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올드 크로와상 팩토리 in 홍대 맛있는 크로와상을 찾아 헤매는 나의 눈에 확 띈 바로 이곳노란색 외관이 눈에 띄는 크로와상 전문점, 올드 크로와상 팩토리를 찾아갑니다 양옥집을 개조한 듯한 느낌!넓직한 마당과 커다란 나무 문이 눈에 띄네요 :) 안쪽으로 들어서면 짜잔~ 고소하고 느끼~한 버터냄새가 작렬!홍대의 여느 카페 같은 자유분방함에 약간의 앤틱함을 더한 내부예요 오른쪽으로는 크로와상이 진열되어 있어요~따끈따끈하게 구워져 나온 크로와상들! 오른쪽안의 공간에는 접시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특이하게 별다른 선반없이 바닥에ㅋ왠지 위험해 보였지만 어쩌면 이게 더 안전한 진열인 것 같기도 :) 테이블 하나 위에는 작은 종지들과 컵이 쪼르륵~귀여운 것들이 정말 많아서 한참을 구경했다는ㅋ 햇살 제대로 들어오는 창가에무심한 듯 놓인 화분 두 개가 참 예뻤어요 응접실 같은 테이블과 의자, 조명이 참 예뻤던~곳곳에 걸린 귀여운 그림이 눈에 띄어요같은 화가가 그린 것 같죠 :) 안쪽에는 독립된 별도의 공간이~숨은 테이블이 많아서 어디에 앉을까 두리번두리번 키친 옆으로는 셀프바가 있답니나스트로우, 냅킨, 포크, 나이프, 물이 준비되어 있어요 따로 음료 메뉴판도 벽에 붙어 있었고요~아아아 크로와상의 내음이 제 발길을 점점점... 쇼케이스 쪽으로... 빠밤대략 8가지 정도의 크로와상이 준비되어 있었지요~아직 나오지 않은 것도 있었고 이름표와 가격표를 달고 있는 크로와상들아침부터 구워져 나와 아직도 온기를 머금고 있답니다 동생이랑 서서 한참을 골랐다는ㅋㅋ넛츠포레스트(4900원), 아몬드크랜베리크로와상(4000원), 치즈크로와상(4000원)아메리카노(5000원)와 자몽티(6500원)를 주문했어요~요걸로 점심 땡! 아/이/스/아/메/리/카/노이게 뭔가요, 두 눈이 휘둥그레! 압구정의 르알래스카에서 아이스음료를 요렇게 주던데으히히 이거 너무 좋다는 :) 오래오래 시원하게 먹을 수도 있고위에는 꼭 커피 빙수를 먹는 것 같아서 재밌었던 :) 자/몽/티꺄아 완전 큼지막한 사발에 주시네요왠지 잘 어울리는 메뉴와 그릇 시간이 좀 걸린 음료였는데 주문 즉시 자몽 하나를 통째로 짜고과육을 다 긁어모은 후 따끈하게 끓여내 주시던! 아아, 보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제대로 충전!진하고 따끈해서 너무 좋은 자몽티 아/몬/드/크/랜/베/리/크/로/와/상크로와상 위에 달콤한 크랜베리와 아몬드가 뿌려져 있고슈거 파우더로 하얀 눈처럼 소복하게 큼지막한 크로와상의 크기에 싱긋 :)쫄깃하고 달콤한 크랜베리와 고소한 아몬드의 조화에 니나노[ 그리고 믿을 수 없는 풍미와 부드러움에 엄지척! 대박! 치/즈/크/로/와/상크로와상 위에 세 가지 종류의 치즈 - 스위스치즈, 페퍼치즈, 고다치즈 - 가 올려져따끈하게 데워서 먹는 크로와상 꼭 계란 후라이 하나가 올라가 있는 것 같은 비쥬얼의도하신건가ㅋㅋ 짭조름한 치즈와 참 잘 어울리는 크로와상오리지널 크로와상의 맛까지 느낄 수 있으니 일석이조! 넛/츠/포/레/스/트달콤하고 부드러운 데니쉬 위에 캬라멜라이즈한 너트가 가득 올라간 빵 (흔들리고, 핀 나가고;;;;)딱 봐도 완전 달콤해 보이는 토핑들아몬드, 마카다미아, 호두 등 맛있는 견과류가 캬라멜과 함께 범벅이라는ㅋㅋㅋ 아하, 속은 요래요래마치 밤패스츄리식빵을 먹는 듯한 느낌~쫑쫑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견과류로 식감을 더해서 진짜 맛있던ㅋㅋ 빵순이라면 무조건 고고 나같은 밀가루러버라면 무조건 고고크로와상을 맛있게 하는 집이 잘 없었는데요렇게 전문으로 이것만 하니까 참 좋았던 :)주인언니 혼자서 만들고 파시고 그러는 것 같던데 너무 부러운 모습이었어요ㅜ여자 친구들끼리 와서 푸짐하게 시켜놓고 수다떨기 좋은고소함과 부드러움이 가득했던 시간!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27-44연락처 : 02-337-3636찾아가는길 : 홍대정문에서 산울림 소극장으로 가다가 조금 못 가서 내리막길커피프린스 맞은편 골목으로 30M정도 들어가면 좌측 위치 7
[더올드크로와상팩토리(The Old Croissant Factory)]-홍대
더 올드 크로와상 팩토리 in 홍대
맛있는 크로와상을 찾아 헤매는 나의 눈에 확 띈 바로 이곳
노란색 외관이 눈에 띄는 크로와상 전문점, 올드 크로와상 팩토리를 찾아갑니다
양옥집을 개조한 듯한 느낌!
