코피가 그 넓디넓은 거실에 피칠갑이되고 신혼여행때산 트렁크에도 피투성이가 되어버린거임 그땐 엄마가 너무 무서워서 그 피투성이가된 트렁크를 들고 무작정 미친듯이 살겠다는 심경으로 엄마의 엄마집으로가서 서로 끌어안고 펑펑 밤새도록 울었던적도있음 그러고 엄마가 아빠가 너무무서워서 다른먼곳에 언니는 어쩔수없이 아빠한테 맏기고 나만 데리고 도망가있었는데 아빠가 그것마저 온 전국 병원에 다전화해서(우리엄마직업이 간호사이심) 엄마찾아서는 미안하다고 막 사과해서 엄마도 그렇게까지 했는데 안받아주면 엄마위치도 알고있겠다 또 해코지라도 할까봐 무서워서 받아주고 다시 돌아왔다고함 그러고 최근엔 엄마가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고 남들 차다사고 집도 자기집에 신발도 좋은거신고 카드도 맘편하게쓰고 남편이 살림다해주고 (거짓말안하고 진짜임 ) 그런다고 주변간호사들이 자랑할때 엄만 늘 그냥부러워하기만하다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아빠한테 너무힘들다고함.. 근데 또 아빠가 눈이뒤집어져서 욕을욕을 하고 괴물로 변해서는 그냥죽으라고 죽어도 눈하나깜짝안한다고 그래서 엄마도 확김에 화장실에서 문잠그고 욕조에물담아서 자살기도까지했었음 그땐 내가 학원에 갔다가 돌아온상황이었고 언닌 방에서 어쩔줄몰라하면서 막 울고있었음 그러나 나는 좀 심각한상황엔 잘안움 일단 담담하게 해결하는타입임 그래서 화장실 욕조에 물부터빼고 엄마팔에 약이랑 붕대로 감고 옷이 젖어있어서 갈아입을 옷가지를 챙겨 엄마보고 일단은 나오자고 나는 나가있을테니까 옷갈아 입고 자자했음... 그날 하루는 이렇게 지나감.. 그이후로 아빠는 내방에서자고 나는엄마랑 같이자게된게 3주 가량됬음 그러다가 작년8월달에 갑작스럽게 경남에서 경기도로 이사오는바람에 친구들이랑 인사도제대로못해서 교회수련회를 계기로 혼자 경남에 수요일에 내려가서 월요일 밤늦게 집에 도착하게됨.. 그런데 오면서 일이좀 생긴거임.. 얘기를 하자면 길어져서 생략하겠음................. 집에 밤12시쯤 도착했을때 그땐이미 엄마하고아빠하고 길길이 눈이뒤집어진상태였음.. 이런경우는 처음이었음... 엄마하고 아빠둘이서 나한테 욕하고 때린적 처음이었음.. 나는 전화를 그런 욕전화를 집에 들어가기전에 몇통받고는 도저히 무서워서 일단 엘리베이터타고 현관문앞에 계단에 쪼그려앉아서 훌쩍훌쩍울면서 안하던 기도를 막했음.. 그러다가 언니한테 전화가 와선 지금 집에들어오라면서 그러는거임.. 나는 분명히 지금 집에들어가면 엄마아빠한테 엄청맞는다고 그랬는데도 일단은 들어와라고 자꾸 보채길레 일단은 집에 들어갔음.. 들어가니까 막엄마가 내휴대폰을 집어던지고(시외버스 타고오는데 사람들이 다 자고있어서 폰을 무음으로해놓고 나도한숨잔사이에 엄마가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걱정하다못해 화가나버리신것임) 엄마가 내머리를 후려치고 난 팔로 머리를 감싸고 아빠한테 욕을욕을 들으면서 맞았음.. 현관문에서 아빠는 사정없이 머리만 집중구타를하고 옆에있던 슬리퍼로 때리기까지했음.. 엄마또한 너무 화가나서 머리를구타하고 머리채를잡아 거실로 내팽겨침 그러고 아빠가 와선 발로막 사정없이밟기시작함.. 정말 무서웠음............... 이때 정신적충격이 꽤나컸음.. 그때 아빠의초첨은 사라지고 괴물로 변해있었음(참고로 아빤 술담배 전혀안하심.. 맨정신으로 괴물로 변하는것임) 그렇게 한참을 맞다가 구타가 끝나고 나는 방에들어가서 쪼그려앉아서 훌쩍훌쩍울고있었음.. 그러다가 아빠가 방에들어와서 나가라길레 곧장언니방에들어갔음.. 언니방에들어갔더니 언니가 막울면서 걱정을해주는것임.. 