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공감 Choice ▶YES & NO◀ ♥♡♥♡♥

23Choice男2012.03.03
조회84

안녕하십니까? 

♥♡♥♡♥ LOVE 공감 Choice ▶YES & NO◀ ♥♡♥♡♥    

작성자  : 올해 90년생 23살 된 <따. 지. 남> 입니다.

 

일일이 자신에게 맞는 "이상형" 에 가까운 사람을 찾기에는 너무도 힘이 들기 때문에 최대한 자신이 생각하는 조건과 생각이 공감될 수 있도록 여러분 분들과 지금 살아가는 모든 20-30 세대 우리 젊은이들의 "화이팅!"을 기원하는 바 입니다.

 

총 문항 수는 50문항 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깁니다. 딱히 답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문제의 관점이 "남자" 가 찾는 "여자 이상형" 이기 때문에 문제는 먼저 "여자"가 풀어본 다음에 남자가 생각한 답을 판단해서 이 여자가 자신이 생각 했던 "여성" 이상향 이랑 얼마나 근접한가? 를 알아보는 것 입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보태자면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에만 치중했다는거 오늘"판"에서 검증 한번 받아볼려는 거에요. 그 점을 유념하셔서 농담 반 진담 반 으로 제미삼아 한번 해보시고 "추천"을 한번 눌러주십시오

다시 하신 후에 -< MY LOVE-Choice >- 를 검색하시면

저의 생각으로 작성된 문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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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ce

<YES & NO>


     살아가면서 어려울때 서로 이해하면서 극복한다. [ ]

  ①                         VS    

        살아가면서 어려울때 서로 이해하기 힘들다.    [ ]


       

       여자의 인생에 첫 결혼은 무조건 “최고” 로 해야 된다. [ ]

  ②                            VS

       여자의 인생에 첫 결혼은 무조건 “최고” 로 해야 되는 건 아니다. [ ]



       굳이 비싸게 주고 사는 거 보다 괜찮은 “중고” 사용 할 것 [ ]

  ③                             VS

       굳이 싸다고 “중고” 사는 거 보다 좋은 “세것” 사용 할 것 [ ]



       결혼해서 살다가 싫으면 같이 안 살고 그냥 “이혼”을 한다. [ ]

  ④                             VS

       결혼해서 살다가 싫으면 웬만하면 참고 살면서 그냥 “노력”을 한다. [ ]



        나는 무조건 사랑하는 사람의 편이다. [ ]

 ⑤                   VS

       나는 무조건 사랑하는 사람의 편은 아니다. [ ]



        내 생각과 맞지 않아도 양보 해줄 수 있다. [ ]

  ⑥                    VS

        내 생각과 맞지 않으면 양보 해줄 수 없다. [ ]

 


  


      나의 남편은 “효도” 보다 “사랑” 이였으면 한다. [ ]

⑦                       VS

      나의 남편은 “사랑” 보다 “효도” 이였으면 한다. [ ]



      스크루지 처럼 돈을 안 쓰는 사람 [ ]

 ⑧               VS

      제벌 처럼 돈을 막 쓰는 사람 [ ]


  

      밖에서 자주 외식하기 [ ]

⑨           VS

      집에서 자주 식사하기 [ ]



       아름다운 미남 [ ]   

 ⑩       VS

       훈훈하다 훈남 [ ]



       처음이라도 솔직히 아닌 건 진짜 아닌 거니까 절대 못 넘어간다. [ ]

⑪                                  VS

       처음이라면 솔직히 아닌 건 진짜 아닌 거지만 최대한 좋게 넘어간다. [ ]



       듬직하고 포근한 남자 [ ]

 ⑫            VS

       슬림하고 까칠한 남자 [ ]


        

      애인의 첫사랑이 나 라고 기대 한다. [ ]

 ⑬                  VS

       애인의 첫사랑이 나 라고 기대 안 한다. [ ]





      결혼은 어리석은 짓 이다. [ ]

⑭             VS

      결혼은 당연히 하는 것이다. [ ]




      하나님(神) 은 있다. [ ]

⑮          VS

      하나님(神) 은 없다. [ ]




     자신만의 특별한 연애기술이 있다. [  ]

⑯               VS

      자신만의 특별한 연애기술이 없다. [  ]




     연애 속설에 신경을 쓰는 편 [  ]

⑰             VS

     연애 속설에 신경을 안 쓰는 편 [  ]



       

      사람을 판단할 때 혈액형이 중요하다. [  ]

⑱                 VS

      사람을 판단할 때 혈액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 [  ]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여준다. [  ]

⑲                VS

      “상대”를 낮추고 “자신”을 높여준다. [  ]




     어디든지 한눈에 봐도 튀는 사람 [  ]

⑳              VS

      어디든지 눈을 씻고 봐도 안 튀는 사람 [  ]



        애인이 아플 때 마다 계속 와서 보살펴 줄 수는 있다. [  ]

