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심심할때 판을 읽는 거제에 살고있는 17살 여자에요 친한 친구들한테 가끔 저희 아빠 에피소드를 말해주는데 친구가 판에 올리라고 하더군요ㅋㅋ ㅋㅋㅋㅋㅋ 귀여운 저희 아빠 얘기 한번 읽어보세요 ㅋㅋㅋㅋ 아!!!! 이거해야하죸ㅋㅋㅋㅋ 전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어욬ㅋㅋㅋㅋㅋ 이걸 제가 쓸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해서 올리게 됬음ㅋㅋㅋㅋ막 제목정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제가 밤 11시쯤에 잠자리에 누워서 여느때처럼 카톡을 두드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아빠가 제 방문 앞에 서서 저를 이표정으로 쳐다보는거임ㅋㅋㅋㅋ 저는 속으로 (아뭐지 ... ㅋㅋ)하고 아빠 왜?? 했음ㅋㅋ갑자기 제방 불을 딸깍!하고 끄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웃으면서 아~~아빠↗↘↗↘ 이랬죠 근데 아빠가 어??안자나?? 자는줄알았지 다음날 저는 또 누워서 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빠가 또와서 불을 딸깍!끄는거임 ㅜㅜ 저는 아진짜 아빠쫌!!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3일연속 껐을거임ㅠㅠ 근데 이 장난이 하루종일 폰만지는 저에게 기분나쁘지 않게 훈계하려고 하는거같은 느낌잌ㅋ... 두번째!!! 이건 제가 어렸을때 이야기일 ㅋㅋ 그때는 정말정말 심각했지만 이제는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네요 ㅋㅋㅋ 초등학교 2학년 철없을때 아빠님께 잘못을 했음ㅠㅠ아빠 죄송해여 그때 ㅠㅠ 아마 그날 저녁!!! 아빠가 완전 화나서ㅜㅜ 내가 이집에 살아야겠나?? 나같은 놈은 여기서 못산다~~ 하시면서 갑자기 현관을 청소하는거임.. 정말 당황당황 열매를 ㅜㅜ 근데 오잉? 아빠가 신발을 신발장에 싹!!! 넣는거...임.... 그리고 이불을 까는거에요 그리고 거기서 잔다고 하셨음 ㅜㅜㅜㅜ... 제가 엄마한테 얘기를 했어요 " 엄마 나 어떡해 해야할까 ?ㅜㅜ" "너가 잘못한거니까 포도주스 이쁜 컵에 따라서 죄송합니다 하고 가져다 드려" 근데 저는 아빠랑 장난을 많이 치던 사이라서 죄송합니다 하기가 너무너무 힘들었음 ㅠ 하지만 했음!!!! 잘기억은 안나지만 새벽에 깼는데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음ㅋㅋ휴~ 아빠 죄송해요♥♥♥ 세번째 "야 노ㅇㅇ" - 아빠 "왜??" - 저 "그 요즘에 나는요~~ 오빠가 ~~ 이러는 노래있나??" ( 이때 완전 아이유 빙읰ㅋㅋㅋㅋ) - 아빠 "응ㅋㅋㅋㅋ왜?? 다운받아달라고?" (우리아빠가 폰에 노래를 못넣어섴ㅋㅋ)-저 "그거 제목뭔데?? "-아빠 "아이유 좋은날"-저 "내가 그거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좋더라 아빠폰에 다운해바라"-아빠 네 이날은 시끄러운 날이에요ㅜㅜ 노래크기 최고로 해놓고 하루종일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진짜 티비보는데 시끄럽다!!! 이어폰 꼽든가 !! " -엄마 " 아??그래?? " (이어폰꼽고 나는요~~오빠가 ~~ 아이쿠)-아빠 " 당신 방에들어가서 불러" - 엄마 " (안들림) 뷰티풀~뷰티풀데이~ "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진짜 웃겼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우리아빠 트러블메이커에 꽂혀서 ㅜㅜ... 제가 휘파람을좀 잘불어요 트러블메이커쯤은!!!! " 야 노ㅇㅇ 일로와바 " " 왜??" " 니 이거 할수있제?? 해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잠시만 ㅋㅋㅋㅋㅋㅋ 웃음좀참고" 휘휘후휘 ~~ 휘휘후휘~ 휘휘휘휘휘 휘휘 휘휘휘 휘~ 하는데 아빠가 되도않는 휘파람을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자 웃긴데 ㅜㅜ 내용적다해서 하나더!! 