오른쪽팔이 옷을입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어있었음.. 그러고 자초지종 언니한테 사실을 말하고 그래서 그랬었다고..말하고 그렇게 언니랑 서로막울다가 언니가 아빠의 비밀을 말해준다는것임.... 그래서 뭐냐했더니 내가 수련회에 내려가있던 토요일밤에 아빠가 다른여자랑 하루에 21만원짜리 펜션에서 자고왔다는거임.. 난믿기지가안았음.. 그냥 꿈인것같았음..악몽같은기분이었음......... 순간 이게뭐지....무슨상황이지........ 엄마는 저렇게 아빠때문에 힘들어하고있는데 ... 그와중에 다른여자를만난다는게......믿기지가안았음 그러고 언니가 그사실을 알고 아빠한테 물어봤음 근데 끝까지 거짓말을 하는거임 말을 막 더듬으면서 아빠아는 친구랑 병원도좀 보고오고 한다고 그랬다는거임 근데 그건 이미 하루전에 갔다온일임 금요일은 진짜로 친구랑 병원보고온다고 외박한거고 토요일밤에는 다른아줌마랑 21만원짜리 펜션에서잔것임 언니는 거듭해서 증거자료를 보여줬는데도 아빤 끝까지 거짓말을했음....... 그러다가 결국 언니가 그아줌마번호랑 사진을보여주니 그제서야 인정함 근데 더놀라운것은 미안해서 사과해도 안될판에 오히려 그아줌마가 자기좋다는데 어쩔꺼냐고 이제 그아줌마랑 같이살꺼라고 했음... 그래서 언니가그이후에 너무 분이치밀어서 그아줌마한테 전화를함.. 그랬더니 아빠가전화를 받는거임.. 다신 이아줌마한테전화하지말라면서 그랬다는거임..........어이가없어서.. 그렇게 언니는 아빠가 씻고있는사이 핸드폰 패턴을 풀어서 그아줌마랑 문자한걸 확인하고 나한테도 보여줌.. 자기야 여보 이러고 ....나참................ 엄마는 이제겨우 회복해서 막 집청소도 깨끗하게 해놓고 언니랑 맛있는것도먹고 그랬었는데.... 엄마는 그런사실도모르고.... 더놀라운건 언니가 그아줌마못생겼다고 엄마보다 훨씬못생겼다고 사진보여준다길레 안본다고했는데도 혹시본적있냐면서 사진을 보여주는것임... 아나 눈물이 폭풍처럼 나오는것임... 그아줌마.........아빠가 아빠대신에 교회봉사활동보냈었는데 그때 나한테 말걸어주던 아줌마였음.... 그러던중에 엄마가 방에들어와선 좀 안정된목소리로 화를내는것임........... 나도 진짜 그밤에 길잃어서 무섭고 힘들고했는데 ....몰라줘서 서운해서 나도 힘들었다고 무서웠다하니까 엄마목이 갑자기 턱하고 메이면서 .... 엄마도 아빠가니때릴때 가슴이 찢어지는것같았다고...... 그러고 식탁에 밥해놓고 안방에들어가서 펑펑우는것임.... 난 밥먹는내내 아무생각도안났음.... 그냥막 눈물이 미친듯이나왔음..... 엄마는아빠의 비밀도모르고..................................... 그렇게 겨우겨우 밥을다먹고 ..안방에들어갔심.. 들어가니까 엄마가 미안하다고......엄마가 그때 아빠를 말렸어야했는데.... 막아줬어야하는데.......엄마감정만생각하고 같이때려서 ...너무 미안하다고.. 니가 아빠한테맞는내내 가슴이 천갈레만갈레 찢어지는 기분이었다고............... 난 거듭해서 괜찮다고...그럴수도있는거라고.... 정말 괜찮다고.... 엄마는 아빠한테 맞아봐서 그공포스러운기분을 잘안다고.. 막아주지못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이제부터는 엄마감정은 뒤로하고 아빠가 니때리려거든 막아주겠다고.. 싸워서라도 우리딸 못때리게.. 엄마가 대신맞아서라도 우리딸 못때리게.......해줄꺼라고... 오늘일은 정말 용서해달라고...엄마가 다잘못했다고..미안하다고.... 그렇게 우리 모녀는 한밤중에 방에서 펑펑끌어안고울다가 엄마가 잠시 방에서 나가서 언니랑 얘기를 함.. 