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판☆★☆★사진多)우리집개 돌쇠 이발이야기☆★☆★

돌쇠와아이들2012.03.04
조회501

 사진크기 줄인다고 줄였는데 안줄여져요ㅠㅠ 

음... 처음 판을 써보는 낭랑(?)18세 어디서 굴러온 한 여고생입니다. ㅋㅋㅋ

친구들이 하도 저희집 강아지로 판한번 써보라해서 도전해봐요..

아 북흐러 ............ㅋㅋㅋㅋ

저희집 개는 수컷인데 중성화 수술하여 붕알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부끄

 

 

본론으로들어가겠음!!!

 

 

글쓴이 강아지이름은 바로바로 (모두들 비웃지 말아주셈 윙크)

    돌.쇠. (진지함 궁서체)

이름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사실 이아이의 모친을 키우고 있다가 동물병원에서 교배시켜서 나온 아이임

근데 마땅히 지을 것도 없어서 돌쇠라 지음.짱

 

암틍 이쯤 그만 하고 바로 우리 돌쇠를 보여주겠음!!

321같은소리 집어치우겠음ㅋㅋㅋ 난 긴장타는거 시러함ㅋ ㅋ

 

 이발하기 전임 ㅋㅋ 콧물샷 ㅋㅋㅋ 코가 반질반질ㅋㅋ

 

평소에는 토순이 인형이라 아주 잘노는 돌쇠임ㅋㅋ유일한 친구임ㅋ

 

 

나랑 미친척 잘도 노는돌쇠 ㅋㅋ 이땐 정말 정신 나감 ㅋㅋ 

 

놀다가 지치면 토순이 내팽겨치고 헉헉거림더위

 

이제부터 우리 돌쇠의 이발식을 거행하도록 하겠음 흐흐

우리는 병원에서 돈주고 안하고 돈아낄려고 기계사서 우리 모친께서 직접밀으심!

 

 시작하기전 ㅋㅋ 긴장타고 있는 돌쇠님 ㅋㅋㅋ

이거 씌우고 있으면 가만히 있음 ㅋㅋ

 

 

가위로 긴털을 정리함 ㅋㅋ

 

 대충 등을 이런식으로 정리함 ㅋㅋ

 

넥스트 스테이지~

 

 기계 등장 !!뙇!!밀고있음 ㅋㅋㅋㅋ위이이잉이이이리이이이이잉~~~~

 

 

피눙물..을 흘리는 그의 모습..

 

 

몸퉁 완서어어어엉!!갈기만 남음 갈기갈기 ㅋㅋㅋㅋ

 

나머지 얼굴미는것은 사진을 못찍었음... 하두 이시키가 지랄 발광해서 안한게아니라 못찍음..

그리고 우리 모친께서는 화내심 ㅋㅋㅋ그래서 바로 완성작 보여드리겠음방긋321엄슴ㅋㅋㅋ

 

뙇!!!!!!!!

맨몸임 ㅋㅋㅋ 그동안 털옷을 입고있었는데 벗어서 아이가 많이 북흐러워함ㅋㅋ부끄

 

그리고 털밀고나서 비하인드 스토리~

 그,의 털 잔해 ...엄청났음 ㅋㅋ

 

 글쓴이 바지임 ㅋㅋㅋ아놔 이거 털때느라 힘들었음 ㅋㅋㅋ

 

그리고 씻기고난후 말림~!

 씻기고 말리는중 ㅋㅋㅋ그와중에 우리 모친 패션 센스는 굿짱

여름 반바지와 내복 레깅스의 절묘한 조화 ㅋㅋㅋ

 

이젠 마지막사진~!

 ㅋㅋㅋ 옷입힘 ㅋㅋ안방에서 쉬고있다가 불렀더니 옴 ㅋㅋ

지금은 아주 멀쩡함 ㅋㅋ 이발 바로하고 나서는 갠차늠 ㅋㅋ

 

그날밤.....

.

.

.

멍충이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추어버리겠네 ㅋㅋㅋㅋㅋㅋ

 

이로써 이발식이 마침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돌쇠에게 쓰는 처음이자 마지막편지를 쓰겠슴

 지금 썩소를 짓고있는 돌쇠야..안녕.. 너의 아리따웠던 털옷이랑

빠이빠이 하게해서 유감이야.. 사실 우리 모친께서 요리많이하고

 해서 그만 밀어..아니 벗겨 버렸지만 이해해주렴.. 나널 사to the랑하니깐..

내맘 알지?부끄 판에다 너의 전라를 팔아먹어서 미안하다만 주인님 톡하번 하자 ..

톡이 될진 안될진 모르지만 말이야 ㅎ 진짜 널 사..사.. 암튼 내맘알지 그럼 안녕~~

 

 

 

진짜 여기까지 재미없던글 읽어 주셔서 감사함니다~!!!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요 ㅜㅜ 톡커님들은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아참!! 나가기 전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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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판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추천!

잘생긴 남친 생겼으면 좋겠다 추천!

예쁜 여친 생겼으면 좋겠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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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싸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