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거림?

1년쏠로2012.03.04
조회651

안녕하세요 정확히 1년두달 쏠로가된 1년쏠로입니다.

 

일단 내 가 어찌되냐면

 

진심 내 얼굴 못생기진않았는데 얼굴이 커요

 

내가 인정해 알아 나 커 조오올라 까진모르겠는데 큰거같아

 

못생겼단 소리는 못들어봣구요

 

눈 크단소리는 절대 못들어봤고요

 

난 절대 그렇게생각안하지만 어르신들께서 (30~100세)  까지 정지훈 씨와 윤시윤씨 닮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과찬이지 미쳤나 내가 그런 미남들과 닮게?

 

알아요 나 못생겼어요 아니 못생긴건아닌데 잘생기지도 않앗어요

 

흔남 이에요 절절 흘러넘쳐나오는

 

근데 그런 내가

 

다른곳에서 살다가 한국에 왔는데

 

사람들을 만날 곳과 방법 등등 모르겠는겁니다

하하핳

하하

ㅏㅎ

ㅏ하

하하

ㅏ핳

ㅏㅎ

ㅏㅎ

ㅏ하

 

ㅡㅡ 염병 친구는 없고 아는사람도 없고

 

어찌어찌하다 서울에와서 사귀게된 여자사람이 한분있었는데

 

그분과도 해어진뒤 여자의 관심은있었는데

 

여자보다 미래가 걱정되어 돈만 열심히 법디다

 

그렇다고 돈이 모이지도않고

 

예전에 들었던 철없는 소리가

 

결혼전까진 다 엔조이야

 

라는 소린데 그게 저한테 남아있나봐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허향놓눈허졷ㅅ해ㅑ먹ㄹ

 

이러지마

 

여튼간에 그게그게 뭐냐까씨께롱

 

지금까지 사귄여성사람분들이랑 오래간적 한번두없구요

 

일단 퍼주는성격이구요

 

지키자 한건 꼭 지키거든요

 

근데요 내가 뭔개소리하는지 는 나도 모 ㅡㄹ

 

 

두근거림이 다시 나타나려면 어찌할까요

 

어찌 해야 할까요

 

뭐 인삼이라도 다려먹어야될라나 ,,..

 

 

행너해ㅑㄴㄹㅇㅁ홎'ㄴㄷㅎ

 

 

도와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