나에대해서 자초지종 사정을 다듣고는 나한테 그런일이있었는줄은 몰랐다고.... 또 한바탕 엄마랑 껴안고 펑펑울기시작함..그러고 세수하고 우리모녀는 훌쩍거리며 잠을청함.. 그러고 엄만 병원에 출근해서도 문자로 미안하다고 .. 정말 미안하다고.. 병원에서도 엄마는 그때 맞고있던 내모습이생각나서 일하다가 울고..... 그랬는데...아빤 나때리고 아무렇지도안게 방에들어가서 코골면서자는것임.. 엄마가 집에오고 아빠도집에왔을때 엄마는 어떻게 아빠가되서 그렇게딸을 실컷두들겨패놓고 자초지종 사정도 안들어보고 아무렇지도안게 방에들어가서 잘수가있냐고 막 따졌더니 아빤 당당하게 너희들이 그런말할기회도안주고 그때 너희셋이 방에모여있는데 어떻게 물어보냐고 근데 아빠가잘땐 난 언니방에있었음.. 언니랑 끌어안고울고있었음.. 아빠도내가 언니방에가는걸들음 그러함..거짓말을또하는것임................뭐 오늘 물어볼생각이었다고.. 근데 아빤 거짓말할때 정말 누가봐도 다 티가남.. 그러다가 결국은 우리가 자기 그렇게 나쁜사람으로 만든다면서 막 고래고래 성을내는거임..... 그러다가 엄마도 감정에붇바쳐서 나랑 방에들어가서 또움... 그러고 삼일절에 아빠가 엄마보고 저녁에 밖에서 밥먹으면서 얘기좀하자고 하는것임.. 엄마는 그날 우리랑 명동가서 스트레스도풀고 가서 재밌게 놀다오자고..실컷놀고오자고... 그랬었는데.... 엄만 화해한다고 우리보고 좋다고...그래서 아빠한테 아침밥도 차려줬는데 아빤 안먹고 나간것임... 그러함.......아빤 그때 아줌마랑 밥먹을려고 나간것임...문자내역을 봤음....... 1시까지 만나자고한 그문자를... 언니도 이제 엄마 한테 조금씩 사실을깨우쳐주기위해서 아빠주변에 여자많고.. 집에서 소외받고 한다고 그사람은 분명히 다른 아줌마만나러간거라고 그럼.. 엄만는 안색이 안좋아지심........목이메이는소리같기도했음.. 아닐꺼라고 아빤 그런사람은 아닐꺼라고 .. 언니가 토요일밤에 다른아줌마랑 자러간거라고 적나라게는 아니더라도 일리가 있게 언니는 엄마를 설득함... 그러다가 암튼 엄만 기분이안좋다가 명동가자고 .. 엄마는 그런 암흑같은 생각에서 벗어나고싶었나봄.. 그렇게 우리는 갈준비를다하고 명동에서 실컷 이것저것 사먹고 엄마도 그때동안만큼은 아빠생각잠시 내려놓고 딸들이랑 즐겁게 아이쇼핑도했음.. 근데 돈이없으니 서로 구경만하고 사지는못해도 엄마는 그걸로도 충분히 즐거워하시고있었음.. 그렇게 놀다가 엄마가 언니말을 생각해보시고는 정말 그런거라면 화해할필요가 없겠다고.. 그래서 그날 저녁에도 명동에있다가 11시쯤에 우리 모녀는 또다시 암흑같은 현실로 돌아오게됨.. 아빠는 우리끼리 잘하라면서 아빤 집나갈꺼라고 (전부터 화나면 나간다고 했었음) 그러고 어제 저녁에 엄마한테 들었는데 밖에아빠랑 가깝게 지냈다가 이젠 직장을 옮기고 이사가서 아빠랑은 연락이끊긴 사람인데.. 이 사람이 엄마를 되게도와주고 힘이되주는사람임..... 그사람이말하길 밖에선 아빠가 집안일 다도와주고 가족들끔찍하게 사랑하고 자기는 정말 착한데 아내가 껄핏하면 뭐라하고 껄핏하면 죽고싶다고 한다고 그렇게 엄마욕을욕을 해놓고다니는것임....... 와....아빤 집에서 아무것도 안한고 집안살림 전부 엄마가하는데 ... 그래서 처음에 그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엄마가 완전 몹쓸여자인줄알았다고함 근데 살면서 아빠가 밖에서도 한번 괴물로변했었는지 그사람도 그걸보고는 너무무서워서 그눈에서 광기를 보고 살인기를 봤다면서 그러함 .. 아빠는 직장부하직원한테만 괴물로 변함.. 절대로 자기를 엄청나게 믿는 사장님이나 자기보다 높은 직위의사람한테는 전혀 개미눈꼽만큼도 그런모습안보인다고함... 