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쫌봐주세요★★ 너무화나네요. (카톡 有)

아너무화나2012.03.04
조회1,419

 

 

 

 

 

 아 정말 지금너무화나서 판을씁니다ㅜㅜ

음슴체가 편하지만 진지해보이지않아서 패쓰~

길어도 읽어주세요 정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ㅠㅠ

 

일단 제가 이 글을쓰는이유는 제가 중학교들어가서 알게된 남자애때문이에요ㅠㅠ

정말 제가전생에 무슨죄를지었길래 그런애를만났는지..하..

튼 잡소리치우고 시작할께요!

 

여기서 제 친구들과 저를 a b c d 로 칭할께요 그리고 남자애는 死 로 칭할께요

그리고 제친구 b의 남자친구를 B로 칭하구요 a의 전남자친구는 A로 칭할께요

 

2011년 중간쯤이엿어요 (9월쯤!)

처음에는 그렇게 나쁜애인줄 모르고 잘 지냈는데

그 死가 b와 같은반이였는데 B가 b와 사귄다는 소식을듣고 B와친해져서 저희와 다 같이 어울렷죠

다 같은 학교다보니 학교에서도 방과후에도 쭉 어울렷던거 같아요

논 기간은 2달 쯤 되는거 같아요 그 사이에 아주많은 사건사고들이있었죠ㅠㅠ

갑자기 B가 死와 친하게지낸이후로 나쁜길로빠지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서도 많이오갔답니다..

死 원래 쎈척도 많이하고 지가 나쁜짓많이한다는걸 자기입이로 수시로말했는데

그게 자기 자랑인줄알고 그냥 무시했었는데 정말 B와 그런일을 행해왔습니다

B는 b의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로써 좋은아이고 착한아이여서

저희모두 그런길로 빠진것에대해 너무놀랬어요

그러나 B도 다시정신을차리고 死와 인연을끊었습니다. 

그러나 死는 계속 a, b, c, d에게 연락을해왔습니다. (저희는 원하지도않았는데말이죠ㅡㅡ)

 

그리고 a 는 이런 상황에서 제일 손해도 상처도  많이당햇습니다.. 다 死때문에말이예요

a는 7월쯤 사귄 A가 있엇습니다 A.B도 초등학교도 같이나왓으므로 다 같이 어울렷죠

a가 死에게 좀 잘해줬엇어요 다른아이들에 비해 .. 그랫더니 死가 a에게 마음이 생긴건지

死가 a한테 거짓말로 ' A가 니싫어하니까 가가먼저차기전에 니가먼저차라 ' 는식으로 말햇습니다

그런상황에서 a는 A에게 직접물어볼수도 없엇고 死를 믿고잇엇기때문에 거짓말한다는건

전혀 상상도 못할일이였습니다.

그래서 몇일이지낫을까요 그리고 a 와 A는 헤어졋습니다(死의 바램대로말이죠ㅡㅡㅡㅡ)

그러고 死와 a는 사귀게되었습니다 (아 여기서 저희들이 말렸어야했는데ㅡㅡㅡ젤미안해요ㅠ.ㅠㅜ))

솔직히 말씀드리면 다 일방적이엿어요

a는 예전에 친구로써 잘해줫던 그런 마음이였는데 여전히 친구 그이상은아니였는데

死가 사귀자고 할때마다 안받아주니, 일촌을끊겟다 연락을 하지말라 이런식으로 나왓어요

그래서 a는 미안해서 사귀어주었죠

미안한마음에사귄건 잘못된거지만 어쩔수없었습니다..(그때 그당시에는 死를 믿엇으니까요)

 

死성격이 좀 희한합니다 자기가 잘못한건 모르고 다른사람이 상처받는입장? 생각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a한테 자기 마음대로 말해서 a가 상처받고 헤어지자고 하는건 외그러는지조차생각도 못햇구요

그리고 자기가 화나면 분풀이상대로 사람을 때리기도 햇습니다.

같은반이엿던 b 와 c 인 저는 그런상황 많이 보아왔습니다. 친구일때는 말리기라도 햇지만

자기멋대로인 터라 결국 포기할때가 더 많앗어요.

 

그래서 a는 상처를 받기도 저희들보다 배로 더 많이 받앗어요. 친구라고 믿엇던 死가 그랫으니

배신감도 더 많앗겟죠 .......

 

그리고 그런일들이 일어난 후...

저희모두와 死는 깨끗하게 친구사이를 정리했습니다

 

그러나 死가 일방적으로 저희들에게 계속연락이왔어요. 카톡도오고 대화도오는거 다 무시했습니다.

그런데 저희친구 d는 정이많아서 그아이의 카톡이건 대화건 다받아줬어요..

 

그리고 어제 死가 a 와 b에게 야야 거리며 카톡이 왔습니다.

이부분은 캡쳐를못해서 대화형식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死 : 야ㅑ야야야ㅑ

a : ?

死 : 니가말했나

a : 뭐?

死 : 아 니 아니가

a : 뭐고

이러고 카톡이끝났는데 갑자기 b에게 똑같이

死 : 야야ㅑ야ㅑ

b : ?

死 : 니가말했나

b : 뭘

死 : 캄 니남친밖에 말할애가없다

b : 뭔소린지 알아듣게얘기해라

死 : A가 내한테갑자기 전화와서 지끼잖아ㅡㅡ

      니남친 내가조진다

여기서 b는 카톡을 씹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카톡이와서 이러더군요.

 

여기서 b가 B에게 말했습니다. 死가 시비걸더라도 절대 때리지말라고요.

그랬더니 B가 死에게 제가 그런말을 한걸 말했나봅니다. 이렇게왔더군요.

 이러고 이 둘의 카톡은 끝났습니다.

B와 死는 같은고등학교를가서 분명히 마주칠테고 싸움은 아니라도 말다툼은 하게되겠죠..

진짜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진짜 나 억울해요 아니 저희 억울해요 ㅠㅠ

死의 잘못된행동으로 상처받은것도 제 친구입니다. 그리고 잘못된길로 빠져버린것도 제친구 이구요.

死는 그동안 저지른 나쁜일들때문에 지금 보호관찰을 받고있습니다.

솔직히 중학교때 死가 학교에서 나쁜짓한거 무단결석한거 모두 저희반 선생님께서 덮어주셨거든요

그거 다 알려지면 정말 그냥 소년원갑니다.

이번에 B를 만약 때린다고 쳣는데도 死가 소년원에 가지 않는다면 ...

도대체 소년원엔 어떤아이들이가는곳인가요..死는 도둑질도 수시로하고

길에서 그냥 지나가던아이에게 폰을 뺏은적도잇었습니다.

a가 받은피해 정신적피해 도 피해중의 피해라면 피해잖아요..

저희 정말 억울합니다....이 아이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소년원보내버리고싶어요ㅠㅠ

다른분들이 보시면 '무슨 저런일로 소년원'이렇게 생각하실꺼 압니다..

그렇지만 저렇게 도둑질.선생님께 함부로하고 욕도 수시로하고 심지어 멱살을잡는 그런 일도 있엇습니다.

..死를 정말 소년원으로 보낼방법은 없을까요..이런생각하는 저희도 나쁜거압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도 저희상황이되시면 정말 이런생각밖에 들지않을꺼에요..도와주세요ㅠㅠ

저희..이제 死와 엮이지 않고 고등학교 잘 보내고 싶어요.. 

끝을 어떻게 마무리지어야 할지모르겠는데....

..저희 억울하단거 알아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