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 23살 잉여놀이중인 흔하디흔하게생긴 여자입니다//ㅋㅋ 네이트톡알게된지 한두달밖에되지않은.......ㅋㅋㅋ 매일밤 폰으루 톡보다가 새벽3시는 족히 넘어서야 잠이든다는.........ㅠㅠㅠㅠㅠ 매일 눈요기만하다가 제동생과의 일상중 소박한웃음을 나누어 드리고자^^ 이렇게 용기내어 써봅니다ㅋㅋㅋㅋㅋㅋ 저와제동생 생긴것과는 다르게 상처를 잘받으니ㅜㅜ 악플과 비난을 하실분들은 뒤로뒤로 고고씽해주세요ㅠ 타자가 서툴어 오타발생이 잦습니다^^* 이글을 읽는분들이 훈훈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지어졌다..하면 전 그걸루 만족합니다/ㅋㅋ 서론이 길었습니다./..지송지송 저는 남자친구가 있으나 제 동생은 없는관계루 쓰기편한 음슴체를 쓰겠음돠ㅋ 스타투^^* 내동생은 18살 고2임 동생님과 나는 5살차이가나는데 하는짓은 내동생님이 언니구 나님이 동생임 나님 어렸을때부터 질투가 굉장히 많았음.. 6살때 동생님이 태어나면서부터 어마어마한 질투를 시작하였음 동생이태어난것은 남편이 나보다 젊고이쁜여자를 데리고 와서 오늘부터 같이살꺼라고하는 스트레스와 같다고 어디선가들었음 내사랑을 동생님께 빼앗겼다고 생각이들어 어리광이많아졌음 6~7살때까지 밤마다 우유병물고 마미께 포대기로 업혀잠들었음 괜스레 짜증이나면 어깨뼈를 탈골하는 버릇도 생겼었음... 그러던어느날 6-7살쯤되었을까 질투에눈이멀어 손발이 꼬이고 눈도 뒤짚혀 흰자밖에안보이고.. 숨까지 멈춘상태에 이르렀음.. 한마디로 경기를 한것임..ㅋ 질투하나로...ㅋㅋ 울 빠더 애가 숨을 안쉬자 급한맘에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출발하였음 그.러.나 맘이 급했던 나머지 내리는도중 모르고 딸머리를 택시문짝에 박아버렸음 그때 엉엉울며 나님 다시 숨을 쉬어 이렇게 건강히 살고있음ㅋ 어렸을때 누구나 공감하는 한가지 동생님과 싸우면 마미는 누구잘잘못을 따지기 전 첫째라는 이유로 늘상 나를 혼냈음 내기억엔그랬음.... 울 마미는 항상혼낼때 회초리를 찾음 회초리로 대나무를 썼으나 급할땐 구두주걱, 파리채, 안마손등등 어느어머니들이 그러하듯 눈에 보이시는게 없으셨음....ㅋ 잡히는게 곧 회초리임ㅋㅋㅋ 어느날이었음 나님은 무언갈 잘못을 하여 어김없이 마미께 혼나고있었음 울 마미 이날도 화를 주체를 못하고 동생님께 회초리를 찾아오라고 난리였음... 화가 잔뜩난 울마미.... 나는 울 마미와 성격이 아주똑같음 둘다서로 안 지려고 자존심세우고 싸우고있음.. 나님 꼴에 자존심있다구 마미께 죄송하단소리 잘못했단소리 안했음 매를 더 벌음.....ㅠㅠ 그러나 어릴적 철이 많이 들어있던 나의 동생님.. 울 마미옆에서 울며불며 언니때리지말라고하는 그런 착하디 착한아이였음 언니때리지말구 자기때리라구 말려주는.,..지금생각해보니 아주아주고마운 동생님이었음..ㅋ 하지만 그나이의 나님은 그런동생도 미워보였음... 혼내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ㅋ 나님만 매일 혼나고 동생님은 이쁨받는듯하여 질투가 왕성했던 난 동생님이 눈에 가시였음ㅋㅋ 복수할기회는 동생님이 마미께 혼날때밖에 없었음...ㅋㅋ 울 마미 동생님 야단치다가 어느때와 같이 회초리를 찾으심ㅋㅋ 동생님은 말렸던방면 나님 기회를 놓치지않음..