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만 보던 17세 女 입니다. 제게는 미국인 친척이 많아서 그들의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서툰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글솜씨도 없음. 글쓴이 고모부, 외가의 고모부할아버지, 이모부 할아버지가 다 미국분임. 우선 고모의 아들들이야기를 하겠슴 글쓴이가 초딩 3학년인가 4학년 때 고모와 둘째 라이언과 막내 에븐이 한국을 방문했음. 그 때는 겨울이었음. 고모가 사시는 곳은 남동쪽이라서 겨울에도 얇은 티를 입는 날씨라고 했음. 겨울이 처음(?)인 아이들이었음. 고모가 해주신 웃긴 이야기들이 있음. 1. 비행기에서 라이언이 할머니집이 시골이라니까 푸세식 화장실이면 어떻하냐고 걱정을 했다는 거임. 라이언, 괜차나, 다행히 수세식이란다. 2. 이건 좀 후에 해주신 이야기임. 고모가 퇴근한 후 혼자 김치찌개를 드시고 싱크대에 물만 담아 두셨는데 그걸 라이언이 발견했음. 그리고는 그길로 고모한테 왜 혼자만 김치찌개를 먹냐며 화를 냈다고 함. 그리고 고모네 동네는 길은 큰데(상관 없을라나) 차가 잘 안다닌다고 함. 하지만 우리 아파트 앞은 아파트 입구인데다 내리막길이라서 차의 속도가 좀 빨랐음. 라이언은 그걸 모르고 뛰쳐 나갔다가 내가 뒤에서 잡아 주었음. 레스토랑에도 같었는데 첨에 나오는 김치, 단무지가 나왔는데 포크로 김치를 먹음. 밥이 있으면 김치는 꼭 먹는 라이언 형제임. 글쓴이가 5학년 때임. 첫째인 브라이언 오빠가 고등학교 졸업 기념이었나 아무튼 짬이 나서 친구 캐니 오빠랑 한국을 방문했음. 오빠들은 다른 친척집에도 있고 우리집에도 있고 할머니댁에도 있었음. 첫째날에 오빠들은 할머니 댁에 와서 늦은 저녁을 먹었음. 그런데 밥을 먹고 있는데 포도 쥬스와 오렌지 쥬스를 먹는 거였음. 깜짝 놀랐음. 우리는 보통 밥맛 없다고 어른들이 못 먹게 하는데... 오빠들이 한국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었음. 내가 아는 절이길래 그 날 배운 영어를 써먹었음. 그런데 못 알아듣는 것임. 나는 절 이름을 모른다고 생각해버렸음. 엄마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마다(글쓴이는 폰이 없었음) 오빠들은 엽사를 찍으려고만 함. 오빠들아 멀쩡한 표정 좀 지어줘.... 왼쪽이 캐니 오빠고 오른쪽이 사촌 브라이언 오빠임. 지금 있는 사진 중에 멀쩡한 사진임. 5.6월에 아빠랑 글쓴이, 글쓴이 동생, 오빠들이랑 경주 여행을 같음 점심에 한식당에 같음. 식당이 초가집 같이 생긴 식당이었음. 막걸리도 나오고 옛날 술잔도 나왔음. 오빠들은 신기해 했음. 그리고 기념품으로 석굴암이랑 첨성대를 본뜬 돌 모형을 하나씩 샀음. 짐이 무거워 질 것 같았음. 집에 돌아오는 길에 글쓴이는 오빠들에게 재미있는 별명을 만들어 주었음 브라이언+캐니= 브로콜리 오빠들도 웃어 주었음. ㅋㅋ 6학년 때 또 고모와 라이언, 에븐이 왔는데 미국 간식(?)들을 가져 왔음. 그 중에 미국씩 쫀드기로 보이는 게 있었는데 모양이 왜 냄새나고 색깔이 좀 형광빨인 찰흙을 마요내즈 통에 담아 길게 짜낸 것 같았음. 혐오스런 음식이었음. 긴 빨간 젤리에 슈팅스타에 들어 있는 것 같은게 쫙 붙어 있는 것도 있었는데 많이 셧지만 괜찮았음. 글쓴이 집에도 왔었는데 학원에서 돌아왔는데 난장판이었음. 예전에 학습지 회사에서 준 플라스틱 공을 넣을 수 있는 텐트 같은 것이 있었는데 그걸 같고 놀고 있었음. 그리고 이 둘은 닌텐도를 하나씩 가지고 있었는데 스펀지밥도 있었고. 뭔 수호천사도 있고 그랬음. 색칠공부도 사왔는데 4색 크레용도 붙어있었음. 하지만 흔한 돌려쓰는 색연필이나 줄달려 있는 색연필보다 질이 좋지 않았음. 톡 되면 다른 친척이야기도 해주겠음. 재미있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라이언의 김치사랑 좋다 추천 오빠들의 엽사 웃기다 추천!!!! 2
나름 훈남인 미국인 친척이야기 (추가)
안녕하세요. 판만 보던 17세 女 입니다.
