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들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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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차마고도라는 다큐멘터리 연작에서

티벳 유목민족들이 주식으로 마시는 전통차가 등장하는데

그 차가 녹차같은 것에 야크의 젖으로 만든 버터를 녹여서 만드는 거거등~

 

난 그 차에 들어가는 버터에 확 꽂혀버렸어 >  <

 

심적 여유가 생기면, 그 다큐 다시보면서 그차 만들어서 먹어볼려구 뿌잉뿌잉 테디

 

내 남편님이 되면, 그 차를 마실 수 있는 특권이 있어.

김치와 각종나물류는 마트에서 사먹어야만 하는 불운을 감내할 수만 있다면 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