ㅋㅋㅋ 매맞기싫어서 나님이 몰래 회초리를 숨겨놓는 곳이있었음...ㅋ 동생님 혼내느라 회초리찾는 마미의 소리를 캐치하면 바로 회초리 갖다가 마미께 바쳤음..ㅋㅋ 그러나 마미는 나를 혼내킴.... 동생님은 너 혼날떄 말리는데 나님은 혼내라고 회초리갖다 바친다구내가더혼났음... 얼울하고 분하고 슬프고 동생님이 너무너무 얄미웠음ㅋㅋ 동생님과 나님은 어릴적 계란후라이를 굉장히 좋아했음.. 노른자탱탱한 반숙후라이??에서 노른자를제일좋아함ㅋ 동생님은 맛난노른자를 먼저먹구 흰자순으로 먹음 나님은 맛없는 흰자먼저먹고 마지막에 노른자를 통채로 입안에 넣고 노른자가 입안에 가득차는것을 굉장히 좋아라했음 이렇게 동생과 계란후라이를 먹고있는 어느날이었음 아끼고아껴드디어 노른자만이 남았었음 잠시한눈판사이 노른자먼저 다드신 나의 동생님 나님의 노른자 도둑질해가셨음... 나의 보물은 빼앗긴것같은 허탈감에 울고불고 난리였음... 그이후로 맛난거 먹을때마다 내동생 눈치보는 버릇이 생겨버렸음....ㅜ 어릴적 어느가정이 다 그러하듯 나님과 동생님도 징글징글하게싸워댔음 10년가량 집안이 조용한날이 없었음 때린건 기억못하고 맞는기억이 오래가는 나님... 때린기억이.....안난다...ㅋㅋㅋ 우리집엔 쇠로된 노래방 마이크가있었음 무게가 노래방마이크보다 무거우면 무거웠지 절대 것보다 가볍지 않았음 여느때와 같이 동생님과 한판하던중이었음 나님 소파뒤로숨은뒤 확인하려 머리를 드는순간 동생님이 던지는 쇠마이크에 정통으로 머리를 맞은뒤 지구떠나라가 울음 나님 지금 머리나쁜건 이날 세포가 왕창 파괴되어 그런것이라 믿고싶음..ㅋ 나님은 현재 공부포기하구 손재주로 밀고가고있음ㅋㅋ 동생님은 믿을거라곤 머리하나뿐임ㅋㅋㅋ 그래서그런지 공부는 참 잘했었음ㅋㅋㅋ 지금은 ....모르겠음....ㅋㅋㅋ 얘가 나날이 흥미를 잃어가나봄... ㅠ 4살때 구구단을 다외워서 우리부모님의 자랑이었음ㅋㅋ 초등학생땐 하지말라해도 새벽2시까지공부하던아이였음....... 그만큼 공부에 흥미가있었음 공부와 TV보기를 동시에하는 재주꾼이었음ㅋㅋ 지금은.......모름........ㅋㅋㅋ 미안 동생님아..ㅋㅋ 비록어렸을땐 티격태격했던사이지만 나님이 고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사이가 좋아지기 시작했음ㅋㅋ 지금은 둘도없는 친구사이임ㅋㅋㅋ 저번주에 일에 피곤하신 빠더 바람쐬러 충청도를 다녀왔음 아직 날씨도 풀리지 않구 바닷가라 추워죽을뻔함.. 마침갖고있던 목도리가 굉장히 두껍구 길었음ㅋㅋ 내목도리임에도 불구하구 동생님께 빼앗겨 동생님목에 둘러진.... 나의 남자친구가 사준....내..목도리.... 내것임에도 불구하고 같이매자고하여 남자친구와도 안해본 커플목도리를 동생님과 하고 돌아다녔음 이날은 하도 추워서 마냥좋다고 돌아다녔는데... 지금사진보니 이랬던 우리가 창피함....... 저래보여도 따뜻포근함ㅋㅋ 우리화목한 가정사진투여좀하겠음...^^ 나보다 더 젊게 지내시는 울 마미 나보다 아이돌노래를 더 잘알고 앞서나가신다ㅜㅜ 시대에 뒤떨어지는나....ㅜㅜㅜㅜ 두딸의 빠더 V라인만들기..ㅋㅋ 사진찍고보니 울 빠더 V라인되어있으심ㅋㅋㅋ 우리빠더 훈훈하지않으심??ㅋㅋ 내눈에만그런가 ㅋㅋㅋ 우리빠더 얼마전까지 영화배우 황정민닮았다는소리 많이 들으심ㅋㅋ 특히 옛날 패떳에 출연했을떄 다들 카레라이스쏭 기억하심??ㅋㅋㅋ 우리빠더랑 완죤 똑같으심ㅋㅋㅋ 생김새, 행동,말투까지모두다...