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는 동의보감을 주인에게돌려주라!!

청학도사20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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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할아버지한테서 어릴적부터 한문공부만하여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한문사전편찬 하는데 공개채용되어 1980년7월1일 발령받아 2000년2월에 정년퇴직한 이현식입니다.

저의집에는 동의보감을 비롯해서희귀도서가 많아서, 도둑예방겸 영구보존차원에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도서관에 부담보기증을하였는데,사전편찬이 종료될때까지 직장을 보장 할것이며 내가열람하고 싶을때에는 집에 가져가서 열람할수있는 조건으로 동양학 연구소장 김상배소장과 구두약속하였고 그즉시 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문서상으로 써달라고 하였으나 김상배소장은 그때마다 뒤로 미루면서 결국 그내용을 써주지 안았습니다.  

2000년2월 정년을 적용시킬무렵 왜? 정년 적용을시킵니까? 라고 하니 일단 인사규정상 퇴직 하셨다가 재임용하겠습니다 라고 하엿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변명에 불과하고 재임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뒤 사실내용을 써줄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으나 뒤로 미루어오던중 2003년4월경에는 김상배소장이 불쾌해서 써줄수없다 하였고, 2004년4월경에는 나는 정년이 다 되었으니 나에게는 권한이 없다는 등의 구차한 핑게를 대어 결국 그조건에 대한 내용을 받아내지 못하엿습니다.

그리하여 2008년 학교법인 단국대학을 상대로 도서반환청구 소송을제기하였으나 1심재판에서 패소한뒤 2심재판에서 김상배를 증인으로 세웠으나 김상배의 허위증언으로 패소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이토록 원통하고 억울하고 황당한 일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진성이씨 대동보 순조말 헌종 초기에 발간된 "동의보감진본!" 왕희지 필진도 등의 희귀 고서가 수백권이나 되는데 왜 아무런 조건없이 남에게 줄수 있단말입니까? 이토록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에있겠습니까.

원한을 참지 못한 끝에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소장 김상배를 위증죄로 고발하였고, 단국대학교 장충식 이사장을 횡령죄로 고발하엿습니다.

너무나 분하고 억울합니다.

 

 

 

제가 호소하는 내용을 읽어보시고 천분의일이나마 도움을 주셨으면 참으로 감사하겟습니다.

장충식 이사장님도 책을 돌려주던지, 학교에서 나몰라라 할수없는거라고 말하였습니다. 당연히실행에옮겨셔야 할것아닙니까? (녹취록이있습니다.) 지금까지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이유가무엇입니까?

학문의전당인 단국대학교에서 이토록 몰염치한 행위를 자행하여도 된단 말입니까? 80을 바라보는 노구이지만 죽을때까지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책들을 반드시 찾을것입니다.

단국대학교는 강탈한"동의보감"을 비롯한 진성이씨족보 등 고서279종 책705권을 즉각 반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