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인생 살면서 납득이 안가는게 한둘이 아닌데.. 그 중, 옛날부터 사람 뚜껑 열리게 만들었던 대한민국 교육.. 2012년 야자 자율화가 드디어 인천에도 실행이라는 뉴스가 떴다. 내가 작년 고1때는 야자가 반강제라서 어쩔 수 없이 지난 1년동안 야자를 강제적으로 해서 이번에는 좀 편하고 싶어서 올해, 야자 자율화하는 말에 2학년 때는 야자를 안해야지 생각하고 3월 2일 개학날 학교에 갔다. 근데 이게 왠 걸? 담임 역시 야자에 대해 우리한테 말을 해주는데 야자를 빼고 싶은 사람은 부모님 동의서와 담임과의 상담 그리고 학업계획표를 써오란다... 아놔 지금 장난하나??...ㅡㅡ 이게 도대체 어딜봐서 자율화임? '자율' 단어 그대로 스스로 하는것인데 이게 어딜봐서 자율이란 것임?? 작년이랑 뭐가 다름? 그리고 한가지 더 방과후 활동도 얼핏 자율이라고 들은적이 있음 근데 담임 왈.. 대학을 포기해서 기술을 배울 사람만 빼주겠다.. 이런 경우가 아니면 방과후는 무조건 강제란다.. 아나.. ㅅㅂ 자율이라며? 솔직히 야자 폐지는 작년.. 2011년 3월 초에도 얘기가 많았다. 근데도 실행되지 않았다. 그리고 1년 후 2012년에는 전국적으로 실시한다더니 이게 뭐냐? 작년이랑 뭐가 다른가? 여전히 야자는 자율화가 아닌 반강제적인 도입식으로 작년이랑 여전하다. 그리고 정말 내가 납득이 안가는거... 머리.. 두발 이거 도데체 왜 잡는거냐? 내가 이렇게 말하면 어른들이나 선생들은 이리 말한다. 학생이 머리를 길러 다니면 그게 양아치지 학생이냐? 보기 안좋다.. 이런 말을 입에 달고 말하지.. 하지만 그건 평견이다. 머리 길다고 다 양아치면 군대가는 군인들을 포함해 몇명 빼고는 다 양아치냐? 그리고 학생이 꼭 머리가 길면 안된다는 법도 없고 꼭 그래야 한다는 말도 없다. 옛날, 일본 놈들이 단발령을 내릴 때, 죽어도 못 자른다던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 어디갔냐? 어른들이나 우리들도 다 그들의 피를 이어받지 않았냐? 한 가지 더, 요즘 아이돌 가수가 부쩍 늘고있는데... 아이돌들은 또 머리 규정을 봐준다. 머리 자채를 잡지 않는다. 염색을 해도 머리를 지지고 볶아도 놔둔다. 왜? 아이돌 가수니까... 그런 말이 어딨냐? 이것도 엄연한 차별이다. 그럼 위에서 말했던 머리가 길면 학생 같지 않고 양아치같다는 말 그럼 아이돌 가수들도 죄다 양아치냐? 머리 기르고 볶고 이러면? 전혀, 앞뒤 안 맞는 말만 늘어놓는 대한민국의 학교 선생들.. 그리고 직접 선생에게 대놓고 말하면 선생들은 할말이 없으니 100% 이런 말을 하지.. 그럼 머리 규정 없는 학교로 전학을가면 되지 않냐? 그게 말이 쉽냐? 내가 지금 고2다. 근데 다른 학교로 전학가는게 말이 쉽지 그게 생각처럼 술술 풀리냐? 이사갈 집도 구해야되고 전학 절차도 밟아야 하는데... 머리를 잡아도 좀 봐주던가.. 학교가 아니라 완전 군대다. 앞머리 눈썹 안 닿아야 하고, 옆머리 귀에 닿지 말고 뒷머리 카라에 닿지 말아야 한다. 이게 규정이냐? 아니면 군대 가기전 미리 OT라도 하는건가? 그렇다고 저 위에 규정 대로 잘라와도 선생들이 보기에 맘에 안들면 다시 잘라오란다. 이럴거면 규정을 왜 정해놓냐? 그냥 선생들 마음 내키는대로 정하는거 아니냐? 나는 중3때 졸업 이틀 전에 부장한테 끌려가서 머리를 와장창 잘렸다. 이거.. 내가 진짜 열받아서 고소하려다 말았다. 