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전이제15살되는 여중다니는 학생이에요... 글씨체 사노은게 있지만 친구들이 제 글씨체를 다알아서 왠지 이걸 읽다가 눈치챌꺼같아서 다른글씨체로 바꿀게요.. 사담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언니는 학교에서 일찐도 아닌그냥 일찐이되고싶은 ㅇㅇㅊ같은짓 하고다니는 사람들있잖아요 그런사람들처럼 가출하고 ㄷㅂ피면서 후배들한테 돈모으라하고 뺏을수있는건 다뺏는언니에요 근데 거기에 제가 우연치않게 몇년전부터 걸렸구요 친구가 그언니한테 인사하는데 저도 같이 인사하는것때문에..진짜 그때 인사만안했어도.. 이언니가 자기눈에 이쁘다 싶은 물건이나 옷은 다 가져갔어요 돈은 물론으로 모으랬고 제가 없다하면 제 친구들까지 건들였어요 정말 이생각하면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해요... 근데 오늘도 어김없이 쪽지로 저한테 나이키 후드티를 달래요... 이미지 보여 드릴게요 처음부터 빌려달라고 당당히 말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끝말 안먹을께 이건 그냥 자기가 가질태니까 넌걍 아닥하고 나한테 나이키 후드티줳ㅎㅎㅎㅎㅎㅎㅎㅎ이거나 다름없잖아요 세탁소는 무슨 요새 누가 후드티도 세탁소에 맡겨요?ㅋ 전 돈아까워서 못맏기는데ㅋ 근데 곧대로 믿더라고요 역시 배운게 없으니.. 저희 친척언니가 집안사정이 좋지않아서 제 집에서 머물면서 같이 살때가 정말 많거든요 근데 언니가 중3때같이 입자면서 돈모아서 샀던 아디다서 져지를 일년전에 빌려갔는데 아직까지 주지않았어요 보나마나 ㄷㅂ냄새 베겨있는데다가 군데군데 찢어져있고 낙서되있을탠데 그런거 받아서 뭐해요 전 되도않는 세탁소이야기를 계속했어요 자기가 돈낸다면서 갑자기 이렇게 나오는데 정말 당황했어요 제가 무슨말을 하는줄도 몰랐고 사촌언니랑 나눠서 샀다하면 만만하게 볼꺼같아서 엄마가 사주셨다고 말했어요 그래도 막무가내더라구요.. 옷을 계속 안된다고 죄송하다고 하니까 이제 돈을달래요 정말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언니라고도 부르기 갖잖은 저년이요 저희집에온적이있어요 그때 저희 사촌언니 가방이있었구요 그년은 그걸보고 못본척하면서 저한테 돈있냐고 돈좀모아달라고 한 삼만원쯤이면될꺼같아!! 하면서 너 지금 여기에 돈있는거 다아니까 자기는 밖에서 친구랑있을게 너는 돈가지고나와 이러더라고요 한마디로 언니가방에서 돈을꺼내라는거였어요 중1 철없는마음에 언니지갑에 손을댔어요.. 게다가 지금은 제가 돈빌려달라할때마다 주니까 만만했는지 오만원을 구하래요 오만원이 땅파면 나오는 옆집 개이름도아니고 근데 언니가 바보에요? 돈다 새고갔더라고요 저 진짜 그떄 정말 엄마랑 아빠 안계셔서 정말 많이 맞고 혼났어요 이제 친구들도 저 돈 안빌려줘요 빌려줘봤자 저언니한테 갈꺼 뻔하고 갚지도 않으니까...친구까지 잃게 생겼어요.. 제가 패딩을 입고 찍은사진을 보고 빌려달라는건가봐요 이번 목적은 그냥 절 찔러서 아무옷이나 먹어볼려는거같아요ㅠㅠㅠ . . . 나쁜년.... 갑자기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할말이 없었어요 세탁소에 후드티가있거든요...는개뿔 제 주변에 세탁소도 없어요..그래서 얼버무리면서 깊게있다고 햇어요.. 저기 스크롤바 더내리면요 부모님 욕에 저희언니욕 제가 ㄱㄹ 같다는 말 다나와요 정말 보기 흉하고 캡쳐해서 제 컴퓨터에 저장도하기 싫어서 여기까지 하는데 계속 보고만있으니까 대화가 걸려오더라고요 빨간줄- 옷빌려달라는년 흐리게 된거- 저에요 검은색- 옷빌려달라는년의 따가리 참고로 옷달라는년이랑 검은색은 중3이고 전 중2에요 그리고 저기 대화명에 이름이 검은색으로 제가 색칠해놨잖아요 그이유가 빨간줄이 먼저나가서 검은색년 이름으로 되있길래 검은색으로 칠한거에요 언제부터 엄마가 빽이 됬는지 말해볼래 뭣만 하면 내알빠 내알빠 내알빠?^^ 아............진짜 물어본건 자기면서 자기 상관이아니래 진짜 화남 저럴때마다.. 