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출산을 앞둔 예비맘 입니다. 저는 쉬는 시간마다 톡을 보는데요. 참다참다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뭐, '왜 괜히 오버해서 저난리야'라고 생각하실수 이겠지만, 저뿐만 아니라 다른 예비맘분들 께서도 느끼시는 분들 있으실거 같네요. 저는 첫출산에 많은 분들의 후기와 충고 또는 궁금한것을 많이 찾아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예전부터 심했지만, 요즘 점점 더 날이 가면 갈수록 너무들 하시더라구요. 첫째, 미성년자 또는 어린나이에 출산을 하신 분들.. 뭐 미성년자가 출산했다는 것에 비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자기스스로 '18살 리틀맘' , '리틀맘' '저는 리틀맘입니다.' 라고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리틀맘이란 단어를 안꺼내고도, 단순하게 '저 임신했어요!' 라고만 써서 올리셔도 다읽습니다. 조회수 때문에 리틀맘이라는 단어를 쓰시는건가요? 왜 괜히 스스로 리틀맘이라는 단어를 써서 다른 분들까지 싸우게 만드는지...원.. 둘째, 개념없는 청소년 및 어른들 제발 낙태, 임신하기 싫어요, 애기 낳기 싫어요.. 라는 글좀 안올려주셨으면 해요. 특히, '낙태 하려고하는데 답변부탁드려요' , '낙태가 가능할까요' 등등.. 이런 문의는 의사한테나 가셔서 해주세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예비맘분들도 출산상식, 후기 등등 게시판 제목따라 [임신/출산/육아] 에 궁금증을 보러오는 곳이지, 아무 죄없는 소중한 생명을 떼어버리겠다는 글을 보러 온게 아닙니다. 요즘들어 더 심해지더군요? 그런내용을 올려봤자 본인들만 욕먹을거 뻔히 알면서, 뭐가 당당하다고 글을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정말 소중한 생명 하나 얻기 힘드신 분들도 계시는데, 지들 기분에 이끌려 쾌락느끼고자 저질른 일에 책임은 본인들이 스스로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론 리틀맘이란 글보다 낙태글은 굉장히 불쾌합니다. 이런소리 듣기 싫으시면 제발좀 피임좀 지켜주세요. 개념없는 본인들 때문에 죄없는 작은 생명과 부모님들이 불쌍합니다. 이 문제는 청소년이나 어른들이나 마찬가지더라구요. 셋째, 위와 비슷하게도 '애기야 미안해' , '어제 아기를 떠나보냈습니다.' 라는 글.. 솔직히 리틀맘,낙태, 애낳기싫어요, 애기야 미안해, 등등.. 이런 제목이 들어가있으면, 읽기조차 싫어집니다. 뭐 '너 읽으라고 올린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실수 있겠지만, 굉장히 거슬려요... 본인들이 잘못해서 하늘로 올린 아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할 자격이 있나요? 그리고 여기다가 그런 우울한 글 올리면 다른 분들은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보셨나요? 뭐 '내가 올린다는데 뭔상관이야' 라고 하겠지만, 한번더 생각해주세요. 여기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예비맘 또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임신준비중인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게시판 입니다. 차라리 손으로 편지를 써서 태워 올려보내세요. 정말 제가 네이트 관계자라면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싹다 삭제해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왜 괜히 이런글을 올려서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 기분도 우중충하게 만들어버리고, 또는 말싸움까지 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올린글이 또 다른 싸움이 일어날지, 아니면 조용히 묻힐지 모르겠지만, 하소연을 제대로 했네요. 558
정말 요즘 임/출/육 글올라오는거 너무하네요.
안녕하세요.
곧 출산을 앞둔 예비맘 입니다.
저는 쉬는 시간마다 톡을 보는데요.
참다참다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뭐, '왜 괜히 오버해서 저난리야'라고 생각하실수 이겠지만, 저뿐만 아니라
다른 예비맘분들 께서도 느끼시는 분들 있으실거 같네요.
저는 첫출산에 많은 분들의 후기와 충고 또는 궁금한것을 많이 찾아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예전부터 심했지만, 요즘 점점 더 날이 가면 갈수록 너무들 하시더라구요.
첫째, 미성년자 또는 어린나이에 출산을 하신 분들..
뭐 미성년자가 출산했다는 것에 비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자기스스로 '18살 리틀맘' , '리틀맘' '저는 리틀맘입니다.' 라고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리틀맘이란 단어를 안꺼내고도, 단순하게 '저 임신했어요!' 라고만 써서 올리셔도 다읽습니다.
조회수 때문에 리틀맘이라는 단어를 쓰시는건가요?
왜 괜히 스스로 리틀맘이라는 단어를 써서 다른 분들까지 싸우게 만드는지...원..
둘째, 개념없는 청소년 및 어른들
제발 낙태, 임신하기 싫어요, 애기 낳기 싫어요.. 라는 글좀 안올려주셨으면 해요.
특히, '낙태 하려고하는데 답변부탁드려요' , '낙태가 가능할까요' 등등..
이런 문의는 의사한테나 가셔서 해주세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예비맘분들도 출산상식, 후기 등등 게시판 제목따라 [임신/출산/육아] 에 궁금증을
보러오는 곳이지, 아무 죄없는 소중한 생명을 떼어버리겠다는 글을 보러 온게 아닙니다.
요즘들어 더 심해지더군요?
그런내용을 올려봤자 본인들만 욕먹을거 뻔히 알면서, 뭐가 당당하다고 글을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정말 소중한 생명 하나 얻기 힘드신 분들도 계시는데, 지들 기분에 이끌려 쾌락느끼고자 저질른 일에 책임은 본인들이 스스로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론 리틀맘이란 글보다 낙태글은 굉장히 불쾌합니다.
이런소리 듣기 싫으시면 제발좀 피임좀 지켜주세요. 개념없는 본인들 때문에 죄없는 작은 생명과 부모님들이 불쌍합니다.
이 문제는 청소년이나 어른들이나 마찬가지더라구요.
셋째, 위와 비슷하게도 '애기야 미안해' , '어제 아기를 떠나보냈습니다.' 라는 글..
솔직히 리틀맘,낙태, 애낳기싫어요, 애기야 미안해, 등등..
이런 제목이 들어가있으면, 읽기조차 싫어집니다.
뭐 '너 읽으라고 올린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실수 있겠지만, 굉장히 거슬려요...
본인들이 잘못해서 하늘로 올린 아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할 자격이 있나요?
그리고 여기다가 그런 우울한 글 올리면 다른 분들은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보셨나요?
뭐 '내가 올린다는데 뭔상관이야' 라고 하겠지만, 한번더 생각해주세요.
여기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예비맘 또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임신준비중인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게시판 입니다.
차라리 손으로 편지를 써서 태워 올려보내세요.
정말 제가 네이트 관계자라면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싹다 삭제해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왜 괜히 이런글을 올려서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 기분도 우중충하게 만들어버리고,
또는 말싸움까지 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올린글이 또 다른 싸움이 일어날지, 아니면 조용히 묻힐지 모르겠지만,
하소연을 제대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