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천사백구판)★진돗개★우리나라 천연기념물 53호

백꾸2012.03.05
조회214,017

우와 하루일과 마치고 집와서 컴퓨터로 보니까 오늘의 판이 되어있네요!!

베스트에 올라간것만해도 필자에겐 영광인데 네이트메인에까지파안 영자님감사!!

[이새결/민유나/이다미/서효정/계영지/김규리/한승영/문준태/박정은/박상아]

내 톡 재밌다고 하루에 한번이상 읽어준 친구들도 너무너무 THANK YOU!사랑

그리고 세달에 한번 만날까 말까한 내 10년지기,연락 뜸해도 만나면 어제본것처럼 너무나 좋은

[정진아/김신아/김재우/공군 기무부대에서 전역 무사히 마치길 바라는 조현걸]에게도!

 

베플에 개도 이쁘고, 글쓴이 마음씨도 이쁘다는 베플님께도 ㄳㄳ!!부끄부끄부끄

 

톡보다가 3대 악마견 슈나우져 얘기가 올라왔네요!!!

저는 천사견을 키우는 톡커로써...

요번엔 우리나라 대표 !!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 3대 천사견에 속한 진돗개 얘기 올려보아요^^

 

돌아온 진돗개 백구로 유명한 한 평생 주인만을 섬긴다는 우리의 진돗개,

충성심 하면 진돗개 이겠죠?

성견이 되어 분양받으면 주인과 거리를 두다가 친해지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어렸을때 아가부터 키우는것이 좋다하네요

 

 

 

 

 

제 3대 천사견

 

골든 리트리버 / 푸들 / 백구 (진돗개)

 

 

 

 

매일 폰으로 시간이 여유남아있을때 네이트판을 들여다보곤 하는 20대 여자입니다

음슴체?10대 학생분들이나 다른분들 다 잘쓰시지만 필자는 음슴체란것이 매우 어색하기때문에

안쓸려다가 음슴체 한번 써볼게요 ㅋㅋ

 

 

어렸을때부터 애완동물을 좋아라 했던 필자는 부모님의 반대가 심한 이유로 강아지 한번을

제대로 키워보지 못했슴!!!!분명 고딩때 아버지가 사주신다 했으나 세월이흘러 시간이 건너건너

아마 필자 말고도 다른 부모님들도 개털빠진다/배변처리어떡할래?/너무짖어시끄러워/결국은 안돼

결국 칼로 물베기인 약속 강아지 사주겠단 약속은 저멀리 ㅃㅃ에 공감하실것임 !!폐인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으로 인해 난 몇백만원의 내돈을 날리는 大참사가 터져버렸음

(무슨일인지는 생략!!)

지금 그냥 본론으로 넘어감 나에게 크나큰 미안함을 안겨준 부모님은 개 키우는걸 허락함!!

 

 

 

필자스타일은 깔끔하고 심플한걸 좋아하여 빌라에서 살음에도 불구하고

말티즈.포메라니언,푸들,시츄 등등 눈여겨 보지 않게되고 딱 하나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음

바로 우리나라 대표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임 네X버 싸이트를 뒤져뒤져 결국 분양받게 되었음깔깔

 

 

보통 진돗개는 중,대형견으로써 원룸이나 아파트는 개를 위해 금물임

사방이 막혀있어 개들이 스트레스 받기 쉬움 ㅠㅠ게다가 열심히 짖는다면 OTL

그러나 필자의 경우 빌라 1층!!이며 앞 뒤 바깥이

모두 마당임 그리고 동네 아줌니 아저씨들과 이웃사촌처럼 지내고 바로 옆

초등학교 등교하는 귀여운 꼬맹이들 덕분에 마당에 자유롭게 풀어놓고

(좀 더 지나 성장하면 묶어놔야하는 슬픈사실을 아직 모르는 우리 백구놀람)애들이랑 뛰어놀게함

얼굴익힘을 위해 zz 백구는 잠자고 밥먹을때만 집으로 귀가 잠 

지가 나가고 싶을때 나가고 귀찮으면 안나가는 자유로운 영혼임

 

 

우리 집에 처음 온날 ^^ ↑↑↑↑↑↑↑↑ 3남 1녀에 외동딸이심↓↓↓↓↓ 막내딸이라고나할까;

(어르신들 말씀으론 암컷이 수컷보다 덜 짖고 문다함,확실치 않으나 이사실은 필자에게 다행이었슴!)

