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려다 불우이웃 된 이야기

불우이웃2012.03.04
조회42

 

 

ㅋㅋ첨 써보는 톡입니다.

책 중고로 사려다 아빠혼자 아들 둘 키우는 불우이웃이 된 이야기 인데요

 

잔말말고 시작함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울동생이 초4예요. 아빠가 <마법의 시간여행> 이라는 책 세트를

 중고로 사주시기로한거예요.

 

 

 

울집이 쫌 자주 비어 있어서

아빠는 택배비를 착불말고 선불로 내주라고 부탁해요.

(물논, 택배비는 아빠가 따로 더 내죠 ㅋㅋ)

 

참고로 노란색은 판매자 분이시고 파란색이 아빠임ㅋ

 

 

여기서 첫번째 오해 발생!!

여기 판매하는 분이 울 아빠가 택배비 쫌 깍아달라고

억지 요구를 하는것으로 오해를하시는 거예요 ㅋㅋ

 

 

근데 여기서 두번째 오해 발생!!

울아빠는 단지 집에 사람이 없다는 말인데

판매자는 엄마가 없다는걸로 오해를 합니다 ㅋ

 

 

여기까진 ㅇㅋㄷㅋ

 

 

읭? 갑자기  아이의 나이를 묻고 책을 챙겨줌?!? ㅋ                                

 

 

올ㅋ 4학년 만화 교과서 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막샷은 풀샷으롯!!!

 

 

나중에 보니까 ㅋㅋ 오해할 만 도 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