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저는 25살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입니다. 그녀는 직장인이지만 원하는 분야의 직장에 가기위해 현재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교4학년으로서 졸업까지 1년을 앞두고 있고 원하는 직장에 가기 위해 현재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있는 곳과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대학교간의 거리는 멀어 서로 만나기 힘들고 각자 현 시점은 중요한때여서 연애보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오늘이 그녀의 생일입니다. 그녀에게 아무것도 못 해줘서 항상 미안한데 그녀가 이걸 보고 조금이나마..몸이 안 좋다고 하는데 몸이 빨리 나았으면 합니다.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잘 못만듭니다. 그전에 만들었던 분의 글을 봐도 잘 안되서 저만의 스타일(?)대로 만들었으니 비방과 욕은 자제하시구 봐주세요.^^^^ 오늘 생일인 너에게 아프면 어떡해... 아프지마.. 내가 가슴이 아프다.. 생일인데 그러니 더 마음이 쓰이네.. 밥 꼭 잘 챙겨먹고 약도 꼭 먹어. 내가 이렇게 내 얼굴을 팔아가면서(?) 공개적으로 올리는 이유는.. 항상 너에게 했던 말들... 모두 다 진심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어~ 참! 사진이나 이런거 다루는거는 너가 정말 잘하는데 그런 너한테 잘 못한걸 보여줄려고 하니 쑥쓰럽네.. 중간에 사진이 잘 안보이는것 같은데.. ' 비록 지금은 같이 있어주지 못 하지만 내년엔 꼭! 꼭! 같이 있자!' 라고 적었어. 올릴때 크기 제한이 있어서 좀 잘 안보이네ㅜ 이해해줘~ 항상 애기하는 거지만... 아프지말구...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구... 오늘은 생일이니깐 맛있는거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구 내년엔 진짜 같이 보내자! 다른 누구에게도 아닌 오직 너에게만 했던말... 사랑한다. - 2012.03.05 - 한결 같은 내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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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저는 25살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입니다.
그녀는 직장인이지만 원하는 분야의 직장에 가기위해
현재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교4학년으로서 졸업까지 1년을 앞두고 있고
원하는 직장에 가기 위해 현재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있는 곳과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대학교간의 거리는 멀어
서로 만나기 힘들고 각자 현 시점은 중요한때여서
연애보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오늘이 그녀의 생일입니다.
그녀에게 아무것도 못 해줘서 항상 미안한데
그녀가 이걸 보고 조금이나마..몸이 안 좋다고 하는데
몸이 빨리 나았으면 합니다.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잘 못만듭니다.
그전에 만들었던 분의 글을 봐도 잘 안되서
저만의 스타일(?)대로 만들었으니
비방과 욕은 자제하시구 봐주세요.^^^^
오늘 생일인 너에게
아프면 어떡해...
아프지마.. 내가 가슴이 아프다..
생일인데 그러니 더 마음이 쓰이네..
밥 꼭 잘 챙겨먹고 약도 꼭 먹어.
내가 이렇게 내 얼굴을 팔아가면서(?)
공개적으로 올리는 이유는..
항상 너에게 했던 말들...
모두 다 진심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어~
참! 사진이나 이런거 다루는거는 너가 정말 잘하는데
그런 너한테 잘 못한걸 보여줄려고 하니 쑥쓰럽네..
중간에 사진이 잘 안보이는것 같은데..
' 비록 지금은 같이 있어주지 못 하지만 내년엔 꼭! 꼭! 같이 있자!'
라고 적었어. 올릴때 크기 제한이 있어서 좀 잘 안보이네ㅜ 이해해줘~
항상 애기하는 거지만...
아프지말구...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구...
오늘은 생일이니깐 맛있는거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구
내년엔 진짜 같이 보내자!
다른 누구에게도 아닌 오직 너에게만 했던말...
사랑한다.
- 2012.03.05 -
한결 같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