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지방의 한 소도시(?)에 사는 결혼 1년4월차 ,아직 새댁이라고 말하고픈 20대후반 흔녀입니다.ㅋ 핸드폰으로 누워서 날마다 판보는게 낙이었는데 저도 용기내서 한번 써보려구요. 사실 저희 신랑은 제가 판 보는걸 엄청 싫어합니다. 판에 올라오는 고부갈등, 부부싸움, 바람난 남녀 등등의 이야기를 해주면 그런 안좋은 얘기는 듣지도 보지도 말라면서.. 판에도 가끔 알콩달콩 이쁘게 사는부부얘기와 감동적인 얘기도 많이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오늘은 나름 햄볶햄볶하며 사는 저희 부부 얘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긴장되고 걱정되네요 ㅠㅠ 그냥 예쁘게 봐주세요 *^.^* 저희는 제가 21살, 신랑이 24살떄 대학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는 시커멓고 못생긴 신랑이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기도 싫을 만큼 싫었습니다.(자갸 미안..ㅋㅋ) 하지만 신랑의 적극적인 대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는 마음을 열고 사귀게 되었죠.ㅋ 대학때부터 같이 시험공부하던 시절, 제가 시험에 먼저 합격해 경기도에 발령받아 일하게 되면서 한달에 3-4번 만나 며 지내던 약4년간의 시간, 그리고 결혼... 정말 글로쓰자면 밤을 꼴딱 셀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죠. 우여곡절 끝에 저희는 결혼에 골인하였고 신랑은 지방에서 작은 회사에 다니고 저는 경기도에서 일을 하며 제가 주말마다 내려와서 만나는 주말부부를 했죠. 지금은 다행히 근처 로 발령을 받아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_^* 저희는 처음만나서 부터 지금까지 싸운 횟수가 5번도 안될 정도로 싸우고 삐지고 화내는 일이 없었어요. 저는 이게 다 우리 신랑의 넓은 마음과 이해심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좀 까칠하거든요...ㅋㅋㅋ 간혹 말다툼이라도 하게되면 서로 장문의 메시지로 오해를 풀고 화해하곤 했죠. 그게 하루를 넘긴적은 거의 없었습니 다. 그게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결혼한지 1년 4개월 정도 되었는데 신혼초에는 한참 싸운다는데 저희는 싸운 일이 거의 없었죠. 주변사람들도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안믿는 눈치입니다.. ^^;; 마주보고 대화도 많이하고 서로 손편지 써주는걸 좋아합니다. 저는 정말 악필인데 우리 신랑은 글씨도 정말 예쁘게 잘 써서 편지받을때마다 기분이 참 좋아요. *^_^* 야근하고 늦게 들어오는 신랑이 안쓰러워서 간단한 야식을 만들어놓고 작은 편지도 같이..^^ 집안 곳곳에 포스트잇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이벤트도 종종합니다. 헤헤헤 ^^ 저도 애교가 많고 울 신랑도 애교가 많아서 서로 누가더 잘하나 배틀하는 거 같아요 ㅋㅋ 술마시고 들어온 신랑은 "색시~ 미안해. 못난 서방이 날마다 꽐라돼서 우리 색시랑놀아주지도 못하고 흑흑.." 하면서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반쯤 풀린 눈을 하고는 무릎꿇고 손들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그럼 저는 "반성해!!! 손 번쩍 들고!!!" 하고 호통을 치기는 하지만 사실 속상하고 울 신랑이 돈번다고 고생하는거 같 아서 불쌍합니다. ㅠㅠ 회식도 업무의 연장인걸 어쩌겠습니다.. 흑 저도 회식이 정말 싫거든요. 술 취한 신랑 씻지도 않고 그냥 자려는걸 "치카치카 하고 자야지!!" 그럼 울 귀여운 신랑은 짱구춤 추면서 "색시가 씻 겨줘~~웅?!" ㅋㅋㅋㅋㅋ 샤워는 아직 부끄러워서 못해주고 ㅋㅋㅋ 걍 의자에 앉혀놓고 양치질 시켜줍니다. *^^* 씻고와서 코골고 자는 신랑 얼굴보면.. ㅋㅋㅋㅋㅋㅋㅋ 걍 사랑스러워요 ^^;;;;; 저도 제가 이해가 안됩니다. 첨에는 정말 쳐다보기도 싫고 같이가다가 아는 사람 만날까봐 걱정하고.. 