그렇게 그광기를본그사람은 너무 무서워서 오줌이마려운데 화장실도 무서워서 못갔다고 .. 진짜 나중에 화장실가서도 무서워서 화장실에서 펑펑울으셨다고.. 만일에 우리아빠가 자기가 이사실을 말하게된걸 알게된다면 자기는 분명 죽는다고 살인이 일어나게될꺼라고 절대로 말하지말아달라고 신신당부를 했었다함............... 계속말하면 얘기가 더길어져서 간단히 줄여봄 아빤 자기보다약한사람한테만 괴물로 변해서 이욕저욕 소리지르면서 길길이 날뜀.. 전엔 엄마가 겨우겨우 설득시켜서 아빠보고 설거지좀 시켜서 아빠가 마지못해 설거지를 하고있었는데 그때 딱 아빠한테 전화가온거임 근데 아빠가 전화받아서하는말 '허허허~ 내가 집에있으면서 이런 살림정도는해야지 허허허허허허허헣~ 그래야 집이 돌아가지 허허헣' .............???????? 뭐지 엄마는 그가식적인 말을 듣고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옆에서 그게무슨말이냐고 니가언제 그렇게 살림했냐고 그것도 내가 겨우겨우 설득해서 하는설거지가 아니냐.. 라고 했더니 아빠가 곧장전화끝고 엄마한테 미친듯이 소리를지름 괴물로변한것임....... 간략하게 밖에사람들은 아빠를 무지착한사람으로알고있고 엄만 완전 나쁜년으로 알고있음 아빤 밖에선 가식적인멘트 날리면서 집안일은 항상자기가 다한다고 맨날 선한 웃음짓고 집에만오면 엄마더더더더못부려먹어서 안달이나있는사람인데 진짜 너무 억울해서 길지만은 정말 절실하게 글을적어봐요... 우리아빠.....다른아줌마만나면서도 집에선 아무렇지안게 언니보고는 증거다삭제하라고협박하고 담담하게지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는 아직그사실을 확실하게알지못하고 대충짐작만하고있는상황입니다.. 저희 아빠없이는 경제적으로 돈이없어 절대 살수가없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이렇게 가족들에게 있는행패없는행패부리고 엄마는 그런아빠때문에 힘들어하고있는데 그런데 아빠가 이렇게 가식적으로 나온다니요 밖에사람들은 그런사실조차도 모르고 오히려 엄마를 나쁜년으로몰고 아빠를 착한사람인줄믿다니요 너무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이사실좀 제발 퍼뜨려주세요...... 토커님들만 믿습니다... 톡되면 문자내용 캡쳐해 서 올림 2
☆★☆★☆★아빠가괴물이에요..도와주세요..이글퍼뜨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3이되는 흔녀입니다^^
일단은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일단 저희아빠는 병원좀 높은직위에서(사실상비밀로해둠) 근무중이고 체격은 뚱뚱한것이 좀 있어보임
돈도 꽤범
근데 속은 전혀그런것이 아님
밖에선 엄마 나쁜년으로 소문내놓고 집에 살림은 전부 자기가 다하고 엄마한테 좋은거 다해주는데
엄마가 지금 호강에받쳐 요강에똥싼다고 소문내고다님
근데 엄만 아빠랑 살면서 지금까지 엄청난 던전이 지옥이 수없이 많았음
아빠가 엄마가 하지말라고 할때 이곳저곳 돈퍼부어서 투자하다가 쫄딱망하고
사진관으로 잘번돈 다날리고 도박장같은곳에서 이번엔 진짜 잘되면 우리 평생먹고산다고 할머니돈이랑
대출받아서 돈퍼부었다가 겨우 벽걸이 수족관 파는거건졌는데 단한개도 못팔고 유치원에 공짜로주고
아는사람한테 주고 이레저레 다 공짜로 나눠줌
그렇게 엄마는 신용불량자가 되고... 아빠한테 수없이 많이 맞았음
우리아빤 다른사람들처럼 술먹고 때리지않음
그렇게 평범하게 화를안냄
일단 화가나면 눈초첨이사라지고 광기와 살기가 가득하게 채워짐..