 

 

2개월 된 녀석!부모님이 깜짝 놀라셨음 2개월치곤 상당히 큰 덩치..

분양 받은집에서 하도 잘맥이고 잘놀고 그렇다고..2개월된 녀석 받아온다고 말씀드렸는데

보신 부모님께선 깜짝놀람 2개월된거 맞냐고 몇번 물어보셨음 토실토실한 발에

짧고 깜찍한 주댕이, 아직 번쩍 서지않는 귀 ㅋㅋㅋ 너무나 귀여웠음사랑

 

 

 

 

분양 받으려고 네X버 싸이트를 뒤져뒤져 처음 녀석을 본 때임↑↑이때가 48일?됬을때라고

적혀있었던 기억이 가물가물 그렇지만 신중하게 골라야 했으므로 이 녀석을 보고도 다른싸이트를

뒤져뒤져 결국 요녀석에 올레~~~~~~혈통서에 2011.12.15일 출생 BIRTH DAY

 

*놀라운건 배변훈련을 굳이 시키지 않았는데도 큰 변은 꼭 흙위에다만 싸고 오줌은 그냥 바닥에다

집안에다 싸는일이 절대 없음,역시 우리나라 진돗개구나 했음 너무나 영리함

아직 아가라서 집안에다 키우는데 아침마다 지가 잠 다잤다 싶으면 내 얼굴을 핥기 시작함

일어나서 빨리 문열어 달란 신호임 아니면 현관문 앞에서 계속 낑낑거림 귀찮아서 문열어주고 필자는 다시 잠자리로 돌아오면 개는 이미 달려나가 배변 다 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옴 정말 신기한일임

이거슨 진돗개 자신들만의 불변법칙 귀소본능?..똥침 ♥♥♥♥♥♥♥♥♥♥♥♥♥♥♥♥♥♥

하지만 밖에 나갔다 오면 꼭 물묻은 수건이나 화장실에서 손,발을 꼭 닦아줘야 한다는 불편하고도

귀찮은 진실;화장실에다 싸주길 바라지만 화장실에 놨둬봤어도 절대 변을 누지 않음 ㅠㅠ

(너무나 깨끗한 곳에는 싸질 않는다는데 우리집 화장실이 깨끗한가?...읭?..)

그렇지만 이런일 다 감당할꺼 알고 키우는거기 때문에 뿌듯하기만함 :)))))쪼옥

 

 

 

 

*청결 하나는 끝내주는 진돗개,우리집 백구도 결벽성임 덩을 쌀땐 지저분한곳에다 덩싸고

물로 손,발 씻겨줘도 지가한번 더 혀로 닦고 있음 항상 청소함 그리고 은밀한 오줌구멍도

혀로 쓱싹쓱싹 간간히 두팔로 얼굴세수 쓰윽쓰윽,

절때 지 몸 더러운거 못봄 아가임에도 불구하고,진돗개 내력인가봄

 

 

 

 

 

 

개나 사람이나 다를게 없음,애기땐 잠이 정말 많음↑↑ 하루일과 그냥 일어나서 먹고 밖에서 놀고

싸고 집와서 쉬면서 또 자고 또 먹고 밖에 나가서 또 놀고 그러고 잠자리를 필자와 함께함

하루일과 정말 간단하지 않음?ㅋㅋㅋ정말 개팔자가 상팔자!!!! 잘때도 평소 세우지 않는

두귀를 쫑끗 세우고잠 경계하면서 잔다는거임,집안에 누가 들어오려고 손잡이를 돌리는 소리만

들려도 자다가 그냥 뛰쳐나감 발소리만해도 가족발소리인지 낯선사람발소리인지 다 알음

늦은 저녁 배달하는 아저씨 왔다가 으르렁 거리는 모습에 깜놀함,하지만 가족중 누구 하나 손잡이 돌리는

소리만 나면 꼬리 살랑살랑 흔들고 완전 반겨줌!!!가족들이 다 따로따로 사는 필자이기에

거의 집에서 혼자 생활한다는 필자가 일마치고 돌아오면 껑충껑충 뛰며 필자를 반겨줄때마다

나 너무 좋음 ㅋㅋ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

 

 

