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3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이런곳에 글남기기가 좀 그렇지만 그래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겐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7년전 어느늘 목욕탕에 간다던 여동생이 실종되었습니다. 연락도 없고, 좀처럼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어서 온 가족이 애를 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동생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를 두명이나 데리고... 온 가족이 아연실개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떤 남자에게 납치를 당해서 그날밤 그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고, 이미 버린 몸이라는 생각에 집에 돌아올 엄두도 낼 수 없었고, 그저 이렇게 살아야되나 체념한 상태로 그 남자 집에서 살게 되었고, 그의 어머니를 돌봐야했으며, 지금껏 해보지 않은 집안일과 농사일, 게데가 밤이면 그 남자의 아내 역할로 밤마다 잡자리를 들어야해싿고 합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아이를 둘이나 낳게 되었다고... 친정집에 오고싶어도 어디가 어딘지 도통 분간할 수 없는 곳이라 찾아올 수도 없었고, 친정집에 가고 싶다고 아무리 부탁을 해봐도 그 남자는 들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나마 살아돌아와준 것에 감사하며 온 가족이 안심을 하고 있는데 글쎄...이 남자가 어떻게 알았는지 저희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이런 기막힌 스토킹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 여동생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놓고 또 우리 가족앞에 나타나다니요... 정말 죽여버리고 싶군요 그남자 신상을 여기서 공개하겠습니다 사진까지요 제 여동생얼굴은 여동생을 위해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저 보세요 제 여동생을 훔쳐보는 저 음흉한 얼굴을 뼈속까지 변태입니다 전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군요 전 이 사람을 고발하려 합니다 48151
납치된여동생이 애엄마가되어 나타났습니다
안녕하세요 33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이런곳에 글남기기가 좀 그렇지만
그래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겐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7년전
어느늘 목욕탕에 간다던 여동생이 실종되었습니다.
연락도 없고, 좀처럼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어서 온 가족이 애를 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동생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를 두명이나 데리고...
온 가족이 아연실개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떤 남자에게 납치를 당해서
그날밤 그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고,
이미 버린 몸이라는 생각에 집에 돌아올 엄두도 낼 수 없었고,
그저 이렇게 살아야되나 체념한 상태로 그 남자 집에서 살게 되었고,
그의 어머니를 돌봐야했으며,
지금껏 해보지 않은 집안일과 농사일,
게데가 밤이면 그 남자의 아내 역할로 밤마다 잡자리를 들어야해싿고 합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아이를 둘이나 낳게 되었다고...
친정집에 오고싶어도 어디가 어딘지 도통 분간할 수 없는 곳이라 찾아올 수도 없었고,
친정집에 가고 싶다고 아무리 부탁을 해봐도 그 남자는 들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나마 살아돌아와준 것에 감사하며 온 가족이 안심을 하고 있는데
글쎄...이 남자가 어떻게 알았는지 저희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이런 기막힌 스토킹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 여동생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놓고 또 우리 가족앞에 나타나다니요...
정말 죽여버리고 싶군요
그남자 신상을 여기서 공개하겠습니다 사진까지요
제 여동생얼굴은 여동생을 위해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저 보세요 제 여동생을 훔쳐보는 저 음흉한 얼굴을 뼈속까지 변태입니다
전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군요
전 이 사람을 고발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