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여자고 키가 176입니다. 톡 2위인가에 여자키가 174아니면 165? 이렇게 있던데. 사람키나 비율은 원해서 되는것도아니고, 노력해서는 살밖에 못빼잖아요. 제가 176되고싶어서 큰것도아니고, 왜이렇게 키에대해서 왈가왈부하는지, 어디서 170초반가지고 커서 못살겠느니, 차라리 키작은여자가 낫다느니, 176이상은 넘겨야 여자치고 엄청큰거죠. 저도 174정도만 되도 소원이없겠네요. 키작은 여성분들 키큰거 부러워만 하시던데 삶의 불편함은 키크면 더큽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160~165정도로 알고있어요, 9센치 힐을 신으셔봤자 170살짝 넘기시죠 ? 더작으시면 170이하의 다리만 긴비율이 나올수있구요. 물론 제가 신어도 힐의 다리늘리기효과는 작용하지만, 기본적으로 전체비율에서 키가크면 더 높은 힐을신어야 작은 여성분들이 나오는 다리와 상체의 비율이 나와요. 그래서 어정쩡한 5~7센치가 이쁘지도않아요. 그렇다고 9센치 이상의 힐을 신자니 185에요. 다쳐다봐요. 이뻐서 보는거아네요, 거대해서 신기해서 보는거지 키크면 몸무게도 어쩔수없이 40키로대는 포기해야해요. 저도 그렇게 살쪘다고는 생각안하는데, 그래도 방심하면 60키로대 금방되요. 작으면 통통해도 귀엽죠, 크면 살붙으면 덩치커보여요. 말를수밖에없어요. 또 키작으신여성분들 인터넷으로 여성의류 편하게 사시죠 ? 대부분의 기성복은 170이상에겐 짧아요. 특히 바지는요. 여자 스키니 길이 적절한거 구하기 힘들어요. 다행히 남자스키니 스몰입으면 대강되서 입어요. 가끔 그거조차짧아요........길면 짜르면되죠, 바지가 모자르면 어떻해요 맨날 짧은 옷만 입을수없잖아요. 남들 원피스도 초미니원피스되고, 솔찍히 장점보단 단점이많아요. 우리도 키작고 아담한 여자 부럽고 귀엽다고 생각해요. 이키에 귀엽단 소리들으면 소름도 돋아요. 솔직히 이세상은 160대여자가 살기 더 편하게 만들어져있어요, 160미만이면 힐도더 자유롭게 신을수있고 귀엽잖아요. 176은 어딜가도 불편한대다가, 힐신으면 전철 손잡이에 머리만 박아요. 딱봐도 모델들이 키큰건 옷빨을 위해서, 긴게 좋으니 길고 마른사람을 사용하는거고. 그들이 사는데 편하진않다는거 조금만 생각하면 알잖아요. 키작으신분들이야 힐신으면되죠, 저는 어쩌나요. 정말 저보다 키큰 남성 생각보다 드물어요, 여자 176이 남자 180보다 어째 커보이고, 남자는 183정도되야 '오 나보다 크네' 싶어요. 막상 키작으신 여성분들이야 180이상 남성분이 좋다어쩌네해도, 전 저보다 작은 남자도 충분히 남자답고, 키로 좋다싫다 안해요. 이미 여자가 그렇게 크면 안되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와서, 키로 사람 판정해버리는거에 지겨워요, 괜히 키로 자존심이 건들여지나, 저랑 비슷하거나 작으신 남성분들 여자는 작고 아담해야 이쁘다며, 저를 대놓고 까는일도 허다해요. 그냥 그러려니해요 이젠, 부럽구나 짜식들 하면서. 그래서 어쩔수없이 서글퍼도, 그냥 내 키가 이러니 사는거에요. 그나마 위안은 키클때의 장점 내세우고, 만족하며 사는거죠 뭐 키로 가지고 그래요. 정말 유전자일뿐이잖아요, 외모이고. 뭐가 적당하다느니 이런건 주관적인거고, 그냥 태어난대로, 유전자가 바라는대로 된 몸이니, 어떻거든 서로 까지말고 가진 외모에 만족해요. 괜히 본인이 컴플랙스있는분이 남들의 외모가 어느정도가 적절하다면서 기준점만들고 본인이 맘편하려는거 뿐이에요. 사실 성형으로도 엄청 고치면 이뻐질수도있지만, 아무리 돈을들여도 키 10센치는 못크잖아요 다리수술이 있다더만 끽해야 몇센치 가능한거고, 위험하다고 알고있어요. 기왕이면 그래서전 불편하고 귀찮은 소리들어도 키큰거에 만족하고, 절 키로 시비거는사람만 키로 짖눌러줘요. 절때 먼저 키큰사람은 작은사람 구박안해요. 작은사람이 키큰사람 먼저 건들지. 적어도 저는 그렇네요, 가가언니께서 부르셨자나요 Born this way 가사나 음미하며 한번 들어보세요 자기외모 남의외모 모라고하기전에. 2
키큰 여자의 고충
안녕하세요.