정말 웃긴 포즈 많으나 사진찍는거 아는지 카메라만 들이대면 "어디한번 찍어봐 "하고 빼꼼히

카메라 렌즈를 처다봄 귀찮으면 찍히는 소리 동시에 몸을 움지임 약올리는거임 사진 일부러

제대로 안나오라고 ㅋㅋㅋ얄미워 죽겠음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타인을 경계하는것이

황구보다 더 심한 백구인데 요녀석은 동네 꼬마아이들과 정말 잘 어울려놈 생기것도 순하게 생겨서

별명이 순딩이임 그렇지만 동네아이들이 자기네집 치와와,푸들 이런 강아지 데리고오면

일단 우선 걔네들 기 죽이고봄 코만 확 들이데는데 어떤아이의 치와와가 벌벌떨며 오줌싸고

침까지 질질 ... 안쓰러웟음

 

 

 

우리 진돗개는 통골형임 앞다리가 통나무 잘라놓은것 처럼 정말 굵음 앞다리에 늑대발톱은

기본 :)개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순종이니 아니니 그런건 상관이 없다고 봄 하지만

우리 애기는 부견이 진도견대회 6회나 수상하고 모견도 저 멀리 교배시키려 먼길떠나 집에서 먼

훈련소에 갔다놨더니 그 다음날 다시 집 앞 대문에 앉아있었다는 똑똑한 모견임!

혈통서족보에 아버지가 우수견 할아버지가 최우수견이라고 당당히 적혀있음

요즘은 혈통서도 믿을게 못되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한국애견협회에서 나온 혈통서니!!나름 만족함!!

순종이니 아니니만 지는 세상이라면 아무도 유기견을 입양하지 않을것임 그런건

따질가치가 없다고 생각함!!(에구 은근 필자백구 자랑 되버렸음 ㅈㅅㅈㅅ)

전신샷!!과 잘때 혀를 빼꼼 내밀고 자길래 몰래 찰칵!

 

 

 

 

잘때도 웃으면서 자는 내새끼 :)미소천사 입벌리면 더 미소천사임!!ㅋㅋ^▽^이렇게됨

문지방턱에 얼굴 올리고 자는 습 너무 귀여움 or뻔뻔해보임 아니면 구석에 저렇게 얼굴을 처박아놓곤

쌔근쌔근 잠을 잠 여기서 너무 멀쩡한 모습만 보여드린것 같아 엽사 투척 ㄱ ㄱ!!

 

 

엽사↑ 한번 날리고 정말 귀여운 사진 하나 투척!!↓

 

 

웅크리고 자는 모습임 ㅎㅎ 공부하다 뒤돌아 봤는데 이불위에 녀석이 이렇게 잠을.......정말 귀여움!!

미소짓고 자는 백구가 너무 귀여워 카메라를 찰칵찰칵  자기 사진찍는거 한두번은 용납하는 우리백구

근데 그 소리 자기가 듣기 싫고 귀찮다 싶으면 반대쪽으로 몸을 돌려서 잠찌릿너무 웃김!!

 

 

 

이제 평소 멀쩡한 모습 ㅋㅋㅋ↑↑ 목에 달린 곰돌이인형은 우리 백구의 트레이드마크라며 아빠가

달아주셨음 :)*사람음식을 먹이면 몸에서 똥꾸렁내가 난다 함으로 필자는

개 사료만 먹임!!영양가 듬뿍 들은 사료 뭐 사료가 영양 들으면 얼마나 들었겠어 하지만 마트에서

싸고 양많고 대형으로 파는 사료 말고 아직은 아가니 ㅠㅠ쑥쑥 자라란 의미로 애견샵에서 외제사료를 가따먹임;(뭐 사료는 외제가 많지만)차 멀미가 심한 우리 백구는 차에서도 차안에 토하면 안된다는 걸 아는지 창문으로 뛰어 나가려함 달리는 도중에도 ㅡ_ㅡ;^^;두팔만 내밀고 고개만 쭈욱 내밀어서 그저껜 달리는 도중에 창밖에다가 토를 해버렸음..정말 우리차는 깨끗 클리어 하겠지만 그 뒤에 온..차는..

묻었는지 안묻었는지..여간 죄송할따름 ㅠㅠ정말 최대의 실수 비닐봉지를 안갖고 탔다는게 ㅠㅠ

산책을 나가던 차에 타던 꼭 비닐수거함을 갖고 다닙시다!!