제가 자꾸 안된다고 하니까 자기 친구를 초대하더라고요 이렇게 제가 계속 안된다는건 이번이 처음이였거든요 그리고 ㅡㅡㅡㅡㅡㅡ이표시 ㅡㅡ 이게 아니라 제가 ㅠㅠ 이거쓰면 나타나는 이모티콘이있는데 그게 캡쳐하다 멈춰서 저렇게 된거에요 저렇게 지혼자서 아 빌려준다고? 돈도준다고? 알았어 고마워~이런식으로 말하고 나갔어요 혼자 안되겠었는지 친구부를때 정말 저 허탈했어요 내가 이런년한테 이때까 일년동안 왜 돈을바치고 옷을줬지..하는생각에요 정말 어이가없어요 잇는돈 다합친다해도 이만원밖에 없는데다가 그 남은 삼만원을 어떻게 모으라는거에요 여기까지 진짜 쓸대없이 긴 대화읽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요새 이런글 올라와서 짜증나고 그만좀 올라왔으면 한다 하시는 분들계실꺼에요 사실저도 베톡에 뜨지않는 그런글들보고 그만좀 올라와으면 좋겠다 이런생각 솔직히했거든요... 아니 저런거 당하면 신고하면되잖아? 하고했는데 당해보니까 그런말들이 안나오는거에요...신고했는데 저언니들이 다른언니들한테 말해서 내가 맞으면 어떡하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버리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들면서요.. 근데 정말 저 언니는 신고만해서 안끝날꺼같아요... 저언니가 제이름 말하면서 소문내고다닐꺼같고 너무 두렵고... 저언니한테 제가 옷한번 안빌려준다고 말하다가 ㄷㅂㅃ...당할뻔했거든요.. 진짜 그언니 신고한다해도 다른언니들이 저한테 또그럴까봐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제 주변에 철없는 애들은 말해요 그언니한테 돈주고 옷주면서 친해지면 너도 이름 날리는거고 유명해지면서 다른 선배랑도 친해질꺼아니야 이렇게요 정말 철없다고 생각해요 사실 중1때 저런생각 한번이라도 했지만 정말 저 후회하고있고요 .... 저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566
★★★내물건을 상습적으로 가져가고 돈을모으라는언니★★★
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전이제15살되는 여중다니는 학생이에요...
글씨체 사노은게 있지만 친구들이 제 글씨체를 다알아서 왠지 이걸 읽다가 눈치챌꺼같아서
다른글씨체로 바꿀게요..
사담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언니는 학교에서 일찐도 아닌그냥 일찐이되고싶은 ㅇㅇㅊ같은짓 하고다니는 사람들있잖아요
그런사람들처럼 가출하고 ㄷㅂ피면서 후배들한테 돈모으라하고 뺏을수있는건 다뺏는언니에요
근데 거기에 제가 우연치않게 몇년전부터 걸렸구요
친구가 그언니한테 인사하는데 저도 같이 인사하는것때문에..진짜 그때 인사만안했어도..
이언니가 자기눈에 이쁘다 싶은 물건이나 옷은 다 가져갔어요 돈은 물론으로 모으랬고
제가 없다하면 제 친구들까지 건들였어요 정말 이생각하면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해요...
근데 오늘도 어김없이 쪽지로 저한테 나이키 후드티를 달래요...
이미지 보여
드릴게요
처음부터 빌려달라고 당당히 말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끝말 안먹을께 이건 그냥 자기가 가질태니까 넌걍 아닥하고
나한테 나이키 후드티줳ㅎㅎㅎㅎㅎㅎㅎㅎ이거나 다름없잖아요
세탁소는 무슨 요새 누가 후드티도 세탁소에 맡겨요?ㅋ 전 돈아까워서 못맏기는데ㅋ
근데 곧대로 믿더라고요 역시 배운게 없으니..
저희 친척언니가 집안사정이 좋지않아서 제 집에서 머물면서 같이 살때가 정말 많거든요
근데 언니가 중3때같이 입자면서 돈모아서 샀던 아디다서 져지를 일년전에 빌려갔는데
아직까지 주지않았어요
보나마나 ㄷㅂ냄새 베겨있는데다가 군데군데 찢어져있고 낙서되있을탠데
그런거 받아서 뭐해요 전 되도않는 세탁소이야기를 계속했어요
자기가 돈낸다면서 갑자기 이렇게 나오는데 정말 당황했어요
제가 무슨말을 하는줄도 몰랐고 사촌언니랑 나눠서 샀다하면 만만하게 볼꺼같아서
엄마가 사주셨다고 말했어요 그래도 막무가내더라구요..