이건 판에 올리게 된 동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내일 수련회에 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디학교인지 알겠죠 거제인ㅋㅋ 내일 입학식 하니까 너무 설레서 새벽 한시 에 막 교복도입어보고 했어요 ㅋㅋㅋ 아빠가 갑자기 문을 열었음!! " 니안자나? " -아빠 " 응ㅋㅋ 불끄게? " -나 " 빨리자라 안자고 혼자 뭐하노 그거 니 교복이가? " -아빠 " 응 " - 나 " 고등학교? "- 아빠 " 응 " -나 " 니 고등학생이가? " -아빠 " 그러면 ㅡㅡ " -나 " 니벌써 고등학생이가? -아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나 " 난니 국민학생인줄 알았네 " - 아빠 이러고 불끄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여기서 줄일게요 ㅋㅋㅋ 이야기는 넘쳐납니다 ㅋㅋㅋㅋ저희가족만에 이상한것도만콬ㅋㅋㅋㅋㅋㅋ 엄마얘기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름 화목하게 잘살고있는거 같나요??ㅋㅋㅋ 처음써봐서 부족하겠지만 ㅜㅜ ㅋㅋ방금도 아빠가엄마한테 애교부리면서 엄마한테 밥묶짜↗아~ 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제가 사는게 시트콤이라네요ㅋㅋㅋ 이쯤에서 저희 아빠 사진 투척할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찍었어요 ㅋㅋㅋ "아빠 나 아빠이야기랑 사진올려도돼??"-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아이거 올리면 사람들 많이 보고..."-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안돼~~"-아빠 "아 아빠 제바알~~~ 사진찍자 !!! "-저 "아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아빠 찍는다?? 웃어!! 하나 둘 셋 "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토윈더로 이마주름살 없앴어요ㅋㅋㅋㅋㅋ ♥저희 아빠랑 엄마 기쁘게 추천한번만 해주세요 ~~~ ♥ 여자들이 추천하면 이런남친생기고 !! 남자들이 추천하면!! 이런여친생기고!! 거제살면 추천 엄마미소지었으면 추천 미래 남친여친 사진보고 흐믓하면 추천 1465
♥♥♥♥추가)아빠사진有!!! 저희 아빠만 이런가요? 너무 너무 귀여운 우리 아빠좀 봐요♥♥♥♥
안녕하세요 ~~~ 저는 심심할때 판을 읽는
거제에 살고있는 17살 여자에요
친한 친구들한테 가끔 저희 아빠 에피소드를
말해주는데 친구가 판에 올리라고 하더군요ㅋㅋ
ㅋㅋㅋㅋㅋ 귀여운 저희 아빠
얘기 한번 읽어보세요 ㅋㅋㅋㅋ


아!!!! 이거해야하죸ㅋㅋㅋㅋ 전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어욬ㅋㅋㅋㅋㅋ 이걸 제가 쓸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해서 올리게 됬음ㅋㅋㅋㅋ막 제목정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제가 밤 11시쯤에 잠자리에 누워서
여느때처럼 카톡을 두드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아빠가 제 방문
앞에 서서 저를
이표정으로 쳐다보는거임ㅋㅋㅋㅋ
저는 속으로 (아뭐지 ... ㅋㅋ)하고 아빠 왜??
했음ㅋㅋ갑자기 제방 불을 딸깍!하고 끄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웃으면서 아~~아빠↗↘↗↘ 이랬죠
근데 아빠가
어??안자나?? 자는줄알았지


다음날 저는 또 누워서 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빠가 또와서
불을 딸깍!끄는거임 ㅜㅜ 저는 아진짜 아빠쫌!!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3일연속 껐을거임ㅠㅠ
근데 이 장난이 하루종일 폰만지는 저에게 기분나쁘지 않게 훈계하려고 하는거같은 느낌잌ㅋ...
두번째!!!