그러고 눈이 좌우로 엄청난 속도로 움직임
난 처음에 진짜로 호러영화에 쏘우를 보는줄알음
양손은 허릿춤에 차고
야이씨x년 야이미x년 이 개같은년
온갖 욕을 다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름
근데 진짜 무서움 다른사람들은 저리가라임
저때 전해들은 바로는 아빠가 직장에서 '조금'화를냈다가
같은 사무실에한 아줌마 직원이그걸 보고선 너무무서워서 펑펑울다가 오줌마저 지릴뻔했다고
그렇게 무서운건 태어나서 처음 겪어본다고그랬음..
암튼 우리아빤 일단 화가나면 괴물임 사람 죽이라면 바로 당장뛰쳐가서 처참하게
죽여버릴수도있음
그런 아빠 밑에서 엄마는 정말 수도없이 많이 맞았음..................
아빠때문에 엄마가 그렇게 고생하는데.. 아빤 그런거따위 전혀모름
한번은 엄마가 돈이 부족하다고 너무 힘들다고 했다가
이유는모르지만 아빠눈이뒤집어져서 엄마 머릿채를잡고 장롱에 막박음
뺨때리고 급기야 엄마를 문갑위에 허리 젖혀서 목까지 조름
그때 내나이가 고작 4학년이었고 언닌 이제 중1이었음..
그전에도 아빠때문에 집도 없어서
교회 창고에서 전기장판깔고 스티로폼으로 창문막고 비닐로 붙여서 바람막고
그렇게 지낸적도 있었음
아빠가 살짝 의처증(?) 같은게 있어서 저번엔 교회에서
엄마 만나는남자있다고 엄마 피투성이가 되도록 때린적도있었고
이유는잘모르나 언니낳고 내가 아직 뱃속에있을때 아빠가 너무 화가나서 분풀이를ㄹ
엄마한테했는데 엄마코피가 그 넓디넓은 거실에 피칠갑이되고
신혼여행때산 트렁크에도 피투성이가 되어버린거임
그땐 엄마가 너무 무서워서 그 피투성이가된 트렁크를 들고 무작정 미친듯이
살겠다는 심경으로 엄마의 엄마집으로가서 서로 끌어안고 펑펑 밤새도록 울었던적도있음
그러고 엄마가 아빠가 너무무서워서 다른먼곳에 언니는 어쩔수없이 아빠한테 맏기고
나만 데리고 도망가있었는데 아빠가 그것마저 온 전국 병원에 다전화해서(우리엄마직업이 간호사이심)
엄마찾아서는 미안하다고 막 사과해서 엄마도 그렇게까지 했는데 안받아주면
엄마위치도 알고있겠다 또 해코지라도 할까봐 무서워서 받아주고 다시 돌아왔다고함
그러고 최근엔 엄마가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고 남들 차다사고 집도 자기집에 신발도 좋은거신고
카드도 맘편하게쓰고 남편이 살림다해주고 (거짓말안하고 진짜임 )
그런다고 주변간호사들이 자랑할때 엄만 늘 그냥부러워하기만하다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아빠한테 너무힘들다고함..
근데 또 아빠가 눈이뒤집어져서 욕을욕을 하고 괴물로 변해서는
그냥죽으라고 죽어도 눈하나깜짝안한다고 그래서
엄마도 확김에 화장실에서 문잠그고 욕조에물담아서 자살기도까지했었음
그땐 내가 학원에 갔다가 돌아온상황이었고 언닌 방에서 어쩔줄몰라하면서 막 울고있었음
그러나 나는 좀 심각한상황엔 잘안움 일단 담담하게 해결하는타입임
그래서 화장실 욕조에 물부터빼고 엄마팔에 약이랑 붕대로 감고 옷이 젖어있어서
갈아입을 옷가지를 챙겨 엄마보고 일단은 나오자고 나는 나가있을테니까 옷갈아 입고 자자했음...
그날 하루는 이렇게 지나감..
그이후로 아빠는 내방에서자고 나는엄마랑 같이자게된게 3주 가량됬음
그러다가 작년8월달에 갑작스럽게 경남에서 경기도로 이사오는바람에 친구들이랑 인사도제대로못해서
교회수련회를 계기로 혼자 경남에 수요일에 내려가서 월요일 밤늦게 집에 도착하게됨..
그런데 오면서 일이좀 생긴거임..
얘기를 하자면 길어져서 생략하겠음.................
집에 밤12시쯤 도착했을때 그땐이미 엄마하고아빠하고 길길이 눈이뒤집어진상태였음..
