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모바일로 판을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판을써봅니다. 무슨무슨체 그런거 보다는 저에게는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심각한 일이라 그냥 쓰겠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오빠가 (다른분들의 오빠에비해)좀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것같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저희 오빠가 정말 이상한건지 판단좀 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저희오빠는 말로만듣던 엄친아처럼 (전 전혀그렇게 느껴지지않습니다..)공부도잘하고 가족도생각하고 배려해주는 그런사람으로 다른사람들에게 인식되어있습니다. 물론 공부 잘하는건 사실이고 다른사람에게 늘 배려해주는건 사실인것같지만(가족과있다가 다른사람과만나면 180도 변한다고해야되나요..) 저희가족에게는 배려란 눈꼽만큼도없이 행동합니다.. 집안에서 저희오빠에대해 몇가지적어본다면 저희오빠는 채식주의자입니다 처음에는 고기도좋아하고 살찌고 기름기좋아하고 그런 오빠였지만(그때는또 너무많이먹기도하고 게임에미쳐살정도로 (휴대폰부수기도하고 너무심해서 뭐라 따지면 발로차이는건기본이였고..)어느날갑자기 채식주의자가 점점되어가면서 너무 심할정도로 행동하기시작했습니다 물론 채식이 나쁘다는건아니고 오히려 배워야될점일수는있지만 저희오빠는 하루에 사과 12개 몸에좋다는건 (비타민이나 해조류 과일류등등..)가족생각안하고 다먹습니다 거기까지는 이해가가지만 밥이나 기름이 조금이라도 들어간것이있다면 아에 버리고 먹다가 다토할정도로 행동하고 과일먹는것이 정말감당이안될정도로 먹습니다 이틀에 한번정도 따로 마트에가서 장을 봐야하고 하루마다 집앞에있는 슈퍼에가서 사이다(이걸안먹으면 자기가 소화안된다나..)1.5l씩사서 먹고 정말 가관이아닙니다... 사과먹고 장농위에 버리기귀찮아서 다거기다버려놓고 어느날은 양파가 몸에좋다고 큰양파3개씩볶아먹다가 (물론 기름은 두르지않고) 설거지할려고 물받아놓은 싱크대에 다토해놓고(양이..정말로 심할정도로 많이토해놓고 치우지도않고 토사물은 싱크대에 둥둥떠다니고... 그것도 억지로 토한다해야되나요.. 일부로 샤워하는척하면서 다토하고 다시먹고...)처음에는 참자참자하는데 매일아침에 일어나면 (오빠가 아침5시 심하면4시에 일어나서 tv틀고 문쾅쾅열면서 돌아다니고..)딱거실에들어가면 과일은과일대로 다 바닥에 버려져있고 신문에도 가끔 두고 내비둬서 다른가족이읽지못할정도로..그리고서 하는말이 먹을게 없다고 뭐사오라고.. 진짜미칠것같습니다...그것까지는 감수라면 감수하고 살아가야겠지만 저희오빠가 18살인데 이번해에 고1이됬거든요 놀러다니고 공부안하고 그래서가아니라 좋은 고등학교(기숙사있고 정말 들어가고싶을정도로)에들어갔었는데 거기가 it관련분야고등학교라고해야되나요?? 그래서 158만원짜리 노트북도사고(엄마께서 좋은거사준다고 저랑같이 이리저리 가봐서 가격을 알아요..)교복도 다맞추고 다했는데 5월달부터 점점 자퇴한다는소리를하더니 결국자퇴를했어요 그과정이 차분했으면 괜찮은데 막 진짜로 경찰올정도로(저희오빠가 아빠가해준게없다고 하고 엄마때리고 왜쓰레기처럼사냐고 막말해서 저희아빠가 한번 때렸는데 정말로 한번.. 막 베이스기타들고와서 아빠한테 니죽여버린다고 하고..무튼 경찰까지왔다갔습니다..) 결국 저희가족이 힘들어서 자퇴시키고 이번에또다른 좋은학교로 갔습니다.. (다행히 공부는 잘해서 상위5%에들어서 저녁10시까지 따로 방과후하고 한다는데..) 여기서 제가 제일궁금한게.. 제가 느끼는게 이상한건지 (아직 중학교 2학년이지만 진심으로 죽고싶다는기분이들었습니다...)아니면 정말로 저희오빠가 이상한건지가 궁금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희오빠때문에 죽고싶을정도로 고민입니다.
