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나를 만나기 전까지는 여자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어요. 필요성을 그렇게까지 못 느꼈다고 해야 하나 ..
지금까지 여자와의 관계경험이 없어요 남자들끼리에선 놀림감이 되지만 한번 할 뻔한 적이 있었는데
역시 하고 싶지가 않았어요 하지만 예의상 해야하는?? 정말 안내켰지만 ..
삽입은 하지 않았고 그렇게 끝났는데.. 남자들끼리 얘기하다보면 연애경험 그리고 여자와 자봤는지 경험이 남자끼리의 평가 일부분이 되잖아요.
이제까지 정말 소중하고 평생을 지켜주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여자가 없었기때문에 .. 아무나하고 사귀고 싶지가 않았어요.. 자꾸 그런 것도 한번도 안해봤냐고 몰아가고 놀리면 정말 화나요ㅠㅠ
저는 흔히 말하는 x촌같은데도 한번 가본 적이 없구요.
TV에 보면 가정불화나 여자친구한테 폭행을 가하는 남자를 보면 정말 ㅡㅡㅋ 손쓸도리 없는 말종으로 생각을 하는데..
아무튼 그런 사람이 처음으로 생긴 것 같아요..
계속 모르고 있던 감정을 알게 해준 사람인데 저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감정을 알게 해준 사람이기 때문에 더 특별하고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반한 건 말투와 행동 눈빛이었어요.. 항상 잘 웃으시고 말도 엄청 귀엽게 하시구요..
이제까지 한번도 제 자신의 속마음을 제대로 털어놓은 적도 없고 남에게 기댄적도 없어요..
항상 혼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도..
그리고 외롭지만 혼자라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거라고..
그런데 이 누나를 본 순간 나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라는 생각과 혼자라는게 얼마나 외롭고 힘든 건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게 된거같아요!
태어나서 잘됐다고 처음 생각한거 같아요.. 7년넘게..그 이상일지도 모르겠지만 태어나서 좋았다라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냥 세상이 바뀌있어요 ㅎ
처음에 용기를 내서 말도 걸어보고 잘 웃어주고 했는데 어느날 문득 한 행동으로 이제까지 내가 했던 행동이나 말 걸었던게 귀찮게 느껴진게 아닐까 생각하니 너무 우울해지더라구요..ㅜㅜ
그래서.. 귀찮을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상처받을지도 모르겠지만 잊어버리자 하고.. 얼굴도 똑바로 쳐다보려고하지 않았어요.. 인사도 안하고 외면하고..언제 한번 말을 걸어주더라구요.. 그때 정말 좋았었는데..
그런데 이제 정해진 일의 기간이 끝나갈 무렵 정말 후회할 것 같아서 아침에 사무실에 들어가시기전에
잠깐 할말 있다고 해서.. 연락처를 물어보려고 했었어요..
하지만 물어볼까 계속 생각을 하는 도중에도 나 같은건 어울리지 않을거야 괜한 짓인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니 나중에 시간 없다고 해서.. 그럼 그냥 안하는 편이 좋겠다고 말하고 우울한 기분으로 돌아서려는데 말할 때까지 안놔준다고 하시더라구요.
붙잡아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안그랬으면 언제까지나 후회하고 있었을테니까요..
그래서 연락처 물어보고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얘기를 잘 할수가 없었다고 말하고
연락처도 물어보고 문자해도 되는지 물어보니 당연히 그래도 된다고 ^^말해주시더라구요..
그 때는 정말 좋았는데 그냥 알고 지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았는데..
전 분위기에 특히 민감한 편이어서 거기에 과도하게 생각하는 경향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제가 하는 문자나 카톡이 그 누나에게 귀찮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점점 용기가 나지 않게 되요..
다른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처럼 제멋대로 말하고 그럴 수가 없어요.. 평소에 독설도 하고 비판도 하고 친구나 다른 사람만나면 어색한 분위기 안만들게 말을 하는 역할을 하는데 말도 재밌게 하고요.. 그런데..그 누나 앞에서면.. 할말을 잊게되요..아무말도 생각이 나지가 않아요... 그냥 옆에 있을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엄청 좋을텐데..
퇴근길에 한번 엄청 용기내서 말을 걸어서 같이 간적이 있는데 1달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길을 지나면 아련해요..