저희는 첫키스 를 5개월만에 했네요..ㅋㅋ 근데 이제는 술마시고 들어와서 탱크몰면서 드르렁 푸우와~하고 자는 신랑얼굴이 어쩜 그리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제정신이 아닌가봐요 ㅋㅋㅋ 울 신랑 애칭은 귀요미 입니다..ㅋㅋ(죄송) ㅋㅋㅋㅋ 저는 예뿡이..ㅋ 콩이색시, 베이비 참 많기도 합니다. 너무나 착하고 이해심 많은 울 서방님.. 항상 제가 우선이고 저를 먼저 생각해주고 너무나 고맙고 항상 감동이에요. 제옷은 백화점에 가서 항상 좋은거 사주고 자기는 싼거 사입어요. 그러지 말라고하면 "나는 다리도 길고 옷걸이가 좋 아서 뭘 입어도 어울려"이럽니다 ㅋㅋㅋ 키도 작고 몸매도 초딩이고 ㅋㅋ 그냥 평범한 저를 항상 최고로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말해주는 울 서방님.. 정말 최고입니다. *^^* 세상눈으로 보면 그저그런 조건인데..뭐가 그리 좋냐고 하겠지만.. 부부가 사는데 그게 전부는 아닌것 같아요. 돈이야 벌면되고 집안이 좋으면 뭐합니까, 막내며느리 항상 귀여워해주시 고 사랑해주시는 시부모님도 너무 좋습니다. 돈이 없어서 해준게 얼마없어 항상 미안하다고 하시는 시부모님.. 그게 왜 미안한가요. 울 신랑 이만큼 듬직하고 반듯하게 키워주신 것만해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물론 저도 사람인지라 번듯한 내집도 갖고 싶고 돈도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서로 사랑하는 마 음인 거 같아요. 술마시고 들어와 자는 남편 얼굴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만약에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했다 면... 이런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였을까? 쳐다보기도 싫었을거 같아요. ㅋㅋㅋ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보고 밥도 먹고 얘기도 하고 쿨쿨 잠도자고... 결혼은 참 행복한 겁니다.*^_^* 물론..아무리 잘해줘도 시댁은 시댁인지라 ㅋㅋㅋ 명절은 힘든거죠 하하하하 ^^;;; 사실 시어머님께서 다 준비해놓으셔서 저랑 형님은 그냥 전부치고 설거지 하는 정도인데 그래도 아직은 시댁가서 명 절보낼때면 엄마가 보고싶어져요 ㅋㅋ 신랑은 "울색시 힘들지?"하면서 제 옆에 와서 애교를 부립니다. 그럼 시어미니께서 "00(제이름)이가 그렇게 좋냐? 으 이그~ 니 색시 닳겠다 닳겠어 그만 좀 쳐다봐라" 하하하~ ^^;; 시댁은 어려운거야~우리 색시 막간을 이용한 해방타임!!이러면서 밖에도 데리고 나가주고.. ^^ 신랑이 저희집에 정말 아들처럼 잘하기때문에 저도 시부모님께 잘해드리고 싶어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서로서 로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시어머니께서는 " 나는 아들이 둘이니까 막내는 사돈댁에 드려야겠다. 사돈댁은 아들없으니 까 네가 가서 아들노릇까지 다 해야된다."하시면서 항상 저희집도 챙겨주시고 작은 거라도 나눠주십니다. 그럼 저는 "어머니~~어머니는 천사이신거 같아요. 다들 시부모님 흉보고 불평불만 얘기하는데 저는 할 얘기가 없어 요. 어머니가 너무 잘해주셔서 그래요 ^^" 하하하~ 모두에게 항상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잘하고 싶은데 일하다 보면 잊어버리고 집에와서 밥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또 하루가 금방가고.. 항상 마음만 있는거 같네요.. ㅠㅠ 쓸 얘기가 참 많았는데.. 제가 무슨 얘기를 늘어놓은건지도 모르겠네요.ㅋㅋ 어색어색 ^^;; 그냥..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ㅋ 허접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어느덧 주말도 다 지나고 또 내일은 지긋지긋한 월요일 ㅠㅠ 내일부터 또 출근해서 힘들게 일할 남편, 아내분을 위해 서로 어깨도 주물러주고 발마사지도 해주면서 편히 쉬시고 우리 모두 힘찬 한주 시작해요.*^__^*
7년연애, 결혼 1년4개월차 새댁의 귀염둥이 남편자랑!