늘 모바일로 판을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판을써봅니다.
무슨무슨체 그런거 보다는 저에게는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심각한 일이라 그냥 쓰겠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오빠가 (다른분들의 오빠에비해)좀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것같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저희 오빠가 정말 이상한건지 판단좀 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저희오빠는 말로만듣던 엄친아처럼 (전 전혀그렇게 느껴지지않습니다..)공부도잘하고 가족도생각하고 배려해주는 그런사람으로 다른사람들에게 인식되어있습니다.
물론 공부 잘하는건 사실이고 다른사람에게 늘 배려해주는건 사실인것같지만(가족과있다가 다른사람과만나면 180도 변한다고해야되나요..) 저희가족에게는 배려란 눈꼽만큼도없이 행동합니다..
집안에서 저희오빠에대해 몇가지적어본다면 저희오빠는 채식주의자입니다 처음에는 고기도좋아하고 살찌고 기름기좋아하고 그런 오빠였지만(그때는또 너무많이먹기도하고 게임에미쳐살정도로 (휴대폰부수기도하고 너무심해서 뭐라 따지면 발로차이는건기본이였고..)어느날갑자기 채식주의자가 점점되어가면서 너무 심할정도로 행동하기시작했습니다 물론 채식이 나쁘다는건아니고 오히려 배워야될점일수는있지만 저희오빠는 하루에 사과 12개 몸에좋다는건 (비타민이나 해조류 과일류등등..)가족생각안하고 다먹습니다 거기까지는 이해가가지만 밥이나 기름이 조금이라도 들어간것이있다면 아에 버리고 먹다가 다토할정도로 행동하고 과일먹는것이 정말감당이안될정도로 먹습니다 이틀에 한번정도 따로 마트에가서 장을 봐야하고 하루마다 집앞에있는 슈퍼에가서 사이다(이걸안먹으면 자기가 소화안된다나..)1.5l씩사서 먹고 정말 가관이아닙니다... 사과먹고 장농위에 버리기귀찮아서 다거기다버려놓고 어느날은 양파가 몸에좋다고 큰양파3개씩볶아먹다가 (물론 기름은 두르지않고) 설거지할려고 물받아놓은 싱크대에 다토해놓고(양이..정말로 심할정도로 많이토해놓고 치우지도않고 토사물은 싱크대에 둥둥떠다니고... 그것도 억지로 토한다해야되나요.. 일부로 샤워하는척하면서 다토하고 다시먹고...)처음에는 참자참자하는데 매일아침에 일어나면 (오빠가 아침5시 심하면4시에 일어나서 tv틀고 문쾅쾅열면서 돌아다니고..)딱거실에들어가면 과일은과일대로 다 바닥에 버려져있고 신문에도 가끔 두고 내비둬서 다른가족이읽지못할정도로..그리고서 하는말이 먹을게 없다고 뭐사오라고.. 진짜미칠것같습니다...그것까지는 감수라면 감수하고 살아가야겠지만 저희오빠가 18살인데 이번해에 고1이됬거든요 놀러다니고 공부안하고 그래서가아니라 좋은 고등학교(기숙사있고 정말 들어가고싶을정도로)에들어갔었는데 거기가 it관련분야고등학교라고해야되나요?? 그래서 158만원짜리 노트북도사고(엄마께서 좋은거사준다고 저랑같이 이리저리 가봐서 가격을 알아요..)교복도 다맞추고 다했는데 5월달부터 점점 자퇴한다는소리를하더니 결국자퇴를했어요 그과정이 차분했으면 괜찮은데 막 진짜로 경찰올정도로(저희오빠가 아빠가해준게없다고 하고 엄마때리고 왜쓰레기처럼사냐고 막말해서 저희아빠가 한번 때렸는데 정말로 한번.. 막 베이스기타들고와서 아빠한테 니죽여버린다고 하고..무튼 경찰까지왔다갔습니다..) 결국 저희가족이 힘들어서 자퇴시키고 이번에또다른 좋은학교로 갔습니다.. (다행히 공부는 잘해서 상위5%에들어서 저녁10시까지 따로 방과후하고 한다는데..)
여기서 제가 제일궁금한게.. 제가 느끼는게 이상한건지 (아직 중학교 2학년이지만 진심으로 죽고싶다는기분이들었습니다...)아니면 정말로 저희오빠가 이상한건지가 궁금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