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쓰레기라 하던 친구가 있습니다☆★☆

Middle2012.03.04
조회217

안녕하세요파안 

 

 

저는 지금 중학교 3학년을 올라가는데요

 

중학교 1학년에 있었던 일이 생각이나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갤럭시플레이어가 없으므로 음슴체쓰겠슴

 

저는 판을 즐겨보지는 않고 가끔 심심할때 보는사람임 

 

 

 

제가 중학교 1학년에 있었던 일을 소개하겟음

 

근데 중1때는 우리학교가 남녀 분반이었음

 

다행이도 2학년때부터는 남녀합반으로 바뀌었음 아무튼,

 

 

 

1학년에 나괴롭힌애:A 나:B

 

 

 

아근데 일학년에 정말 최악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에 A라는 학생이 있음

 

근데내가 A친구들과는 사이가별로안좋앗음

 

일학년 입학하고 2주있다 수련회를 갔음

 

근데 수련회에서 밥을 먹을 시간이었음

 

근데 A가 내가가져온 음식 몇개뺏어먹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그거는 별거아니었슴. 근데나는 그때붙어 걔가 너무싫어졌음.

 

생긴것도 좀 살인자처럼 생겼음

1학기때는 부랴부랴 서로 아무말도안하고 잘 지나갔음

   

 

 

근데 2학기때부터 A랑사이가 매우안좋아졌음

 

 

 

A가 하도 수업시간에 집중하기 어려울만큼 나한테 시비를 털엇음

  

 

그외도 나한테 진짜 참을수없을만큼 화나게 많이했음

 

그래서 몰래 A가 나한테 한짓거리를 내가몰래쪽지에 다 썻음

 

 

 

그놈이 책상에다가 B(글쓴이)쓰레기 라고 네임펜으로 써뒀음ㅋ

 

지우라고했는데 지우지도않음ㅋ

 

 

 

ㅋㅋㅋ더어이없는건 과학시간에 선생님이 이거발표할사람 ? 물어봤음

 

근데B는 성격상 발표할얘가아님

 

근데 발표하겠다고 혼자 손을들었음

 

근데 하란 발표는안하고 일어나서 'B쓰레기다 !!!!' 이러는거임ㅋㅋㅋㅋ

 

 

나진짜 한거아무것도없엇음

 

지가 어떻게살든그냥상관안하고 내비두고있었는데 진짜 열받았슴

 

 

 

B쓰레기다 하고 발표한것도 열받았음

 

근데 A가 'B쓰레기다' 라는 쪽지를 여러개만들었음ㅋㅋㅋㅋㅋㅁㅊㄴ

 

그래서 애들한테 그걸 나 모르게 돌리라고 그러는거였음

 

나는 애들이 실실쪼개길래 뭔지궁금햇음

 

근데 어떻게해서 내손안에 들어왔음

 

근데 B쓰레기라고 써져있음

 

글쓴이는 당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럭

 

 

 

그쪽지 주머니에 넣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꼬질럿음

  ( 도저히 그냥넘어갈수가 없겠더라고요 계속할까봐....

선생님한테 말해도 그냥 선생님이 A한테 뭐라하고 끝나고 ;;; )

 

 

 

근데 엄마가 하는말이 내일 A 집전화번호를 알아오라햇음

 

해서내가 부랴부랴 걔 집전화를 알아냈음

 

 

 

엄마가 나 오자마자 전화번호 따왔냐고 물어보셧음

 

내가 전화번호를 보여줬음

 

엄마가 그집에 전화를 햇음

 

 

 

엄마는 A한테 한마디 할려했음

 

 

 

근데 A엄마가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순간당황햇슴ㅋㅋㅋㅋㅋㅋ

 

 

 

'아 //.아아.ㅇ. 거기 A 집인가요 .. ,.?'

 

우리엄마가 먼저말햇슴

 

A엄마가 맞다고했슴

 

해서우리엄마가'악.ㅇ..ㅇㄱ..ㄱㅡ..그... A좀 바꿔보세요 '

 

 

 

A가 받았음 '여보세요'

 

'니가 내아들 쓰레기라고 발표하고 쪽지돌리고 그랬니 ?^^'

 

 

 

B가 안햇다고는 못말하니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음

 

 

 

엄마가 '그래 ... 아줌마가 처음 경고주는거니까 그냥넘어가지만

 

다시 내아들 아는척도 하지말고 서로 모르는척 하고 지내라' 라고 말했음

 

 

 

나는내일 A 볼때 걔기분이 어떨지 궁금했음

 

근데 A가 쉬는시간에 애들한테 B엄마가 전화햇다고 뭐라뭐라하면서

 

내엄마욕을햇슴 ㅁㅊㄴ아휴

 

 

 

해서 내가 ' 니왜 그딴얘기하고다니냐 그딴건 상식적으로 말하면 안되지'

 

햇슴 했는데A가 ' 아 ... 이런것도 말하면 안되는거였어 ?'

 

이러는거였음.........................

 

 

ㅋㅋ아무리만만해도 정도가있지 ㅡㅡ 

 

 

 

 

 

 

 

 

 

 

 

 

내가 집에오자마자 엄마한테 A가 그날한짓을 다말해줬음

 

했는데 엄마가 다시 전화기를 들었음

 

엄마가 '너또 B얘기하고다녔니 ?'

 

B가 ' 정말 죄송합니다' 부랴부랴 말을 잘해서 전화를 끊었음

 

 

  엄마가 2번째 전화하고나서 걔도 더이상 나 괴롭히기 싫었는지 1학년은  그후로 아무일도 없이 지나갔음

 

 

 

 

이제 2학년얘기임....

 

아마 1학년땐 남자애들만 있어서 남자애들이 그냥 웃고넘어가고 그랬음

 

 

근데 내가 2학년올라갈때부터 남녀합반으로 변했음

 

1학년떄는 그래도 A친구들도 좀있었음

근데 2학년되니까 급식도 혼자먹고 그러는걸 아주많이봤음ㅋㅋ

 

 

2학년 되서도 나는 아무말도 안하고 지내려했음. ..... . . . ...... . .. ...

 

 

 

 

 

 

근데 자기가 1학년떄 나한테 잘못한건 아는지 2학년되고만나면

 

걔가 나볼때마다 고개 숙이고다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나한테 말을하는거였음

 

 

"안 ... .녀 ...녕..."

 

A가 그말을했을때 나는 나보고한말아닌줄알고 주위를 둘러봤음

 

근데 나밖에 없었음

 

그래서 나도 대꾸를 해줬음 " 어그래안녕ㅋㅋㅋㅋㅋㅋ근데갑자기 왠일로 인사를 다하니"

 

하고 그냥 서로지나갔음

근데 진짜 맨날 학교에서 혼자다니고 그러는거보니까 너무불쌍해보였음

 

인사하고 몇일있다가 A가나한테 또말을했음

"1학년떄 미안"

 

제이야기는 끝났어요 ㅎㅎ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여러분도 지금부터라도 후회할짓은 하지마세요 그리고 이유없이 시비걸지 마세요

 

 

 

 

 

 

추천하면2012학년도 성적도 오르고

친구들과 친하게지낼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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