핸드폰으로 누워서 날마다 판보는게 낙이었는데 저도 용기내서 한번 써보려구요.
사실 저희 신랑은 제가 판 보는걸 엄청 싫어합니다.
판에 올라오는 고부갈등, 부부싸움, 바람난 남녀 등등의 이야기를 해주면 그런 안좋은 얘기는 듣지도 보지도 말라면서..
판에도 가끔 알콩달콩 이쁘게 사는부부얘기와 감동적인 얘기도 많이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오늘은 나름 햄볶햄볶하며 사는 저희 부부 얘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긴장되고 걱정되네요 ㅠㅠ 그냥 예쁘게 봐주세요 *^.^*
저희는 제가 21살, 신랑이 24살떄 대학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는 시커멓고 못생긴 신랑이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기도 싫을 만큼 싫었습니다.(자갸 미안..ㅋㅋ)
하지만 신랑의 적극적인 대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는 마음을 열고 사귀게 되었죠.ㅋ
대학때부터 같이 시험공부하던 시절, 제가 시험에 먼저 합격해 경기도에 발령받아 일하게 되면서 한달에 3-4번 만나
며 지내던 약4년간의 시간, 그리고 결혼...
정말 글로쓰자면 밤을 꼴딱 셀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죠. 우여곡절 끝에 저희는 결혼에 골인하였고 신랑은 지방에서
작은 회사에 다니고 저는 경기도에서 일을 하며 제가 주말마다 내려와서 만나는 주말부부를 했죠. 지금은 다행히 근처
로 발령을 받아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_^*
저희는 처음만나서 부터 지금까지 싸운 횟수가 5번도 안될 정도로 싸우고 삐지고 화내는 일이 없었어요. 저는 이게 다 우리 신랑의 넓은 마음과 이해심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좀 까칠하거든요...ㅋㅋㅋ
간혹 말다툼이라도 하게되면 서로 장문의 메시지로 오해를 풀고 화해하곤 했죠. 그게 하루를 넘긴적은 거의 없었습니
다. 그게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결혼한지 1년 4개월 정도 되었는데 신혼초에는 한참 싸운다는데 저희는 싸운 일이
거의 없었죠. 주변사람들도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안믿는 눈치입니다.. ^^;;
마주보고 대화도 많이하고 서로 손편지 써주는걸 좋아합니다. 저는 정말 악필인데 우리 신랑은 글씨도 정말 예쁘게 잘
써서 편지받을때마다 기분이 참 좋아요. *^_^*
야근하고 늦게 들어오는 신랑이 안쓰러워서 간단한 야식을 만들어놓고 작은 편지도 같이..^^
집안 곳곳에 포스트잇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이벤트도 종종합니다. 헤헤헤 ^^
저도 애교가 많고 울 신랑도 애교가 많아서 서로 누가더 잘하나 배틀하는 거 같아요 ㅋㅋ
술마시고 들어온 신랑은 "색시~ 미안해. 못난 서방이 날마다 꽐라돼서 우리 색시랑놀아주지도 못하고 흑흑.."
하면서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반쯤 풀린 눈을 하고는 무릎꿇고 손들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그럼 저는 "반성해!!! 손 번쩍 들고!!!" 하고 호통을 치기는 하지만 사실 속상하고 울 신랑이 돈번다고 고생하는거 같
아서 불쌍합니다. ㅠㅠ 회식도 업무의 연장인걸 어쩌겠습니다.. 흑 저도 회식이 정말 싫거든요.
술 취한 신랑 씻지도 않고 그냥 자려는걸 "치카치카 하고 자야지!!" 그럼 울 귀여운 신랑은 짱구춤 추면서 "색시가 씻
겨줘~~웅?!" ㅋㅋㅋㅋㅋ 샤워는 아직 부끄러워서 못해주고 ㅋㅋㅋ 걍 의자에 앉혀놓고 양치질 시켜줍니다. *^^*
씻고와서 코골고 자는 신랑 얼굴보면.. ㅋㅋㅋㅋㅋㅋㅋ 걍 사랑스러워요 ^^;;;;;
저도 제가 이해가 안됩니다. 첨에는 정말 쳐다보기도 싫고 같이가다가 아는 사람 만날까봐 걱정하고.. 저희는 첫키스
를 5개월만에 했네요..ㅋㅋ 근데 이제는 술마시고 들어와서 탱크몰면서 드르렁 푸우와~하고 자는 신랑얼굴이 어쩜
그리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제정신이 아닌가봐요 ㅋㅋㅋ
울 신랑 애칭은 귀요미 입니다..ㅋㅋ(죄송) ㅋㅋㅋㅋ 저는 예뿡이..ㅋ 콩이색시, 베이비 참 많기도 합니다.