한숨만 늘어가고.. 정말 몰랐던 감정을 느끼게해준 사람이기에 더욱 더 잊을 수가 없어요..
성격도 절 싫다고 하면 저도 그 순간 정나미가 확 떨어져서 그 사람 두번 다시 안 보려고 그래요 상황만 허락하면.. 하지만 이번에는 무리를 해서라도 그 누나와의 연을 끊고싶지가 않아요..
이렇게 혼자서 고민하고 애태우고 가슴아파해도 .. 내가 이렇게 사람을 좋아한 적도 처음이고 정말정말.. 평생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언제나 같은 거리에서 바라보고 꿈을 꾸고요.. .......바라는 순간만 기다리고...
이렇게 우유부단해서 의외로 조금은 장래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하고 있구요.
워킹비자를 받아서 올해 말쯤에 외국으로 나가요.. 거기서 학위도 받고 외교부 특채를 노려서 외교관이 되는게 제 최종묙표에요..
그렇게 열심히는 아니고 조금만 열심히하고 있지만..
하지만 요즘은 그 꿈이 바뀌어가고 있어요.. 꿈보다는 사랑이 우선순위로요..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평생을 산다는 것.. 그게 꿈이 되어가고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1년간 바짝 번다음에 공무원을 생각중이에요.. 지금은 제가 잘난게 없어서 당당하게 자신감있게 말도 못하지만.. 조금 더 평범하게 살았으면.. 집이 부자였다면 조금 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겠죠..
정말 설거지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음식도 몇가지는 해요.. 항상 설거지도 도와주고 청소도 도와주고 애들 낳으면 애들도 잘 놀아주고 정말 그 분한테 헌신적인 남자가 될 수 있는데..
겨우겨우 연락처를 물어봐서 카톡으로만 유일하게 말하는데
그것도 매일매일 제쪽에서만 대화 걸어요.. 바쁜데 항상 귀찮게만 하는게 아닌가 싶구요..
제가 보내는 카톡이 귀찮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까 보내는 것도 망설여지구요..
카톡 답글 하나로 하루를 웃고 보냈는데 답장이 늦게까지 없으면 역시 내가 귀찮은건가 하면서 하루를 완전 침울하게 보내구요..ㅠ
카톡도.. 답장이 오면 뭐라고 쓰면 좋을지 뭐라고 하면 대화가 오래 이어질지 혹시 이 말을 쓰면 기분은 안나쁠찌 오면 10번은 쓰고 지우고 고치고.. 해서 답장을하는데..
시간이 많이 나면 언제 놀라가자고 하니 확답도 안주시고..
생일도 물어봐서 알아냈는데 .. 생일날 선물을 주고 싶어요..
주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줘도 될까요 제가??
부담스럽게 생각할 것 같아서.. 주고싶은데 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집이 식당을 하는데 자주 도와주고 있어요..
도와줄 때 손님들이 잘생겼다고 말해주시는데 진짜인지 거짓말인지 알수는 없고요 ㅡㅡㅋ 저한테 그런 소리 해봤자 고기 더 안주는데
인터팔 사진이 있긴한데 흑인분들한테 특히 많이 오시더라구요..(펜팔사이트에요)
키도 여성분들이 선호하시는 큰키구요.. 손님중에서 아들 같다면서 뭐도 사다주시고 저 보면 반가워해주시고 하는데..
지금 어디 놀러다니고 인생에 대해 진지한 고민도 없이 놀러다니는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살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저보다 사랑도 하고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너무 분해요..
누구보다 귀여워해주고 챙겨주고 예뻐해줄 자신도 있는데..왜 말할 용기도 없고.. 나 같은건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을까요....
곧 있으면 워킹비자 만료기간이 다가와요..
만료기간 전에 출국해야해요.. 가서도 계속 생각이 날 것 같아서..
저 어떻게하면 좋죠?? 이런 마음 누구한테도 말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주위 사람들에게 말할 일은 없을거에요..
1살 연상누나를 좋아하게 됐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 남이구요. 모쏠이에요 ㅋ
일하다가 지금은 그만뒀지만 저보다 한살 누나를 좋아하게 됐는데요
이 누나를 만나기 전까지는 여자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어요. 필요성을 그렇게까지 못 느꼈다고 해야 하나 ..
