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딩이구요 ㅋㅋ 남친이 없어서 음슴체 가겠음 ㄱㄱ 바로 본론으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고1때였음 불과 지난지 3개월 뿐. 나는 고1처음 들어와서 중학교때 애들이 불렀던 별명을 다시 부르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음 .. 근데 어떤 아이가 내 별명을 알게된 거임 !!!! 그 후로부터 그 아이는 나에게 별명을 부르거나, 놀리거나 했음. 거기까진 좋음.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내가 그 아이보다 잘하는 게 있으면 막 내 팔을 침 주먹으로. 여자가!!!!! 그리고 돈을 빌려주라고 해서 값을꺼냐고 물어봤더니 갚게다 해서 빌려줬음... 그런데 !!!!!!!!!!! 빌린 돈도 안갚음.. 그래서 걍 잊었음. 그리고 난 후 사건이 터졌음 !!!! 그 아이는 일명 반장임. 근데 우리반에 도둑이 많아서 ㅡㅡ 열쇠로 이동수업할때 잠그기로함 그걸 반장이 해야할 일인데 자꾸 나를 시킴 ㅡㅡ 그래서 내가 그 일을 하게되었음. 솔직히 반장 하는 것도 없음 맨날 놀음 그래서 애들이 거의 싫어함. 열쇠 당번을 하던 내가 엄청 간소한 차이로 늦게감 근데 그아이가 완전 소리지름 OO야!!!!!!!!!!!!!!!!!!!!! 정말 난 진짜 내 양심에 손을 얹고 간 발의 차로 늦게 간거 임 근데 내가 이런 적이 그 날이 처음이였음... 정말로 갑자기 짜증이 솟구침.. 그래서 내가 반에 들어가자 마자 열쇠를 던지고 내 자리에 앉아 너무 억울해서 울음.. 그래서 내가 이렇게만 당하기 싫어서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에게 이 당번 그만 두겠다고함. 선생님 말 듣지도 않고 그냥 나왔음. 3,4교시 흐른 후 그 반장 이라는 녀석이 나에게 와서 "너 때문에 내가 이런거 하게됬잖아!!! " 라고함 그래서 나는 어이없었음. 원래 반장이 이런거 해야되는거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었음. 너무 짜증나서 나도 해명을 했음. " 내가 한 두 번 그랬으면 소리질러도 되는데 너는 심지어 나의 머리를 쳤잖아 !! "라고 반격함 그동안 쌓인게 많아 좀 욱해음!!! 근데 그아이가 갑자기 나보고 소리지르지 말라면서 내 어깨를 주먹으로 치는거임 선배들 보는 앞에서 그래서 내가 학생부 가자고 함!!! 그런데 갑자기 말리더니 "일 크게 벌리지마라.. "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나는 "니가 학생부에 적히든지 내가 학생부에 적히든지 난 각오 되어있고 너가 그럴만한 자신감이 있어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 내가 반격했음 !! 하지만 그아이는 나에게 충격적인 말을함 . "너때문에 내가 학생부에 적히기 싫다고함." 그 때 동아리시간이라서 선생님들이 각자 동아리반으로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감. 그래서 난 이 시간이 끝나서 학생부로 직행하겠다는 생각으로 있었음 .. 근데 어쩐지 쉬는시간에 또 그아이가 찾을 꺼 같은 촉이 옴. 그래서 친구에게 쉬는시간에 나가자고 함!! 그래서 쉬는시간 끝나자마 자 나감 그런데 갑자기 막 뛰어옴 글쓴이 조카 무서웠음 개가 나한테 미안하다고함 .. 솔직히 지 학생부 적히면 좋을꺼 없어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거 같음. 그 아이 공부 꾀함. 그래서 용서해줌 그 대신 한번만 나한테 더 그러면 학생부 진짜 간다고 말했음 시간이 지나자마자 그아이는 다시 나에게 손으로 팔을 때리거나 발로 엉덩이를 참. 그리고 급식소에서 발 로막 내 다리를 침. 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학생부 말고 담임선생님에게 말함 너무 힘들다고 말했더니 선생 님이 알겠다고함 그래서 그 아이가 선생님에게로 불려감.. 