제게는 미국인 친척이 많아서 그들의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서툰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글솜씨도 없음.
글쓴이 고모부, 외가의 고모부할아버지, 이모부 할아버지가 다 미국분임.
우선 고모의 아들들이야기를 하겠슴
글쓴이가 초딩 3학년인가 4학년 때 고모와 둘째 라이언과 막내 에븐이 한국을 방문했음.
그 때는 겨울이었음.
고모가 사시는 곳은 남동쪽이라서 겨울에도 얇은 티를 입는 날씨라고 했음.
겨울이 처음(?)인 아이들이었음.
고모가 해주신 웃긴 이야기들이 있음.
1. 비행기에서 라이언이 할머니집이 시골이라니까 푸세식 화장실이면 어떻하냐고
걱정을 했다는 거임. 라이언, 괜차나, 다행히 수세식이란다.
2. 이건 좀 후에 해주신 이야기임.
고모가 퇴근한 후 혼자 김치찌개를 드시고 싱크대에 물만 담아 두셨는데 그걸 라이언이 발견했음.
그리고는 그길로 고모한테 왜 혼자만 김치찌개를 먹냐며 화를 냈다고 함.
그리고 고모네 동네는 길은 큰데(상관 없을라나) 차가 잘 안다닌다고 함.
하지만 우리 아파트 앞은 아파트 입구인데다 내리막길이라서 차의 속도가 좀 빨랐음.
라이언은 그걸 모르고 뛰쳐 나갔다가 내가 뒤에서 잡아 주었음.
레스토랑에도 같었는데 첨에 나오는 김치, 단무지가 나왔는데 포크로 김치를 먹음.
밥이 있으면 김치는 꼭 먹는 라이언 형제임.
글쓴이가 5학년 때임. 첫째인 브라이언 오빠가 고등학교 졸업 기념이었나 아무튼 짬이 나서
친구 캐니 오빠랑 한국을 방문했음.
오빠들은 다른 친척집에도 있고 우리집에도 있고 할머니댁에도 있었음.
첫째날에 오빠들은 할머니 댁에 와서 늦은 저녁을 먹었음.
그런데 밥을 먹고 있는데 포도 쥬스와 오렌지 쥬스를 먹는 거였음.
깜짝 놀랐음. 우리는 보통 밥맛 없다고 어른들이 못 먹게 하는데...
오빠들이 한국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었음.
내가 아는 절이길래 그 날 배운 영어를 써먹었음.
그런데 못 알아듣는 것임. 나는 절 이름을 모른다고 생각해버렸음.
엄마 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마다(글쓴이는 폰이 없었음) 오빠들은 엽사를 찍으려고만 함.
오빠들아 멀쩡한 표정 좀 지어줘....
왼쪽이 캐니 오빠고 오른쪽이 사촌 브라이언 오빠임.
지금 있는 사진 중에 멀쩡한 사진임.
5.6월에 아빠랑 글쓴이, 글쓴이 동생, 오빠들이랑 경주 여행을 같음
점심에 한식당에 같음. 식당이 초가집 같이 생긴 식당이었음.
막걸리도 나오고 옛날 술잔도 나왔음.
오빠들은 신기해 했음.
그리고 기념품으로 석굴암이랑 첨성대를 본뜬 돌 모형을 하나씩 샀음.
짐이 무거워 질 것 같았음.
집에 돌아오는 길에 글쓴이는 오빠들에게 재미있는 별명을 만들어 주었음
브라이언+캐니= 브로콜리
오빠들도 웃어 주었음. ㅋㅋ
6학년 때 또 고모와 라이언, 에븐이 왔는데 미국 간식(?)들을 가져 왔음.
그 중에 미국씩 쫀드기로 보이는 게 있었는데
모양이 왜 냄새나고 색깔이 좀 형광빨인 찰흙을 마요내즈 통에 담아
길게 짜낸 것 같았음. 혐오스런 음식이었음.
긴 빨간 젤리에 슈팅스타에 들어 있는 것 같은게 쫙 붙어 있는 것도 있었는데
많이 셧지만 괜찮았음.
글쓴이 집에도 왔었는데 학원에서 돌아왔는데 난장판이었음.
예전에 학습지 회사에서 준 플라스틱 공을 넣을 수 있는 텐트 같은 것이 있었는데 그걸 같고 놀고 있었음.
그리고 이 둘은 닌텐도를 하나씩 가지고 있었는데 스펀지밥도 있었고. 뭔 수호천사도 있고 그랬음.
색칠공부도 사왔는데 4색 크레용도 붙어있었음. 하지만 흔한 돌려쓰는 색연필이나 줄달려 있는 색연필보다 질이 좋지 않았음.
톡 되면 다른 친척이야기도 해주겠음.
재미있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라이언의 김치사랑 좋다 추천
오빠들의 엽사 웃기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