넓직한 마당과 커다란 나무 문이 눈에 띄네요 :)
안쪽으로 들어서면 짜잔~ 고소하고 느끼~한 버터냄새가 작렬!
홍대의 여느 카페 같은 자유분방함에 약간의 앤틱함을 더한 내부예요
오른쪽으로는 크로와상이 진열되어 있어요~
따끈따끈하게 구워져 나온 크로와상들!
오른쪽안의 공간에는 접시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특이하게 별다른 선반없이 바닥에ㅋ
왠지 위험해 보였지만 어쩌면 이게 더 안전한 진열인 것 같기도 :)
테이블 하나 위에는 작은 종지들과 컵이 쪼르륵~
귀여운 것들이 정말 많아서 한참을 구경했다는ㅋ
햇살 제대로 들어오는 창가에
무심한 듯 놓인 화분 두 개가 참 예뻤어요
응접실 같은 테이블과 의자, 조명이 참 예뻤던~
곳곳에 걸린 귀여운 그림이 눈에 띄어요
같은 화가가 그린 것 같죠 :)
안쪽에는 독립된 별도의 공간이~
숨은 테이블이 많아서 어디에 앉을까 두리번두리번
키친 옆으로는 셀프바가 있답니나
스트로우, 냅킨, 포크, 나이프, 물이 준비되어 있어요
따로 음료 메뉴판도 벽에 붙어 있었고요~
아아아 크로와상의 내음이 제 발길을 점점점... 쇼케이스 쪽으로...
빠밤
대략 8가지 정도의 크로와상이 준비되어 있었지요~
아직 나오지 않은 것도 있었고
이름표와 가격표를 달고 있는 크로와상들
아침부터 구워져 나와 아직도 온기를 머금고 있답니다
동생이랑 서서 한참을 골랐다는ㅋㅋ
넛츠포레스트(4900원), 아몬드크랜베리크로와상(4000원), 치즈크로와상(4000원)
아메리카노(5000원)와 자몽티(6500원)를 주문했어요~
요걸로 점심 땡!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게 뭔가요, 두 눈이 휘둥그레!
압구정의 르알래스카에서 아이스음료를 요렇게 주던데
으히히 이거 너무 좋다는 :)
오래오래 시원하게 먹을 수도 있고
위에는 꼭 커피 빙수를 먹는 것 같아서 재밌었던 :)
자/몽/티
꺄아 완전 큼지막한 사발에 주시네요
왠지 잘 어울리는 메뉴와 그릇
시간이 좀 걸린 음료였는데 주문 즉시 자몽 하나를 통째로 짜고
과육을 다 긁어모은 후 따끈하게 끓여내 주시던!
아아, 보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제대로 충전!
진하고 따끈해서 너무 좋은 자몽티
아/몬/드/크/랜/베/리/크/로/와/상
크로와상 위에 달콤한 크랜베리와 아몬드가 뿌려져 있고
슈거 파우더로 하얀 눈처럼 소복하게
큼지막한 크로와상의 크기에 싱긋 :)
쫄깃하고 달콤한 크랜베리와 고소한 아몬드의 조화에 니나노[
그리고 믿을 수 없는 풍미와 부드러움에 엄지척! 대박!
치/즈/크/로/와/상
크로와상 위에 세 가지 종류의 치즈 - 스위스치즈, 페퍼치즈, 고다치즈 - 가 올려져
따끈하게 데워서 먹는 크로와상
꼭 계란 후라이 하나가 올라가 있는 것 같은 비쥬얼
의도하신건가ㅋㅋ
짭조름한 치즈와 참 잘 어울리는 크로와상
오리지널 크로와상의 맛까지 느낄 수 있으니 일석이조!
넛/츠/포/레/스/트
달콤하고 부드러운 데니쉬 위에 캬라멜라이즈한 너트가 가득 올라간 빵
(흔들리고, 핀 나가고;;;;)
딱 봐도 완전 달콤해 보이는 토핑들
아몬드, 마카다미아, 호두 등 맛있는 견과류가 캬라멜과 함께 범벅이라는ㅋㅋㅋ
아하, 속은 요래요래
마치 밤패스츄리식빵을 먹는 듯한 느낌~
쫑쫑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견과류로 식감을 더해서 진짜 맛있던ㅋㅋ
빵순이라면 무조건 고고 나같은 밀가루러버라면 무조건 고고
크로와상을 맛있게 하는 집이 잘 없었는데
요렇게 전문으로 이것만 하니까 참 좋았던 :)
주인언니 혼자서 만들고 파시고 그러는 것 같던데 너무 부러운 모습이었어요ㅜ
여자 친구들끼리 와서 푸짐하게 시켜놓고 수다떨기 좋은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가득했던 시간!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27-44
연락처 : 02-337-3636
찾아가는길 : 홍대정문에서 산울림 소극장으로 가다가 조금 못 가서 내리막길
커피프린스 맞은편 골목으로 30M정도 들어가면 좌측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