그래서 나는 속으로 꼬시다했음. 솔직히 이거 뿐만이 아니라 내 우유를 훔처먹는 다던지, 내 말을 무시한 다던지, 엄청 많았음 불려간 이후로 또 풀려 버렸음..... 정말 선생님 에게 말해도 소용없는 아이라고 생각하고 1년을 버텼음.. 근데 겨울방학때 생각해 보니 내가 너무 한심한거임.. 그래서 신고하기로 결심함..ㅠㅠ 에이포 용지 2장으로 글쓰기 귀찮아서 작성해서 학교 건의함에 넣음 (물론 인쇄해서) 근데 3월2일날 보게됨 !!!! 그래서 나는 너무 기뻤음.. 너무 기뻐서 울었음 ㅜㅜ 학생주임 선생님께서 이번에 제도가 바뀌여서 우선 학교에서 처리하고 그다음에 또 그러면 보복 하거나 그러면 지자체로 넘어간다했음.. 그래서 나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알겠다고함.. 그런데 그아이가 자꾸 미안하다고 카톡을 보냄 ㅡㅡ 그래서 못본척하려고 팝업으로 뜨는 창으로 봄 또 그 아이 친구가 나에게 카톡을 보냄 "어딨어 oo이?" 그래서 나는 그때 집에 있었으므로 집이라고 함 근데 그 아이의 친구가 나를 좀 보려고 도서관에 왔었다고함..(글쓴이는 도서관에 잘 다님 ) 느낌이 옴 그 친구를 이용해서 나를 보려는 그런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맞았음.. 그래서 집이라고 함.. 그 이후로 나는 도서관을 가지 않았음.. 오늘은 개교기념일이라서 학교를 안감 내일가서 카톡이랑, 개내들이 도서관에 찾아왔다는 것을 선생님에게 알리려고함 판 언니, 오빠, 동생들 .. 내가 그 아이에게 어떻하면 좋을까 ? 용서해줄까? 말까? 댓글로 조언좀 부탁.. . 솔직히 이 일 있은 후로 난 폭력이란 말을 듣거나 생각하면 눈물이 자동적으로 나옴.. 모두들 학교폭력 하지말아요 :)
★★★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학교 폭력 이런거..)
안녕하세요 저는 고딩이구요 ㅋㅋ 남친이 없어서 음슴체 가겠음 ㄱㄱ
바로 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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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1때였음 불과 지난지 3개월 뿐.
나는 고1처음 들어와서 중학교때 애들이 불렀던 별명을 다시 부르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음 .. 근데 어떤 아이가 내 별명을 알게된 거임 !!!!
그 후로부터 그 아이는 나에게 별명을 부르거나, 놀리거나 했음. 거기까진 좋음.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내가 그 아이보다 잘하는 게 있으면 막 내 팔을 침 주먹으로.
여자가!!!!! 그리고 돈을 빌려주라고 해서 값을꺼냐고 물어봤더니 갚게다 해서 빌려줬음...
그런데 !!!!!!!!!!! 빌린 돈도 안갚음.. 그래서 걍 잊었음. 그리고 난 후 사건이 터졌음 !!!!
그 아이는 일명 반장임. 근데 우리반에 도둑이 많아서 ㅡㅡ 열쇠로 이동수업할때 잠그기로함
그걸 반장이 해야할 일인데 자꾸 나를 시킴 ㅡㅡ 그래서 내가 그 일을 하게되었음. 솔직히 반장
하는 것도 없음 맨날 놀음 그래서 애들이 거의 싫어함. 열쇠 당번을 하던 내가 엄청 간소한 차이로 늦게감
근데 그아이가 완전 소리지름 OO야!!!!!!!!!!!!!!!!!!!!! 정말 난 진짜 내 양심에 손을 얹고 간 발의 차로 늦게 간거
임 근데 내가 이런 적이 그 날이 처음이였음... 정말로 갑자기 짜증이 솟구침.. 그래서 내가 반에 들어가자
마자 열쇠를 던지고 내 자리에 앉아 너무 억울해서 울음.. 그래서 내가 이렇게만 당하기 싫어서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에게 이 당번 그만 두겠다고함. 선생님 말 듣지도 않고 그냥 나왔음. 3,4교시 흐른 후 그 반장
이라는 녀석이 나에게 와서 "너 때문에 내가 이런거 하게됬잖아!!! " 라고함 그래서 나는 어이없었음.
