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 정도 아이랑 같이 대형마트에 가는데요. 여섯살 우리 공주님은 마트에 가면 신기한 것들이 많은지 제가 장바구니를 챙기면 먼저 현관으로 달려가 신발을 신고 있는답니다.ㅋㅋ
저녁 반찬거리도 사고, 집에 필요한 생필품들도 살 겸 아이랑 같이 마트를 다녀왔는데요. 우연히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이라는 광고를 봤어요. ‘당신이 어린 생명의 희망이 됩니다’라는 문구에 유심히 봤는데요.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른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레 관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최근 기업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저도 참여할 수 있는 일들은 부지런히 찾는 편이거든요. 평소 큰 액수는 아니어도 조금씩 후원을 하고 있기도 하고요. 쇼핑을 하면 아픈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다고 하니 관심 급증! 홈플러스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에 대해 자세히 찾아봤답니다~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이란 홈플러스와 협력회사가 캠페인 참여제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 중 일부를 가정 형편이 어려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의 수술비나 치료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라고 해요. 소비자는 물건을 구입하는 것만으로 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데요. 홈플러스, 협력회사, 소비자가 함께하는 국민적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것이 바로 착한 소비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고사를 빼면 어린이 사망 원인 1위가 소아암이라는데. ㅠ_ㅠ 자그마한 아이들이 고통 속에서 병마와 싸우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너무 마음이 아파요.
캠페인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폭풍검색!!!을 하다가 동영상을 하나 발견했어요. 병상에 누워있는 아이들의 바람을 담은 장면을 보니까 울컥... 이렇게 해맑은 아이들이 얼른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한창 뛰어 놀 나이에 병원에 있으려면 얼마나 갑갑할까요.ㅠ_ㅠ 우리 아이도 얼마 전에 감기를 호되게 앓아서 며칠 기운 없이 누워만 있었는데, 엄청 답답해 하더라고요. 병원에 하루 종일 있어야 하는 아이들은 오죽 할까요. 에고...
어른인 저도 주사 맞는 거 엄청 싫어하는데 =.=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하고, 약을 먹어야 하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먹고 싶은 것도 마음껏 못 먹고 ㅠ_ㅠ 그래도 얼른 건강해져야 하니까 꾹 참고 치료를 받는 아이들이 대견해 보입니다.
아이들은 자기와 다른 모습에 무척 예민하잖아요. 아이들이 몸이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마음에도 상처를 입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해요.
영상을 보면 실제로 소아암을 이겨낸 밴드 <레인보우 브릿지>의 밝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적절한 치료와 수술을 받으면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특히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답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거나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쇼핑카트’캠페인 상품을 사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니,
이런 건 꼭 챙겨야 하지 않을까요? ^^
영상 속에 나오던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자꾸 눈에 아른거려요.ㅠ_ㅠ 많은 분들이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동참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암과 싸우고 있는 아이들의 고통을 하루 빨리 덜어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 홈플러스에서 쇼핑할 때 가능하면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 협력회사 제품으로 선택하려고요~
우리 딸한테도 이 캠페인에 대해 알려줬더니 눈을 반짝이며 자신도 함께 하겠다면서 얼른 마트에 가자고 하네요.ㅋㅋ 우리 딸도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착한 습관을 스스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잖아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쇼핑!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해줄 ‘생명의 쇼핑카트’
안녕안녕요 여러분!
즐거운 3월의 첫 월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아이랑 같이 대형마트에 가는데요.
여섯살 우리 공주님은 마트에 가면 신기한 것들이 많은지
제가 장바구니를 챙기면 먼저 현관으로 달려가 신발을 신고 있는답니다.ㅋㅋ
저녁 반찬거리도 사고, 집에 필요한 생필품들도 살 겸
아이랑 같이 마트를 다녀왔는데요.
우연히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이라는 광고를 봤어요.
‘당신이 어린 생명의 희망이 됩니다’라는 문구에 유심히 봤는데요.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른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레 관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최근 기업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저도 참여할 수 있는 일들은 부지런히 찾는 편이거든요.
평소 큰 액수는 아니어도 조금씩 후원을 하고 있기도 하고요.
쇼핑을 하면 아픈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다고 하니 관심 급증!
홈플러스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에 대해 자세히 찾아봤답니다~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이란
홈플러스와 협력회사가 캠페인 참여제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 중 일부를
가정 형편이 어려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의
수술비나 치료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라고 해요.
소비자는 물건을 구입하는 것만으로 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데요.
홈플러스, 협력회사, 소비자가 함께하는 국민적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것이 바로 착한 소비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고사를 빼면 어린이 사망 원인 1위가 소아암이라는데. ㅠ_ㅠ
자그마한 아이들이 고통 속에서
병마와 싸우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너무 마음이 아파요.
캠페인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폭풍검색!!!을 하다가 동영상을 하나 발견했어요.
병상에 누워있는 아이들의 바람을 담은 장면을 보니까 울컥...
이렇게 해맑은 아이들이 얼른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한창 뛰어 놀 나이에 병원에 있으려면 얼마나 갑갑할까요.ㅠ_ㅠ
우리 아이도 얼마 전에 감기를 호되게 앓아서
며칠 기운 없이 누워만 있었는데, 엄청 답답해 하더라고요.
병원에 하루 종일 있어야 하는 아이들은 오죽 할까요. 에고...
어른인 저도 주사 맞는 거 엄청 싫어하는데 =.=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하고, 약을 먹어야 하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먹고 싶은 것도 마음껏 못 먹고 ㅠ_ㅠ
그래도 얼른 건강해져야 하니까 꾹 참고 치료를 받는 아이들이 대견해 보입니다.
아이들은 자기와 다른 모습에 무척 예민하잖아요.
아이들이 몸이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마음에도 상처를 입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해요.
영상을 보면 실제로 소아암을 이겨낸 밴드 <레인보우 브릿지>의 밝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적절한 치료와 수술을 받으면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특히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답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거나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쇼핑카트’캠페인 상품을 사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니,
이런 건 꼭 챙겨야 하지 않을까요? ^^
영상 속에 나오던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자꾸 눈에 아른거려요.ㅠ_ㅠ
많은 분들이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동참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암과 싸우고 있는 아이들의
고통을 하루 빨리 덜어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 홈플러스에서 쇼핑할 때 가능하면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 협력회사 제품으로 선택하려고요~
우리 딸한테도 이 캠페인에 대해 알려줬더니
눈을 반짝이며 자신도 함께 하겠다면서 얼른 마트에 가자고 하네요.ㅋㅋ
우리 딸도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착한 습관을
스스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잖아요~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 동영상은 홈플러스 유투브에서 볼 수 있는데요.
주소는 요기 ->http://www.youtube.com/myhomeplus
관심 있으신 분들, 유투브에서 동영상 챙겨보시고
우리 함께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것이 어떨까요!!
‘HOMEPLUS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으로
많은 아이들이 건강과 희망을 되찾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