이거 고발하면 내가 이긴다. 그런데도 나는 참았다. 난리를 쳐봤자 어른 들은 우리편이 아니다. 아빠가 언제 나한테 이런 말을 했다. 아빠 때는 머리 빡빡 깎고 모자도 쓰고 그랬어... 아버지 세대가 그랬다고 지금 우리 세대들도 그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이런 거야 말로 이기적이지 않나? 나도 그렇게 자랏으니 너도 그렇게 해야한다는 심보다. 고3은 공부 때문에 머리를 잡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주지 않기 위해서란다. 그럼.. 중딩이나 고1,2 학년들은 공부 안하나? 나는 솔직히 세상 살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았던게 바로, 머리갖고 ㅈㄹ 거리는 선생들이다. 자르고 잘라도 맨날 다시 잘라오란다. 중딩 때 하도 열받아서 머리 안자르고 뻐겻더니 벌점이 한 가득 쌓였었다. 그 떄, 내신이 9등급 나왔다. 공부를 못하지는 않앗다. 반에서 중간에는 들었었다. 근데 머리 갖고 벌점을 줘서 내신을 이렇게 만들어놓냐? 나는 아직도 대한민국 학생들이 머리를 잘라야 하는지 모르겠다. 머리를 깍고 나면 밖에 나가기가 싫다. 쪽팔리다. 머리 빡빡 깍고 어딜나가냐? 이번 야자 자율화에서도 말이 많은데. 사람 인생 한번인데 좀 편하게 살자.. 아침 7시에 등교해서 9시에 하교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냐? 그것도 5일 내내.. 방과후는 바라지도 않는다. 야자라도 좀 자율적으로 하게 해줘라 정말 다른 나라로 이민가서 살고 싶을 정도다. 우리나라 교육이 왜 이지경 까지 됬는지 이해가 안된다. 생각하면 할수록 욕이 입에서 저절로 나온다. 우리나라 교육 문제.. 도데체 왜 이러는거냐?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교육 망할ㅡㅡ
정말 인생 살면서 납득이 안가는게 한둘이 아닌데..
그 중, 옛날부터 사람 뚜껑 열리게 만들었던 대한민국 교육..
2012년 야자 자율화가 드디어 인천에도 실행이라는 뉴스가 떴다. 내가 작년 고1때는 야자가 반강제라서
어쩔 수 없이 지난 1년동안 야자를 강제적으로 해서 이번에는 좀 편하고 싶어서
올해, 야자 자율화하는 말에 2학년 때는 야자를 안해야지 생각하고 3월 2일 개학날 학교에 갔다.
근데 이게 왠 걸? 담임 역시 야자에 대해 우리한테 말을 해주는데
야자를 빼고 싶은 사람은 부모님 동의서와 담임과의 상담 그리고 학업계획표를 써오란다...
아놔 지금 장난하나??...ㅡㅡ
이게 도대체 어딜봐서 자율화임? '자율' 단어 그대로 스스로 하는것인데
이게 어딜봐서 자율이란 것임??
작년이랑 뭐가 다름? 그리고 한가지 더 방과후 활동도 얼핏 자율이라고 들은적이 있음
근데 담임 왈.. 대학을 포기해서 기술을 배울 사람만 빼주겠다.. 이런 경우가 아니면 방과후는
무조건 강제란다..
아나.. ㅅㅂ 자율이라며? 솔직히 야자 폐지는 작년.. 2011년 3월 초에도 얘기가 많았다.
근데도 실행되지 않았다.
그리고 1년 후 2012년에는 전국적으로 실시한다더니 이게 뭐냐? 작년이랑 뭐가 다른가?
여전히 야자는 자율화가 아닌 반강제적인 도입식으로 작년이랑 여전하다.
그리고 정말 내가 납득이 안가는거... 머리.. 두발 이거 도데체 왜 잡는거냐?
내가 이렇게 말하면 어른들이나 선생들은 이리 말한다.
학생이 머리를 길러 다니면 그게 양아치지 학생이냐? 보기 안좋다..