너무나 착하고 이해심 많은 울 서방님.. 항상 제가 우선이고 저를 먼저 생각해주고 너무나 고맙고 항상 감동이에요.
제옷은 백화점에 가서 항상 좋은거 사주고 자기는 싼거 사입어요. 그러지 말라고하면 "나는 다리도 길고 옷걸이가 좋
아서 뭘 입어도 어울려"이럽니다 ㅋㅋㅋ
키도 작고 몸매도 초딩이고 ㅋㅋ 그냥 평범한 저를 항상 최고로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말해주는 울 서방님..
정말 최고입니다. *^^* 세상눈으로 보면 그저그런 조건인데..뭐가 그리 좋냐고 하겠지만..
부부가 사는데 그게 전부는 아닌것 같아요. 돈이야 벌면되고 집안이 좋으면 뭐합니까, 막내며느리 항상 귀여워해주시
고 사랑해주시는 시부모님도 너무 좋습니다. 돈이 없어서 해준게 얼마없어 항상 미안하다고 하시는 시부모님.. 그게
왜 미안한가요. 울 신랑 이만큼 듬직하고 반듯하게 키워주신 것만해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물론 저도 사람인지라 번듯한 내집도 갖고 싶고 돈도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서로 사랑하는 마
음인 거 같아요. 술마시고 들어와 자는 남편 얼굴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만약에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했다
면... 이런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였을까? 쳐다보기도 싫었을거 같아요. ㅋㅋㅋ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보고 밥도 먹고 얘기도 하고 쿨쿨 잠도자고... 결혼은 참 행복한 겁니다.*^_^*
물론..아무리 잘해줘도 시댁은 시댁인지라 ㅋㅋㅋ 명절은 힘든거죠 하하하하 ^^;;;
사실 시어머님께서 다 준비해놓으셔서 저랑 형님은 그냥 전부치고 설거지 하는 정도인데 그래도 아직은 시댁가서 명
절보낼때면 엄마가 보고싶어져요 ㅋㅋ
신랑은 "울색시 힘들지?"하면서 제 옆에 와서 애교를 부립니다. 그럼 시어미니께서 "00(제이름)이가 그렇게 좋냐? 으
이그~ 니 색시 닳겠다 닳겠어 그만 좀 쳐다봐라" 하하하~ ^^;;
시댁은 어려운거야~우리 색시 막간을 이용한 해방타임!!이러면서 밖에도 데리고 나가주고.. ^^
신랑이 저희집에 정말 아들처럼 잘하기때문에 저도 시부모님께 잘해드리고 싶어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서로서
로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시어머니께서는 " 나는 아들이 둘이니까 막내는 사돈댁에 드려야겠다. 사돈댁은 아들없으니
까 네가 가서 아들노릇까지 다 해야된다."하시면서 항상 저희집도 챙겨주시고 작은 거라도 나눠주십니다.
그럼 저는 "어머니~~어머니는 천사이신거 같아요. 다들 시부모님 흉보고 불평불만 얘기하는데 저는 할 얘기가 없어
요. 어머니가 너무 잘해주셔서 그래요 ^^" 하하하~
모두에게 항상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잘하고 싶은데 일하다 보면 잊어버리고 집에와서 밥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또
하루가 금방가고.. 항상 마음만 있는거 같네요.. ㅠㅠ
쓸 얘기가 참 많았는데.. 제가 무슨 얘기를 늘어놓은건지도 모르겠네요.ㅋㅋ 어색어색 ^^;;
그냥..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ㅋ 허접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어느덧 주말도 다 지나고 또 내일은 지긋지긋한 월요일 ㅠㅠ
내일부터 또 출근해서 힘들게 일할 남편, 아내분을 위해 서로 어깨도 주물러주고 발마사지도 해주면서
편히 쉬시고 우리 모두 힘찬 한주 시작해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