전 여자고 키가 176입니다.
톡 2위인가에 여자키가 174아니면 165? 이렇게 있던데.
사람키나 비율은 원해서 되는것도아니고, 노력해서는 살밖에 못빼잖아요.
제가 176되고싶어서 큰것도아니고,
왜이렇게 키에대해서 왈가왈부하는지,
어디서 170초반가지고 커서 못살겠느니, 차라리 키작은여자가 낫다느니,
176이상은 넘겨야 여자치고 엄청큰거죠.
저도 174정도만 되도 소원이없겠네요.
키작은 여성분들 키큰거 부러워만 하시던데 삶의 불편함은 키크면 더큽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160~165정도로 알고있어요,
9센치 힐을 신으셔봤자 170살짝 넘기시죠 ? 더작으시면 170이하의 다리만 긴비율이 나올수있구요.
물론 제가 신어도 힐의 다리늘리기효과는 작용하지만,
기본적으로 전체비율에서 키가크면 더 높은 힐을신어야
작은 여성분들이 나오는 다리와 상체의 비율이 나와요.
그래서 어정쩡한 5~7센치가 이쁘지도않아요.
그렇다고 9센치 이상의 힐을 신자니
185에요. 다쳐다봐요. 이뻐서 보는거아네요, 거대해서 신기해서 보는거지
키크면 몸무게도 어쩔수없이 40키로대는 포기해야해요.
저도 그렇게 살쪘다고는 생각안하는데, 그래도 방심하면 60키로대 금방되요.
작으면 통통해도 귀엽죠, 크면 살붙으면 덩치커보여요. 말를수밖에없어요.
또 키작으신여성분들 인터넷으로 여성의류 편하게 사시죠 ?
대부분의 기성복은 170이상에겐 짧아요. 특히 바지는요.
여자 스키니 길이 적절한거 구하기 힘들어요. 다행히 남자스키니 스몰입으면 대강되서 입어요.
가끔 그거조차짧아요........길면 짜르면되죠, 바지가 모자르면 어떻해요
맨날 짧은 옷만 입을수없잖아요.
남들 원피스도 초미니원피스되고, 솔찍히 장점보단 단점이많아요.
우리도 키작고 아담한 여자 부럽고 귀엽다고 생각해요.
이키에 귀엽단 소리들으면 소름도 돋아요.
솔직히 이세상은 160대여자가 살기 더 편하게 만들어져있어요,
160미만이면 힐도더 자유롭게 신을수있고 귀엽잖아요.
176은 어딜가도 불편한대다가, 힐신으면 전철 손잡이에 머리만 박아요.
딱봐도 모델들이 키큰건 옷빨을 위해서, 긴게 좋으니 길고 마른사람을 사용하는거고.
그들이 사는데 편하진않다는거 조금만 생각하면 알잖아요.
키작으신분들이야 힐신으면되죠, 저는 어쩌나요.
정말 저보다 키큰 남성 생각보다 드물어요, 여자 176이 남자 180보다 어째 커보이고,
남자는 183정도되야 '오 나보다 크네' 싶어요.
막상 키작으신 여성분들이야 180이상 남성분이 좋다어쩌네해도,
전 저보다 작은 남자도 충분히 남자답고, 키로 좋다싫다 안해요.
이미 여자가 그렇게 크면 안되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와서,
키로 사람 판정해버리는거에 지겨워요,
괜히 키로 자존심이 건들여지나, 저랑 비슷하거나 작으신 남성분들
여자는 작고 아담해야 이쁘다며, 저를 대놓고 까는일도 허다해요.
그냥 그러려니해요 이젠, 부럽구나 짜식들 하면서.
그래서 어쩔수없이 서글퍼도,
그냥 내 키가 이러니 사는거에요.
그나마 위안은 키클때의 장점 내세우고, 만족하며 사는거죠
뭐 키로 가지고 그래요.
정말 유전자일뿐이잖아요, 외모이고.
뭐가 적당하다느니 이런건 주관적인거고,
그냥 태어난대로, 유전자가 바라는대로 된 몸이니,
어떻거든 서로 까지말고 가진 외모에 만족해요.
괜히 본인이 컴플랙스있는분이 남들의 외모가 어느정도가 적절하다면서
기준점만들고 본인이 맘편하려는거 뿐이에요.
사실 성형으로도 엄청 고치면 이뻐질수도있지만,
아무리 돈을들여도 키 10센치는 못크잖아요
다리수술이 있다더만 끽해야 몇센치 가능한거고, 위험하다고 알고있어요.
기왕이면 그래서전 불편하고 귀찮은 소리들어도
키큰거에 만족하고, 절 키로 시비거는사람만 키로 짖눌러줘요.
절때 먼저 키큰사람은 작은사람 구박안해요.
작은사람이 키큰사람 먼저 건들지.
적어도 저는 그렇네요,
가가언니께서 부르셨자나요
Born this way
가사나 음미하며 한번 들어보세요
자기외모 남의외모 모라고하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