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저는 올해 스물 한 살 먹은 여대생 처자입니다. 저 밑에 바닷가 놀러간다는 님을 보니까 제 일이 생각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며칠전 저도 친구랑 저랑 둘이서 피서를 다녀왔는데요. 갈 때 돈이랑 이것저것 정말 조금 가져갔어요. 가서 헌팅하고 놀고 남자들한테 시키려고 마음먹고 그냥 개인당 4만원씩 거의 왕복 차비 수준만 가지고 바닷가에 놀러를 갔었드랬죠. 가서 수영복 입고 신나게 놀고있는데 예상했던대로 웬 남자들이 접근을 하더군요. 같이 이야기하는데 재미있어서 같이 술마시고 고기먹고 놀았습니다.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음료수부터 숙소까지 잡아주더라고요. 숙소에서 저랑 친구랑 둘이 자고 다른 방에서 그 남자들 자기로 하고 방을 잡았드랬죠. 그런데 저녁에 친구랑 자고 있는데 갑자기 이 남자들이 들어오는 겁니다. 문까지 잠궜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열고 들어왔습니다. 친구랑 저랑 자다가 누가 몸을 만지고 누르길래 깨서 알게 된거죠. 완전 놀랬습니다 ㅠㅠ 이게 무슨 짓이냐고 소리지를꺼라고 했더니 다 알만한 나이면서 왜 이러냐고 그러는데 정말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 울면서 제발 이러지 마라고 나오라고..... 좋다고.... 니 맘대로 하고 경찰서가서 합의는 없다고 평생 인생 망치고 감옥에서 성범죄자로 복역하고 싶으면 알아서 하라고 ..... 자 왜 안하냐고 했더니 재수없다고 꺼지라고 욕하더니 가더군요 ㅠㅠ 정말 세상 무섭다는거 진짜 이번에 제대로 느꼈습니다. 다들 남자 조심하세요 ㅠㅠ ============================================================================== http://www.cyworld.com/skRdkTek 님들은 뭐가 그리 잘났죠? 그냥 다 조심하자는 뜻으로 쓴 글인데 비난하기만 바쁘네요. 님들은 뭐 돈쓰면서 놀고 싶나요? 돈 아끼면 좋잖아요. 제 싸이 주소에요. 다들 조심하면서 피서지에서 문단속 잘하자고 적은 거라구요.
피서지에서 공짜로 놀려다가 봉변당할뻔했어요.
안녕하세요? ㅠㅠ
저는 올해 스물 한 살 먹은 여대생 처자입니다.
저 밑에 바닷가 놀러간다는 님을 보니까 제 일이 생각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며칠전 저도 친구랑 저랑 둘이서 피서를 다녀왔는데요.
갈 때 돈이랑 이것저것 정말 조금 가져갔어요.
가서 헌팅하고 놀고 남자들한테 시키려고 마음먹고 그냥 개인당 4만원씩 거의 왕복 차비 수준만
가지고 바닷가에 놀러를 갔었드랬죠.
가서 수영복 입고 신나게 놀고있는데 예상했던대로 웬 남자들이 접근을 하더군요.
같이 이야기하는데 재미있어서 같이 술마시고 고기먹고 놀았습니다.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음료수부터 숙소까지 잡아주더라고요.
숙소에서 저랑 친구랑 둘이 자고 다른 방에서 그 남자들 자기로 하고 방을 잡았드랬죠.
그런데 저녁에 친구랑 자고 있는데 갑자기 이 남자들이 들어오는 겁니다.
문까지 잠궜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열고 들어왔습니다.
친구랑 저랑 자다가 누가 몸을 만지고 누르길래 깨서 알게 된거죠.
완전 놀랬습니다 ㅠㅠ
이게 무슨 짓이냐고 소리지를꺼라고 했더니 다 알만한 나이면서 왜 이러냐고 그러는데 정말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
울면서 제발 이러지 마라고 나오라고..... 좋다고.... 니 맘대로 하고 경찰서가서 합의는 없다고
평생 인생 망치고 감옥에서 성범죄자로 복역하고 싶으면 알아서 하라고 .....
자 왜 안하냐고 했더니 재수없다고 꺼지라고 욕하더니 가더군요 ㅠㅠ
정말 세상 무섭다는거 진짜 이번에 제대로 느꼈습니다.
다들 남자 조심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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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skRdkTek
님들은 뭐가 그리 잘났죠? 그냥 다 조심하자는 뜻으로 쓴 글인데 비난하기만 바쁘네요.
님들은 뭐 돈쓰면서 놀고 싶나요? 돈 아끼면 좋잖아요.
제 싸이 주소에요. 다들 조심하면서 피서지에서 문단속 잘하자고 적은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