이런경우는 처음이었음... 엄마하고 아빠둘이서 나한테 욕하고 때린적 처음이었음..
나는 전화를 그런 욕전화를 집에 들어가기전에 몇통받고는 도저히 무서워서 일단 엘리베이터타고
현관문앞에 계단에 쪼그려앉아서 훌쩍훌쩍울면서 안하던 기도를 막했음..
그러다가 언니한테 전화가 와선 지금 집에들어오라면서 그러는거임..
나는 분명히 지금 집에들어가면 엄마아빠한테 엄청맞는다고 그랬는데도 일단은 들어와라고
자꾸 보채길레 일단은 집에 들어갔음..
들어가니까 막엄마가 내휴대폰을 집어던지고(시외버스 타고오는데 사람들이 다 자고있어서
폰을 무음으로해놓고 나도한숨잔사이에 엄마가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걱정하다못해 화가나버리신것임)
엄마가 내머리를 후려치고 난 팔로 머리를 감싸고 아빠한테 욕을욕을 들으면서 맞았음..
현관문에서 아빠는 사정없이 머리만 집중구타를하고 옆에있던 슬리퍼로 때리기까지했음..
엄마또한 너무 화가나서 머리를구타하고 머리채를잡아 거실로 내팽겨침
그러고 아빠가 와선 발로막 사정없이밟기시작함.. 정말 무서웠음...............
이때 정신적충격이 꽤나컸음..
그때 아빠의초첨은 사라지고 괴물로 변해있었음(참고로 아빤 술담배 전혀안하심.. 맨정신으로 괴물로
변하는것임)
그렇게 한참을 맞다가 구타가 끝나고 나는 방에들어가서 쪼그려앉아서 훌쩍훌쩍울고있었음..
그러다가 아빠가 방에들어와서 나가라길레 곧장언니방에들어갔음..
언니방에들어갔더니 언니가 막울면서 걱정을해주는것임..
오른쪽팔이 옷을입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어있었음..
그러고 자초지종 언니한테 사실을 말하고 그래서 그랬었다고..말하고
그렇게 언니랑 서로막울다가 언니가 아빠의 비밀을 말해준다는것임....
그래서 뭐냐했더니 내가 수련회에 내려가있던 토요일밤에 아빠가 다른여자랑 하루에 21만원짜리
펜션에서 자고왔다는거임..
난믿기지가안았음..
그냥 꿈인것같았음..악몽같은기분이었음.........
순간 이게뭐지....무슨상황이지........
엄마는 저렇게 아빠때문에 힘들어하고있는데 ... 그와중에 다른여자를만난다는게......믿기지가안았음
그러고 언니가 그사실을 알고 아빠한테 물어봤음
근데 끝까지 거짓말을 하는거임 말을 막 더듬으면서 아빠아는 친구랑 병원도좀 보고오고 한다고
그랬다는거임 근데 그건 이미 하루전에 갔다온일임 금요일은 진짜로 친구랑 병원보고온다고 외박한거고
토요일밤에는 다른아줌마랑 21만원짜리 펜션에서잔것임
언니는 거듭해서 증거자료를 보여줬는데도 아빤 끝까지 거짓말을했음.......
그러다가 결국 언니가 그아줌마번호랑 사진을보여주니 그제서야 인정함
근데 더놀라운것은
미안해서 사과해도 안될판에 오히려 그아줌마가 자기좋다는데 어쩔꺼냐고
이제 그아줌마랑 같이살꺼라고 했음...
그래서 언니가그이후에 너무 분이치밀어서 그아줌마한테 전화를함..
그랬더니 아빠가전화를 받는거임..
다신 이아줌마한테전화하지말라면서 그랬다는거임..........어이가없어서..
그렇게 언니는 아빠가 씻고있는사이 핸드폰 패턴을 풀어서 그아줌마랑 문자한걸 확인하고 나한테도
보여줌..
자기야 여보 이러고 ....나참................
엄마는 이제겨우 회복해서 막 집청소도 깨끗하게 해놓고 언니랑 맛있는것도먹고 그랬었는데....
엄마는 그런사실도모르고....
더놀라운건 언니가 그아줌마못생겼다고 엄마보다 훨씬못생겼다고 사진보여준다길레 안본다고했는데도
혹시본적있냐면서 사진을 보여주는것임...
아나 눈물이 폭풍처럼 나오는것임...
그아줌마.........아빠가 아빠대신에 교회봉사활동보냈었는데 그때 나한테 말걸어주던 아줌마였음....
그러던중에 엄마가 방에들어와선 좀 안정된목소리로 화를내는것임...........