옷을 계속 안된다고 죄송하다고 하니까 이제 돈을달래요
정말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언니라고도 부르기 갖잖은 저년이요 저희집에온적이있어요 그때 저희 사촌언니 가방이있었구요
그년은 그걸보고 못본척하면서 저한테 돈있냐고 돈좀모아달라고 한 삼만원쯤이면될꺼같아!!
하면서 너 지금 여기에 돈있는거 다아니까 자기는 밖에서 친구랑있을게 너는 돈가지고나와
이러더라고요 한마디로 언니가방에서 돈을꺼내라는거였어요 중1 철없는마음에
언니지갑에 손을댔어요.. 게다가 지금은 제가 돈빌려달라할때마다 주니까
만만했는지 오만원을 구하래요 오만원이 땅파면 나오는 옆집 개이름도아니고
근데 언니가 바보에요? 돈다 새고갔더라고요 저 진짜 그떄 정말 엄마랑 아빠 안계셔서
정말 많이 맞고 혼났어요 이제 친구들도 저 돈 안빌려줘요 빌려줘봤자 저언니한테 갈꺼 뻔하고
갚지도 않으니까...친구까지 잃게 생겼어요..
제가 패딩을 입고 찍은사진을 보고 빌려달라는건가봐요
이번 목적은 그냥 절 찔러서 아무옷이나 먹어볼려는거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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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년....
갑자기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할말이 없었어요 세탁소에 후드티가있거든요...는개뿔
제 주변에 세탁소도 없어요..그래서 얼버무리면서 깊게있다고 햇어요..
저기 스크롤바 더내리면요 부모님 욕에 저희언니욕 제가 ㄱㄹ 같다는 말 다나와요
정말 보기 흉하고 캡쳐해서 제 컴퓨터에 저장도하기 싫어서 여기까지 하는데
계속 보고만있으니까 대화가 걸려오더라고요
빨간줄- 옷빌려달라는년
흐리게 된거- 저에요
검은색- 옷빌려달라는년의 따가리
참고로 옷달라는년이랑 검은색은 중3이고 전 중2에요
그리고 저기 대화명에 이름이 검은색으로 제가 색칠해놨잖아요
그이유가 빨간줄이 먼저나가서 검은색년 이름으로 되있길래
검은색으로 칠한거에요
언제부터 엄마가 빽이 됬는지 말해볼래
뭣만 하면 내알빠 내알빠 내알빠?^^ 아............진짜 물어본건 자기면서
자기 상관이아니래 진짜 화남 저럴때마다..
제가 자꾸 안된다고 하니까 자기 친구를 초대하더라고요
이렇게 제가 계속 안된다는건 이번이 처음이였거든요
그리고 ㅡㅡㅡㅡㅡㅡ이표시 ㅡㅡ 이게 아니라 제가 ㅠㅠ 이거쓰면 나타나는 이모티콘이있는데
그게 캡쳐하다 멈춰서 저렇게 된거에요
저렇게 지혼자서 아 빌려준다고? 돈도준다고? 알았어 고마워~이런식으로 말하고 나갔어요
혼자 안되겠었는지 친구부를때 정말 저 허탈했어요
내가 이런년한테 이때까 일년동안 왜 돈을바치고 옷을줬지..하는생각에요
정말 어이가없어요 잇는돈 다합친다해도 이만원밖에 없는데다가 그 남은 삼만원을 어떻게 모으라는거에요
여기까지 진짜 쓸대없이 긴 대화읽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요새 이런글 올라와서 짜증나고 그만좀 올라왔으면 한다 하시는 분들계실꺼에요
사실저도 베톡에 뜨지않는 그런글들보고 그만좀 올라와으면 좋겠다 이런생각 솔직히했거든요...
아니 저런거 당하면 신고하면되잖아? 하고했는데
당해보니까 그런말들이 안나오는거에요...신고했는데 저언니들이 다른언니들한테 말해서
내가 맞으면 어떡하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버리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들면서요..
근데 정말 저 언니는 신고만해서 안끝날꺼같아요... 저언니가 제이름 말하면서 소문내고다닐꺼같고
너무 두렵고... 저언니한테 제가 옷한번 안빌려준다고 말하다가 ㄷㅂㅃ...당할뻔했거든요..
진짜 그언니 신고한다해도 다른언니들이 저한테 또그럴까봐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제 주변에 철없는 애들은 말해요
그언니한테 돈주고 옷주면서 친해지면 너도 이름 날리는거고 유명해지면서 다른 선배랑도 친해질꺼아니야
이렇게요
정말 철없다고 생각해요 사실 중1때 저런생각 한번이라도 했지만
정말 저 후회하고있고요 ....
저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