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女인데요.. 지식인에 올릴려고했지만 여기가 더 빠를것같아서 ㅠ 내공이 적으면 답변을 잘 안해주더라구요 끙; 제가 몇주전인가? 등이 간지러워서 등을 긁는데, 여드름?같은게 만져지고 따가워서 엄마한테 뭐냐고 물어봤더니 점이라길래.. 그니까 점이 완전히 점이된게아니라 점이 되기 바로 직전에 그런 모습.. 이라서 짰어요. 근데 막 면발처럼쭈욱 짜는것처럼 나왔다는데, 나오다 끊겨서(;) 안에 검은게 더 나오다 말았대요. 며칠뒤에 이게 너무 간지러워서 확인해보니까 더 부풀어올라서 커졌대요? 그래서 헐 ㅠㅠ 아어떡해 이랬는데 오늘 자꾸 간지러워서 엄마한테 봐달랬는데. 이거 짜도되겠다 하면서 짰어요. 뭔가 속시원하고 아 좋아 ㅋㅋ 이러다가 엄마가 완전 크다면서 보여줬는데..;; 살짝 만지다가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똑' 소리가 나는거에요;; 좀 작은 돌같은게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 같은거요;ㅋ 그래서 만져봤는데 딱딱해서요...; 보기에도 그렇고 만지기에도... 딱 돌같아서 ㅠㅠ 엄마가 그러는데... 처음에 봤을땐 그렇게 안컸었대요. 짜고 나서도 그 조금 남은게 그리 크진않았는데 이번에 짜니까 완전 커져있었다면서 그게 안에서 큰게 아니냐는 말에..... 완전 겁먹어서; 혹시 그 서프라이즈에 나온 외계인들이 등이나 잇몸에 심어놓은 칩이아닐까하는 뭐 그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난리났는데.... 아무튼... 제 폰화질이 안좋아서 그냥 검은색 동그란것만 보이시겠지만.. 사진올릴께요. 이거 왜그러는지 아시는분! 저처럼 돌?같은게 나온적있으신분은 댓글로 적어주세요ㅠ; 7
등에서 돌같은게; 나왔는데 이거뭐에요ㅠㅠ
올해 15女인데요..
지식인에 올릴려고했지만 여기가 더 빠를것같아서 ㅠ
내공이 적으면 답변을 잘 안해주더라구요 끙;
제가 몇주전인가? 등이 간지러워서 등을 긁는데, 여드름?같은게 만져지고 따가워서
엄마한테 뭐냐고 물어봤더니 점이라길래.. 그니까 점이 완전히 점이된게아니라
점이 되기 바로 직전에 그런 모습.. 이라서 짰어요.
근데 막 면발처럼쭈욱 짜는것처럼 나왔다는데, 나오다 끊겨서(;) 안에 검은게 더 나오다 말았대요.
며칠뒤에 이게 너무 간지러워서
확인해보니까 더 부풀어올라서 커졌대요?
그래서 헐 ㅠㅠ 아어떡해 이랬는데 오늘 자꾸 간지러워서 엄마한테 봐달랬는데.
이거 짜도되겠다 하면서 짰어요.
뭔가 속시원하고 아 좋아 ㅋㅋ 이러다가 엄마가 완전 크다면서 보여줬는데..;;
살짝 만지다가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똑' 소리가 나는거에요;;
좀 작은 돌같은게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 같은거요;ㅋ
그래서 만져봤는데 딱딱해서요...; 보기에도 그렇고 만지기에도... 딱 돌같아서 ㅠㅠ
엄마가 그러는데... 처음에 봤을땐 그렇게 안컸었대요. 짜고 나서도 그 조금 남은게
그리 크진않았는데 이번에 짜니까 완전 커져있었다면서 그게 안에서 큰게 아니냐는 말에.....
완전 겁먹어서; 혹시 그 서프라이즈에 나온 외계인들이 등이나 잇몸에 심어놓은 칩이아닐까하는
뭐 그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난리났는데....
아무튼... 제 폰화질이 안좋아서 그냥 검은색 동그란것만 보이시겠지만..
사진올릴께요.
이거 왜그러는지 아시는분! 저처럼 돌?같은게 나온적있으신분은 댓글로 적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