 

 

*그리고 한가지 더!개를 너무 사랑해서 고기니 뭐니 사람음식 먹을때마다 이만큼 덜어주고

하면서 키우셨던 우리동네 GSXX 편의점 아저씨는 강아지의 암으로 강아지를 잃으셨다함..그뒤로

강아지를 못키우신다고......(__)사랑스러워 뭔들 다 먹이고 싶겠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

사료만 주도록 해요!! 필자는 가끔 백구의 영양을 위해 닭가슴살 닭고기를 삶아 먹임 그럼

5분조차 안되서 사라짐 절망임;

 

 

 

 

*진돗개는 자기 밥의 양을 조절해서 먹을줄 알음,많이 퍼부어 놔도 자기가 배고플때 다 알아서

알맞게 먹음 미련하게 배부를정도로 먹지 않음

 

우리 백구는 가슴털이 참 이쁨 ㅋㅋ매일매일 빗으로 빗겨주는 중 ㅋㅋ

하루하루 털을 빗겨줘서 털갈이를 맞이하는거랑 갑작스레 털갈이 시즌을 맞는거랑 확연히

큰 차이가 있다함 더 빨리 끝낼수있음 !! 정말 사랑하신다면 하루라도 사랑스러운 빗손질을 ㄱㄱ!!

귀가 안서서 똥개다 하시는분들 있는데 빨리 서면 좋겠지만 보통 생후 5~6개월때 귀가 번쩍

서는게 좋다고함 서서히 ..

 

 

 

 

 

누런색이 섞여있다고 해서 백구가 아니라는,백구는 꼭 흰색이여야만 한다?!

이건 모든 사람들이 잘못알고있는 상식임 정말로 새하얗기만 하면 그건 일본개와 섞인 믹스견임

귀끝쪽에 약간 섞여있고 뒷다리 끝쪽에도 섞여있고 꼬리의 끝쪽부분에도 섞여있으며

전체적으로 봤을때 등가운데에 일짜로 약간누런빛이 섞여있어야 백구임 발톱도 분홍색이여야함!

백구를 제외하고도 진돗개의 코는 짙고 검은개좋고 백구의경우는 담홍색도 OK!

꼬리도 말려야 정말 진돗개다 가 아님 꼬리의 중간까지만 말리는 종류도 있고 끝에 살짝 약간만 말리는

꼬리의 종류도 있고 등까지 둥글게 말리는 꼬리가 있음

 

 

 

 

킁킁 이건 뭐 증명사진 찍는 포스 정도 ;;↑↑ 사진찍을줄을 알어ㅋㅋ 지금 옆에서 모니터를 바라보며

지 사진을 바라보고있음 고개를 든채 ㅋㅋ

*진돗개의 입술은(필자는 백구를 키우며 개한테도 속눈썹과 입술이 있따는걸 처음알음..;)뒤 끝이

처지지 않는게 좋고 항문은 크고 짙을수록 좋음 속눈썹은 정말 털색깔(흰색)과 같아야 정말 GOOD!

 

 

 

 

 

 ↓안방마님스탈

키우기전엔 그렇게 반대하시던 부모님도 우리 백구가 오고나서 얼굴에 주름이 활짝

퍼지셨슴 뻔뻔 코믹 엽기 미소 대박 웃음담당 이 어느덧 다 우리백구 담당이 되어버렸슴음흉음흉

 

 

 

필자의 백구는 모든 개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눈치가 넘 빠름 ㅡㅡ

혼날짓 할때 안돼!하면 가만히 눈치보다가 결국 사랑의 매 가지고 오면 이미 현장에선 실종;;

어디 구석진곳으로 숨었음 ㅡㅡ손잡이를 아래로 눌러서 미는 방식의 문이라면 걱정이겠지만 이 녀석이 집 온지얼마 됬다고 벌써 손잡이를 지가 일어서서 만짐 그렇지만 쇳덩어리의 단단한 필자의 돌려서 여는

방식의 일반 문잡인 꿈쩍도 않음 ^^ 다행중에 다행임

밖에 나가도 이쁘다 하면 지 칭찬하는걸 알아들음 ^^낯선사람이 어머 이쁘다 하면

타인임에도 불구하고 꼬리를 흔들며 다가가서 반김 자기를 이뻐하는걸 너무나 잘알음

*참고로 진돗개는 자기한테 불리하고 손해보는일은 절대 안함 영악함의 대명사라 칭하고싶음

 