ㅋㅋ 하지만 지금은 우리 빠더 힘들게 일하시는탓에 살빠지셔서 지금은 그때보다 더 미남되심ㅋㅋ 황정민씨와는 안닮은것같음ㅋㅋㅋ그냥내느낌에...ㅋㅋ 우리부모님 연애시절에 훈남훈녀커플이엇음ㅋㅋ 사진보면 정말 부러움ㅋㅋ 우리마미 지금도 다리가예술임ㅋㅋㅋㅋ 딸들에게 그런다리 안물려주셨음....... 원망스러움......ㅠㅠ 몇일전 동생님과 동생님 스킨로션을사러 화장품가게에 갔음 판매아줌마께서 누가 살거냐 물으시길래 나님 동생님을 지목했음 판매자왈 : "20대 초반이시죠^^*???" 나님 빵터짐ㅋㅋㅋㅋㅋ 동생님 완젼 정색함////\\ 판매자분 당황하시더니 재차물으심.....내동생님 두번죽이심ㅋㅋㅋㅋㅋㅋㅋ "10대는....후반이시죠??^^" 아아아아아증말ㅋㅋㅋㅋ 이날 집와서 마미께 말씀드리면서 나님 호흡곤란일으킴ㅋㅋㅋㅋ 10대는.........는........는......... 이아줌마 할말은 다하시는 성격이신듯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날저녁 내동생을 불럿음 "야 2초" 동생님 이해못했음ㅋㅋㅋ 뜻말했다가 한대맞았음 ㅜㅜ 2초 = 20대 초반ㅋㅋㅋㅋㅋ 2초2초 이런식으로 깐족거리다가 항상매를 벌어서 발길질 당함ㅋㅋㅋㅋ 이래서 나님이 더 동생같다는거임ㅋㅋ 나님 항상 말로 매를 버는타입임ㅋㅋㅋㅋ 그래두 나님덕에 울집 빵빵터지는것같음ㅋㅋㅋ 나만그런가...ㅋ 내동생님은 어릴때부터 노안이셨음ㅋㅋㅋ 중1때부터 저얼굴이었음 이제제나이같아보였는데 아직아닌가보더군ㅋㅋ 판에서 흔녀 훈녀만들기를 많이보앗음ㅋㅋ 평범한 아이들이 훈녀되는것보고 동생에게 해주고 싶은 욕망이 솓구침ㅋㅋ 나님 이래뵈도 미용전공했음ㅋㅋ 예전에 동생님에게 화장을 해본적이 있음ㅋㅋ 그러나 내동생님 눈두덩이작렬임ㅋ 쌍커플이 거의없는편이라 가인화장해도 눈뜨면 하나도 안보임ㅋㅋ 그때의좌절후 동생얼굴 안건드렸음ㅋㅋㅋ 훈녀만들기가 날 다시 자극시킴ㅋㅋ 쌍커플을 한번만들어봣음ㅋㅋ 오오오 눈화장이보이기시작함ㅋㅋㅋ 이게웬걸 ㅋㅋ 화장시켜놓으니 나랑 판박이었음ㅋㅋ 인증샷나감ㅋㅋ 3 ( 이런거해보고픔 ㅜㅜㅜ) 2 ( 모바일로 보는사람을 위해 소심하게 ,,,짧게하겠음 ㅠㅠ) 1 왼쪽 나님 오른쪽 동생님ㅋㅋ 이날 나님은 화장다지우고 잠옷바람인상태라...양해좀..........ㅠㅠ 쫌닯지않았음??ㅋㅋ 그.러.나 이날 화장의 목적은 훈녀만들기였는데........ 훈녀같아보일려나?? 난 가족이라서그런지 이쁜거 못생긴거 모르겠음ㅋㅋ 못느낌ㅋㅋ 그치만 화장전후사진을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것임ㅋㅋㅋㅋ 화장후 요로코롬 바뀌었음ㅋㅋㅋㅋ 미세한 차이를 느끼셨음??ㅋㅋ 화장전사진을 올렸으나 동생님이 날죽일듯 욕함...... 그래서 내림.......... 짱남.......ㅜ 몇일전 저녁에 다같이 배를 먹는데 동생님이 배를 깎고계셨음 티비를보녀먹던난 순간 배를 쥐가 갉아먹은줄 알았음 사진나감ㅋㅋㅋㅋ 저 오돌토돌한표면좀보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님아 수전증있음+_+??? 어제밤동생에게 네이트판쓸거라하였더니 동생님이 본인사진 모자이크처리해서 올려달라고하였음.......... 어제밤 카톡질 장난아니였음........ 하지만 나님 너의 부탁을 거절한다.............................