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010 3289 3822 서울 강북구에 살고있는 19살 여자입니다. 2012년 3월 3일 미아역근처동네에서 강아지(믹스? .여)를 주웠습니다. 제가직접 강아지를 주운 것은 아니라 발견당시의 상황은 잘모릅니다. (강아지를 주웠던 친구의 말로는 집이랑 같이 버려져 있었대요.) 강아지는 어제밤, 친구의 연락으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어제밤 10시쯤 친구에게 강아지좀 맡아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집은 부모님께서 개를 너무 싫어하셔서 맡을 수가 없는데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서 제가 부모님 몰래 저희 집으로 데려오고 말았네요..... 강아지가 낯은 좀 가리는데 머리조금 쓰다듬어주니 금방 졸졸 잘따르구요 너무너무 순합니다. 조금만 쓰다듬어줘도 배를 까더라고요. 웬만해선 잘 짖지도않고 낯선사람이 다가가도 짖지도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리고 '기다려'훈련을 받은 듯 합니다. ('기다려'하면 가만히 기다리면서 눈치 봅니다.) 코도 촉촉하고 달리 몸에 이상이 있는것 같지도 않습니다. 아침으로 마트에서파는 애견용 통조림을 줫는데 밥도 잘먹고 물도 잘먹어요. 배변훈련은 되어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더럽지도 않고 냄새도 그리 나지 않는 걸 보니 주인을 잃어버린지 오래 된것 같진 않습니다. 혹시나 강북구 미아역 근처 동네에서 믹스견을 잃어버리신분 제발 이거 보시면 연락주세요ㅜㅡㅜ 그리고 유기견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유기견대책??에대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ㅜㅜ 친구도 저도 부모님이 워낙에 개를 싫어하셔서 저희가 키울 여건이 안되요ㅜㅜㅜ 정말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강아지가 너무너무 불쌍합니다ㅜㅜ 만약 이 강아지를 책임감있게 돌볼 수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제발 연락해주세요ㅜㅜㅜㅜ ←어젯밤 막 데려왔을때 크기는 이정도 됩니다. 이건 오늘 아침에 밖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30
서울시강북구미아역근처동네에서 강아지를 주웠어요,
연락처:010 3289 3822
서울 강북구에 살고있는 19살 여자입니다.
2012년 3월 3일 미아역근처동네에서 강아지(믹스? .여)를 주웠습니다.
제가직접 강아지를 주운 것은 아니라 발견당시의 상황은 잘모릅니다. (강아지를 주웠던 친구의 말로는 집이랑 같이 버려져 있었대요.)
강아지는 어제밤, 친구의 연락으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어제밤 10시쯤 친구에게 강아지좀 맡아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집은 부모님께서 개를 너무 싫어하셔서 맡을 수가 없는데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서 제가 부모님 몰래 저희 집으로 데려오고 말았네요.....
강아지가 낯은 좀 가리는데 머리조금 쓰다듬어주니 금방 졸졸 잘따르구요 너무너무 순합니다. 조금만 쓰다듬어줘도 배를 까더라고요.
웬만해선 잘 짖지도않고 낯선사람이 다가가도 짖지도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리고 '기다려'훈련을 받은 듯 합니다. ('기다려'하면 가만히 기다리면서 눈치 봅니다.)
코도 촉촉하고 달리 몸에 이상이 있는것 같지도 않습니다. 아침으로 마트에서파는 애견용 통조림을 줫는데 밥도 잘먹고 물도 잘먹어요. 배변훈련은 되어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더럽지도 않고 냄새도 그리 나지 않는 걸 보니 주인을 잃어버린지 오래 된것 같진 않습니다.
혹시나 강북구 미아역 근처 동네에서 믹스견을 잃어버리신분 제발 이거 보시면 연락주세요ㅜㅡㅜ
그리고 유기견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유기견대책??에대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ㅜㅜ
친구도 저도 부모님이 워낙에 개를 싫어하셔서 저희가 키울 여건이 안되요ㅜㅜㅜ
정말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강아지가 너무너무 불쌍합니다ㅜㅜ
만약 이 강아지를 책임감있게 돌볼 수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제발 연락해주세요ㅜㅜㅜㅜ
←어젯밤 막 데려왔을때
크기는 이정도 됩니다.
이건 오늘 아침에 밖에서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