이건 제가 어렸을때 이야기일 ㅋㅋ
그때는 정말정말 심각했지만 이제는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네요 ㅋㅋㅋ
초등학교 2학년 철없을때 아빠님께 잘못을 했음ㅠㅠ아빠 죄송해여 그때 ㅠㅠ
아마 그날 저녁!!! 아빠가 완전 화나서ㅜㅜ
내가 이집에 살아야겠나?? 나같은 놈은 여기서 못산다~~
하시면서 갑자기 현관을 청소하는거임..
정말 당황당황 열매를 ㅜㅜ
근데 오잉? 아빠가 신발을 신발장에 싹!!! 넣는거...임....
그리고 이불을 까는거에요
그리고 거기서 잔다고 하셨음 ㅜㅜㅜㅜ...
제가 엄마한테 얘기를 했어요
" 엄마 나 어떡해 해야할까 ?ㅜㅜ"
"너가 잘못한거니까 포도주스 이쁜 컵에
따라서 죄송합니다 하고 가져다 드려"
근데 저는 아빠랑 장난을 많이 치던 사이라서
죄송합니다 하기가 너무너무 힘들었음 ㅠ
하지만 했음!!!! 잘기억은 안나지만 새벽에 깼는데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음ㅋㅋ휴~ 아빠 죄송해요♥♥♥
세번째
"야 노ㅇㅇ
" - 아빠
"왜??" - 저
"그 요즘에 나는요~~ 오빠가 ~~ 이러는 노래있나??" ( 이때 완전 아이유 빙읰ㅋㅋㅋㅋ) - 아빠
"응ㅋㅋㅋㅋ왜?? 다운받아달라고?
" (우리아빠가 폰에 노래를 못넣어섴ㅋㅋ)-저
"그거 제목뭔데?? "-아빠
"아이유 좋은날"-저
"내가 그거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좋더라
아빠폰에 다운해바라"-아빠
네 이날은 시끄러운 날이에요ㅜㅜ
노래크기 최고로 해놓고 하루종일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진짜 티비보는데 시끄럽다!!! 이어폰 꼽든가 !!
" -엄마
" 아??그래?? " (이어폰꼽고 나는요~~오빠가 ~~ 아이쿠)
-아빠
" 당신 방에들어가서 불러
" - 엄마
" (안들림) 뷰티풀~뷰티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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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진짜 웃겼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우리아빠 트러블메이커에 꽂혀서 ㅜㅜ...
제가 휘파람을좀 잘불어요
트러블메이커쯤은!!!!
" 야 노ㅇㅇ 일로와바 "
" 왜??"
" 니 이거 할수있제?? 해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잠시만 ㅋㅋㅋㅋㅋㅋ 웃음좀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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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수련회에 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디학교인지 알겠죠 거제인ㅋㅋ
내일 입학식 하니까 너무 설레서 새벽 한시 에 막 교복도입어보고
했어요 ㅋㅋㅋ 아빠가 갑자기 문을 열었음!!
" 니안자나? " -아빠
" 응ㅋㅋ 불끄게? " -나
" 빨리자라 안자고 혼자 뭐하노 그거 니 교복이가? " -아빠
" 응 " - 나
" 고등학교? "- 아빠
" 응 " -나
" 니 고등학생이가? " -아빠
" 그러면 ㅡㅡ " -나
" 니벌써 고등학생이가? -아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나
" 난니 국민학생인줄 알았네 " - 아빠
이러고 불끄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여기서 줄일게요 ㅋㅋㅋ 이야기는 넘쳐납니다 ㅋㅋㅋㅋ저희가족만에 이상한것도만콬ㅋㅋㅋㅋㅋㅋ 엄마얘기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름 화목하게 잘살고있는거 같나요??ㅋㅋㅋ
처음써봐서 부족하겠지만 ㅜㅜ ㅋㅋ방금도 아빠가엄마한테 애교부리면서 엄마한테 밥묶짜↗아~ 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제가 사는게 시트콤이라네요ㅋㅋㅋ
이쯤에서 저희 아빠 사진 투척할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찍었어요 ㅋㅋㅋ
"아빠 나 아빠이야기랑 사진올려도돼??"-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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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안돼~~"-아빠
"아 아빠 제바알~~~ 사진찍자 !!! "-저
"아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아빠 찍는다?? 웃어!! 하나 둘 셋 "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토윈더로 이마주름살 없앴어요ㅋㅋㅋㅋㅋ
♥저희 아빠랑 엄마 기쁘게 추천한번만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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