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쓰기전 저희집의 프로필살짝 적어드립니다. <저희리집은 교회입니다. 조그만한 개척교회이지요.. 목사님과 선교사님 등등..... 어르신들과 조그만한 아이들이 함께 예배하는 곳이지요 기도소리와 예배가 끊이질 않는 조그만한 교회입니다 새벽예배와 저녁예배가 매일 있는 작지만 행복한 교회입니다!> 사건은 이제부터입니다. 저희 교회 는 새벽예배가 있기때문에 이른새벽 교회 문을 열기위해 교회문앞에 다가섰습니다. 그런데 가까워 질수록 형체를 분간하기힘든 무언가가 덩그러니 문앞에 있는것입니다. '어....문앞에 저게 뭐지?' 본인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꼭 까만 솥뚜껑같은게 있는것입니다. 가까워질수록 뚜렷해지는 물체의 모습... 점점 가까이 더가까이.... 무서웠습니다 그물체가 두려웠습니다 더더더 가까이!! 그순간!! 나는 두손으로 눈을 가리며 코도 막는 기술을 보였습니다 끔찍했습니다... 이른 새벽 나는 놀라 토끼눈을 하고 빈속이 매스꺼웠습니다.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살며시 그물체를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그거슨!@! 바로@#$@#$ '덩' 이었습니다. 강아지 덩도아닌 인간의 덩....... 이럴수 있습니까? 보통 대문앞에도 안눈다는 덩.... 교회 라고 뚜렷히 적혀있는 저희 교회앞에 덩이 왠말입니까 덩덩하니깐 속이 울렁거리네요(죄송해요 ㅠ) 하루종일 덩의 충격속에 헤어나오지 못하고있다가 이제서야 겨우 사건을 적어봅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오늘만 눈것이아니라는겁니다 저번에도 언젠가... 누군가...덩을 눠서 저희교회는 큰 충격에 빠진적이있지요.. 작은 개척 교회앞에는 덩을 누어도 아무렇지도 않은걸까요? 하나님은 다보고계셨을껀데... 처음 적어보는 톡이라 어떻게 재미있게쓰는 건지 잘몰라 있던 사실을 재미없게 나열해봤네요 톡커님들.... 오늘겨은 실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비위가 약하신 톡커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보지마시고 지금당장 도망가세요!!!!@#@ 공포그자체입니다 ㄷㄷㄷㄷ;;;;; 혹시 이렇게 집앞에 똥누는건 어디에 신고해야해요??? 알려주세요 신고 해야겠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문앞에 XXX 누구야!!!!!!!
글을쓰기전 저희집의 프로필살짝 적어드립니다.
<저희리집은 교회입니다.
조그만한 개척교회이지요..
목사님과 선교사님 등등..... 어르신들과
조그만한 아이들이 함께 예배하는 곳이지요
기도소리와 예배가 끊이질 않는 조그만한 교회입니다
새벽예배와 저녁예배가 매일 있는 작지만 행복한 교회입니다!>
사건은 이제부터입니다.
저희 교회 는 새벽예배가 있기때문에
이른새벽 교회 문을 열기위해
교회문앞에 다가섰습니다.
그런데 가까워 질수록 형체를 분간하기힘든 무언가가
덩그러니 문앞에 있는것입니다.
'어....문앞에 저게 뭐지?'
본인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꼭 까만 솥뚜껑같은게 있는것입니다.
가까워질수록 뚜렷해지는 물체의 모습...
점점 가까이 더가까이....
무서웠습니다
그물체가 두려웠습니다
더더더 가까이!!
그순간!! 나는 두손으로 눈을 가리며 코도 막는 기술을 보였습니다
끔찍했습니다... 이른 새벽 나는 놀라 토끼눈을 하고 빈속이 매스꺼웠습니다.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살며시 그물체를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그거슨!@! 바로@#$@#$ '덩'
이었습니다.
강아지 덩
도아닌 인간의 덩
.......
이럴수 있습니까? 보통 대문앞에도 안눈다는 덩....
교회 라고 뚜렷히 적혀있는 저희 교회앞에 덩이 왠말입니까
덩덩하니깐 속이 울렁거리네요(죄송해요 ㅠ)
하루종일 덩의 충격속에 헤어나오지 못하고있다가
이제서야 겨우 사건을 적어봅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오늘만 눈것이아니라는겁니다
저번에도 언젠가... 누군가...덩을 눠서 저희교회는 큰 충격에 빠진적이있지요..
작은 개척 교회앞에는 덩을 누어도 아무렇지도 않은걸까요?
하나님은 다보고계셨을껀데...
처음 적어보는 톡이라 어떻게 재미있게쓰는 건지 잘몰라
있던 사실을 재미없게 나열해봤네요
톡커님들.... 오늘겨은 실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비위가 약하신 톡커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보지마시고 지금당장 도망가세요!!!!@#@
공포그자체입니다
ㄷㄷㄷㄷ;;;;;
혹시 이렇게 집앞에 똥누는건 어디에 신고해야해요??? 알려주세요 신고 해야겠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