지금까지 여자와의 관계경험이 없어요 남자들끼리에선 놀림감이 되지만 한번 할 뻔한 적이 있었는데
역시 하고 싶지가 않았어요 하지만 예의상 해야하는?? 정말 안내켰지만 ..
삽입은 하지 않았고 그렇게 끝났는데.. 남자들끼리 얘기하다보면 연애경험 그리고 여자와 자봤는지 경험이 남자끼리의 평가 일부분이 되잖아요.
이제까지 정말 소중하고 평생을 지켜주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여자가 없었기때문에 .. 아무나하고 사귀고 싶지가 않았어요.. 자꾸 그런 것도 한번도 안해봤냐고 몰아가고 놀리면 정말 화나요ㅠㅠ
저는 흔히 말하는 x촌같은데도 한번 가본 적이 없구요.
TV에 보면 가정불화나 여자친구한테 폭행을 가하는 남자를 보면 정말 ㅡㅡㅋ 손쓸도리 없는 말종으로 생각을 하는데..
아무튼 그런 사람이 처음으로 생긴 것 같아요..
계속 모르고 있던 감정을 알게 해준 사람인데 저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감정을 알게 해준 사람이기 때문에 더 특별하고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반한 건 말투와 행동 눈빛이었어요.. 항상 잘 웃으시고 말도 엄청 귀엽게 하시구요..
이제까지 한번도 제 자신의 속마음을 제대로 털어놓은 적도 없고 남에게 기댄적도 없어요..
항상 혼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도..
그리고 외롭지만 혼자라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거라고..
그런데 이 누나를 본 순간 나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라는 생각과 혼자라는게 얼마나 외롭고 힘든 건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게 된거같아요!
태어나서 잘됐다고 처음 생각한거 같아요.. 7년넘게..그 이상일지도 모르겠지만 태어나서 좋았다라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냥 세상이 바뀌있어요 ㅎ
처음에 용기를 내서 말도 걸어보고 잘 웃어주고 했는데 어느날 문득 한 행동으로 이제까지 내가 했던 행동이나 말 걸었던게 귀찮게 느껴진게 아닐까 생각하니 너무 우울해지더라구요..ㅜㅜ
그래서.. 귀찮을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상처받을지도 모르겠지만 잊어버리자 하고.. 얼굴도 똑바로 쳐다보려고하지 않았어요.. 인사도 안하고 외면하고..언제 한번 말을 걸어주더라구요.. 그때 정말 좋았었는데..
그런데 이제 정해진 일의 기간이 끝나갈 무렵 정말 후회할 것 같아서 아침에 사무실에 들어가시기전에
잠깐 할말 있다고 해서.. 연락처를 물어보려고 했었어요..
하지만 물어볼까 계속 생각을 하는 도중에도 나 같은건 어울리지 않을거야 괜한 짓인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니 나중에 시간 없다고 해서.. 그럼 그냥 안하는 편이 좋겠다고 말하고 우울한 기분으로 돌아서려는데 말할 때까지 안놔준다고 하시더라구요.
붙잡아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안그랬으면 언제까지나 후회하고 있었을테니까요..
그래서 연락처 물어보고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얘기를 잘 할수가 없었다고 말하고
연락처도 물어보고 문자해도 되는지 물어보니 당연히 그래도 된다고 ^^말해주시더라구요..
그 때는 정말 좋았는데 그냥 알고 지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았는데..
전 분위기에 특히 민감한 편이어서 거기에 과도하게 생각하는 경향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제가 하는 문자나 카톡이 그 누나에게 귀찮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점점 용기가 나지 않게 되요..
다른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처럼 제멋대로 말하고 그럴 수가 없어요.. 평소에 독설도 하고 비판도 하고 친구나 다른 사람만나면 어색한 분위기 안만들게 말을 하는 역할을 하는데 말도 재밌게 하고요.. 그런데..그 누나 앞에서면.. 할말을 잊게되요..아무말도 생각이 나지가 않아요... 그냥 옆에 있을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엄청 좋을텐데..
퇴근길에 한번 엄청 용기내서 말을 걸어서 같이 간적이 있는데 1달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길을 지나면 아련해요..