나도 진짜 그밤에 길잃어서 무섭고 힘들고했는데 ....몰라줘서 서운해서 나도 힘들었다고 무서웠다하니까
엄마목이 갑자기 턱하고 메이면서 ....
엄마도 아빠가니때릴때 가슴이 찢어지는것같았다고......
그러고 식탁에 밥해놓고 안방에들어가서 펑펑우는것임....
난 밥먹는내내 아무생각도안났음....
그냥막 눈물이 미친듯이나왔음.....
엄마는아빠의 비밀도모르고.....................................
그렇게 겨우겨우 밥을다먹고 ..안방에들어갔심..
들어가니까 엄마가 미안하다고......엄마가 그때 아빠를 말렸어야했는데....
막아줬어야하는데.......엄마감정만생각하고 같이때려서 ...너무 미안하다고..
니가 아빠한테맞는내내 가슴이 천갈레만갈레 찢어지는 기분이었다고...............
난 거듭해서 괜찮다고...그럴수도있는거라고.... 정말 괜찮다고....
엄마는 아빠한테 맞아봐서 그공포스러운기분을 잘안다고..
막아주지못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이제부터는 엄마감정은 뒤로하고 아빠가 니때리려거든 막아주겠다고..
싸워서라도 우리딸 못때리게.. 엄마가 대신맞아서라도 우리딸 못때리게.......해줄꺼라고...
오늘일은 정말 용서해달라고...엄마가 다잘못했다고..미안하다고....
그렇게 우리 모녀는 한밤중에 방에서 펑펑끌어안고울다가 엄마가 잠시 방에서 나가서
언니랑 얘기를 함..
나에대해서 자초지종 사정을 다듣고는 나한테 그런일이있었는줄은 몰랐다고....
또 한바탕 엄마랑 껴안고 펑펑울기시작함..그러고 세수하고 우리모녀는 훌쩍거리며 잠을청함..
그러고 엄만 병원에 출근해서도 문자로 미안하다고 .. 정말 미안하다고..
병원에서도 엄마는 그때 맞고있던 내모습이생각나서 일하다가 울고.....
그랬는데...아빤 나때리고 아무렇지도안게 방에들어가서 코골면서자는것임..
엄마가 집에오고 아빠도집에왔을때 엄마는 어떻게 아빠가되서
그렇게딸을 실컷두들겨패놓고 자초지종 사정도 안들어보고 아무렇지도안게 방에들어가서 잘수가있냐고
막 따졌더니 아빤 당당하게 너희들이 그런말할기회도안주고 그때 너희셋이 방에모여있는데
어떻게 물어보냐고
근데 아빠가잘땐 난 언니방에있었음.. 언니랑 끌어안고울고있었음.. 아빠도내가 언니방에가는걸들음
그러함..거짓말을또하는것임................뭐 오늘 물어볼생각이었다고..
근데 아빤 거짓말할때 정말 누가봐도 다 티가남..
그러다가 결국은 우리가 자기 그렇게 나쁜사람으로 만든다면서
막 고래고래 성을내는거임.....
그러다가 엄마도 감정에붇바쳐서 나랑 방에들어가서 또움...
그러고 삼일절에 아빠가 엄마보고 저녁에 밖에서 밥먹으면서 얘기좀하자고 하는것임..
엄마는 그날 우리랑 명동가서 스트레스도풀고 가서 재밌게 놀다오자고..실컷놀고오자고...
그랬었는데....
엄만 화해한다고 우리보고 좋다고...그래서 아빠한테 아침밥도 차려줬는데
아빤 안먹고 나간것임...
그러함.......아빤 그때 아줌마랑 밥먹을려고 나간것임...문자내역을 봤음.......
1시까지 만나자고한 그문자를...
언니도 이제 엄마 한테 조금씩 사실을깨우쳐주기위해서 아빠주변에 여자많고..
집에서 소외받고 한다고 그사람은 분명히 다른 아줌마만나러간거라고 그럼..
엄만는 안색이 안좋아지심........목이메이는소리같기도했음..
아닐꺼라고 아빤 그런사람은 아닐꺼라고 ..
언니가 토요일밤에 다른아줌마랑 자러간거라고 적나라게는 아니더라도 일리가 있게 언니는 엄마를 설득함...
그러다가 암튼 엄만 기분이안좋다가 명동가자고 .. 엄마는 그런 암흑같은 생각에서 벗어나고싶었나봄..
