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소개 부터할게요. 전 올해 23 갓 전역했고 칼복학 할수도 있었지만 뜻이 있어서 지금 휴학하고 공부하면서 지낼려고 해... 그리고 현재 여자친구가 있고...여자친구는 대1때 사귀게 됫고 정말 이쁘고 내 이상형이야..착하고 눈크고 그렇게 대학교때 부터 사겨서 21살때..군대안에서 헤어졌어 헤어질거라는 생각은 조금 했지만 막상 그렇 게 될지는 몰랐어...헤어진 이유는 여자친구 아버지가 좀 편찮으셧거든 그때가 그전 부터 아팟지만 공교롭 게 내가연편동 포격한날 헤어졌어..힘들다고 너무..힘들다고 결국 헤어지고 12월쯤에 돌아가셧지..그렇게 군대안에서 가끔 연락하고 남자친구 생겻다는 소식듣고 사진 가지고 있는 사진 다 지우고 버렸어...그리고 난 gp라는곳에 파견 가게되고 밖에 세상과 연락할수가 없었지...그렇게 6개월이 흐르고 휴가나를 나와서 밥한끼 하자해서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술먹었는데 속내가 나오는거야..널 못잊었다..등등 그런데 여자친구는 나랑 똑같이 말하는거야..그렇게 해서 다시 사귀게 됬어...그런데 중요한게 난 대구 살 고 여자친구는 대전 살어 지금 졸업해서 대전에 올라갔고 현재 대전에 있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어...난 그 저 휴학생이고....만나고 싶어도 못만나고...그런데 여자친구는 다 이런 상황을 다 이해하고 사귀는거라고 자기도 쉽지않은 결정이였다고..나도 솔직히 그렇거든..그런데 요즘따라...먼가 모르게 헤어져야될거 같고 그런거 같애.....분명 병원이면 나보다 나은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고....분명 주위 사람들 남친보면 날 비교 하게 될거고...그럼 자기눈에 난 찌질하게 보여질수 밖에 없잖아..현실이...그러니깐....아 어떻게 해야되는 거야??...내 심정은 내가 정말 집안에 돈많고 능력 있으면 결혼까지 생각한적 있어...정말 이런 여자를 다시 만날수 있을까 정도야.....정말 효녀고 착하거든...
지금상황에 대해 조언좀..........
일단 내 소개 부터할게요.
전 올해 23 갓 전역했고 칼복학 할수도 있었지만 뜻이 있어서 지금 휴학하고 공부하면서 지낼려고 해...
그리고 현재 여자친구가 있고...여자친구는 대1때 사귀게 됫고 정말 이쁘고 내 이상형이야..착하고 눈크고
그렇게 대학교때 부터 사겨서 21살때..군대안에서 헤어졌어 헤어질거라는 생각은 조금 했지만 막상 그렇
게 될지는 몰랐어...헤어진 이유는 여자친구 아버지가 좀 편찮으셧거든 그때가 그전 부터 아팟지만 공교롭
게 내가연편동 포격한날 헤어졌어..힘들다고 너무..힘들다고 결국 헤어지고 12월쯤에 돌아가셧지..그렇게
군대안에서 가끔 연락하고 남자친구 생겻다는 소식듣고 사진 가지고 있는 사진 다 지우고 버렸어...그리고
난 gp라는곳에 파견 가게되고 밖에 세상과 연락할수가 없었지...그렇게 6개월이 흐르고 휴가나를 나와서
밥한끼 하자해서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술먹었는데 속내가 나오는거야..널 못잊었다..등등
그런데 여자친구는 나랑 똑같이 말하는거야..그렇게 해서 다시 사귀게 됬어...그런데 중요한게 난 대구 살
고 여자친구는 대전 살어 지금 졸업해서 대전에 올라갔고 현재 대전에 있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어...난 그
저 휴학생이고....만나고 싶어도 못만나고...그런데 여자친구는 다 이런 상황을 다 이해하고 사귀는거라고
자기도 쉽지않은 결정이였다고..나도 솔직히 그렇거든..그런데 요즘따라...먼가 모르게 헤어져야될거 같고
그런거 같애.....분명 병원이면 나보다 나은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고....분명 주위 사람들 남친보면 날 비교
하게 될거고...그럼 자기눈에 난 찌질하게 보여질수 밖에 없잖아..현실이...그러니깐....아 어떻게 해야되는
거야??...내 심정은 내가 정말 집안에 돈많고 능력 있으면 결혼까지 생각한적 있어...정말 이런 여자를
다시 만날수 있을까 정도야.....정말 효녀고 착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