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섬뜩 ) 일본 라디오에서 소개됬었던 실제 이야기

하아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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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터 음슴체
아주 옛날 옛날 이야기긴 한데 엽기&호러 톡 보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게됨내가 이 이야기를 처음 접한게 어느 카페에서 어떤 분이 올리신 글로 접했는데 처음 이야기 보고섬뜪해서 오오오오 감탄사 연발이였었음실제로 일본에서 무슨 호러특집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했나본데 실화라면서 이야기를 했다고는 하는데 자세한 출처와 실제로 방송됬는지는 모름ㅋ

시작
어느 한 여자가 야간으로 일을 하고 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빨리 집에가 쉬고 싶었었음
이 여자 집은 아주 좁은 골목길을 지나가야지만 갈수있는 그런 동네였었음
피곤에 쌓여서 너덜너덜한 몸으로 집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반대쪽에서 수상하게 생긴 딱! 봐도 수상해 비는  검은 잠바 입고 걸어 오는거임 
 그러다가 서로 부딪혔는데 여자는 너무 피곤하고 해서 빨리 집에가고 싶어 그냥 서로 머리숙이고 사과만 하고 헤어짐
집에 다와가는 시점에 동네가 너무 시끌시끌 한거임 
그래서 보니깐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여자는 무서웠지만 역시나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갔음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쉬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임
경찰이였는데 경찰이 이 동네에서 살인사건이 일어 나서 그런데 조사할게 있다면서 왔다는거임
경찰이 수상한사람을 못봤냐고 물었는데 여자는 그 골목에서 부딪혔던 검은옷의 사나이가 생각이 났지만 모른척함 역시나 피곤해서 피곤피곤
그러니깐 경찰이 알았다면서 혹시나 생각이 난다면 경찰서에 신고를 해달라면서 빠이빠이 했음
그리고 몇일후 여자는 티비를 보는데 프로그램이 그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그 공개수배 프로그램 있잖슴 
그 프로에서 범인들의 몽타주를 보여주는데 접때 몇일전에 봤던 경찰얼굴이 뙇!있었음


이해 안간분을 위해 설명 해드리자면
그때 동네에서 일어났던 살인자가 그 검은옷의 살인마인데 그 살인마가 부딪혔던 여자가 자기 얼굴을 본게 아닌가 해서 경찰로 위장을해 여자집에 쳐들어 간거임 거기서 여자가 봤다고 하면 죽이는거고 못 봤다고 하면 살려두고 가는거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