원래 반장이 이런거 해야되는거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었음. 너무 짜증나서 나도 해명을 했음. " 내가 한
두 번 그랬으면 소리질러도 되는데 너는 심지어 나의 머리를 쳤잖아 !! "라고 반격함 그동안 쌓인게 많아
좀 욱해음!!! 근데 그아이가 갑자기 나보고 소리지르지 말라면서 내 어깨를 주먹으로 치는거임 선배들 보는
앞에서 그래서 내가 학생부 가자고 함!!! 그런데 갑자기 말리더니 "일 크게 벌리지마라.. "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나는 "니가 학생부에 적히든지 내가 학생부에 적히든지 난 각오 되어있고 너가 그럴만한 자신감이
있어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 내가 반격했음 !! 하지만 그아이는 나에게 충격적인 말을함 . "너때문에 내가
학생부에 적히기 싫다고함." 그 때 동아리시간이라서 선생님들이 각자 동아리반으로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감. 그래서 난 이 시간이 끝나서 학생부로 직행하겠다는 생각으로 있었음 .. 근데 어쩐지 쉬는시간에
또 그아이가 찾을 꺼 같은 촉이 옴. 그래서 친구에게 쉬는시간에 나가자고 함!! 그래서 쉬는시간 끝나자마
자 나감 그런데 갑자기 막 뛰어옴 글쓴이 조카 무서웠음
개가 나한테 미안하다고함 .. 솔직히 지 학생부 적히면 좋을꺼 없어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거 같음.
그 아이 공부 꾀함. 그래서 용서해줌 그 대신 한번만 나한테 더 그러면 학생부 진짜 간다고 말했음
시간이 지나자마자 그아이는 다시 나에게 손으로 팔을 때리거나 발로 엉덩이를 참. 그리고 급식소에서 발
로막 내 다리를 침. 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학생부 말고 담임선생님에게 말함 너무 힘들다고 말했더니 선생
님이 알겠다고함 그래서 그 아이가 선생님에게로 불려감.. 그래서 나는 속으로 꼬시다했음. 솔직히 이거
뿐만이 아니라 내 우유를 훔처먹는 다던지, 내 말을 무시한 다던지, 엄청 많았음
불려간 이후로 또 풀려 버렸음.....
정말 선생님 에게 말해도 소용없는 아이라고 생각하고 1년을 버텼음..
근데 겨울방학때 생각해 보니 내가 너무 한심한거임.. 그래서 신고하기로 결심함..ㅠㅠ
에이포 용지 2장으로 글쓰기 귀찮아서 작성해서 학교 건의함에 넣음 (물론 인쇄해서)
근데 3월2일날 보게됨 !!!! 그래서 나는 너무 기뻤음.. 너무 기뻐서 울었음 ㅜㅜ
학생주임 선생님께서 이번에 제도가 바뀌여서 우선 학교에서 처리하고 그다음에 또 그러면 보복 하거나
그러면 지자체로 넘어간다했음.. 그래서 나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알겠다고함..
그런데 그아이가 자꾸 미안하다고 카톡을 보냄 ㅡㅡ 그래서 못본척하려고 팝업으로 뜨는 창으로 봄
또 그 아이 친구가 나에게 카톡을 보냄 "어딨어 oo이?" 그래서 나는 그때 집에 있었으므로 집이라고 함
근데 그 아이의 친구가 나를 좀 보려고 도서관에 왔었다고함..(글쓴이는 도서관에 잘 다님 )
느낌이 옴 그 친구를 이용해서
나를 보려는 그런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맞았음.. 그래서 집이라고 함..
그 이후로 나는 도서관을 가지 않았음.. 오늘은 개교기념일이라서 학교를 안감
내일가서 카톡이랑, 개내들이 도서관에 찾아왔다는 것을 선생님에게 알리려고함
판 언니, 오빠, 동생들 .. 내가 그 아이에게 어떻하면 좋을까 ? 용서해줄까? 말까?
댓글로 조언좀 부탁.. .
솔직히 이 일 있은 후로 난 폭력이란 말을 듣거나 생각하면 눈물이 자동적으로 나옴..
모두들 학교폭력 하지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