^^^^^^^^^^^^^^^^^^^ 암쏘쏘리벗알러뷰^^♥ 나님 지금 학원을 다니느라 오후엔 편의점에서 알바를뛰고있음 학원비와 용돈, 폰비,보험비,교통비ㅠㅠㅠㅠㅠ 쥐꼬리만한월급 나갈곳은 무쟈게많음 ㅠㅠㅠ 이제곧 화이트데이가다가옴... 사탕들이마구마구들어오고있음....... 정리를해야하는데 장소가 너무 작음.......... 원사탕들은또 크기별로 한두개씩들어와서 통일성이라곤 찾아볼수없음 가격표도붙여야하고........ 은근머리깨지는작업임 ㅜㅜㅜ 기껏공간다채워정리했더니 밑에 한박스더있었음 진심짜증났음........ 일단 나의고심끝에 나열해놓은 사탕들보여주겠음 ㅜㅜ 크기도다다르고 생깃것 하나 비슷하지않은사탕들을 저가판대안에 정리를 해야했음... 사실 함께하지못한 사탕들이 더있음........ 하지만 저기까지가 최선이었음... 더이상은 내 능력밖임..... 저사진보고만있어도 눈이 돌아가고 머리가 지끈거리지 않으심??? 이때 내동생님 카톡하심 나님 바쁘고 짜증나서 씹고있었는데 혼자 북치고장구치고다함ㅋㅋㅋㅋ 결국 카톡씹었음.......... 안사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별신경안쓰고있었음ㅋㅋㅋㅋ 집에와서생각해보니 사다줄껄그랬나?? 한 2초 생각함ㅋㅋㅋㅋ 나님 동생에겐 왜이리 시크한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어진것같아 오늘은 여기까지 써야겠음ㅋㅋㅋㅋㅋ 많이들 읽어주시구 더듣고싶어하시믄 다음편 또 준비해보겠음ㅋ 그러나 나님 글재주없고 표현력이부족하여 글로담아내지못하는 아쉬움이 매우큼 ㅠㅠㅠ 부디 나쁜댓글달지말아주시옵고 행복한 2012년 만들어나갔음 좋겠음ㅋㅋㅋㅋㅋ 마무리로 우리가족 사진뿌리고가겠음ㅋㅋㅋ 스압주의 ㅋㅋ 여의도의밤.jpg 어릴적 여의도근처에살아서 이나이때 사진보면 거의다 여의도 공원에서 찍은것임ㅋㅋ 계곡에서.jpg 오우 저 팔뚝보쇼 ㅋㅋㅋ 목젖보이겠음ㅋㅋㅋㅋ 동생님오디봐.jpg 나님 어릴적엔 마미가입고계신 저바지 참 많이봤던것같은뎅..ㅋㅋ 지금보니 새로움ㅋㅋ 넘어가라.jpg 질투가 왕성했던시절ㅋㅋㅋ 말광량이같지않음??ㅋㅋ 근데 말광량이??이거 철자가모임?ㅜ 순간모르겠음...... 훈남빠더.jpg 이사진이벌써 15년도 더된사진인데 우리 빠더 변함없음ㅋㅋㅋ 악마의속삭임.jpg 사이좋아보이지만 정말징글징글하게 싸울때임ㅋㅋㅋ 볼터지긋다.jpg 동생님이 제일 귀여울때^^ 요기서부턴 최근사진임ㅋㅋㅋ 나님 고등학생때부터 대학졸업할때까지 2년반동안 베스킨에서 알바했었음ㅋㅋ 그러다보니 어디가나 아이스크림프는건 자신있음ㅋㅋ 둥글둥글아이뿌다 마미에게써비스루 사진찍어드림ㅋ 폰배경이 우리초,중학교때시절이라 창피해서ㅠㅋㅋ 바다에서.jpg 우리자매는 셀카작렬 ㅋㅋ 나는 고딩때 하루기본100장이엇음 ㅋㅋ 무작정찍고 그중에서 4~5장 건짐ㅋㅋㅋ 내동생도 지금 그꼴나고있음ㅋㅋ 나를 닮아감ㅋㅋ 사진속포즈까지....... 톡되면 나님 과거와 동생님 현재사진 포즈비슷한것들로 퍼레이드해줌ㅋㅋ 얼굴작아보이려 맨날 뒤로빠지는 동생님..... 아효 글쓰는것두 여간 쉬운일이 아니었음... 척추4번이땡김... 어이~ 글읽고 뒤로가기누르시는 당신 악플달려는당신 걸리면~ 요로케된다~~!!!!! 마지막으로 추천 부탁드려요^^ 32
★★흔녀자매의 훈훈한가족★★★★★★★★★★
안녕하세요ㅋㅋㅋㅋ
23살 잉여놀이중인 흔하디흔하게생긴 여자입니다//ㅋㅋ
네이트톡알게된지 한두달밖에되지않은.......ㅋㅋㅋ