(21)                              VS

       애인이 아플 때 마다 계속 와서 보살펴 줄 수는 없다. [  ]



       애인에게 질환(불․난치)이 있는데 사랑하면 감당 할 수도 있다. [  ]

(22)                            VS

       애인에게 질환(불․난치)이 있는데 사랑해도 감당 할 수는 없다. [  ]



        형제 없는 집(보통집)의 외동아들(남자) [  ]

(23)               VS

       형제 많은 집(종갓집)의 첫째아들(남자) [  ]



        난 다시 태어나면 무조건 우리나라 사람(한국인) 으로 [  ]

(24)                             VS

        난 다시 태어나면 한국을 뺀 다른나라 사람(외국인) 으로 [  ]



        난 활동적 이고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 [  ]

(25)                        VS

       난 가만이 있고 움직이는 것이 귀찮다. [  ]


  

        손 잡기 [  ]

(26)     VS

        팔짱 끼기 [  ]


        뽀뽀 [  ]

(27)    VS

        키스 [  ]




       사랑은 없지만 돈은 많은 사람 [  ]

(28)               VS

       돈은 없지만 사랑은 많은 사람 [  ]




       차 도 남(녀) [  ]

(29)     VS

       따 지 남(녀) [  ]



        서울, 경기의 수도권 사람 [  ]

(30)             VS

        그 외 지역(지방)의 사람 [  ]



        연애경험이 많은 사람 [  ]

(31)           VS

        연애경험이 없는 사람 [  ]



        사람의 외모 보다 성격이 우선이다. [  ]

(32)                   VS

        사람의 성격 보다 외모가 우선이다. [  ]



         사람은 좋아도 사는 지역이 다르면 안 된다. [  ]

(33)                    VS

         사는 지역은 달라도 사람이 좋으면 된다. [  ]



         나는 결혼에 대하여 부모님의 의견을 존중하여 따를 것이다. [  ]

(34)                                VS

         나는 결혼에 대하여 나자신의 의견을 존중하여 따를 것이다. [  ]


         난 “연하” 보다는 “연상”

(35)               VS

         난 “연상” 보다는 “연하”


        난 다른 지역에 살아 볼 생각이 없다. [  ]

(39)                    VS

       난 다른 지역에 살아 볼 생각이 있다. [  ]




        “늑대” 같은 남자 보다 “곰” 같은 남자 [  ]

(40)                    VS

        “곰” 같은 남자 보다 “늑대” 같은 남자 [  ]



        결혼 후 나중에 시부모님은 당연히 모셔야 된다는 생각을 한다 [  ]

(41)                                 VS

        결혼 후 나중에 시부모님을 당연히 모셔야 된다는 생각은 아니다 [  ]



        남편이 잘하면 아기를 남편이 원하는 만큼 낳아 줄 수도 있다. [  ]

(42)                                VS

        남편이 잘해도 아기를 남편이 원하는 만큼 낳아 줄 수는 없다. [  ]


      

        웬만하면 결혼은 “늦게” 하는 거 보다 “일찍” 할 수만 있으면 한다. [  ]

(43)                                   VS

        웬만하면 결혼은 “일찍” 하는 거 보다 “늦게” 할 수만 있으면 한다. [  ]



        종교가 “기독교”인 남편 또는 애인이 좋으면 받아 드릴 수 가 있다. [  ]

(44)                                 VS

        종교가 “기독교”인 남편 또는 애인이 좋은데 받아 드릴 수 가 없다. [  ]



       “부부”OR“연인”들 중에 한 사람이 서로 “존댓말”을 쓰길 원하면 한다. [  ]

(45)                                  VS

        “부부”OR“연인”들 중에 한 사람이 서로 “존댓말”을 쓰길 원하면 못한다. [  ]



        “부부”OR “연인” 사이에 (“비밀”) 은 있을 수도 없는 것이다. [  ]

(46)                                 VS

        “부부”OR “연인” 사이에 (“비밀”) 은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  ]



        “부모”가 되었을 때 나는 자식들 에게 “친구” 같은 부모가 되겠다. [  ]

(47)                                VS

        “부모”가 되었을 때 나는 자식들 에게 “스승(선생님)” 같은 부모가 되겠다. [  ]



        나도 나중에 “부모”가 되면 “우리 부모님”처럼 그런 부모가 되겠다. [  ]     

(48)                                   VS

        나도 나중에 “부모”가 되면 “우리 부모님”처럼 그런 부모가 되지 않겠다. [  ]



        난 “결혼”이 실제로 “현실”인 건 알지만 “환상”이 아예 없지는 않다. [  ]

(49)                                   VS

        난 “결혼”이 실제로 “현실”인 건 알지만 “환상” 같은 것은 아예 없다. [  ]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나의 배우자에게 한마디를 나랑 살아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  ]

(50)                                   VS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나의 배우자에게 한마디를 나랑 살아줘서 “죄송하고 미안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