한숨만 늘어가고.. 정말 몰랐던 감정을 느끼게해준 사람이기에 더욱 더 잊을 수가 없어요..
성격도 절 싫다고 하면 저도 그 순간 정나미가 확 떨어져서 그 사람 두번 다시 안 보려고 그래요 상황만 허락하면.. 하지만 이번에는 무리를 해서라도 그 누나와의 연을 끊고싶지가 않아요..
이렇게 혼자서 고민하고 애태우고 가슴아파해도 .. 내가 이렇게 사람을 좋아한 적도 처음이고 정말정말.. 평생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언제나 같은 거리에서 바라보고 꿈을 꾸고요.. .......바라는 순간만 기다리고...
이렇게 우유부단해서 의외로 조금은 장래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하고 있구요.
워킹비자를 받아서 올해 말쯤에 외국으로 나가요.. 거기서 학위도 받고 외교부 특채를 노려서 외교관이 되는게 제 최종묙표에요..
그렇게 열심히는 아니고 조금만 열심히하고 있지만..
하지만 요즘은 그 꿈이 바뀌어가고 있어요.. 꿈보다는 사랑이 우선순위로요..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평생을 산다는 것.. 그게 꿈이 되어가고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1년간 바짝 번다음에 공무원을 생각중이에요.. 지금은 제가 잘난게 없어서 당당하게 자신감있게 말도 못하지만.. 조금 더 평범하게 살았으면.. 집이 부자였다면 조금 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겠죠..
정말 설거지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음식도 몇가지는 해요.. 항상 설거지도 도와주고 청소도 도와주고 애들 낳으면 애들도 잘 놀아주고 정말 그 분한테 헌신적인 남자가 될 수 있는데..
겨우겨우 연락처를 물어봐서 카톡으로만 유일하게 말하는데
그것도 매일매일 제쪽에서만 대화 걸어요.. 바쁜데 항상 귀찮게만 하는게 아닌가 싶구요..
제가 보내는 카톡이 귀찮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까 보내는 것도 망설여지구요..
카톡 답글 하나로 하루를 웃고 보냈는데 답장이 늦게까지 없으면 역시 내가 귀찮은건가 하면서 하루를 완전 침울하게 보내구요..ㅠ
카톡도.. 답장이 오면 뭐라고 쓰면 좋을지 뭐라고 하면 대화가 오래 이어질지 혹시 이 말을 쓰면 기분은 안나쁠찌 오면 10번은 쓰고 지우고 고치고.. 해서 답장을하는데..
시간이 많이 나면 언제 놀라가자고 하니 확답도 안주시고..
생일도 물어봐서 알아냈는데 .. 생일날 선물을 주고 싶어요..
주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줘도 될까요 제가??
부담스럽게 생각할 것 같아서.. 주고싶은데 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집이 식당을 하는데 자주 도와주고 있어요..
도와줄 때 손님들이 잘생겼다고 말해주시는데 진짜인지 거짓말인지 알수는 없고요 ㅡㅡㅋ 저한테 그런 소리 해봤자 고기 더 안주는데
인터팔 사진이 있긴한데 흑인분들한테 특히 많이 오시더라구요..(펜팔사이트에요)
키도 여성분들이 선호하시는 큰키구요.. 손님중에서 아들 같다면서 뭐도 사다주시고 저 보면 반가워해주시고 하는데..
지금 어디 놀러다니고 인생에 대해 진지한 고민도 없이 놀러다니는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살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저보다 사랑도 하고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너무 분해요..
누구보다 귀여워해주고 챙겨주고 예뻐해줄 자신도 있는데..왜 말할 용기도 없고.. 나 같은건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을까요....
곧 있으면 워킹비자 만료기간이 다가와요..
만료기간 전에 출국해야해요.. 가서도 계속 생각이 날 것 같아서..
저 어떻게하면 좋죠?? 이런 마음 누구한테도 말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주위 사람들에게 말할 일은 없을거에요..
이렇게 사랑받으시면서 몰라주시니까 화도 나도 제 자신에 대해 실망도 크구요..
가끔 너무 슬퍼서.. 사람은 왜 말을 하게 된 걸까요.. 마음이 보이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