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yj

보고싶다 2012.03.04
조회1,194

내 이기적인 행동들로 내 섣부른 판단으로 우리 어제 헤어지게됐지

내가힘들어서 너에게 헤어지고싶냐고했는데 왜내가 더아프고 계속 눈물이 나는걸까

밤새 잠도못자겠고 계속 심장이뛰는 것같고 눈물만 하염없이흘린다

밖에는 봄비도 내리고있고

1년동안 함께했던 추억들이 너무 많았나봐 힘들고 지칠고 내 투정다 받아주는 듬직한 그사람이었는데

서로 바쁘다보고 3주에 한번씩보고 연락도 안하고 너무 소흘했나봐우리

소흘하다보니까 서로에게 상처만주게되네

중학교때부터 알게되어 지금까지 너랑 사람은 나한테는 정말 듬직하고 의지되는 좋은 사람이었다

보고싶다글 올리는 데 또눈물이난다 이제 너랑 다시는 못만날 걸 생각하니 너무 슬프다

그런거같애 서로 같이 있을 때는 서로에게 소흘해지고 필요한 사람인걸 몰랐는데 헤어지고나니 너는 나에게 아주 큰 존재였다

큰 부분을 차지하고있었어 나이제 어떻하냐 일할 자신도 없고 아무것도 못할거같애

보고싶다 이제 다시는 못보는데 얼굴이라도 보고싶다 잘생기지도 않은 오빠얼굴이 너무 보고싶다너무너무 y j♥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못해줬는데 많이 미안해 이 글을 볼리는 없겠지만 사랑했어 보고싶다 계속 오빠생각만난다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