그렇게 우리는 갈준비를다하고 명동에서 실컷 이것저것 사먹고 엄마도 그때동안만큼은
아빠생각잠시 내려놓고 딸들이랑 즐겁게 아이쇼핑도했음.. 근데 돈이없으니 서로 구경만하고
사지는못해도 엄마는 그걸로도 충분히 즐거워하시고있었음..
그렇게 놀다가 엄마가 언니말을 생각해보시고는 정말 그런거라면 화해할필요가 없겠다고..
그래서 그날 저녁에도 명동에있다가 11시쯤에 우리 모녀는 또다시 암흑같은 현실로 돌아오게됨..
아빠는 우리끼리 잘하라면서 아빤 집나갈꺼라고 (전부터 화나면 나간다고 했었음)
그러고 어제 저녁에 엄마한테 들었는데 밖에아빠랑 가깝게 지냈다가 이젠 직장을 옮기고 이사가서 아빠랑은 연락이끊긴 사람인데.. 이 사람이 엄마를 되게도와주고
힘이되주는사람임.....
그사람이말하길 밖에선 아빠가 집안일 다도와주고 가족들끔찍하게 사랑하고 자기는 정말 착한데
아내가 껄핏하면 뭐라하고 껄핏하면 죽고싶다고 한다고 그렇게 엄마욕을욕을 해놓고다니는것임.......
와....아빤 집에서 아무것도 안한고 집안살림 전부 엄마가하는데 ...
그래서 처음에 그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엄마가 완전 몹쓸여자인줄알았다고함
근데 살면서 아빠가 밖에서도 한번 괴물로변했었는지 그사람도 그걸보고는
너무무서워서 그눈에서 광기를 보고 살인기를 봤다면서
그러함 .. 아빠는 직장부하직원한테만 괴물로 변함.. 절대로 자기를 엄청나게 믿는 사장님이나
자기보다 높은 직위의사람한테는 전혀 개미눈꼽만큼도 그런모습안보인다고함...
그렇게 그광기를본그사람은 너무 무서워서 오줌이마려운데 화장실도 무서워서 못갔다고 ..
진짜 나중에 화장실가서도 무서워서 화장실에서 펑펑울으셨다고..
만일에 우리아빠가 자기가 이사실을 말하게된걸 알게된다면 자기는 분명 죽는다고
살인이 일어나게될꺼라고 절대로 말하지말아달라고 신신당부를 했었다함...............
계속말하면 얘기가 더길어져서 간단히 줄여봄
아빤 자기보다약한사람한테만 괴물로 변해서 이욕저욕 소리지르면서 길길이 날뜀..
전엔 엄마가 겨우겨우 설득시켜서 아빠보고 설거지좀 시켜서 아빠가 마지못해 설거지를 하고있었는데
그때 딱 아빠한테 전화가온거임
근데 아빠가 전화받아서하는말
'허허허~ 내가 집에있으면서 이런 살림정도는해야지 허허허허허허허헣~ 그래야 집이 돌아가지 허허헣'
.............????????
뭐지 엄마는 그가식적인 말을 듣고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옆에서 그게무슨말이냐고 니가언제 그렇게 살림했냐고 그것도 내가 겨우겨우 설득해서 하는설거지가 아니냐..
라고 했더니 아빠가 곧장전화끝고 엄마한테 미친듯이 소리를지름
괴물로변한것임.......
간략하게 밖에사람들은 아빠를 무지착한사람으로알고있고 엄만 완전 나쁜년으로 알고있음
아빤 밖에선 가식적인멘트 날리면서 집안일은 항상자기가 다한다고
맨날 선한 웃음짓고
집에만오면 엄마더더더더못부려먹어서 안달이나있는사람인데
진짜 너무 억울해서 길지만은 정말 절실하게 글을적어봐요...
우리아빠.....다른아줌마만나면서도 집에선 아무렇지안게 언니보고는 증거다삭제하라고협박하고
담담하게지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는 아직그사실을 확실하게알지못하고 대충짐작만하고있는상황입니다..
저희 아빠없이는 경제적으로 돈이없어 절대 살수가없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이렇게 가족들에게 있는행패없는행패부리고 엄마는 그런아빠때문에 힘들어하고있는데
그런데 아빠가 이렇게 가식적으로 나온다니요
밖에사람들은 그런사실조차도 모르고 오히려 엄마를 나쁜년으로몰고 아빠를 착한사람인줄믿다니요
너무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이사실좀 제발 퍼뜨려주세요......
토커님들만 믿습니다...
톡되면 문자내용 캡쳐해
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