매일밤 폰으루 톡보다가 새벽3시는 족히 넘어서야 잠이든다는.........ㅠㅠㅠㅠㅠ
매일 눈요기만하다가 제동생과의 일상중 소박한웃음을 나누어 드리고자^^
이렇게 용기내어 써봅니다ㅋㅋㅋㅋㅋㅋ
저와제동생 생긴것과는 다르게 상처를 잘받으니ㅜㅜ
악플과 비난을 하실분들은 뒤로뒤로 고고씽해주세요ㅠ
타자가 서툴어 오타발생이 잦습니다^^*
이글을 읽는분들이 훈훈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지어졌다..하면 전 그걸루 만족합니다/ㅋㅋ
서론이 길었습니다./..지송지송
저는 남자친구가 있으나 제 동생은 없는관계루 쓰기편한 음슴체를 쓰겠음돠ㅋ
스타투^^*
내동생은 18살 고2임
동생님과 나는 5살차이가나는데 하는짓은 내동생님이 언니구 나님이 동생임
나님 어렸을때부터 질투가 굉장히 많았음..
6살때 동생님이 태어나면서부터 어마어마한 질투를 시작하였음
동생이태어난것은
남편이 나보다 젊고이쁜여자를 데리고 와서 오늘부터 같이살꺼라고하는 스트레스와 같다고 어디선가들었음
내사랑을 동생님께 빼앗겼다고 생각이들어 어리광이많아졌음
6~7살때까지 밤마다 우유병물고 마미께 포대기로 업혀잠들었음
괜스레 짜증이나면 어깨뼈를 탈골하는 버릇도 생겼었음...
그러던어느날 6-7살쯤되었을까 질투에눈이멀어 손발이 꼬이고 눈도 뒤짚혀 흰자밖에안보이고..
숨까지 멈춘상태에 이르렀음..
한마디로 경기를 한것임..ㅋ
질투하나로...ㅋㅋ
울 빠더 애가 숨을 안쉬자 급한맘에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출발하였음
그.러.나 맘이 급했던 나머지 내리는도중 모르고 딸머리를 택시문짝에 박아버렸음
그때 엉엉울며 나님 다시 숨을 쉬어 이렇게 건강히 살고있음ㅋ
어렸을때 누구나 공감하는 한가지
동생님과 싸우면 마미는 누구잘잘못을 따지기 전 첫째라는 이유로 늘상 나를 혼냈음
내기억엔그랬음....
울 마미는 항상혼낼때 회초리를 찾음
회초리로 대나무를 썼으나 급할땐 구두주걱, 파리채, 안마손등등 어느어머니들이 그러하듯 눈에 보이시는게 없으셨음....ㅋ
잡히는게 곧 회초리임ㅋㅋㅋ
어느날이었음 나님은 무언갈 잘못을 하여 어김없이 마미께 혼나고있었음
울 마미 이날도 화를 주체를 못하고 동생님께 회초리를 찾아오라고 난리였음...
화가 잔뜩난 울마미....
나는 울 마미와 성격이 아주똑같음
둘다서로 안 지려고 자존심세우고 싸우고있음..
나님 꼴에 자존심있다구 마미께 죄송하단소리 잘못했단소리 안했음
매를 더 벌음.....ㅠㅠ
그러나 어릴적 철이 많이 들어있던 나의 동생님..
울 마미옆에서 울며불며 언니때리지말라고하는 그런 착하디 착한아이였음
언니때리지말구 자기때리라구 말려주는.,..지금생각해보니 아주아주고마운 동생님이었음..ㅋ
하지만 그나이의 나님은 그런동생도 미워보였음...
혼내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ㅋ
나님만 매일 혼나고 동생님은 이쁨받는듯하여 질투가 왕성했던 난 동생님이 눈에 가시였음ㅋㅋ
복수할기회는 동생님이 마미께 혼날때밖에 없었음...ㅋㅋ
울 마미 동생님 야단치다가 어느때와 같이 회초리를 찾으심ㅋㅋ
동생님은 말렸던방면 나님 기회를 놓치지않음..ㅋㅋㅋ
매맞기싫어서 나님이 몰래 회초리를 숨겨놓는 곳이있었음...ㅋ
동생님 혼내느라 회초리찾는 마미의 소리를 캐치하면 바로 회초리 갖다가 마미께 바쳤음..ㅋㅋ
그러나 마미는 나를 혼내킴....
