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어디다말도 하고싶고 누구한테라도 보고싶다고 이야기 하고싶은데.. 차마 할수없어 여기다 쓴다.. 가끔씩 가다가 정말 정말 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네.. 너무 멀리있어서.. 첨엔 다 정리한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생각나고 그리워지고. 아무말도 없이 그냥 가버렸을땐.. 좀 서운했지만 아 역시 우린 아무관계도 아니었지..?하고 생각했는데 나혼자만 좋아했던건데뭘. 하지만 다시 생각나네. 어쩔 수 없나봐. 거기서 잘 지내고 있는것 같더라. 그런데 이런생각 나 혼자만 하는건가? 나를 조금이라도 보고싶다라고생각할까.? 또 나혼자 착각하고 상처받으면 어쩌나? 그게 또 너무 무섭네. 다시 돌아올땐 정말 달라져있어야하는데 난 내 진심을 감출만큼 그런 독한 사람이 아닌데.. 독해져야하는데......... 널 좋아하지 않는다고 뻥이라도 쳐서 포커페이스로 만들어야 하는데... 어떡하나...? 131
나진짜 보고싶은데..
이거어디다말도 하고싶고 누구한테라도 보고싶다고 이야기 하고싶은데..
차마 할수없어 여기다 쓴다..
가끔씩 가다가 정말 정말 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네.. 너무 멀리있어서..
첨엔 다 정리한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생각나고 그리워지고.
아무말도 없이 그냥 가버렸을땐.. 좀 서운했지만
아 역시 우린 아무관계도 아니었지..?하고 생각했는데
나혼자만 좋아했던건데뭘. 하지만 다시 생각나네.
어쩔 수 없나봐.
거기서 잘 지내고 있는것 같더라. 그런데 이런생각 나 혼자만 하는건가?
나를 조금이라도 보고싶다라고생각할까.? 또 나혼자 착각하고 상처받으면 어쩌나?
그게 또 너무 무섭네.
다시 돌아올땐 정말 달라져있어야하는데
난 내 진심을 감출만큼 그런 독한 사람이 아닌데..
독해져야하는데......... 널 좋아하지 않는다고 뻥이라도 쳐서 포커페이스로 만들어야 하는데...
어떡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