 

 

 

 

 

어느날 딸꾹질을 막해대길래 걱정이되서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개의 온도와 실내,실외 있는곳의

온도의 급차이가 나면 딸꾹질을 해댄다함 너무 딸꾹질을 자주하고 온도의 차가 많이나서 그런지

턱아래와 배 아래에 붉은 점이 곪은것처럼 튀어나왔길래 동물병원 데려갔더니 집안이 너무 습해서

그런거라고 ㅠㅠ....결국 주사 한방과 약 신세..!!

 

 

 

 

우리애기의 인형포스↑↑

 

 

이제 3개월이 되어감 지금 2개월반임 진돗개나 다른 견종들도 마찬가지,훈련시킬때

일반 가정견의 훈련이나 군견의 훈련이나 매섭게 차갑게 거칠게 다루는것보단

사랑의 칭찬과 격려+사랑의 매로하는훈련이 최고 짱

( 잘못된 행동을 하면 엄하게 단호하게!잘못된 행동이란걸 인식시켜주기위해서!

  올바른 행동을 했을땐 부드러운 손길로 쓰담쓰담오우)

 

 

 

 

 

정말 다시봐도 개팔자가 상팔자군 부럽다 했더니 아빠가 개는 개일뿐이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기를 너무 무서워함 입으로 호~불면 입김소리 마져도 ㅠㅠ 개는 개일뿐

 

 

 

 

필자는 이만 백구의 두 귀 비행시범과 저 멀리 하늘을 우러러보는 백구를 보여드리며 마치겟뜸!

*개들도 푹신푹신 이불을 좋아함,특히 어린 강아지들 분양을 위해 어미품을 떠난 새끼들은

따뜻하고 푹신한것이 어미의 품처럼 여겨 더욱더 이불을 좋아함

다만 이갈이하느라 물어뜯는다는게.. 그래도 안돼! 하면 하지 않는 우리 영리한 백구 이뻐 죽겠음파안

개를 키운다면 정말 인형은 필수 !! 이가 나느라 간지러움을 다 물어뜯는걸로 해소하는 개들을 위해

딱딱한건 치아가 부러지거나 상할수 있으니 말랑말랑 몰캉몰캉한 인형을 준비해주세요

 

 

성견이 되고 치아가 다 자라면 알아서 안물음 위협적으로 보이거나 집에 든 도둑이 아닌 이상

 

 

 

우리나라 대표견인 진돗개를

사랑해주세요 !!

지켜주세요 !!

 

+우리 백구아기 모견↓ 먼 길 교배를 위해 떠났다가 버리는줄 알고 돌아온

영리한 모견사진 투척!!

 

 

1.강아지를 사랑한다,반려동물을 사랑한다

2.나도 반려견과 함께하고싶다

3.개 키우고 싶은데 부모님반대or환경부적합

때문에 못키운다

추천!!!!!!!!!!!!!!!!쪼옥

 

 

 

백구는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따지는게 아니라

원래의 우리개 진돗개 백구의 특징을 잘 모아

글을 쓰고싶었으나..

여기까지 밖에 글쓰는 지략이 안되나봐요ㅠㅠ

뭐 새하얗기만한건 일본개와 섞인 믹스견임

이런건 그냥 일반사람들이 알고있는

 "온몸이 새하얗게 덮여있어야 백구아닌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상식적으로 적어논건데

순수혈통 따지고 이개는 안좋다 저개는 좋다

따지려는 그런 의도는 없었습니다 

부견모견 자랑은 지금 이 백구를 내 새끼처럼

 내 가족처럼 키우고있기에

백구를 낳아준 고마움의 뜻으로

그저 자랑하고싶었구요

글 표현을 잘못한 필자의 100% 잘못이겠죠?!

어쨌거나 개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똑같다는걸

알아주세요깔깔

 

 

*아직 강아지에 대해 알아가는 시점이므로,

정보가 많이 부족할수도,알고있는것과 다를수도 있어요

다만 위에 적어논것처럼 말로써,글로써 적절하지못한 표현들의

부족한 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해

 

 

 ↑톡된오늘찍은사진^^*다들 천사같다,인형같다,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