동생님은 너 혼날떄 말리는데 나님은 혼내라고 회초리갖다 바친다구내가더혼났음...
얼울하고 분하고 슬프고 동생님이 너무너무 얄미웠음ㅋㅋ
동생님과 나님은 어릴적 계란후라이를 굉장히 좋아했음..
노른자탱탱한 반숙후라이??에서 노른자를제일좋아함ㅋ
동생님은 맛난노른자를 먼저먹구 흰자순으로 먹음
나님은 맛없는 흰자먼저먹고 마지막에 노른자를 통채로 입안에 넣고 노른자가 입안에 가득차는것을 굉장히 좋아라했음
이렇게 동생과 계란후라이를 먹고있는 어느날이었음
아끼고아껴드디어 노른자만이 남았었음
잠시한눈판사이 노른자먼저 다드신 나의 동생님 나님의 노른자 도둑질해가셨음...
나의 보물은 빼앗긴것같은 허탈감에 울고불고 난리였음...
그이후로 맛난거 먹을때마다 내동생 눈치보는 버릇이 생겨버렸음....ㅜ
어릴적 어느가정이 다 그러하듯 나님과 동생님도 징글징글하게싸워댔음
10년가량 집안이 조용한날이 없었음
때린건 기억못하고 맞는기억이 오래가는 나님...
때린기억이.....안난다...ㅋㅋㅋ
우리집엔 쇠로된 노래방 마이크가있었음
무게가 노래방마이크보다 무거우면 무거웠지 절대 것보다 가볍지 않았음
여느때와 같이 동생님과 한판하던중이었음
나님 소파뒤로숨은뒤 확인하려 머리를 드는순간 동생님이 던지는 쇠마이크에 정통으로 머리를 맞은뒤
지구떠나라가 울음
나님 지금 머리나쁜건 이날 세포가 왕창 파괴되어 그런것이라 믿고싶음..ㅋ
나님은 현재 공부포기하구 손재주로 밀고가고있음ㅋㅋ
동생님은 믿을거라곤 머리하나뿐임ㅋㅋㅋ
그래서그런지 공부는 참 잘했었음ㅋㅋㅋ
지금은 ....모르겠음....ㅋㅋㅋ
얘가 나날이 흥미를 잃어가나봄... ㅠ
4살때 구구단을 다외워서 우리부모님의 자랑이었음ㅋㅋ
초등학생땐 하지말라해도 새벽2시까지공부하던아이였음.......
그만큼 공부에 흥미가있었음
공부와 TV보기를 동시에하는 재주꾼이었음ㅋㅋ
지금은.......모름........ㅋㅋㅋ
미안 동생님아..ㅋㅋ
비록어렸을땐 티격태격했던사이지만
나님이 고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사이가 좋아지기 시작했음ㅋㅋ
지금은 둘도없는 친구사이임ㅋㅋㅋ
저번주에 일에 피곤하신 빠더 바람쐬러 충청도를 다녀왔음
아직 날씨도 풀리지 않구 바닷가라 추워죽을뻔함..
마침갖고있던 목도리가 굉장히 두껍구 길었음ㅋㅋ
내목도리임에도 불구하구 동생님께 빼앗겨 동생님목에 둘러진....
나의 남자친구가 사준....내..목도리....
내것임에도 불구하고 같이매자고하여
남자친구와도 안해본 커플목도리를 동생님과 하고 돌아다녔음
이날은 하도 추워서 마냥좋다고 돌아다녔는데...
지금사진보니 이랬던 우리가 창피함.......
저래보여도 따뜻포근함ㅋㅋ
우리화목한 가정사진투여좀하겠음...^^
나보다 더 젊게 지내시는 울 마미
나보다 아이돌노래를 더 잘알고 앞서나가신다ㅜㅜ
시대에 뒤떨어지는나....ㅜㅜㅜㅜ
두딸의 빠더 V라인만들기..ㅋㅋ
사진찍고보니 울 빠더 V라인되어있으심ㅋㅋㅋ
우리빠더 훈훈하지않으심??ㅋㅋ
내눈에만그런가 ㅋㅋㅋ
우리빠더 얼마전까지 영화배우 황정민닮았다는소리 많이 들으심ㅋㅋ
특히 옛날 패떳에 출연했을떄
다들 카레라이스쏭 기억하심??ㅋㅋㅋ
우리빠더랑 완죤 똑같으심ㅋㅋㅋ
생김새, 행동,말투까지모두다...ㅋㅋ
하지만 지금은 우리 빠더 힘들게 일하시는탓에 살빠지셔서 지금은 그때보다 더 미남되심ㅋㅋ
황정민씨와는 안닮은것같음ㅋㅋㅋ그냥내느낌에...ㅋㅋ
우리부모님 연애시절에 훈남훈녀커플이엇음ㅋㅋ
사진보면 정말 부러움ㅋㅋ
우리마미 지금도 다리가예술임ㅋㅋㅋㅋ
딸들에게 그런다리 안물려주셨음.......