이런 말을 입에 달고 말하지.. 하지만 그건 평견이다. 머리 길다고 다 양아치면 군대가는 군인들을
포함해 몇명 빼고는 다 양아치냐?
그리고 학생이 꼭 머리가 길면 안된다는 법도 없고 꼭 그래야 한다는 말도 없다.
옛날, 일본 놈들이 단발령을 내릴 때, 죽어도 못 자른다던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 어디갔냐? 어른들이나
우리들도 다 그들의 피를 이어받지 않았냐?
한 가지 더, 요즘 아이돌 가수가 부쩍 늘고있는데... 아이돌들은 또 머리 규정을 봐준다.
머리 자채를 잡지 않는다. 염색을 해도 머리를 지지고 볶아도 놔둔다. 왜? 아이돌 가수니까...
그런 말이 어딨냐? 이것도 엄연한 차별이다. 그럼 위에서 말했던 머리가 길면 학생 같지 않고
양아치같다는 말 그럼 아이돌 가수들도 죄다 양아치냐? 머리 기르고 볶고 이러면?
전혀, 앞뒤 안 맞는 말만 늘어놓는 대한민국의 학교 선생들.. 그리고 직접 선생에게
대놓고 말하면 선생들은 할말이 없으니 100% 이런 말을 하지..
그럼 머리 규정 없는 학교로 전학을가면 되지 않냐?
그게 말이 쉽냐? 내가 지금 고2다. 근데 다른 학교로 전학가는게 말이 쉽지 그게 생각처럼
술술 풀리냐? 이사갈 집도 구해야되고 전학 절차도 밟아야 하는데...
머리를 잡아도 좀 봐주던가.. 학교가 아니라 완전 군대다. 앞머리 눈썹 안 닿아야 하고, 옆머리 귀에
닿지 말고 뒷머리 카라에 닿지 말아야 한다.
이게 규정이냐? 아니면 군대 가기전 미리 OT라도 하는건가? 그렇다고 저 위에 규정 대로 잘라와도
선생들이 보기에 맘에 안들면 다시 잘라오란다.
이럴거면 규정을 왜 정해놓냐? 그냥 선생들 마음 내키는대로 정하는거 아니냐?
나는 중3때 졸업 이틀 전에 부장한테 끌려가서 머리를 와장창 잘렸다.
이거.. 내가 진짜 열받아서 고소하려다 말았다. 이거 고발하면 내가 이긴다. 그런데도 나는 참았다.
난리를 쳐봤자 어른 들은 우리편이 아니다. 아빠가 언제 나한테 이런 말을 했다.
아빠 때는 머리 빡빡 깎고 모자도 쓰고 그랬어...
아버지 세대가 그랬다고 지금 우리 세대들도 그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이런 거야 말로 이기적이지 않나? 나도 그렇게 자랏으니 너도 그렇게 해야한다는 심보다.
고3은 공부 때문에 머리를 잡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주지 않기 위해서란다.
그럼.. 중딩이나 고1,2 학년들은 공부 안하나? 나는 솔직히 세상 살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았던게
바로, 머리갖고 ㅈㄹ 거리는 선생들이다. 자르고 잘라도 맨날 다시 잘라오란다.
중딩 때 하도 열받아서 머리 안자르고 뻐겻더니 벌점이 한 가득 쌓였었다.
그 떄, 내신이 9등급 나왔다. 공부를 못하지는 않앗다. 반에서 중간에는 들었었다.
근데 머리 갖고 벌점을 줘서 내신을 이렇게 만들어놓냐?
나는 아직도 대한민국 학생들이 머리를 잘라야 하는지 모르겠다. 머리를 깍고 나면 밖에 나가기가 싫다.
쪽팔리다. 머리 빡빡 깍고 어딜나가냐?
이번 야자 자율화에서도 말이 많은데. 사람 인생 한번인데 좀 편하게 살자..
아침 7시에 등교해서 9시에 하교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냐? 그것도 5일 내내..
방과후는 바라지도 않는다. 야자라도 좀 자율적으로 하게 해줘라
정말 다른 나라로 이민가서 살고 싶을 정도다. 우리나라 교육이 왜 이지경 까지 됬는지 이해가 안된다.
생각하면 할수록 욕이 입에서 저절로 나온다.
우리나라 교육 문제.. 도데체 왜 이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