원망스러움......ㅠㅠ
몇일전 동생님과 동생님 스킨로션을사러 화장품가게에 갔음
판매아줌마께서 누가 살거냐 물으시길래 나님 동생님을 지목했음
판매자왈 : "20대 초반이시죠^^*???"
나님 빵터짐ㅋㅋㅋㅋㅋ
동생님 완젼 정색함////\\
판매자분 당황하시더니 재차물으심.....내동생님 두번죽이심ㅋㅋㅋㅋㅋㅋㅋ
"10대는....후반이시죠??^^"
아아아아아증말ㅋㅋㅋㅋ
이날 집와서 마미께 말씀드리면서 나님 호흡곤란일으킴ㅋㅋㅋㅋ
10대는.........는........는.........
이아줌마 할말은 다하시는 성격이신듯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날저녁 내동생을 불럿음
"야 2초"
동생님 이해못했음ㅋㅋㅋ
뜻말했다가 한대맞았음 ㅜㅜ
2초 = 20대 초반ㅋㅋㅋㅋㅋ
2초2초 이런식으로 깐족거리다가 항상매를 벌어서 발길질 당함ㅋㅋㅋㅋ
이래서 나님이 더 동생같다는거임ㅋㅋ
나님 항상 말로 매를 버는타입임ㅋㅋㅋㅋ
그래두 나님덕에 울집 빵빵터지는것같음ㅋㅋㅋ
나만그런가...ㅋ
내동생님은 어릴때부터 노안이셨음ㅋㅋㅋ
중1때부터 저얼굴이었음
이제제나이같아보였는데 아직아닌가보더군ㅋㅋ
판에서 흔녀 훈녀만들기를 많이보앗음ㅋㅋ
평범한 아이들이 훈녀되는것보고 동생에게 해주고 싶은 욕망이 솓구침ㅋㅋ
나님 이래뵈도 미용전공했음ㅋㅋ
예전에 동생님에게 화장을 해본적이 있음ㅋㅋ
그러나 내동생님 눈두덩이작렬임ㅋ
쌍커플이 거의없는편이라 가인화장해도 눈뜨면 하나도 안보임ㅋㅋ
그때의좌절후 동생얼굴 안건드렸음ㅋㅋㅋ
훈녀만들기가 날 다시 자극시킴ㅋㅋ
쌍커플을 한번만들어봣음ㅋㅋ
오오오 눈화장이보이기시작함ㅋㅋㅋ
이게웬걸 ㅋㅋ
화장시켜놓으니 나랑 판박이었음ㅋㅋ
인증샷나감ㅋㅋ
3 ( 이런거해보고픔 ㅜㅜㅜ)
2 ( 모바일로 보는사람을 위해 소심하게 ,,,짧게하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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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나님 오른쪽 동생님ㅋㅋ
이날 나님은 화장다지우고 잠옷바람인상태라...양해좀..........ㅠㅠ
쫌닯지않았음??ㅋㅋ
그.러.나
이날 화장의 목적은 훈녀만들기였는데........
훈녀같아보일려나??
난 가족이라서그런지 이쁜거 못생긴거 모르겠음ㅋㅋ
못느낌ㅋㅋ
그치만 화장전후사진을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것임ㅋㅋㅋㅋ
화장후 요로코롬 바뀌었음ㅋㅋㅋㅋ
미세한 차이를 느끼셨음??ㅋㅋ
화장전사진을 올렸으나 동생님이 날죽일듯 욕함......
그래서 내림..........
짱남.......ㅜ
몇일전 저녁에 다같이 배를 먹는데 동생님이 배를 깎고계셨음
티비를보녀먹던난
순간 배를 쥐가 갉아먹은줄 알았음
사진나감ㅋㅋㅋㅋ
저 오돌토돌한표면좀보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님아 수전증있음+_+???
어제밤동생에게 네이트판쓸거라하였더니
동생님이 본인사진 모자이크처리해서 올려달라고하였음..........
어제밤 카톡질 장난아니였음........
하지만 나님 너의 부탁을 거절한다.............................^^^^^^^^^^^^^^^^^^^
암쏘쏘리벗알러뷰^^♥
나님 지금 학원을 다니느라 오후엔 편의점에서 알바를뛰고있음
학원비와 용돈, 폰비,보험비,교통비ㅠㅠㅠㅠㅠ
쥐꼬리만한월급 나갈곳은 무쟈게많음 ㅠㅠㅠ
이제곧 화이트데이가다가옴...
사탕들이마구마구들어오고있음.......
정리를해야하는데 장소가 너무 작음..........
원사탕들은또 크기별로 한두개씩들어와서 통일성이라곤 찾아볼수없음
가격표도붙여야하고........
은근머리깨지는작업임 ㅜㅜㅜ
기껏공간다채워정리했더니 밑에 한박스더있었음
진심짜증났음........
일단 나의고심끝에 나열해놓은 사탕들보여주겠음 ㅜㅜ
크기도다다르고 생깃것 하나 비슷하지않은사탕들을 저가판대안에 정리를 해야했음...
사실 함께하지못한 사탕들이 더있음........
하지만 저기까지가 최선이었음...
더이상은 내 능력밖임.....
저사진보고만있어도 눈이 돌아가고 머리가 지끈거리지 않으심???
이때 내동생님 카톡하심
나님 바쁘고 짜증나서 씹고있었는데 혼자 북치고장구치고다함ㅋㅋㅋㅋ
결국 카톡씹었음..........
안사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별신경안쓰고있었음ㅋㅋㅋㅋ
집에와서생각해보니 사다줄껄그랬나??
한 2초 생각함ㅋㅋㅋㅋ
나님 동생에겐 왜이리 시크한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주저리주저리 너무 길어진것같아 오늘은 여기까지 써야겠음ㅋㅋㅋㅋㅋ
많이들 읽어주시구 더듣고싶어하시믄 다음편 또 준비해보겠음ㅋ
그러나 나님 글재주없고 표현력이부족하여
글로담아내지못하는 아쉬움이 매우큼 ㅠㅠㅠ
부디 나쁜댓글달지말아주시옵고 행복한 2012년 만들어나갔음 좋겠음ㅋㅋㅋㅋㅋ
마무리로 우리가족 사진뿌리고가겠음ㅋㅋㅋ
스압주의 ㅋㅋ
여의도의밤.jpg
어릴적 여의도근처에살아서 이나이때 사진보면 거의다 여의도 공원에서 찍은것임ㅋㅋ
계곡에서.jpg
오우 저 팔뚝보쇼 ㅋㅋㅋ
목젖보이겠음ㅋㅋㅋㅋ
동생님오디봐.jpg
나님 어릴적엔 마미가입고계신 저바지 참 많이봤던것같은뎅..ㅋㅋ
지금보니 새로움ㅋㅋ
넘어가라.jpg
질투가 왕성했던시절ㅋㅋㅋ
말광량이같지않음??ㅋㅋ
근데 말광량이??이거 철자가모임?ㅜ 순간모르겠음......
훈남빠더.jpg
이사진이벌써 15년도 더된사진인데 우리 빠더 변함없음ㅋㅋㅋ
악마의속삭임.jpg
사이좋아보이지만 정말징글징글하게 싸울때임ㅋㅋㅋ
볼터지긋다.jpg
동생님이 제일 귀여울때^^
요기서부턴 최근사진임ㅋㅋㅋ
나님 고등학생때부터 대학졸업할때까지 2년반동안 베스킨에서 알바했었음ㅋㅋ
그러다보니 어디가나 아이스크림프는건 자신있음ㅋㅋ
둥글둥글아이뿌다
마미에게써비스루 사진찍어드림ㅋ
폰배경이 우리초,중학교때시절이라 창피해서ㅠㅋㅋ
바다에서.jpg
우리자매는 셀카작렬 ㅋㅋ
나는 고딩때 하루기본100장이엇음 ㅋㅋ
무작정찍고 그중에서 4~5장 건짐ㅋㅋㅋ
내동생도 지금 그꼴나고있음ㅋㅋ
나를 닮아감ㅋㅋ
사진속포즈까지.......
톡되면 나님 과거와 동생님 현재사진 포즈비슷한것들로 퍼레이드해줌ㅋㅋ
얼굴작아보이려 맨날 뒤로빠지는 동생님.....
아효 글쓰는것두 여간 쉬운일이 아니었음...
척추4번이땡김...
어이~
글읽고 뒤로가기누르시는 당신
악플달려는당신
걸리면~
요로케된다~~!!!!!
마지막으로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